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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3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이 구글 새 모델 카본 소식을 업무 준비로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이 구글 새 모델 카본 소식을 업무 준비로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이자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로,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해 왔어요.
오늘도 강의 현장의 눈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10월 28일 새 모델 제미나이 4 카본이 발표됐습니다. 보안 점검과 오래 이어지는 작업에 강하다고 소개됐지만, 지금은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만 먼저 열렸고 일반 공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쓸 수 있는 아르곤으로 긴 작업을 나눠 맡기는 연습과 보안 습관부터 갖추면 됩니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새 AI 모델이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앱을 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 이름이 보이지 않아 내가 뭘 잘못했나 한참 헤맨 일이요.

 

강의 현장에서 요즘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그 새 모델, 저도 지금 쓸 수 있나요?"예요.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드리는 답은 같습니다. 발표와 출시는 다르고, 내 계정에 열렸는지가 먼저라는 것이죠.

 

오늘 이 글 하나면 이번 모델이 무엇이 새로운지,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지금 준비할 일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10월 28일) 발표문과 구글 딥마인드 페어윈드 프로그램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발표는 됐고, 열리는 순서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발표는 됐고, 열리는 순서가 있어요

 

목차

  1. 제미나이 4 카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3. 아르곤과 무엇이 다른가요?
  4.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5. 긴 작업을 맡길 때의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제미나이 4 카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발표문은 이 모델을 "지금까지 가장 강한 모델"로 소개했어요. 특징은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하나는 보안이고, 다른 하나는 오래 이어지는 작업이에요.

 

새 모델의 두 가지 특징
새 모델의 두 가지 특징

 

구분 공식 발표 내용
공개일 2026년 10월 28일 (구글 공식 블로그)
보안 취약점 찾기·고치기, 안전한 코드 작성에서 아르곤보다 크게 나아졌다고 발표
긴 작업 구글 내부 팀에서 복잡한 개발 작업을 며칠씩 이어서 수행했다고 소개
안전장치 아르곤과 같은 여러 겹의 안전 체계, 프롬프트 주입 공격 대응 강화

 

왜 지금 화제일까요? 국내외 여러 매체가 같은 날 다뤘고, 새 모델인데도 일반 사용자보다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 먼저 연다는 출시 방식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에요. 성능 숫자는 회사가 직접 발표한 값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일반 회사원 계정에서는 이 모델을 쓸 수 없어요.

 

열리는 순서 세 단계
열리는 순서 세 단계

 

단계 대상 공식 안내
지금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 발표 주부터 먼저 제공
다음 신뢰할 수 있는 협력사 페어윈드(Fairwind) 프로그램으로 차례로 확대
그 뒤 개발자·기업·일반 사용자 "가능한 한 빨리" — 날짜는 발표되지 않음

 

발표문에는 제미나이 앱이나 워크스페이스에 언제 들어온다는 일정이 없어요. 그래서 "다음 주부터 회사에서 쓸 수 있다" 같은 소문은 공식 안내가 나올 때까지 믿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우회해서 써 보는 방법도 찾지 않습니다.

 

3. 아르곤과 무엇이 다른가요?

새 모델은 약 2주 앞서 넓게 공개된 제미나이 4 아르곤을 바탕으로 만든 모델이에요. 지금 우리가 쓸 수 있는 건 아르곤 쪽입니다.

 

아르곤과 새 모델 비교
아르곤과 새 모델 비교

 

비교 아르곤 새 모델
지금 쓸 수 있나 더 많은 사용자·개발자에게 확대됨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만
강점 일반 업무 전반 보안 점검, 며칠 이어지는 긴 작업
안전 체계 여러 겹 안전장치 같은 체계 + 근거 없는 주장·과잉 행동 줄임

 

회사원 입장에서 의미 있는 대목은 "근거 없는 주장을 줄였다"는 부분이에요. 보고서 초안에서 그럴듯한 오류가 줄어든다는 뜻이니까요. 다만 이것도 발표 기준이고, 실제로 열렸을 때 내 업무로 확인해 봐야 합니다.

 

4.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새 모델이 열리는 날 바로 쓰려면 지금 쓰는 도구로 습관을 먼저 만들어 두는 게 가장 빠릅니다.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1단계. 내 계정의 모델 목록 확인하기

제미나이 앱에서 모델 선택 메뉴를 열어 지금 어떤 모델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회사 계정은 관리자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2단계. 긴 작업을 단계로 쪼개 보기

월간 보고서처럼 오래 걸리는 일을 "자료 모으기 → 표 만들기 → 요약 → 검토" 단계로 나눠 아르곤에게 하나씩 맡겨 봅니다. 긴 작업에 강한 모델이 와도, 일을 나누는 사람의 설계가 결과를 좌우하거든요.

 

3단계. 중간 확인 지점 정해 두기

단계마다 "여기서 멈추고 나에게 보여 줘"라는 규칙을 넣습니다. 며칠씩 이어지는 작업일수록 중간 점검이 사고를 막아요.

 

4단계. 회사 보안 담당과 미리 이야기하기

새 모델이 열리면 회사가 허용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어떤 자료를 넣어도 되는지 지금 기준을 확인해 두세요.

 

▣ 긴 작업 맡기기 요청 견본

 

[상황] 마케팅팀 직원이 분기 고객 문의 기록(개인정보를 지운 공개용 요약본)을 정리한다.
[작업] 1) 문의 유형 분류표 만들기 2) 유형별 건수 표 3) 개선 제안 세 줄 — 단계마다 멈추고 결과를 보여 줘.
[규칙] 자료에 없는 숫자는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5. 긴 작업을 맡길 때의 보안 수칙

긴 작업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긴 작업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회사 지침 먼저 — 생성형 AI 허용 도구와 범위를 확인합니다.
  • 민감 자료 제외 — 고객 개인정보, 미공개 실적, 계약 조건은 넣지 않습니다.
  • 단계마다 확인 — 긴 작업일수록 중간 결과를 사람이 봅니다.
  • 권한은 좁게 — 메일·드라이브 연결은 그 작업에 필요한 것만 엽니다.
  • AI 초안 표기 — 공유할 때 "AI 초안, 검토 전"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4 카본은 지금 제미나이 앱에서 쓸 수 있나요?

A1. 아직은 아닙니다. 10월 28일 발표문은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 먼저 제공하고, 협력사를 거쳐 개발자·기업·일반 사용자로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앱 적용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으니 공식 안내를 기다리세요.

 

Q2. 직장인에게 이번 발표가 왜 중요한가요?

A2. 며칠씩 이어지는 긴 작업을 AI가 맡는 흐름이 본격화된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일을 단계로 나누고 중간에 확인하는 습관을 지금 아르곤으로 연습해 두면, 새 모델이 열렸을 때 바로 업무에 붙일 수 있습니다.

 

Q3. 아르곤과 카본 중 무엇을 기다려야 하나요?

A3.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쓸 수 있는 아르곤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새 모델은 보안 점검과 긴 개발 작업에 초점을 둔 모델이라, 일반 문서 업무는 아르곤으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열리면 같은 요청으로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한 장 요약 — 기다리는 동안 습관부터
한 장 요약 — 기다리는 동안 습관부터

 

정리하면, 이번 모델은 발표는 됐지만 아직 회사원에게 열리지 않은 모델입니다. 지금 할 일은 내 계정 확인, 긴 작업 쪼개기, 중간 확인 지점 정하기, 회사 보안 기준 확인 네 가지예요.

 

새 모델은 기다리면 오지만,
일을 나누고 확인하는 습관은 지금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이번 달 보고서 하나를 네 단계로 나눠 아르곤에게 첫 단계만 맡겨 보세요.

 

제미나이 4 카본 최신 정리 | 직장인이 알아야 할 구글 최강 모델, 누가 언제 쓰고 지금 무엇을 준비할까, 강성희 강사

 

📎 공식 안내와 출처

 

 

기관·기업 맞춤 AI 실무 교육 문의는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남겨 주세요.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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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3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이 AI 채팅창에서 만든 보고서와 슬라이드를 바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이 AI 채팅창에서 만든 보고서와 슬라이드를 바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10월 29일부터 Gemini 앱 채팅에서 만든 결과물을 바로 미리 보고, 전체 화면에서 직접 고치거나 글자를 골라 질문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는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받고, 문서는 드라이브에 올립니다. PDF는 웹·모바일, 나머지 형식은 웹에서 됩니다.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AI가 만들어 준 보고서를 내려받아 열어 보니 한 줄만 고치면 되는데, 다시 채팅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던 순간이요.

지난달 한남대 재직자 교육 2일차에는 공고문을 노트북 기능에 넣어 분석하고, 그 결과를 PPT와 엑셀로 바로 뽑아 봤어요. 처음 써 보는 분이 많았는데, 복습해서 바로 적용하겠다고 하셨습니다.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느끼는 건, 결과물을 '받는 것'보다 '내 손으로 다듬는 것'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든다는 점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채팅창에서 결과물을 만들고, 미리 보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10월 29일)와 Gemini 앱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채팅창 안에서 끝내는 문서 작업
한눈에 보기 — 채팅창 안에서 끝내는 문서 작업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어떤 파일을 어디서 고칠 수 있나요?
  3.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
  4.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5.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공식 안내
발표일 10월 29일(Google Workspace Updates)
무엇 채팅에서 만든 문서·코드를 그 자리에서 미리 보고 편집
고치는 방법 전체 화면으로 펼쳐 직접 입력, 글자를 골라 질문, AI에게 다듬기 요청
내보내기 구글 슬라이드·시트로 열기, PPTX·PDF 내려받기, 드라이브에 올리기
쓸 수 있는 계정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Google 계정
언어 Gemini 앱이 제공되는 모든 언어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기능은 올해 4월에 먼저 나왔어요. 이번에 달라진 점은 만든 결과물을 채팅 화면을 떠나지 않고 미리 보고 고칠 수 있다는 거예요. 내려받아 열고, 고치고, 다시 올리던 왕복이 줄어듭니다.

2. 어떤 파일을 어디서 고칠 수 있나요?

형식별로 고칠 수 있는 곳
형식별로 고칠 수 있는 곳

공지에 적힌 형식과 기기는 이렇게 나뉩니다.

  • PDF — 웹과 모바일 모두에서 미리 보기·편집
  • 문서 — 구글 문서, 마크다운, TXT, LaTeX(웹)
  • 스프레드시트 — 관리표, 표, 데이터 모델(웹)
  • 슬라이드 — 개요·장표 내용·레이아웃 미리 보기(웹)
  • 코드 — 채팅 안에서 미리 보기·편집(웹)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휴대폰에서는 PDF만 고칠 수 있어요. 보고서·장표를 다듬는 일은 PC 웹 브라우저에서 하시는 게 맞습니다.

3.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네 단계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네 단계

1단계. 원하는 파일 형식을 말하기

채팅창에 결과물의 형식부터 분명히 적어요.

다음 달 신제품 설명회 준비 일정표를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 줘. 열은 '할 일·담당·마감일·상태' 네 개로 하고, 상태는 '준비 전·진행 중·완료' 중 하나로 넣어 줘.

2단계. 채팅 안에서 미리 보기

만들어진 결과물은 채팅 안에 미리 보기로 뜹니다. 표의 열, 장표 순서, 문서 제목이 내가 말한 대로인지 먼저 봐요.

3단계. 전체 화면에서 고치기

전체 화면으로 펼치면 내용을 직접 입력해 고칠 수 있어요. 애매한 문장은 글자를 골라서 바로 물어봅니다.

(고른 문장에 대해) 이 문장을 팀장 보고용으로 두 줄 이내로 줄이고, 숫자는 그대로 둬 줘.

4단계. 열기·내려받기·올리기

슬라이드는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내려받고, 표는 구글 시트로 엽니다. 문서·PDF는 드라이브에 올려 팀과 함께 봐요.

4.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업무 장면 채팅에서 맡길 일 사람이 할 일
주간 보고 공개 가능한 진행 상황으로 보고서 초안 만들고 문장 다듬기 수치·일정 원본과 대조
외부 발표 슬라이드 개요와 장표 초안, 말투·구성 손보기 회사 양식으로 옮기고 최종 확인
행사 준비 할 일·담당·마감 관리표 만들기 담당자 확인 뒤 팀 시트로 공유

공통점은 초안과 다듬기는 채팅에서, 숫자와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5.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 공지에 적힌 내용

  • 관리자 전용 설정 없음 — 이 기능만 따로 끄는 관리자 설정은 없고, 앱 전체 사용 여부로 관리됩니다.
  • 회사 계정도 대상 — 모든 Workspace 고객 계정에 바로 배포됐다고 안내돼 있어요.

▣ 직장인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계정·개인 계정 중 무엇을 써도 되는지 사내 보안 규정을 확인합니다.
  • 기밀 자료는 넣지 않기 — 고객 개인정보, 계약서, 미공개 실적은 채팅에 붙여 넣지 않아요.
  • 숫자는 원본 대조 — 표·장표의 수치는 원래 자료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팀에 공유할 때는 "AI 작성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앱에서 만든 슬라이드를 파워포인트로 받을 수 있나요?

A1. 네. 공지에 따르면 채팅에서 만든 장표는 미리 보기로 구성과 말투를 다듬은 뒤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양식으로 옮길 때는 받은 PPTX를 열어 글꼴과 색을 맞추면 됩니다.

Q2. 휴대폰에서도 보고서를 고칠 수 있나요?

A2. 휴대폰에서는 PDF 미리 보기와 편집만 됩니다. 문서·스프레드시트·슬라이드·마크다운·TXT·코드는 웹에서만 미리 보고 고칠 수 있다고 공지돼 있으니, 보고서 다듬기는 PC 브라우저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회사 계정에서도 바로 쓸 수 있나요?

A3. 공지에는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계정에서 쓸 수 있고 배포가 끝났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회사 관리자가 앱 사용 자체를 꺼 두었을 수 있으니,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사내 IT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한 장 요약 — 받는 데서 끝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다듬기
한 장 요약 — 받는 데서 끝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다듬기

정리하면, 이제 채팅에서 만든 문서·장표·표를 내려받기 전에 그 자리에서 미리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형식을 먼저 말하고, 미리 보기로 구조를 확인하고, 전체 화면에서 다듬은 뒤 내보내는 네 단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결과물을 받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다듬는 순간이 진짜 업무 시간 절약입니다.

지금 바로 이번 주 할 일을 관리표로 만들어 달라고 한 줄 요청해 보세요.

제미나이 앱 파일 미리보기·편집 사용법 | 직장인 보고서·슬라이드·표를 채팅창에서 바로 고치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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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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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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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30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이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불러 법령 자료를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이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불러 법령 자료를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이자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로,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해 왔어요.
오늘도 강의 현장의 눈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10월 23일부터 채팅창에서 @Gemini Notebook을 부르면 새 묶음 만들기·고치기, 자료 추가·삭제, 메모 저장, 모아 둔 자료로 답하기를 말로 맡길 수 있습니다. 설정의 Connected Apps에서 켜고 끄며, 오디오 개요 같은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만듭니다.

이런 경험, 낯설지 않으시죠?
AI와 대화하다가 "이 내용은 따로 정리해 둘걸" 싶어서 창을 바꾸고, 자료를 다시 올리고, 질문을 처음부터 다시 쓰던 일이요.

이번 달 농림축산검역본부 공무원분들과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식물방역법 원문을 제미나이 노트북에 올려 두고 신규 직원용 법령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봤어요. 핵심은 '자료에 없는 조항은 쓰지 말고 자료에 없음이라고 표시해 줘' 한 줄이었습니다.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드리는 말씀인데, 근거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습관이 AI 행정의 첫걸음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채팅창에서 자료 묶음을 부르는 법, 맡길 수 있는 일과 못 하는 일, 공무원 업무에 바로 쓰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10월 23일)와 노트북 도움말 'Notebooks in Gemini Apps'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채팅창에서 부르는 자료 묶음
한눈에 보기 — 채팅창에서 부르는 자료 묶음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3. 켜고 부르는 순서
  4.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5.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공식 안내
발표일 10월 23일(Google Workspace Updates)
무엇 노트북 서비스가 채팅 앱의 연결 앱(Connected Apps)으로 들어옴
부르는 법 채팅창에 @Gemini Notebook 입력, 또는 AI가 알맞은 요청을 알아서 연결
기본 설정 켜짐(유럽경제지역은 꺼짐)
쓸 수 있는 계정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Google 계정
관리자 조직 계정은 두 서비스가 모두 켜져 있어야 함

예전에는 자료 묶음에 일을 시키려면 그 앱을 따로 열어야 했어요. 이제는 대화 흐름을 끊지 않고 새 묶음을 만들고, 자료를 넣고, 그 자료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공지에 적힌 작업은 다섯 가지예요.

  • 묶음 — 새로 만들기, 고치기, 지우기
  • 자료(소스) — 추가, 바꾸기, 지우기
  • 메모 — 대화 속 핵심을 메모로 저장
  • 목록 — 내 묶음과 그 안의 자료 보여 주기
  • 질문 — 모아 둔 자료를 근거로 답하기

도움말에 따르면 원래 앱에서 만든 묶음은 채팅 앱 목록에 자동으로 보이고, 이름·자료·맞춤 지시를 바꾸면 두 앱에 함께 반영돼요.

3. 켜고 부르는 순서

켜고 부르는 순서 세 단계
켜고 부르는 순서 세 단계

1단계. 연결된 앱 확인

채팅 앱의 Settings → Connected Apps에서 이 연결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기본으로 켜져 있지만,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에 따라 꺼져 있을 수 있어요.

2단계. 채팅창에서 부르기

채팅창에 @Gemini Notebook 을 입력하고 하고 싶은 일을 이어서 씁니다.

@Gemini Notebook '청사 에너지 절약 지침'이라는 묶음을 새로 만들고, 방금 대화에서 정리한 세 가지를 메모로 저장해 줘.

3단계. 모아 둔 자료로 묻기

@Gemini Notebook '청사 에너지 절약 지침'에 넣은 자료만 근거로, 하절기 냉방 기준을 표로 정리해 줘. 자료에 없는 내용은 '자료에 없음'이라고 적어 줘.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도움말에는 채팅 앱의 답은 웹 검색 같은 다른 도구를 쓸 수 있고, 원래 앱의 답은 넣은 자료만 쓴다고 적혀 있어요. 근거가 중요한 행정 문서라면 '넣은 자료만 근거로'라는 말을 꼭 넣고, 결과는 원문과 대조하세요.

4.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업무 장면 채팅에서 맡길 일 사람이 할 일
신규 직원 안내 공개 법령·지침으로 묶음 만들고 체크리스트 메모 저장 조항 번호를 원문과 대조
보도자료 준비 기관 보도자료 모음에서 지난 표현 찾기 최종 문구와 수치 확인
회의 준비 대화로 정리한 쟁점을 회의 메모로 남기기 결정 사항은 사람이 기록

공통점은 공개 자료로 근거를 모으고, 판단과 결재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5.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 도움말에 적힌 제한

  • 공유한 묶음은 안 보임 — 원래 앱에서 공유한 것(내 것 포함)은 채팅 앱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 오디오 개요·동영상 개요·인포그래픽·슬라이드는 채팅에서 만들 수 없어요.
  • 채팅이 든 묶음은 비공개 — 대화가 들어간 묶음은 공유할 수 없습니다.

▣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먼저 — 업무에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 범위를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으로 확인합니다.
  • 비공개 자료는 올리지 않기 — 개인정보·내부 결재 문서·대외비는 자료로 넣지 않아요.
  • 근거는 원문 대조 — 조항·수치는 법령 원문과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내부 공유 자료에는 "AI 작성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부르려면 무엇을 입력하나요?

A1. 채팅창에 @Gemini Notebook을 입력하고 하고 싶은 일을 이어서 쓰면 됩니다. 공지에 따르면 AI가 알맞은 요청을 알아서 노트북과 연결하기도 합니다. 연결된 앱 설정에서 켜져 있어야 하고,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Q2. 채팅에서 오디오 개요도 만들 수 있나요?

A2. 아닙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오디오 개요·동영상 개요·인포그래픽·슬라이드 같은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채팅에서는 묶음 만들기, 자료 추가, 메모 저장, 자료 기반 질문까지 맡기면 됩니다.

Q3. 노트북을 지우면 제미나이 대화도 사라지나요?

A3. 도움말에 따르면 원래 앱에서 묶음을 지우면 그 안의 자료도 삭제되고, 들어 있던 대화는 기본 채팅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반대로 채팅 앱 활동 기록을 지워도 그쪽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한 장 요약 — 대화 흐름 그대로, 근거는 한곳에
한 장 요약 — 대화 흐름 그대로, 근거는 한곳에

정리하면, 이제 채팅창에서 @Gemini Notebook 한 번으로 자료 묶음을 만들고 자료를 더하고 그 자료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공개 법령·지침부터 모으고, '넣은 자료만 근거로'라는 한 줄과 원문 대조 습관을 함께 쓰면 됩니다.

지금 바로 자주 찾는 공개 지침 하나로 새 묶음을 만들고 질문 하나를 던져 보세요.

공무원 제미나이 노트북 연결 앱 사용법 | 채팅창에서 @로 법령 자료 노트북을 만들고 묻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공식 안내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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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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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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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6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제미나이 노트북은 이제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를 만들기 전에 주제 제안, 내용 방향,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개요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 'Review' 토글을 켜면 개요 노트를 보고 순서·요약을 고친 뒤 'Proceed'로 만듭니다. 공무원은 공개 자료로 업무보고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최종 확인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AI로 발표 장표를 한 번에 뽑았는데, 순서도 보고 흐름과 다르고 요약 장표도 없어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든 경험이요.

공직자 연수에서 이 기능을 시연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결과물은 빠른데, 우리 보고 형식이 아니에요"입니다. 저는 AX(AI 전환) 강의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도 '만들기 전에 계획을 먼저 보라'고 강조하는데, 이번 업데이트가 바로 그 흐름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장표를 만들기 전 개요를 고치는 법부터, 업무보고·설명회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문장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How to shape your slides and videos with Gemini Notebook)와 Google Workspace 업데이트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목차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3. 함께 만들기 5단계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6. 공무원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구글은 10월 19일 공식 블로그에서 제미나이 노트북의 슬라이드 자료(Slide Decks)와 영상 개요(Video Overviews)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다듬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3일 Workspace 주간 정리에도 같은 소식이 실렸어요.

항목 공식 발표 내용
대상 기능 슬라이드 자료, 영상 개요
바뀐 점 요청 → 바로 결과가 아니라, 주제·방향·스타일·형식을 고르고 계획을 확인한 뒤 생성
확인 화면 슬라이드는 'Review outline notes', 영상은 'Review producer notes'
제공 범위 발표 후 한 주 동안 모든 제미나이 노트북 사용자에게 전 세계 순차 제공

왜 화제일까요? 그동안 AI 슬라이드는 '한 번에 뽑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였는데, 이제는 사람이 개요 단계에서 방향을 잡는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구분 예전 지금(함께 만들기)
시작 스튜디오에서 버튼 하나 채팅에서 요청
내용 AI가 알아서 선택 제안된 주제를 확인하고 방향 지정
디자인 고정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수정 시점 다 만든 뒤 만들기 전 개요 단계

빠르게 한 장만 필요할 때는 예전처럼 하면 됩니다. 공식 블로그는 스튜디오 패널에서 'Review' 토글을 끈 채 만들면 기존처럼 바로 생성된다고 안내해요.

3. 함께 만들기 5단계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1단계. 채팅에서 요청하기

자료를 넣어 둔 채팅 창에서 "슬라이드 자료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합니다.

2단계. 제안된 주제 확인하기

도구가 넣어 둔 자료에서 뽑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보고에 필요 없는 주제는 빼 달라고 말해요.

3단계. 내용 방향·스타일·형식 고르기

내용의 방향을 정하고, 시각 스타일과 형식을 고릅니다.

4단계. 'Review' 켜고 개요 노트 보기

토글을 켜면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outline notes에서 계획이 보입니다. 여기서 "맨 앞에 요약 슬라이드를 넣어 줘", "추진 일정과 예산 순서를 바꿔 줘"처럼 피드백을 줍니다.

5단계. 'Proceed'로 만들기

개요가 마음에 들면 Proceed를 눌러 최종 자료를 만듭니다. 처음 요청에 원하는 내용을 자세히 적으면 바로 개요 확인 단계로 넘어간다고 안내돼 있어요.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처음 요청을 구체적으로 쓰면 개요 단계가 훨씬 짧아집니다.

[상황] 시청 문화관광과 주무관이고, 다음 주 간부회의에서 하반기 축제 추진 현황을 보고해야 해. 노트북에는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만 넣었어.
[작업] 8장 안팎의 업무보고 장표를 만들어 줘. 맨 앞에 한 장 요약, 이어서 추진 배경·일정·홍보·향후 계획 순서로.
[규칙]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말고, 출처가 된 문서를 장마다 표시해 줘.

▣ 개요 단계에서 볼 세 가지

  • 순서 — 우리 기관 보고 순서(현황 → 문제 → 대책 → 향후 계획)와 같은지
  • 숫자 — 자료에 있는 숫자만 들어갔는지
  • 빠진 장 — 요약·건의 사항 장이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가 만든 장표는 문장이 매끄러워도 우리 기관 보고 문체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개요 단계에서 순서와 숫자를 잡고, 문장은 마지막에 사람이 다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네, 영상 개요도 같은 흐름입니다. 'Review'를 켜면 Review producer notes에서 장면 계획을 보고 "장면 순서를 바꿔 줘"처럼 고친 뒤 만들 수 있어요.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활용 장면 요청 예
주민 설명회 사전 안내 사업 개요 → 일정 → 문의처 순서로 3분 안팎
신규 직원 업무 안내 업무 매뉴얼 핵심을 장면별로
연수 복습 자료 교안 핵심 개념만 장면별로

영상은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기관의 홍보·저작권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6. 공무원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 외부 생성형 AI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을 따릅니다.
  • 공개 자료만 — 개인정보·비공개 문서·결재 중인 자료는 넣지 않습니다.
  • 숫자는 원문 대조 — 예산·인원·날짜는 원 문서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보고 자료 초안에는 "AI 활용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 최종 판단은 사람 — 보고 내용과 표현의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노트북 슬라이드 검토 기능은 어떻게 켜나요?

A1. 채팅에서 발표 자료를 요청한 뒤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토글을 켜면 됩니다. 그러면 'Review outline notes'에서 개요를 보고 피드백을 준 다음, 'Proceed'를 눌러 최종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Q2. 검토 단계 없이 바로 만들 수도 있나요?

A2. 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스튜디오 패널에서 만들 자료를 고르고 'Review' 토글을 끈 상태로 두면 예전처럼 바로 생성됩니다. 급한 한 장짜리 요약은 이렇게, 간부 보고 자료는 토글을 켜고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Q3. 공무원이 업무보고 자료를 AI로 만들어도 되나요?

A3. 기능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이 먼저입니다.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처럼 공개 자료로 초안을 만들고, 숫자는 원문과 대조하며, 최종 표현은 담당자가 확인하는 방식으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정리하면, 제미나이 노트북의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는 이제 만들기 전에 개요를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처음 요청에 보고 순서와 규칙을 적고, 개요 단계에서 순서·숫자·빠진 장을 확인한 뒤 만들면 다시 만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공개된 계획서 하나로 업무보고 장표를 요청하고, 'Review'를 켜서 개요부터 고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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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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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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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9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10월 13일부터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 Google Antigravity가 들어갔습니다. 앱 위쪽 Antigravity를 눌러 요청하고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승인하면, 대화로 돌아가 있는 동안 에이전트가 만들고 테스트한 뒤 알려 줘요. 지금은 영어, 18세 이상 개인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이 대상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매주 같은 엑셀 정리를 손으로 반복하면서 '이거 자동으로 안 되나' 생각만 하고,
코드를 받아도 어디에 붙여 어떻게 돌리는지 몰라 결국 덮어 둔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에게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실습 시간마다 듣는 말이 "코드는 받았는데 실행을 못 하겠어요"예요. 구글이 이 간격을 줄이는 방식으로,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를 바로 넣었습니다. 대화하다가 "이거 만들어 줘"라고 맡기고, 에이전트가 만드는 동안 나는 하던 대화를 이어 가는 구조예요.

이 글은 Gemini 앱 릴리스 노트(2026.10.13 'Code, prototype, and build with Google Antigravity in the Gemini macOS app')와 맥 앱 공식 안내, Google Antigravity 공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들어왔는지,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는지, 처음 맡기는 5단계,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볼 것,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그리고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3. 처음 맡기는 5단계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Google Antigravity는 구글의 코딩 에이전트 작업 공간이에요. 10월 13일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제 이 도구가 맥 앱 안에 들어가, 앱을 바꾸지 않고 바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
맡기는 방식 코딩 에이전트에 요청하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
진행 에이전트가 뒤에서 코드를 만들고 테스트
끝나면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
그동안 나는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계속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같은 날 구글이 새 모델과 맞춤 설정 화면도 함께 발표하면서 제미나이가 '묻고 답하는 앱'에서 '일을 맡기는 앱'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분명해졌기 때문이에요.

1단계. 대화 앱과 에이전트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코드를 써서 건네주는 쪽이라면, 코딩 에이전트는 계획을 세우고 직접 만들고 시험해 본 뒤 결과를 보여 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할 일은 '붙여 넣고 실행하기'에서 '계획 승인과 결과 검토'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개인 Google 계정,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18세 이상)
언어 영어
지역 Antigravity가 지원되는 모든 지역
기기 Apple 실리콘 맥, macOS Sequoia(15.0) 이상
회사 계정 관리자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은 영어로 안내된 기능이라, 요청도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3. 처음 맡기는 5단계

공식 안내에 나온 흐름을 그대로 단계로 나눴습니다.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1단계. 맥 앱을 최신으로

맥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회사 맥이라면 설치·업데이트가 허용돼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앱 위쪽 Antigravity 누르기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3단계. 만들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

무엇을, 어떤 입력으로, 어떤 결과물로 받고 싶은지 적어요. 예시는 아래 인용구에 넣었습니다.

4단계. 계획을 읽고 승인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읽고 괜찮으면 승인합니다. 이 순간이 사람이 가장 집중해야 할 곳이에요(4장에서 자세히).

5단계. 대화로 돌아갔다가, 알림이 오면 검토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합니다. 검토 준비 알림이 오면 결과를 열어 봐요.

▣ 첫 요청 예시 (영어로 요청)

[Situation] Every Monday I clean a sales CSV file by hand: remove empty rows, unify date formats, and total by region.
[Task] Build a small tool that does this automatically and saves a new file.
[Rules] Use only a sample file I provide, never delete the original, and explain how to run it in three steps.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중요한 버튼은 '승인'이에요. 승인 전에 아래 네 가지만 확인해도 사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 무엇을 만드는지 — 내가 요청한 결과물과 계획의 목표가 같은지 봅니다.
  • 어떤 파일·폴더를 쓰는지 — 샘플 파일만 쓰는지, 다른 폴더를 건드리지 않는지 확인해요.
  • 원본은 안전한지 — 원본을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하는지 봅니다.
  • 어떻게 확인하는지 — 테스트 방법과 결과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승인하지 말고 "원본은 읽기만 하고 새 파일로 저장해 줘"처럼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처음에는 결과를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업무 장면 맡겨 볼 일 사람이 확인할 것
주간 실적 정리 CSV 정리·지역별 합계 도구 합계가 원본과 같은지
팀 업무 공유 간단한 체크리스트 웹 페이지 시안 공개 범위·내용
반복 보고 정해진 양식에 숫자를 채우는 도구 양식·단위
행사 준비 참가 신청 명단 중복 정리 도구 개인정보는 샘플로

결국 달라지는 건 '만들 줄 몰라서 못 하던 작은 자동화'에 손을 댈 수 있게 된다는 점이에요.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코딩 에이전트는 파일을 만들고 실행까지 하므로, 대화형 AI보다 한 단계 더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맥에 AI 코딩 도구를 써도 되는지, 회사 계정이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 샘플 데이터로 — 고객 명단·실적 원본 대신 가짜 값으로 만든 샘플 파일로 시험합니다.
  • 작업 폴더 분리 — 새 폴더 하나를 만들어 그 안에서만 작업하게 하세요.
  • 계획은 꼭 읽고 승인 — 모르는 명령이나 파일 삭제가 보이면 승인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업무에 쓰기 전에 결과물을 원본과 대조합니다.

에이전트에게 맡길수록,
사람의 '승인'과 '검토'가 더 중요해집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는 어디서 시작하나요?

A1.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요청을 적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이 옵니다.

Q2. 한국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공식 안내는 영어, 18세 이상 개인 Google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 Antigravity가 지원되는 지역이라고 적고 있어요.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요청은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윈도우에서도 되나요?

A3. 이번 릴리스 노트는 맥 앱에 들어간 기능을 안내하고 있어요. 맥 앱은 Apple 실리콘과 macOS Sequoia(15.0)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으니, 회사 기기 사양부터 확인해 보세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맥 앱에 Google Antigravity가 들어왔어요. Antigravity 누르기 → 구체적으로 요청 → 계획 승인 → 대화로 복귀 → 알림 후 검토 순서로 쓰고, 처음엔 샘플 파일로 작은 일부터 맡기면 됩니다.

코드를 몰라도 되는 시대가 아니라,
무엇을 맡길지 아는 사람이 앞서가는 시대입니다.

지금 바로 매주 반복하는 엑셀 정리 하나를 골라, 영어 요청 세 줄로 적어 보세요.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직장인이 코딩 에이전트에 업무 도구 맡기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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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8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을 위한 제미나이 3.8 라이브·라이브 아바타 정리 — 말하고 보고 듣는 AI 아바타, 기업용 Gemini Enterprise 한정, 민원 안내 준비 4단계와 AI 고지·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을 위한 제미나이 3.8 라이브·라이브 아바타 정리 — 말하고 보고 듣는 AI 아바타, 기업용 Gemini Enterprise 한정, 민원 안내 준비 4단계와 AI 고지·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구글은 9월 24일 실시간 음성 대화 모델 제미나이 3.8 라이브와, 말에 맞춰 입 모양과 표정을 만드는 라이브 아바타를 공개했습니다. 기업용 Gemini Enterprise에서 쓰는 기능이라 일반 제미나이 앱에서는 아직 볼 수 없어요. 공무원은 지금 공개 안내문 기반의 민원 응답 원고와 AI 고지 원칙부터 준비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같은 민원 안내를 하루에 수십 번 반복하다가
"이걸 AI가 대신 안내해 주면 어떨까" 생각해 본 날이요.
그런데 막상 AI 상담 이야기를 들으면
"주민이 AI인 줄 모르면 어쩌지?" 걱정부터 앞선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저는 공무원 연수에서 "AI가 민원 창구에 앉는 날이 오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이번 주 그 질문에 가까운 소식이 화제입니다. 구글이 9월 24일 '제미나이 3.8 라이브(Gemini 3.8 Live)'와 '라이브 아바타(Live Avatar)'를 공개했어요. 말을 듣고, 화면을 보고, 얼굴을 가진 아바타가 입 모양을 맞춰 대답하는 기능입니다. 조건부터 분명히 적어 둘게요. 기업용 Gemini Enterprise에서 쓰는 기능이고, 일반 제미나이 앱에는 아직 없습니다. 내 아바타를 직접 만드는 기능은 허용 목록에 오른 기업에만 열려 있어요.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 발표 'Introducing Gemini 3.8 Live with Live Avatar'(9월 24일)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공식 발표에 없는 국내 도입 일정이나 한국어 품질은 적지 않았습니다. —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기업·공공기관·학교 생성형 AI 교육 진행)

오늘 이 글 하나면 제미나이 3.8 라이브와 라이브 아바타가 무엇인지,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민원 안내에 붙이면 어떤 모습일지, 공무원이 지금 준비할 4단계와 프롬프트, 그리고 AI 고지와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막연한 AI 상담 걱정"이 "지금 준비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로 바뀝니다.

목차

  1. 제미나이 라이브 아바타는 무엇이 새로운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민원 안내에 붙이면 어떤 모습일까?
  4. 공무원이 지금 준비할 4단계
  5. 바로 쓰는 프롬프트 세 가지
  6. AI 아바타 시대의 고지·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제미나이 라이브 아바타는 무엇이 새로운가?

구글 공식 블로그는 라이브 아바타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영상 생성과 음성을 짝지어, 듣고 보고 말하는 경험을 만든다." 쉽게 말해, 음성 AI에 얼굴과 표정이 붙은 거예요.

공식 발표에 나온 변화는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 입 모양 맞추기 — 97개 언어에서 말에 맞춰 입 모양을 정확하게 맞춘다고 밝혔어요.
  • 대화를 끊지 않는 도구 실행 — 아바타가 대화를 이어 가는 동안 뒤에서 자료를 찾아오는 '비동기 도구 실행'을 지원합니다.
  • 여러 언어 음성 대화 — 말을 듣고 바로 다른 언어 음성으로 답하는 흐름을 기본으로 지원해요.
  • 기업 맞춤 아바타 — 참고 이미지로 기업 고유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습니다(허용 목록 기업 한정).

왜 지금 화제일까요? 발표 직후 해외 IT 매체들이 앞다퉈 다뤘고, "고객센터 챗봇이 사람처럼 보이게 된다"는 기대와 "AI인 줄 모를 수 있다"는 우려가 함께 나왔어요. 공공 서비스에서도 바로 같은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공무원이라면 지금 흐름을 알아 둘 만합니다.

제미나이 3.8 라이브·라이브 아바타 한눈에 — 9월 24일 공개, 97개 언어 입 모양, 대화 중 도구 실행, 기업 맞춤 아바타, 신스ID 워터마크
제미나이 3.8 라이브·라이브 아바타 한눈에 — 9월 24일 공개, 97개 언어 입 모양, 대화 중 도구 실행, 기업 맞춤 아바타, 신스ID 워터마크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기사 제목만 보면 "제미나이에 얼굴이 생겼다"처럼 읽히지만, 지금은 기업용 서비스의 기능이에요.

▣ 이용 조건 (구글 공식 발표 기준)

구분 내용
공개 2026년 9월 24일
쓰는 곳 기업용 Gemini Enterprise — 에이전트 플랫폼 스튜디오와 라이브 API 문서로 안내
일반 제미나이 앱 이번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음
맞춤 아바타 참고 이미지로 제작, 허용 목록에 오른 기업만
예시 장면 고객 상담, 호텔 체크인
안전 장치 음성과 영상에 신스ID(SynthID) 워터마크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당장 우리 기관 민원실에 이 아바타를 세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기관이 기업용 서비스를 도입하고, 보안성 검토와 개인정보 영향 검토를 거쳐야 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글의 초점은 "언젠가 올 AI 민원 안내를 위해, 담당자가 지금 할 수 있는 준비" 입니다.

이용 조건 정리 — 기업용 Gemini Enterprise, 일반 제미나이 앱은 아직, 맞춤 아바타는 허용 목록 기업만, 신스ID 워터마크
이용 조건 정리 — 기업용 Gemini Enterprise, 일반 제미나이 앱은 아직, 맞춤 아바타는 허용 목록 기업만, 신스ID 워터마크

3. 민원 안내에 붙이면 어떤 모습일까?

공식 발표의 예시는 고객 상담과 호텔 체크인이에요. 이것을 공공 서비스로 옮겨 보면 이런 모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아래는 기능 설명을 바탕으로 그려 본 활용 장면이지, 도입 사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떠올려 볼 수 있는 공공 장면

장면 아바타가 하는 일 사람이 꼭 맡을 일
민원실 키오스크 서류 발급 절차·준비물 안내 개인 사정 판단, 예외 처리
외국인 주민 안내 여러 언어로 같은 안내 반복 번역 정확성 점검, 법적 효력 있는 안내
행사·시설 안내 운영 시간·위치·신청 방법 일정 변경 반영, 민감 문의 연결
교육·연수 신규 직원 업무 안내 영상 대체 최신 규정 반영, 내용 승인

민원 안내 활용 장면 — 민원실 키오스크, 외국인 주민 안내, 행사·시설 안내, 신규 직원 교육, 사람이 맡을 일
민원 안내 활용 장면 — 민원실 키오스크, 외국인 주민 안내, 행사·시설 안내, 신규 직원 교육, 사람이 맡을 일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아바타는 정해진 안내를 반복하는 데 강하고, 사람은 판단·예외·책임을 맡습니다. 결국 준비의 핵심은 "아바타가 읽어 줄 정확한 안내 원고" 와 "사람에게 넘기는 기준" 이에요.

4. 공무원이 지금 준비할 4단계

AI 아바타가 오기 전에도, 아래 준비는 지금 쓰는 챗봇·전화 안내·누리집 FAQ를 바로 좋아지게 합니다.

공무원이 지금 준비할 4단계 — 자주 묻는 민원 목록, 공개 안내문 기반 답변 원고, 사람에게 넘길 기준, AI 고지 문구
공무원이 지금 준비할 4단계 — 자주 묻는 민원 목록, 공개 안내문 기반 답변 원고, 사람에게 넘길 기준, AI 고지 문구

1단계. 자주 묻는 민원 목록 만들기

최근 몇 달 동안 반복된 문의를 20개 정도로 추립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민원 원문이 아니라 '무엇을 물었는지' 주제만 적어요.

2단계. 공개 안내문 기반 답변 원고 쓰기

각 질문의 답을 이미 공개된 누리집 안내·고시·공고문에서 찾아 짧은 말투로 정리합니다. 근거 문서 이름과 날짜를 함께 적어 두면 규정이 바뀔 때 고치기 쉬워요.

3단계. 사람에게 넘길 기준 정하기

"개인 사정 판단이 필요한 질문", "불만·민감 민원", "법적 효력이 있는 안내"처럼 AI가 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연결할 기준을 문장으로 정합니다.

4단계. AI 고지 문구 준비하기

"지금 안내는 AI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담당자와 상담을 원하시면 말씀해 주세요."처럼 AI임을 처음에 밝히는 문구와 사람 연결 방법을 정해 둡니다.

5. 바로 쓰는 프롬프트 세 가지

위 4단계 가운데 원고 작업은 지금 쓰는 생성형 AI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넣는 자료는 모두 이미 공개된 안내문이라는 원칙을 꼭 지켜 주세요.

▣ ① 공개 안내문으로 민원 답변 원고 만들기

[상황] 아래는 우리 기관 누리집에 공개된 'OO 신청 안내' 페이지 내용이다.
[작업] 주민이 자주 물을 질문 10개와 답을 말로 안내하는 말투로 써 줘. 한 답은 3문장 이내.
[규칙] 안내문에 없는 내용은 만들지 말고, 답마다 근거가 된 문단을 표시해 줘.

▣ ② 사람에게 넘길 기준 점검

[상황] 위 질문·답 10개를 AI 안내 원고로 쓰려고 한다.
[작업] 이 중 개인 사정 판단, 예외 처리, 법적 효력이 필요한 질문을 골라 '담당자 연결'로 표시해 줘.
[규칙] 이유를 한 줄씩 적고, 애매하면 담당자 연결 쪽으로 분류해 줘.

▣ ③ 쉬운 말·여러 언어 안내 초안

[상황] 위 원고를 고령 주민과 외국인 주민도 이해하게 바꾸려 한다.
[작업] 쉬운 우리말 버전과 영어 버전을 나란히 표로 만들어 줘.
[규칙] 고유 명칭·날짜·금액은 원문 그대로 두고, 번역은 담당자 검토용 초안이라고 표시해 줘.

6. AI 아바타 시대의 고지·보안 수칙

얼굴이 있는 AI일수록 "AI임을 밝히는 일" 이 더 중요해집니다. 구글도 이번 발표에서 음성과 영상에 신스ID 워터마크를 넣어 AI가 만든 결과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한다고 밝혔어요. 10월 1일 행정안전부가 확정한 '공공부문 AI 윤리기준' 도 보도에 따르면 투명성과 책임성을 핵심가치로 두고, 사람이 검토하고 개입하는 체계를 강조했습니다.

AI 아바타 고지·보안 수칙 다섯 가지 — 처음에 AI임을 밝히기, 사람 연결 길 열어 두기, 공개 안내문만, 개인정보 입력 금지, 기관 보안성 검토와 지침 먼저
AI 아바타 고지·보안 수칙 다섯 가지 — 처음에 AI임을 밝히기, 사람 연결 길 열어 두기, 공개 안내문만, 개인정보 입력 금지, 기관 보안성 검토와 지침 먼저

▣ 지킬 다섯 가지

  • 처음에 AI임을 밝히기 — 아바타가 사람처럼 보여도 첫마디에 AI 안내임을 알립니다.
  • 사람 연결 길 열어 두기 — 언제든 담당자와 상담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안내해요.
  • 공개 안내문만 근거로 — 원고는 공개된 안내·고시·공고문으로만 만들고, 근거 문서를 기록합니다.
  • 개인정보는 넣지 않기 — 원고 작업 때 민원인 이름·연락처·민원 원문을 생성형 AI에 넣지 않아요.
  • 기관 지침과 보안성 검토가 먼저 — 외부 AI 서비스 도입은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정보보안 부서의 검토를 거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라이브 아바타는 일반 제미나이 앱에서 쓸 수 있나요?

A1. 아직은 아니에요. 구글 공식 발표에 따르면 라이브 아바타는 기업용 Gemini Enterprise에서 쓰는 기능이고, 에이전트 플랫폼 스튜디오와 라이브 API 문서로 안내됩니다. 참고 이미지로 맞춤 아바타를 만드는 기능은 허용 목록에 오른 기업만 쓸 수 있어요.

Q2. 제미나이 라이브 아바타는 한국어를 지원하나요?

A2. 구글은 97개 언어에서 입 모양을 맞춘다고 밝혔지만, 공식 발표에 한국어를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실제 한국어 품질과 국내 이용 조건은 도입 전에 공식 문서와 시연으로 확인하시길 권해요.

Q3. 공무원이 AI 아바타 도입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A3. 자주 묻는 민원 목록, 공개 안내문 기반 답변 원고, 사람에게 넘길 기준, AI 고지 문구 네 가지를 먼저 준비하세요. 이 준비는 지금 쓰는 챗봇·전화 안내·누리집 FAQ도 바로 좋아지게 합니다. 도입 자체는 기관 지침과 보안성 검토를 거쳐야 해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글은 9월 24일 제미나이 3.8 라이브와 라이브 아바타를 공개했고, 이 기능은 기업용 Gemini Enterprise 한정이라 일반 앱에서는 아직 쓸 수 없습니다. 그래도 민원 안내에 AI가 얼굴을 갖고 들어올 흐름은 분명해요. 공무원은 지금 민원 목록 → 공개 안내문 기반 원고 → 사람 연결 기준 → AI 고지 문구 네 가지를 준비하고, AI임을 밝히고 사람에게 연결하는 원칙을 지키면 됩니다.

AI가 얼굴을 갖게 될수록,
AI라고 먼저 말하는 것이 신뢰의 시작입니다.

지금 바로 우리 부서 누리집 안내문 하나로 자주 묻는 질문 10개 원고부터 만들어 보세요.

제미나이 라이브 아바타 정리 | 공무원 민원 안내 AI 아바타, 무엇이 나왔고 지금 준비할 것,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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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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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6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제미나이 앱 노트북(Notebooks) 사용법 — 공무원이 사업별 지침·공문·회의록을 한 노트북에 모아 이어서 질문하는 법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
제미나이 앱 노트북(Notebooks) 사용법 — 공무원이 사업별 지침·공문·회의록을 한 노트북에 모아 이어서 질문하는 법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제미나이 앱의 노트북(Notebooks)은 출처 파일·지시사항·대화를 기억하는 주제별 작업 공간으로, 사이드바의 '새 노트북'에서 만들고 PDF·문서·드라이브 파일·웹 주소를 출처로 넣습니다.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과 자동으로 동기화되며, 2026년 9월 14일부터 워크스페이스·기관 계정에도 순차 적용됩니다. 공직자는 사업별로 노트북을 나눠 지침과 공문을 한곳에 두고 이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같은 사업 자료를 물을 때마다 AI 대화창에 지침 PDF를 다시 올리고 "이 사업은 이런 거야"를 처음부터 설명하는 일이요.
지난주에 잘 정리했던 대화를 다시 찾으려고 대화 목록을 한참 스크롤하다 포기한 날이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 실무 교육을 하다 보면 이 질문을 정말 자주 받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자료를 대신 읽어 준다는데, 정작 공직자 여러분의 대화창은 매번 백지에서 시작하거든요. 사업은 이어지는데 AI는 이어지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이 글은 구글 제미나이 공식 도움말과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생성형 AI 교육 진행)

제미나이 앱의 노트북(Notebooks)은 바로 그 '이어지지 않음'을 해결하는 기능입니다. 공식 도움말의 표현을 빌리면, 노트북은 출처와 지시사항, 진행 중인 논의를 기억하는 연속된 대화 공간이에요. 2026년 4월 개인 계정에 먼저 열렸고, 9월 14일부터는 워크스페이스와 학교·기관 계정으로 순차 확대되고 있습니다(9월 17일 공식 블로그). 오늘 이 글 하나면 노트북이 무엇인지, 만들기 5단계, 출처 종류와 한도, 지시사항 3요소,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과의 동기화, 공직자가 지킬 원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사업 하나에 노트북 하나, 이 습관이 자료를 찾는 시간을 없애 줍니다.

목차

  1. 제미나이 앱 노트북, 무엇이고 무엇이 새로운가?
  2. 왜 공무원에게 사업별 노트북인가?
  3. 노트북 만들기 5단계: 사업 자료를 한곳에
  4. 출처는 무엇을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
  5. 지시사항 3요소와 제미나이 노트북 동기화
  6. 공직자가 지킬 원칙과 확인할 조건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제미나이 앱 노트북, 무엇이고 무엇이 새로운가?

제미나이 앱 노트북은 제미나이 대화창 안에 만드는 주제별 작업 공간입니다. 일반 대화는 한 번 닫으면 맥락이 흩어지지만, 노트북 안의 대화는 그 노트북에 넣어 둔 출처 파일과 지시사항을 계속 기억한 채 이어집니다. 구글은 2026년 4월 8일 공식 블로그에서 노트북을 "구글 제품 전반에서 공유되는 개인 지식 기반"이라고 소개하며, 노트북에 넣은 출처가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에도 자동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어요.

제미나이 앱 노트북이 기억하는 세 가지 — 출처 파일, 지시사항, 이어지는 대화
제미나이 앱 노트북이 기억하는 세 가지 — 출처 파일, 지시사항, 이어지는 대화

새로운 소식은 적용 범위입니다. 2026년 9월 17일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에 따르면, 9월 14일부터 최대 15일에 걸쳐 워크스페이스 고객과 학교·기관 계정에도 노트북이 열리고 있어요. 개인 구글 계정은 이미 쓸 수 있고, 기관 계정은 관리자가 제미나이와 제미나이 노트북을 모두 켜 둔 조직 단위에서 보입니다. 유럽경제지역(EEA)은 제외예요.

▣ 한눈에 보는 제미나이 앱 노트북 (2026년 9월 기준)

구분 내용
무엇 출처·지시사항·대화를 기억하는 주제별 작업 공간 (제미나이 앱 사이드바 '노트북')
개인 계정 2026년 4월부터 웹·모바일 순차 적용, 무료 요금제 포함 확대
기관 계정 2026년 9월 14일부터 최대 15일 순차 적용 — 관리자가 제미나이·제미나이 노트북 모두 켜야 함
출처 기기 파일(PDF·문서·시트·이미지·오디오·텍스트·md), 드라이브 파일, 웹 주소, 복사한 글
동기화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과 자동 동기화, EEA는 수동 연결
제외 유럽경제지역, 18세 미만 (개인 계정 기준 공식 안내)

2. 왜 공무원에게 사업별 노트북인가?

공직 업무는 '사업 단위'로 돌아갑니다. 지침, 공문, 회의록, 예산 자료, 민원 답변 사례가 사업마다 따로 쌓이고, 담당자는 그 자료를 반복해서 읽고 씁니다. 그런데 AI 대화창은 매번 백지라서, 같은 지침을 여러 번 올리고 같은 설명을 여러 번 하게 되죠. 그 반복이 AI를 '한 번 써 보고 마는 도구'로 만듭니다.

일반 대화와 노트북 비교 — 매번 백지에서 시작 vs 출처·지시사항을 기억한 채 이어짐
일반 대화와 노트북 비교 — 매번 백지에서 시작 vs 출처·지시사항을 기억한 채 이어짐

노트북은 이 구조를 바꿉니다. '○○ 지원사업'이라는 노트북을 하나 만들어 지침과 공문 서식, 지난 회의록을 넣어 두면, 다음 날 열어도 그 자료를 기억한 채 대화가 이어져요. 지시사항에 "공문체로, 근거 조항을 괄호로 표기"라고 적어 두면 매번 말하지 않아도 그 형식으로 답합니다. 교육에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은 "AI에게 매번 설명하지 말고, 한 번 적어 두라"인데, 노트북이 바로 그 '한 번 적어 두는 자리'입니다.

사업 하나에 노트북 하나.
자료를 다시 올리는 시간이 사라지고, 질문만 남습니다.

3. 노트북 만들기 5단계: 사업 자료를 한곳에

공식 도움말(컴퓨터 기준)의 순서를 그대로 옮기고, 공직 업무 예시를 붙였습니다.

제미나이 앱 노트북 만들기 5단계 — 사이드바, 새 노트북, 이름, 첫 프롬프트, 출처 추가
제미나이 앱 노트북 만들기 5단계 — 사이드바, 새 노트북, 이름, 첫 프롬프트, 출처 추가

1단계. gemini.google.com 에서 사이드바 열기

브라우저에서 gemini.google.com 에 접속해 왼쪽 위의 '사이드바 열기'를 누릅니다.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돼 있어야 하고, 활동 저장(Keep Activity)이 켜져 있어야 대부분의 기능이 됩니다.

2단계. '노트북' 아래 '새 노트북' 누르기

사이드바의 '노트북' 항목 아래 새 노트북을 누릅니다. 기관 계정이라면 관리자가 켜 둔 뒤에 이 메뉴가 보여요.

3단계. 사업 이름으로 노트북 이름 정하기

노트북 이름은 나중에 찾기 쉽게 사업명 그대로 씁니다. 예: "2026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청년 창업 공모 민원 응대".

4단계. 첫 프롬프트 입력하기

"이 노트북은 ○○사업 담당자의 업무용이다. 앞으로 넣는 지침과 공문을 근거로 답해 줘"처럼 노트북의 목적을 첫 프롬프트로 적습니다.

5단계. '출처 추가'로 지침·공문·회의록 넣기

'출처 추가'를 눌러 기기의 PDF·문서·시트, 드라이브 파일, 웹 주소, 복사한 글을 넣습니다. 비공개 자료를 넣기 전에는 6절의 원칙을 먼저 확인하세요.

▣ 공직 업무 예시 — 노트북 하나에 넣을 출처

출처 예시 넣는 이유
지침·공고문 사업 시행 지침 PDF, 공고문 답변의 근거
서식 공문 서식, 보고서 양식 형식 맞추기
회의록·메모 지난 회의록, 담당자 메모 맥락 유지
공개 자료 웹 주소 법령 정보, 기관 누리집 안내 최신 조건 확인

4. 출처는 무엇을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

노트북 출처의 종류와 한도 — 기기 파일, 드라이브, 웹 주소, 복사한 글
노트북 출처의 종류와 한도 — 기기 파일, 드라이브, 웹 주소, 복사한 글

공식 도움말은 출처로 기기의 PDF·문서·스프레드시트·이미지·오디오·텍스트·md 파일, 구글 드라이브 파일, 웹사이트 주소, 복사한 글을 넣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개수는 구글 AI 요금제에 따라 최대 600개까지예요. 다만 9월 17일 워크스페이스 공지에는 노트북당 출처 10개까지로 적혀 있으니,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과 요금제에 따라 한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내 계정의 실제 한도는 '출처 추가'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해요.

▣ 출처 관리 팁

  • 지침이 개정되면 옛 파일은 빼고 새 파일을 넣습니다. 두 버전이 함께 있으면 답이 섞여요.
  • 파일 이름에 날짜와 버전을 적어 두면(예: 시행지침_2026-09_v2.pdf) 답변에서 출처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 노트북을 삭제하면 그 안의 출처와 대화도 함께 삭제됩니다. 정리 전에 필요한 대화는 따로 저장하세요.

5. 지시사항 3요소와 제미나이 노트북 동기화

노트북 설정에 들어가면 '지시사항'을 적을 수 있습니다. 형식·어조 같은 선호를 적어 두면 그 노트북의 모든 대화에 계속 적용돼요. 제가 교육에서 강조하는 프롬프트 3요소, 상황·작업·규칙을 지시사항에 그대로 쓰면 됩니다.

노트북 지시사항 3요소 — 상황, 작업, 규칙
노트북 지시사항 3요소 — 상황, 작업, 규칙

▣ 공직자용 노트북 지시사항 (그대로 붙여 쓰셔도 됩니다)

[상황] 이 노트북은 ○○사업 담당 주무관의 업무 공간이다. 출처로 넣은 지침과 공문이 답의 근거다.
[작업] 질문에 답할 때는 출처의 조항이나 쪽수를 괄호로 표기하고, 공문체(개조식)로 정리한다.
[규칙] 출처에 없는 내용은 "출처에 없음"이라고 밝힌다. 개인정보는 요약하지 않는다. 최종 확인은 담당자가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노트북에 넣은 출처는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에도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공식 도움말은 대부분 지역에서 두 서비스가 자동으로 함께 작동하고, 유럽경제지역만 수동으로 연결한다고 안내해요. 그래서 제미나이 앱에서는 대화로 빠르게 묻고, 같은 자료를 제미나이 노트북에서는 영상 개요나 인포그래픽 같은 그쪽만의 도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료를 두 번 올릴 필요가 없다는 뜻이에요.

6. 공직자가 지킬 원칙과 확인할 조건

공직자가 노트북을 쓸 때 지킬 네 가지 — 비공개 자료 금지, 사람이 검증, AI 초안 표기, 기관 지침 확인
공직자가 노트북을 쓸 때 지킬 네 가지 — 비공개 자료 금지, 사람이 검증, AI 초안 표기, 기관 지침 확인

  • 비공개 자료는 개인 계정 노트북에 넣지 않는다 — 개인정보, 비공개 예산, 심사 자료는 넣지 않습니다. 개인 계정은 활동 저장이 켜져 있어야 노트북이 되는 만큼, 공개 가능한 자료로만 씁니다.
  • 답은 사람이 검증한다 — 출처 조항을 표기하게 하고, 실제 지침 원문과 대조한 뒤에 씁니다.
  • AI 초안은 표시한다 — 공문·보고서 초안에 AI 초안임을 적고, 결재 문서는 담당자가 확정합니다.
  • 기관 지침을 먼저 확인한다 — 기관 계정의 노트북은 관리자 설정에 따르고, 생성형 AI 사용 지침이 있으면 그 범위 안에서 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노트북의 편리함은 '자료를 넣어 두는 것'에서 나오는데, 공직자에게는 바로 그 지점이 가장 조심할 부분입니다. 공개 자료로 먼저 습관을 만들고, 기관 계정이 열리면 관리자 지침대로 넓혀 가시길 권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앱 노트북과 제미나이 노트북(노트북LM)은 무엇이 다른가요?

A1. 제미나이 앱 노트북은 제미나이 대화창 안의 주제별 작업 공간이고,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은 출처 기반으로 개요·영상·인포그래픽을 만드는 별도 서비스입니다. 둘은 출처가 자동으로 동기화되므로 한쪽에 넣은 파일이 다른 쪽에도 나타나요. 대화는 앱에서, 자료 가공은 노트북에서 하시면 됩니다.

Q2. 공무원 기관 계정에서도 제미나이 앱 노트북을 쓸 수 있나요?

A2. 2026년 9월 17일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에 따르면 9월 14일부터 최대 15일에 걸쳐 워크스페이스와 학교·기관 계정에 순차 적용됩니다. 관리자가 제미나이와 제미나이 노트북을 모두 켜 둔 조직 단위에서만 보이고, 유럽경제지역은 제외입니다. 기관 계정에 메뉴가 없다면 관리자에게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Q3. 노트북에 넣은 파일은 몇 개까지 가능한가요?

A3. 공식 도움말은 구글 AI 요금제에 따라 최대 600개까지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9월 워크스페이스 공지에는 노트북당 10개로 적혀 있어, 기관 계정과 요금제에 따라 한도가 다를 수 있어요. 실제 한도는 내 계정의 '출처 추가'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제미나이 앱 노트북의 핵심은 '기억'입니다. 사업별로 노트북을 나누고 지침과 서식을 한 번 넣어 두면, 다음 질문부터는 설명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 지시사항 3요소를 적어 두면 답의 형식까지 고정되고, 제미나이 노트북과의 동기화로 같은 자료를 두 곳에서 다르게 쓸 수 있습니다. 비공개 자료는 넣지 않기, 답은 사람이 검증하기,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지금 바로 gemini.google.com 사이드바에서 '새 노트북'을 눌러 보세요. 공개된 사업 지침 하나만 넣어도 내일의 질문이 달라집니다.

제미나이 앱 노트북 사용법 | 공무원 사업별 자료·대화를 한곳에, 제미나이 노트북 자동 동기화까지 강성희 강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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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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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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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챗GPT강사,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강성희입니다.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바로 구글(Google)이 제미나이(Gemini)에 새롭게 추가한 '스토리북(Storybook)' 기능에 대한 소식입니다. 
특히 저희 같은 생성형 AI 강사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아 빠르게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 구글(Google)의 발전이 정말 놀라운데요, 강력한 성능의 제미나이 2.5 Pro 모델 등을 선보이며 생성형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죠. 


그중에서도 이번에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스토리북 기능은 누구나 쉽게 동화 작가가 될 수 있는 마법 같은 기능이랍니다.

첨부해 드린 이미지는 바로 제가 Gemini의 스토리북 기능으로 직접 만들어본 결과물 중 일부예요. 


저는 오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아기 조카 만나러 가기위해 지금 인천공항에 있는대요. 
이 아이를 위해 스토리북을 다음과 같이 해보았습니다.

‘라혜’라는 아이가 히어로를 만나는 장면인데, 꽤 그럴듯한 그림과 함께 "안녕, 라혜! 우리가 왔어!" 라는 다정한 대사까지 생성해 주었죠. 


이처럼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아이디어를 순식간에 시각적인 이야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놀라운 기능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일잘러를 위한 Gemini 활용법,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먼저 gemini.google.com에 접속해 주세요. 


이야기 주제 입력: 만들고 싶은 이야기의 주제를 프롬프트 창에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저처럼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만들기' 버튼을 누르고 1~2분 정도 기다리면, 구글(Google) 제미나이가 멋진 그림과 이야기가 담긴 10페이지 내외의 디지털 책을 뚝딱 만들어냅니다. 


오디오로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능까지 제공되죠.

 

 

‎Gemini - 📖 라혜와 슈퍼히어로 친구들

Gemini로 생성됨

gemini.google.com

 


그런데 '스토리북' 기능, 우리 '일잘러'에게 왜 좋을까?

챗GPT강사인 제가 보기에 이 기능은 정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콘텐츠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줍니다. 교육 자료에 들어갈 삽화나, 프레젠테이션의 오프닝을 장식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데 더 이상 많은 시간을 쏟을 필요가 없어요. 우리 일잘러들에게 시간은 금이니까요.

둘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손쉽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즉시 그림이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팀원들과 공유하거나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죠. 복잡한 개념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교육용 콘텐츠를 만들 때도 정말 유용합니다.

이처럼 ChatGPT강사로서 다양한 AI를 다뤄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번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는 정말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스토리북 기능이 우리 일잘러들의 업무 효율과 창의성을 어떻게 높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지금 바로 생성형 AI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해 보시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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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챗GPT 강사, 생성형 AI 전문 강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강성희입니다.

오늘은  '일잘러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법'에 이어,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의 핵심 도구 중 하나인 구글 시트(Google Sheets)에서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 제미나이란 무엇인가요?

제미나이(Gemini)는 구글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로,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긴밀하게 통합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글 시트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하면 복잡한 데이터 관리, 수식 계산, 자동화 작업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제미나이의 강력한 기능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2.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제미나이 시작하기


먼저, 제미나이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Google Workspace Labs에 가입하세요.

 

https://workspace.google.com/labs-sign-up/

 

로그인 - Google 계정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

accounts.google.com


가입이 완료되면, 구글 드라이브 및 구글 시트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시트 상단 메뉴에서 Gemini 아이콘을 찾아보세요.
제미나이가 활성화되면, 이제 데이터 분석, 함수 계산, 그래픽 생성 등 다양한 작업을 AI의 도움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3. 실무에서 제미나이 활용하기

(1) 함수와 수식 문제 해결


구글 시트에서 복잡한 수식 때문에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 제미나이에게 직접 질문해보세요.


프롬프트 예시:
"나이를 계산하는 함수 알려줘"
"연차를 구하는 공식 알려줘"
제미나이는 즉시 정확한 수식과 사용법을 제안해줍니다​
.

(2) 자동 완성 기능
제미나이는 추천 수식을 자동 완성해주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셀에 수식을 입력할 때 제미나이가 자동으로 제안하는 공식을 선택하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4. 구글 시트에서 이미지 생성하기


제미나이는 텍스트 기반 작업뿐만 아니라 이미지 생성 기능도 제공합니다.
구글 시트에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시각적인 요소를 추가해야 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Draw a webtoon style image of a Korean woman in her 40s working diligently on a Google Sheet using her laptop"
이렇게 요청하면 제미나이는 적합한 이미지를 생성해 줍니다​
.
이미지를 삽입하면 보고서나 데이터 시각화가 훨씬 생동감 있고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5. 제미나이와 함께 업무 생산성 극대화하기


(1) 빠른 의사결정 지원
제미나이는 즉각적인 답변을 통해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수식, 데이터 분석, 트렌드 파악 등 다양한 질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2) 효율적인 시간 관리
복잡한 데이터 계산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주고, 핵심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3) 팀 협업 강화
구글 시트를 팀원과 함께 사용할 때 제미나이를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수식을 제안하거나 오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6. 제미나이,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데이터 분석: 제미나이에게 데이터 패턴을 분석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자동화 작업: 반복되는 작업을 간단한 프롬프트로 해결하세요.
보고서 작성: 이미지와 데이터를 결합해 전문적인 보고서를 완성하세요.


7. 오늘의 핵심 요약


제미나이 설정: Google Workspace Labs를 통해 활성화
실시간 문제 해결: 함수와 수식을 빠르게 해결
이미지 생성: 보고서에 시각적 요소 추가
업무 효율성 향상: 시간 절약 및 협업 강화
제미나이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핵심 파트너로, 여러분의 업무를 한층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8.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면?


혹시 챗GPT 및 생성형 AI 교육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거나, 맞춤형 강의를 원하신다면 아래 오픈채팅방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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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미나이와 함께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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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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