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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6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제미나이 노트북은 이제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를 만들기 전에 주제 제안, 내용 방향,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개요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 'Review' 토글을 켜면 개요 노트를 보고 순서·요약을 고친 뒤 'Proceed'로 만듭니다. 공무원은 공개 자료로 업무보고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최종 확인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AI로 발표 장표를 한 번에 뽑았는데, 순서도 보고 흐름과 다르고 요약 장표도 없어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든 경험이요.

공직자 연수에서 이 기능을 시연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결과물은 빠른데, 우리 보고 형식이 아니에요"입니다. 저는 AX(AI 전환) 강의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도 '만들기 전에 계획을 먼저 보라'고 강조하는데, 이번 업데이트가 바로 그 흐름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장표를 만들기 전 개요를 고치는 법부터, 업무보고·설명회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문장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How to shape your slides and videos with Gemini Notebook)와 Google Workspace 업데이트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목차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3. 함께 만들기 5단계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6. 공무원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구글은 10월 19일 공식 블로그에서 제미나이 노트북의 슬라이드 자료(Slide Decks)와 영상 개요(Video Overviews)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다듬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3일 Workspace 주간 정리에도 같은 소식이 실렸어요.

항목 공식 발표 내용
대상 기능 슬라이드 자료, 영상 개요
바뀐 점 요청 → 바로 결과가 아니라, 주제·방향·스타일·형식을 고르고 계획을 확인한 뒤 생성
확인 화면 슬라이드는 'Review outline notes', 영상은 'Review producer notes'
제공 범위 발표 후 한 주 동안 모든 제미나이 노트북 사용자에게 전 세계 순차 제공

왜 화제일까요? 그동안 AI 슬라이드는 '한 번에 뽑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였는데, 이제는 사람이 개요 단계에서 방향을 잡는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구분 예전 지금(함께 만들기)
시작 스튜디오에서 버튼 하나 채팅에서 요청
내용 AI가 알아서 선택 제안된 주제를 확인하고 방향 지정
디자인 고정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수정 시점 다 만든 뒤 만들기 전 개요 단계

빠르게 한 장만 필요할 때는 예전처럼 하면 됩니다. 공식 블로그는 스튜디오 패널에서 'Review' 토글을 끈 채 만들면 기존처럼 바로 생성된다고 안내해요.

3. 함께 만들기 5단계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1단계. 채팅에서 요청하기

자료를 넣어 둔 채팅 창에서 "슬라이드 자료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합니다.

2단계. 제안된 주제 확인하기

도구가 넣어 둔 자료에서 뽑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보고에 필요 없는 주제는 빼 달라고 말해요.

3단계. 내용 방향·스타일·형식 고르기

내용의 방향을 정하고, 시각 스타일과 형식을 고릅니다.

4단계. 'Review' 켜고 개요 노트 보기

토글을 켜면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outline notes에서 계획이 보입니다. 여기서 "맨 앞에 요약 슬라이드를 넣어 줘", "추진 일정과 예산 순서를 바꿔 줘"처럼 피드백을 줍니다.

5단계. 'Proceed'로 만들기

개요가 마음에 들면 Proceed를 눌러 최종 자료를 만듭니다. 처음 요청에 원하는 내용을 자세히 적으면 바로 개요 확인 단계로 넘어간다고 안내돼 있어요.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처음 요청을 구체적으로 쓰면 개요 단계가 훨씬 짧아집니다.

[상황] 시청 문화관광과 주무관이고, 다음 주 간부회의에서 하반기 축제 추진 현황을 보고해야 해. 노트북에는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만 넣었어.
[작업] 8장 안팎의 업무보고 장표를 만들어 줘. 맨 앞에 한 장 요약, 이어서 추진 배경·일정·홍보·향후 계획 순서로.
[규칙]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말고, 출처가 된 문서를 장마다 표시해 줘.

▣ 개요 단계에서 볼 세 가지

  • 순서 — 우리 기관 보고 순서(현황 → 문제 → 대책 → 향후 계획)와 같은지
  • 숫자 — 자료에 있는 숫자만 들어갔는지
  • 빠진 장 — 요약·건의 사항 장이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가 만든 장표는 문장이 매끄러워도 우리 기관 보고 문체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개요 단계에서 순서와 숫자를 잡고, 문장은 마지막에 사람이 다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네, 영상 개요도 같은 흐름입니다. 'Review'를 켜면 Review producer notes에서 장면 계획을 보고 "장면 순서를 바꿔 줘"처럼 고친 뒤 만들 수 있어요.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활용 장면 요청 예
주민 설명회 사전 안내 사업 개요 → 일정 → 문의처 순서로 3분 안팎
신규 직원 업무 안내 업무 매뉴얼 핵심을 장면별로
연수 복습 자료 교안 핵심 개념만 장면별로

영상은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기관의 홍보·저작권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6. 공무원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 외부 생성형 AI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을 따릅니다.
  • 공개 자료만 — 개인정보·비공개 문서·결재 중인 자료는 넣지 않습니다.
  • 숫자는 원문 대조 — 예산·인원·날짜는 원 문서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보고 자료 초안에는 "AI 활용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 최종 판단은 사람 — 보고 내용과 표현의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노트북 슬라이드 검토 기능은 어떻게 켜나요?

A1. 채팅에서 발표 자료를 요청한 뒤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토글을 켜면 됩니다. 그러면 'Review outline notes'에서 개요를 보고 피드백을 준 다음, 'Proceed'를 눌러 최종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Q2. 검토 단계 없이 바로 만들 수도 있나요?

A2. 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스튜디오 패널에서 만들 자료를 고르고 'Review' 토글을 끈 상태로 두면 예전처럼 바로 생성됩니다. 급한 한 장짜리 요약은 이렇게, 간부 보고 자료는 토글을 켜고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Q3. 공무원이 업무보고 자료를 AI로 만들어도 되나요?

A3. 기능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이 먼저입니다.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처럼 공개 자료로 초안을 만들고, 숫자는 원문과 대조하며, 최종 표현은 담당자가 확인하는 방식으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정리하면, 제미나이 노트북의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는 이제 만들기 전에 개요를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처음 요청에 보고 순서와 규칙을 적고, 개요 단계에서 순서·숫자·빠진 장을 확인한 뒤 만들면 다시 만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공개된 계획서 하나로 업무보고 장표를 요청하고, 'Review'를 켜서 개요부터 고쳐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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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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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5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 사용법 — 노트북을 닫아도 이어지는 클라우드 작업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 사용법 — 노트북을 닫아도 이어지는 클라우드 작업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이 작업 모드는 데스크톱, 웹, 휴대폰 앱, 크롬 사이드 패널에서 같은 작업을 이어 볼 수 있어요. 10월 6일부터 프로·맥스의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내 PC 폴더·브라우저·화면 조작이 필요한 일만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퇴근 전에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겨 두고 노트북을 덮었다가,
다음 날 아침 작업이 멈춰 있는 걸 보고 다시 시작한 경험이요.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재직자 연수 때 "AI가 일하는 동안 노트북을 켜 둬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클로드 코워크라면 이제 대부분의 일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 글은 클로드 고객센터의 'Use Claude Cowork on web, desktop, and mobile'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어디서 쓸 수 있는지, 10월 6일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보는 구조
한눈에 보기 —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보는 구조

목차

  1. 어디서 쓸 수 있나?
  2. 10월 6일, 무엇이 바뀌었나?
  3.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4.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은?
  5.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7. 마무리

1. 어디서 쓸 수 있나?

Claude Cowork는 질문에 답하는 대화가 아니라, 맡긴 일을 끝까지 해 오는 작업 모드예요. 도움말 기준으로 네 곳에서 쓸 수 있고, 세션과 파일은 내 클로드 계정에 묶여 있어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작업이 보입니다.

쓸 수 있는 네 곳 — 데스크톱, 웹, 휴대폰, 크롬 사이드 패널
쓸 수 있는 네 곳 — 데스크톱, 웹, 휴대폰, 크롬 사이드 패널

화면 여는 방법 특징
데스크톱 앱 최신 Claude Desktop 실행 모든 기능(내 PC 폴더·브라우저 사용 포함)
웹 claude.ai 의 '홈(Home)' 탭 시작·지시·검토, 다른 화면 세션 이어 보기
휴대폰 최신 Claude 앱(iOS·안드로이드) 진행 확인, 질문에 답하기, 결과 미리 보기
크롬 툴바의 클로드 아이콘 → 사이드 패널 지금 보는 탭을 읽고 바로 작업

이용 조건은 이렇게 정리돼 있어요. 프로·맥스는 클라우드에서 실행, 팀은 웹·모바일 베타, 엔터프라이즈는 관리자가 켠 곳에서 쓸 수 있습니다.

2. 10월 6일, 무엇이 바뀌었나?

프로·맥스 사용자에게는 이날부터 작업이 돌아가는 곳이 달라졌어요.

10월 6일 변화 — 새 작업은 클라우드, 폴더는 내 PC에, 예전 작업은 그대로
10월 6일 변화 — 새 작업은 클라우드, 폴더는 내 PC에, 예전 작업은 그대로

  •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 어느 화면에서 시작해도 앤트로픽 서버에서 돌아가고 계정에 저장돼요.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되고, 예약 작업은 기기가 꺼져 있어도 실행됩니다.
  • 'Only on your computer' 옵션 삭제 — 설정 → 일반(General)에서 이 선택지가 빠졌고, 골라 두었던 분은 다음에 데스크톱 앱을 열 때 클라우드로 옮겨집니다. 되돌릴 수 없어요.
  • 폴더는 내 PC에 그대로 — AI는 연결한 폴더에만,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을 때만 닿아요. 파일이 필요하면 사본을 가져가고, 세션을 지우면 그 사본도 지워집니다.
  • 예전 작업은 그대로 — 10월 6일 전에 내 컴퓨터에서 시작한 작업은 그 컴퓨터에서 마저 끝낼 수 있어요.

이제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과,
노트북을 켜 두는 것은 별개의 일이 됐습니다.

3.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출근길에 맡기고 사무실에서 받는 흐름을 단계로 정리해 볼게요.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4단계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4단계

1단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기

휴대폰 Claude 앱과 데스크톱 앱 모두 최신 버전이어야 해요. 선택지가 안 보이면 업데이트부터 하세요.

2단계. 메시지 창에서 Cowork를 고르고 일 설명하기

메시지 창 왼쪽 아래에서 'Cowork'를 고르고 할 일을 적습니다. 새 화면(작업 모드와 대화가 합쳐진 화면)이 적용된 계정은 선택지 없이 아무 대화에서나 일을 설명하면 돼요.

3단계. 진행 중 질문에 답하고 방향 바꾸기

같은 세션을 다른 화면에서 열어 진행 상황을 보고, AI의 질문에 답하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요. 일이 끝나거나 내 답이 필요하면 휴대폰 알림이 옵니다.

4단계. 노트북에서 결과 받기

사무실에 도착해 데스크톱이나 웹에서 같은 세션을 열고 결과 파일을 받습니다.

▣ 출근길 휴대폰에서 맡기는 요청 예시

[상황] 오늘 오후 3시 팀 회의에서 경쟁사 신제품 동향을 짧게 공유해야 해.
[작업] 공개된 보도자료와 기사로 핵심 다섯 가지를 표로 정리하고, 발표용 요약 세 줄도 써 줘.
[규칙] 출처 링크를 항목마다 달고, 확인이 안 된 내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4.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은?

웹과 휴대폰에서도 작업 시작·지시·검토, 다른 화면 세션 이어 보기, 커넥터, 스킬·플러그인, 파일 미리 보기, 예약 작업, 프로젝트까지 쓸 수 있어요. 다만 아래 네 가지는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네 가지 — 내 PC 폴더, 로컬 커넥터, 브라우저 사용, 화면 조작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네 가지 — 내 PC 폴더, 로컬 커넥터, 브라우저 사용, 화면 조작

기능 왜 데스크톱이 필요할까
내 PC 폴더 쓰기 연결한 폴더는 내 컴퓨터에만 있기 때문
로컬 커넥터·플러그인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연결 도구라서
브라우저 사용 데스크톱 내장 브라우저 또는 내 크롬을 쓰기 때문
컴퓨터 사용(화면 조작) AI가 내 화면을 직접 움직이는 기능(프로·맥스 베타)

웹·휴대폰에서 이런 기능을 쓰려면 데스크톱에서 시작한 세션이거나 예약 작업이어야 하고, 그동안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어야 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처음에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헷갈리기 쉬워요. PC 파일이 필요한 일은 데스크톱, 자료 조사처럼 파일이 필요 없는 일은 휴대폰으로 나누면 훨씬 단순해집니다.

5.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회사에서 쓰기 전에 아래를 먼저 확인해 두세요.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네 가지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네 가지

▣ 확인할 것 세 가지

  • 꼭 내 PC에서만 돌아가야 하는 일 — 도움말은 이런 새 작업은 데스크톱 앱의 Claude Code를 쓰라고 안내해요.
  • 기억(Memory)을 쓰지 않을 작업 — 시작 전에 '+' 메뉴에서 Memory를 끄면 기억을 쓰지도, 더하지도 않습니다.
  • 업무·개인 계정 나누기 — 계정을 따로 쓰는 것이 안내된 방법이고, 공유 로그인은 지원하지 않아요.

▣ 보안 수칙 네 가지

  • 회사 지침 먼저 — 클라우드에서 도는 AI 작업에 사내 자료를 써도 되는지 보안 기준을 확인합니다.
  • 폴더는 필요한 것만 연결 — 작업에 쓸 폴더만 연결하고, 끝난 세션은 정리해요.
  • 학습 설정 확인 — 대화가 모델 개선에 쓰이는지는 설정 → 개인정보(Privacy)의 'Help improve our AI models'에서 정합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표·숫자·출처는 보고에 쓰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코워크를 휴대폰 앱에서도 쓸 수 있나요?

A1. 네. 최신 Claude 앱(iOS·안드로이드)에서 작업을 시작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 질문에 답하고, 결과 파일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내 PC 폴더나 브라우저를 쓰는 일은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해요.

Q2. 노트북을 닫으면 AI 작업이 멈추나요?

A2. 프로·맥스는 10월 6일부터 새 작업이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므로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예약 작업도 기기가 꺼져 있어도 실행돼요. 단, 연결한 PC 폴더에 접근하는 단계는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Q3. 내 컴퓨터에서만 작업을 돌리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A3. 프로·맥스에서는 'Only on your computer' 선택지가 없어졌습니다. 도움말은 PC 안에서만 돌아가야 하는 새 작업에 데스크톱 앱의 Claude Code를 쓰라고 안내하고, 기존 코워크 작업 데이터를 내려받아 옮기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한 장 정리 — 맡기기는 어디서나, PC 파일 일은 데스크톱에서
한 장 정리 — 맡기기는 어디서나, PC 파일 일은 데스크톱에서

7. 마무리

이 작업 모드는 이제 데스크톱·웹·휴대폰·크롬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볼 수 있고, 프로·맥스의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내 PC 폴더·브라우저·화면 조작이 필요한 일만 데스크톱에서 시작하면 돼요.

지금 바로 휴대폰 Claude 앱을 업데이트하고, 오늘 오후에 필요한 자료 조사 하나를 출근길에 맡겨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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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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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3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구글 문서 라이브 사용법 — 직장인이 휴대폰에 말로 보고서 초안 만드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구글 문서 라이브 사용법 — 직장인이 휴대폰에 말로 보고서 초안 만드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구글이 10월 21일 Google Docs 모바일 앱의 음성 초안 기능 Docs Live를 워크스페이스 업무 계정으로 넓혔어요. 휴대폰에 하고 싶은 문서를 말하면 Gmail·Drive·Chat과 웹 정보를 참고해 구조를 갖춘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목표를 분명히 말하고, 나온 초안은 꼭 사람이 확인하세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동 중에 떠오른 보고서 아이디어를 메모장에 대충 적어 두었다가,
막상 책상에 앉으면 무슨 뜻이었는지 몰라 처음부터 다시 쓴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 교육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생각은 많은데 자판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요." 10월 21일, 구글이 이 고민에 맞는 기능을 업무 계정까지 넓혔습니다. 휴대폰 Docs 앱에서 말로 대화하며 초안을 만드는 Docs Live예요.

이 글은 Google Workspace Updates 블로그의 10월 21일 공지와 구글 공식 블로그의 9월 3일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잘 되게 말하는 요령, 그리고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21일, 무엇이 달라졌나?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4.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5. 초안이 잘 나오게 말하는 요령은?
  6.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7. 자주 묻는 질문 FAQ
  8. 마무리

1. 10월 21일, 무엇이 달라졌나?

Docs Live는 9월 3일 구글이 Gmail·Keep 음성 기능과 함께 먼저 개인 구독자에게 내놓았고, 이번 공지로 회사·기관이 쓰는 워크스페이스 업무 계정까지 넓어졌어요.

한눈에 보기 — 말로 시작, 자료 참고, 구조 잡힌 초안, 사람이 마무리
한눈에 보기 — 말로 시작, 자료 참고, 구조 잡힌 초안, 사람이 마무리

구분 공식 안내 내용
무엇 Docs 모바일 앱에서 손을 쓰지 않고 대화로 초안을 만드는 음성 기능
참고하는 곳 Gmail, Drive, Chat, 그리고 웹
만드는 글 예 프로젝트 진행 보고, 기능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기기 Android·iOS의 Google Docs 앱

왜 화제일까요? 지금까지 음성 입력은 말을 글자로 받아 적는 것에 그쳤거든요. Docs Live는 말하는 내용을 듣고 제목·항목·순서를 갖춘 초안으로 정리해 준다는 점이 다릅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은 공지에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항목 내용
업무 계정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등 Gemini 포함 버전
개인 계정 Google AI Pro·Ultra 구독
기본 설정 Docs에서 Gemini를 켠 사용자는 기본으로 켜짐(관리자가 조정 가능)
배포 신속·예정 출시 도메인 모두 순차 제공 중

공식 공지에 지원 언어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한국어로 대화가 잘 되는지는 직접 한 번 시험해 보고, 아직 메뉴가 안 보이면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며칠 뒤 다시 확인하세요.

3.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말로 초안 만드는 4단계 — 앱 열기, 목표 말하기, 대화로 다듬기, 확인하고 고치기
말로 초안 만드는 4단계 — 앱 열기, 목표 말하기, 대화로 다듬기, 확인하고 고치기

1단계. Docs 앱에서 음성 만들기 열기

휴대폰의 Google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새 파일을 만드는 + 버튼을 누르면 음성으로 만드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해외 매체가 소개한 화면 표기는 'Create with voice'인데, 기기와 언어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2단계. 목표부터 말하기

구글이 권하는 첫 요령은 자연스럽게 말하되 목표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에요. "통화 메모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제안서를 만들고 싶어"처럼 무엇을 만들지 먼저 말합니다.

3단계. 대화로 내용 채우기

Docs Live가 묻는 질문에 답하거나 떠오르는 대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참고할 메일이나 드라이브 파일이 있으면 그 이름을 말해 주세요. 공식 블로그는 사용자가 허락하면 Gmail·Drive·Chat과 웹에서 필요한 내용을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4단계.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기

만들어진 초안은 일반 Docs 파일처럼 열립니다.

말로 뼈대를 세우고,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숫자·날짜·사람 이름을 원본과 대조하고, 회사 양식에 맞게 다듬은 뒤 공유하세요.

4.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공지에 나온 활용 예를 직장인 하루에 맞춰 봤습니다.

장면별 말하기 예시 — 주간 보고,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장면별 말하기 예시 — 주간 보고,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장면 이렇게 말해 보세요
주간 진행 보고 "이번 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완료·진행 중·막힌 일로 나눠 보고서로 만들어 줘"
기능 제안서 "지난주 회의 메일을 참고해서 새 기능 제안서 뼈대를 잡아 줘"
고객 제안 "고객사 통화에서 들은 요구 세 가지로 한 장짜리 제안 요약을 써 줘"
행사 계획 "다음 달 사내 교육 행사 계획을 일정·준비물·담당으로 정리해 줘"
발표 대본 "내일 5분 발표용으로 도입·본론·마무리 대본을 만들어 줘"

5. 초안이 잘 나오게 말하는 요령은?

말로 할 때도 상황·작업·규칙 세 가지를 넣으면 결과가 훨씬 깔끔해져요.

잘 되게 말하는 요령 — 상황, 작업, 규칙, 참고 자료 이름
잘 되게 말하는 요령 — 상황, 작업, 규칙, 참고 자료 이름

[상황] 오늘 오후 고객사와 30분 통화를 했어.
[작업] 통화에서 나온 요구 사항으로 제안서 초안을 만들어 줘. 제목, 배경, 제안 내용, 일정 순서로.
[규칙] 내가 말한 내용만 쓰고, 금액은 비워 두고, 말투는 정중한 보고서체로.

  • 한 번에 하나 — 초안 하나에 목표 하나만 말합니다.
  • 참고 자료 이름 말하기 — "어제 받은 ○○ 메일", "드라이브의 ○○ 파일"처럼 구체적으로 짚어 줍니다.
  • 빈칸 남기기 — 확실하지 않은 숫자는 "비워 둬"라고 말해 지어내지 않게 합니다.

6.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메일과 드라이브까지 참고하는 기능이라, 쓰기 전에 아래를 꼭 확인하세요.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 회사 지침, 공공장소 말하기, 민감 정보, 원본 대조, AI 초안 표시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 회사 지침, 공공장소 말하기, 민감 정보, 원본 대조, AI 초안 표시

  • 회사 지침 확인 — 회사가 Gemini 사용을 허용했는지, 관리자가 이 기능을 꺼 두었는지 먼저 봅니다.
  • 말하는 장소 조심 — 지하철·카페에서 고객 이름이나 계약 내용을 소리 내어 말하지 않습니다.
  • 민감 정보 빼기 — 개인정보, 영업 비밀, 공개 전 실적은 말하지 않습니다.
  • 원본과 대조 — AI가 메일·파일에서 가져온 숫자와 날짜는 원본과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시 — 팀에 공유할 때 AI 도움을 받은 초안이라고 밝혀 둡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말로 만든 초안은 빠르게 뼈대를 세우는 도구이지, 그대로 내보낼 완성본이 아니에요. 마지막 확인은 언제나 작성자의 몫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문서 라이브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A1. 휴대폰의 Google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 버튼에서 음성으로 만드는 메뉴를 고르면 됩니다. 업무 계정은 Docs에서 Gemini가 켜져 있으면 기본으로 켜지고, 관리자가 꺼 두었다면 메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Q2. Docs Live는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10월 21일 공지는 Android·iOS의 Google Docs 모바일 앱에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휴대폰에서 만든 초안은 일반 파일로 저장되니, 컴퓨터에서 열어 이어서 고치면 됩니다.

Q3. 회사 메일 내용을 참고해도 괜찮을까요?

A3. 공식 블로그는 사용자가 허락하면 Gmail·Drive·Chat 내용을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회사가 Gemini 사용을 허용한 계정인지 먼저 확인하고, 고객 개인정보나 영업 비밀이 담긴 자료는 참고 대상으로 말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 정리 — 열고, 말하고, 채우고, 사람이 확인
한 장 정리 — 열고, 말하고, 채우고, 사람이 확인

8. 마무리

Docs Live는 이동 중에 떠오른 생각을 바로 보고서 뼈대로 바꿔 주는 음성 도우미예요. 음성 만들기 열기 → 목표 말하기 → 대화로 채우기 → 확인하고 고치기 순서로 쓰고, 숫자와 고객 정보는 꼭 사람이 확인하면 됩니다.

지금 바로 휴대폰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꾸고, 이번 주 진행 보고를 말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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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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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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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2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미팅 리캡은 'Take notes for me'를 켠 구글 미트 통화가 끝나면, 연결된 Google Chat 대화에 개요·결정 사항·담당자별 할 일과 노트·녹화·스크립트 링크를 자동으로 올려 주는 기능입니다. 10월 16일부터 순차 배포 중이고, 워크스페이스 일부 버전에서 관리자 설정에 따라 쓸 수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회의는 끝났는데 누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기억이 흐릿하고,
기록 파일을 찾아 다시 열어 본 경험이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기관 연수 때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기록은 남는데, 후속 업무가 흩어져요." 10월 19일 구글이 통화 내용을 채팅방으로 바로 가져오는 리캡을 공개하면서, 끝난 뒤 '할 일 확인'의 자리가 문서함에서 채팅으로 옮겨 오게 됐습니다.

먼저 이용 조건부터 짚을게요. 이 기능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업무용으로 쓰는 기관에서, Gemini 기능이 켜진 일부 유료 버전에서만 보입니다. 행정 내부망처럼 워크스페이스를 쓰지 않는 환경이라면, 오늘 글은 '후속 업무를 어떻게 정리할지' 참고용으로 읽어 주세요.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공식 블로그(10월 19일)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새로 생겼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순서,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그리고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구글 미트의 'Take notes for me'(나 대신 메모)는 원래 노트를 구글 문서로 만들어 드라이브에 남겨 줬어요. 이번에는 그 결과가 연결된 채팅 대화에 카드 한 장으로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공식 이름은 미팅 리캡(meeting recaps)이에요.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담기는 것 공식 안내 내용
개요 주요 논의와 핵심 내용 짧은 정리
결정 사항 그 자리에서 정한 것
할 일 담당자가 붙은 실행 항목
링크 제미나이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

왜 화제일까요? 참석하지 못한 동료가 스크립트 전체를 읽지 않고도 채팅방에서 바로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굵은 글씨나 읽지 않음 표시 없이 조용히 올라와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지원 버전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Frontline Plus
관리자 Gemini for Google Workspace가 켜진 조직은 기본으로 켜짐
개인 설정 따로 없음 — 끝나면 자동 게시
배포 빠른 출시 도메인 10월 16일, 예약 출시 도메인 10월 27일부터, 최대 15일

기관 계정이 어떤 버전인지, 예약 출시인지는 정보화 담당 부서(관리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이 카드는 아무 통화에나 생기지 않아요. 두 가지 조건, 노트가 켜져 있을 것과 연결된 채팅이 있을 것을 갖춰야 합니다.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1단계. 연결된 채팅 만들기

팀 채팅 공간이나 그룹 채팅에서 일정을 잡아, 통화와 대화가 이어지게 합니다. 연결된 채팅이 없으면 올라갈 곳이 없어요.

2단계. 통화 중 'Take notes for me' 켜기

미트 화면에서 노트 기능을 켭니다. 공식 안내는 이 기능이 켜진 대화에 요약이 자동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3단계. 노트 공유 범위 확인

호스트가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정해 두면, 그룹 채팅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팀 전체가 봐야 하는 자리라면 공유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4단계. 통화 종료 후 채팅 열기

끝나면 연결된 채팅에 카드가 올라와요. 그 링크로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정리 카드는 '끝'이 아니라 후속 업무의 출발점이에요. 기관이라면 아래 순서로 쓰면 좋습니다.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 끝난 뒤 5분 정리 순서

  1. 결정 사항부터 읽기 — 목적에 맞는 결정이 빠짐없이 적혔는지 봅니다.
  2. 할 일의 담당자 확인 — 이름이 잘못 붙은 항목이 없는지 담당자 본인이 확인해요.
  3. 원문과 대조 — 중요한 숫자·기한은 노트 문서나 스크립트 링크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4. 채팅에 답글로 확정 — "제 담당 2건 확인했습니다, 기한은 금요일입니다"처럼 답을 남겨요.

▣ 진행자가 미리 해 둘 말

[상황] 오늘은 노트 기능을 켜고, 끝나면 채팅방에 정리 카드가 올라옵니다.
[작업] 결정과 할 일은 진행 중에 소리 내어 한 번씩 말해 주세요.
[규칙] 이름과 기한을 함께 말해야 담당자별 할 일로 정리되기 쉽습니다.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 우리 기관 버전 — 지원 버전이 아니면 보이지 않습니다.
  • 배포 일정 — 예약 출시 도메인은 10월 27일부터, 화면에 보이기까지 최대 15일 걸릴 수 있어요.
  • 노트 기능 — 통화 중 'Take notes for me'가 켜져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 공유 범위 —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했다면 생기지 않아요.
  • 연결된 채팅 — 일정과 이어진 채팅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자동 정리는 편하지만, 논의 내용이 채팅방 참여자 모두에게 펼쳐진다는 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 공공기관 수칙 다섯 가지

  • 채팅방 참여자 확인 — 연결된 채팅의 모두가 봅니다. 외부 인원이 있는 방인지 먼저 보세요.
  • 민감한 자리는 노트 끄기 —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 기능을 쓰지 않습니다.
  • 사람이 최종 확인 — 결정과 기한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해요.
  • AI 정리라고 밝히기 — 공식 기록으로 옮길 때는 "AI 요약, 담당자 확인"을 적어 둡니다.
  • 기관 지침 먼저 — 우리 기관의 생성형 AI 사용 지침과 기록물 관리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채팅 참여자는 누구나 카드를 지울 수 있고, 지워도 노트 문서는 드라이브에 그대로 남는다고 안내돼 있어요. 지운다고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문서 보관 기준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챗 미팅 리캡은 어떻게 켜나요?

A1. 개인이 켜는 설정은 따로 없어요. Gemini가 켜진 지원 버전 조직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통화 중 'Take notes for me'를 켜고 연결된 채팅이 있으면 끝난 뒤 정리 카드가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Q2. 미팅 리캡을 지우면 노트 문서도 사라지나요?

A2. 사라지지 않습니다. 채팅 참여자 누구나 지울 수 있지만, 지우면 대화에서 정리 내용만 없어지고 노트 문서는 구글 드라이브에 남아요. 보관과 삭제는 기관의 문서 관리 기준을 따로 따르면 됩니다.

Q3. 공공기관 업무에 써도 괜찮을까요?

A3. 기관이 워크스페이스 사용을 허용한 범위 안에서, 공개해도 되는 일반 업무 모임부터 시작하세요.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를 끄고, 정리 내용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8. 마무리

미팅 리캡은 통화가 끝나면 결정과 할 일을 채팅방으로 가져다주는 기능이에요. 채팅 연결 → 노트 켜기 → 공유 범위 확인 → 읽고 답글로 확정 순서로 쓰면, 기록을 다시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어떤 자동 정리든 최종 확인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팀 회의 하나를 골라, 마지막에 "결정 세 가지, 담당자, 기한"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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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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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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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Code Review는 깃허브 풀 리퀘스트(PR)를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살펴 버그를 찾고, 해당 줄에 의견을 남기는 관리형 서비스입니다. 10월 15일 Team·Enterprise용으로 정식 출시됐어요. 관리자가 한 번 켜고 저장소별로 리뷰 수준과 실행 시점을 정하면, 개발자는 PR에서 결과를 읽고 고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의 PR 검토 요청이 쌓여 하루를 넘기고,
급하게 넘긴 코드에서 배포 뒤에야 버그가 나온 경험이요.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개발팀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코드 검토도 해 주나요?"예요. 10월 15일 앤트로픽이 Code Review를 정식 기능으로 내놓으면서, '사람이 보기 전에 AI가 먼저 보는' 흐름이 개발팀의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습니다. 오늘은 이 기능을 직장인 개발팀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앤트로픽 공식 문서(Code Review·설정·PR에서 결과 읽기)와 10월 15일 정식 출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기능인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켜는 순서,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고르기, PR에서 결과 읽는 법, 그리고 REVIEW.md로 팀 기준을 가르치는 법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Code Review는 깃허브 PR이 올라오면 여러 에이전트가 변경 내용과 주변 코드를 함께 살펴 논리 오류, 보안 취약점, 놓친 예외 상황을 찾는 기능이에요. 후보로 찾은 문제는 실제 코드 동작과 대조하는 확인 단계를 거쳐 잘못 짚은 것을 걸러 낸 뒤, 해당 줄에 댓글로 남깁니다.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정식 출시 10월 15일, 연구 미리보기에서 Team·Enterprise 정식 기능으로
하는 일 PR의 변경 줄에 의견 댓글 + 요약 + 'Claude Code Review' 검사 결과
검토 수준 Quick·Standard(기본)·Deep 중 저장소마다 고르기
합격·불합격 PR을 승인하거나 막지 않음 — 검사 결과는 늘 '중립'

1단계. 사람 검토와의 관계 한 줄

AI 검토는 사람의 검토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보기 전에 한 번 거르는 체예요. 승인 버튼은 여전히 팀원이 누릅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구분 내용 (공식 문서 기준)
계정 Team·Enterprise 조직
저장소 깃허브(github.com, GitHub Enterprise Server 연결 가능)
켜는 사람 조직 소유자(Owner) + 깃허브 앱을 설치할 수 있는 사람
예외 데이터 무보존(Zero Data Retention)을 켠 조직은 사용 불가

그 밖의 계정이라면 Claude Code 세션에서 /code-review 명령으로 내 브랜치를 직접 검토하는 방법이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조직 소유자가 claude.ai의 Admin settings > Claude Code 화면에서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은 영어 화면 기준이에요.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1단계. Allow code review 스위치 켜기

Code review 칸에서 Allow code review 스위치를 누릅니다.

2단계. 깃허브 계정 연결

Connect GitHub 창이 뜨면 Connect를 눌러 승인해요.

3단계. Claude GitHub App 설치

Install GitHub App을 눌러 저장소를 가진 깃허브 조직을 고르고, 앱이 볼 저장소와 권한을 승인합니다.

4단계. 저장소 고르고 Finish

리뷰할 저장소를 고른 뒤 Continue, 마지막 창에서 Finish를 눌러야 실제로 켜집니다.

5단계. 시험 PR로 확인

시험용 PR을 초안(draft)이 아닌 상태로 올리면 몇 분 안에 Claude Code Review 검사가 나타나요.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같은 화면에서 저장소마다 두 가지를 정합니다. 수준이 깊을수록, 자주 돌수록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은 기억해 두세요.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 검토 수준(Review level)

수준 공식 설명 어울리는 저장소
Quick 가볍고 가장 빠른 검토 문서·설정 저장소
Standard 깊이·속도의 균형, 기본값 대부분의 서비스 코드
Deep 가장 꼼꼼하고 오래 걸림 결제·인증 같은 핵심 코드

▣ 실행 시점(Review runs)

  • Once after PR creation — PR을 열거나 다시 열거나 '검토 준비'로 바꿀 때 한 번
  • After every push — 브랜치에 올릴 때마다, 고친 문제의 댓글은 자동으로 정리(새 저장소의 기본값)
  • Manual (@claude review) — 댓글로 요청할 때만

처음에는 Standard + Once after PR creation으로 시작해, 팀이 결과에 익숙해지면 중요한 저장소만 바꾸는 순서를 권합니다.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검토가 끝나면 문제 줄마다 댓글이 달리고, 세 가지 색 표시로 무게를 알려 줘요.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표시 이름 뜻
빨강 Important 병합 전에 고쳐야 할 버그
노랑 Nit 고치면 좋은 작은 문제, 막지는 않음
보라 Pre-existing 이번 PR이 아니라 원래 있던 버그

1단계. 왜 짚었는지 펼쳐 보기

댓글 안의 Why this was flagged를 펼치면 문제로 본 이유와 확인한 방법이 나와요.

2단계. 고치거나, 직접 닫기

고치고 다시 올리면 다음 검토가 그 댓글을 정리해 줍니다. 고칠 필요가 없다면 대화(thread)를 직접 '해결'로 닫아요. 답글만 달아서는 닫히지 않습니다.

3단계. 다시 보고 싶을 때 댓글 명령

▣ 댓글 명령 세 가지

  • @claude review — 지금 한 번 검토
  • @claude review always — 지금 검토하고, 이후 올릴 때마다 다시 검토
  • @claude review once — @claude review와 같음

명령은 줄 댓글이 아닌 PR 전체 댓글 맨 앞에 써야 하고, 저장소 쓰기 권한이 있어야 해요.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습니다. CLAUDE.md는 모든 작업에 쓰는 프로젝트 안내로, 새로 어긴 내용을 Nit로 짚어요.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 검토 지침

## Important 기준
동작을 깨뜨리거나 개인정보가 새는 문제만 Important로 표시한다.
이름·형식 제안은 Nit로 둔다.

## Nit 개수
한 번에 Nit는 5개까지만 댓글로 달고, 나머지는 요약에 개수만 적는다.

## 건너뛸 곳
자동 생성 파일, *.lock 파일, CI가 이미 잡는 형식 오류

## 늘 볼 것
새 API에는 통합 테스트가 있는가
로그에 이메일·고객 번호가 찍히지 않는가

공식 문서도 길게 쓰면 중요한 규칙이 묻힌다고 안내해요. 검토 동작을 바꾸는 규칙만 짧게 적는 것이 요령입니다.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 검토가 붙으면 편해지는 만큼, "AI가 봤으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 개발팀 수칙 다섯 가지

  • 사람 검토는 그대로 — 승인과 병합 결정은 팀원이 합니다.
  • 회사 보안 정책 먼저 — 소스 코드를 외부 서비스가 읽는 일이므로 보안 담당 부서와 먼저 확인하세요.
  • 앱 권한 확인 — 설치 때 승인하는 깃허브 앱 권한은 검토에 필요한 것보다 넓다고 안내돼 있어요. 볼 저장소만 고릅니다.
  • 사용 한도 정하기 — 관리자 화면에서 월 사용 한도를 정해 두면 예상 밖 사용을 막을 수 있어요.
  • Important부터 처리 — 빨강 표시를 먼저 보고, Nit는 팀 기준에 맞춰 고릅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코드 리뷰는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문서 기준으로 Team과 Enterprise 조직에서 깃허브 저장소에 쓸 수 있어요. 조직 소유자가 관리자 화면에서 켜야 하고, 데이터 무보존을 켠 조직은 쓸 수 없습니다. 그 밖의 계정은 /code-review 명령으로 직접 검토할 수 있어요.

Q2. AI 검토가 PR 병합을 막을 수도 있나요?

A2. 막지 않습니다. 'Claude Code Review' 검사는 늘 중립으로 끝나 브랜치 보호 규칙에 걸리지 않아요. 병합을 막고 싶다면 검사 결과의 중요도 개수를 팀 CI에서 직접 읽어 판단하도록 따로 설정해야 합니다.

Q3. 우리 팀 코딩 규칙도 반영되나요?

A3.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어요. Important로 볼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파일, 늘 확인할 항목을 짧게 적으면 됩니다. 모든 작업에 쓰는 규칙은 CLAUDE.md에 둡니다.

9. 마무리

Code Review는 사람이 보기 전에 PR을 한 번 거르는 AI 검토자예요. 관리자가 켜기 → 수준과 시점 고르기 → PR에서 표시 읽기 → REVIEW.md로 기준 다듬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어떤 설정이든 승인과 병합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우리 팀 저장소에서 "Important로 봐야 할 문제" 세 가지를 적어 REVIEW.md 초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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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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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0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보는 페이지를 읽고, 링크를 누르고, 글을 입력하고, 양식을 채우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수동 승인·자동 승인·승인 건너뛰기 세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공무원은 기관 지침 확인과 수동 승인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여러 기관 누리집을 오가며 공고 마감일을 하나씩 옮겨 적고,
같은 내용을 교육 신청 페이지마다 다시 입력하다 오후가 지나간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웹 페이지를 대신 눌러 줄 수도 있나요?"예요. 이번 주 오픈AI가 크롬 확장 업데이트를 내놓으면서 '브라우저 안에서 일하는 AI'가 다시 화제가 됐는데, 클로드에도 같은 일을 하는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도구를 공직자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Anthropic 공식 블로그의 정식 출시(8월 26일)·옆 창 코워크 전환(8월 12일) 안내와 도움말 센터 권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설치 순서, 승인 방식 3가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그리고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브라우저 오른쪽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열린 페이지를 보고 직접 움직이는 도구예요. 공식 안내에 나온 일은 페이지 보기, 글 읽고 쓰기, 링크 누르기, 페이지 이동, 양식 채우기입니다.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도구 모음 아이콘 → 옆 창
하는 일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이동, 양식 채우기
로그인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에서 그대로 작업
8월 12일 변화 옆 창이 코워크 세션으로 — 대화가 기록에 남고 데스크톱·웹·모바일에서 이어 하기

1단계. 대화형 AI와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할 일을 알려 주는 쪽이라면,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그 일을 직접 해 보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역할은 '따라 하기'에서 '승인하고 확인하기'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유료 플랜(Pro·Max·Team·Enterprise)
브라우저 데스크톱 구글 크롬만(다른 크로미엄 브라우저·모바일은 아직)
코워크 옆 창 Max·Team 먼저, Pro는 순차 제공(8월 안내 기준)
기관·회사 계정 Enterprise는 관리자가 켜야 하고, 허용 사이트를 제한할 수 있음

컴퓨터의 파일이나 다른 프로그램까지 함께 다루려면 데스크톱 앱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1단계. 웹 스토어에서 설치

크롬 웹 스토어에서 'Claude'를 찾아 추가합니다. 권한 안내 문구를 끝까지 읽어 보세요.

2단계. 계정으로 로그인

기관 계정이라면 먼저 관리자가 켜 두었는지 확인합니다.

3단계. 도구 모음의 아이콘 누르기

옆 창이 열리고, 지금 보는 탭을 바로 읽을 수 있어요.

4단계. 되돌리기 쉬운 일부터 맡기기

[상황] 우리 과에서 참고할 공개 교육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작업] 각 공고의 교육명, 신청 마감일, 대상, 신청 방법을 표 하나로 정리해 주세요.
[규칙] 신청 버튼은 누르지 말고, 정리한 표만 보여 주세요.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입력창 메뉴에서 고르는 승인 방식이 이 도구의 핵심 안전장치예요.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방식 하는 방식 공무원 추천
수동 승인(Manually approve) 행동마다 먼저 물어봄 처음 한 달은 이것
자동 승인(Automatically approve) 안전 점검기가 요청과 맞는지 보고 진행, 필요하면 멈춤 익숙해진 공개 자료 정리
승인 건너뛰기(Skip all approvals) 멈춤·점검 없이 진행 업무에는 권하지 않음

사이트별로는 '이번 한 번 허용', '이 사이트에서 늘 허용', '거절'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익숙하지 않은 누리집에서는 늘 허용을 누르지 않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공식 권한 안내에는 어떤 방식이든 먼저 묻는 일과 아예 하지 않는 일이 따로 적혀 있어요.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 늘 먼저 묻는 일

  • 파일 내려받기
  • 민감할 수 있는 정보를 페이지에 입력하기
  • 권한 부여, 권한 설정 바꾸기

▣ 아예 하지 않는 일

  • 결제·금융 거래, 계정 만들기
  • 카드·신분증 정보 다루기
  • 휴지통 비우기 같은 영구 삭제
  • 메일이나 웹 페이지 속 지시 따르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식 안내도 페이지에 숨은 지시(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이 0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요. 그래서 도구의 안전장치만 믿기보다, 맡기는 사람이 범위를 좁히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 기관 지침 먼저 —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업무망·인터넷망 사용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 공개 자료부터 — 누리집 공고, 보도자료처럼 공개된 정보 정리에만 씁니다. 내부 시스템과 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아요.
  • 별도 브라우저 프로필 — 은행·정부 계정이 로그인된 프로필과 나눠 쓰라는 안내가 있어요. 작업하는 탭은 화면으로 찍어 읽기 때문입니다.
  • 수동 승인으로 시작 — 처음에는 행동마다 확인하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익힙니다.
  • 제출은 사람이 — 신청·전송 버튼은 반드시 담당자가 직접 누르고, 결과는 원문과 대조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크롬 확장은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안내 기준으로 Pro, Max, Team, Enterprise 계정에서 쓸 수 있어요. 데스크톱 크롬에서만 작동하고, 기관용 Enterprise 계정은 관리자가 먼저 켜야 합니다.

Q2. 승인 방식은 무엇을 고르는 게 좋나요?

A2. 처음에는 행동마다 묻는 수동 승인을 권합니다. 익숙해진 뒤 공개 자료 정리처럼 되돌리기 쉬운 일에만 자동 승인을 쓰고, 승인 건너뛰기는 업무에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Q3. 공무원이 행정 업무에 써도 되나요?

A3. 소속 기관 지침이 먼저입니다. 허용된다면 인터넷망에서 공개 공고·보도자료를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하고, 내부 시스템·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으며, 제출은 담당자가 직접 하세요.

8. 마무리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페이지를 읽고 직접 움직이는 AI 비서예요. 설치 → 로그인 → 옆 창 → 작게 맡기기 순서로 시작하고, 수동 승인과 공개 자료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어떤 방식을 고르든 마지막 확인과 제출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주에 챙길 공개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고, 정리할 항목 네 가지를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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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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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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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9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10월 13일부터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 Google Antigravity가 들어갔습니다. 앱 위쪽 Antigravity를 눌러 요청하고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승인하면, 대화로 돌아가 있는 동안 에이전트가 만들고 테스트한 뒤 알려 줘요. 지금은 영어, 18세 이상 개인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이 대상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매주 같은 엑셀 정리를 손으로 반복하면서 '이거 자동으로 안 되나' 생각만 하고,
코드를 받아도 어디에 붙여 어떻게 돌리는지 몰라 결국 덮어 둔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에게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실습 시간마다 듣는 말이 "코드는 받았는데 실행을 못 하겠어요"예요. 구글이 이 간격을 줄이는 방식으로,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를 바로 넣었습니다. 대화하다가 "이거 만들어 줘"라고 맡기고, 에이전트가 만드는 동안 나는 하던 대화를 이어 가는 구조예요.

이 글은 Gemini 앱 릴리스 노트(2026.10.13 'Code, prototype, and build with Google Antigravity in the Gemini macOS app')와 맥 앱 공식 안내, Google Antigravity 공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들어왔는지,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는지, 처음 맡기는 5단계,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볼 것,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그리고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3. 처음 맡기는 5단계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Google Antigravity는 구글의 코딩 에이전트 작업 공간이에요. 10월 13일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제 이 도구가 맥 앱 안에 들어가, 앱을 바꾸지 않고 바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
맡기는 방식 코딩 에이전트에 요청하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
진행 에이전트가 뒤에서 코드를 만들고 테스트
끝나면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
그동안 나는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계속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같은 날 구글이 새 모델과 맞춤 설정 화면도 함께 발표하면서 제미나이가 '묻고 답하는 앱'에서 '일을 맡기는 앱'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분명해졌기 때문이에요.

1단계. 대화 앱과 에이전트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코드를 써서 건네주는 쪽이라면, 코딩 에이전트는 계획을 세우고 직접 만들고 시험해 본 뒤 결과를 보여 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할 일은 '붙여 넣고 실행하기'에서 '계획 승인과 결과 검토'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개인 Google 계정,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18세 이상)
언어 영어
지역 Antigravity가 지원되는 모든 지역
기기 Apple 실리콘 맥, macOS Sequoia(15.0) 이상
회사 계정 관리자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은 영어로 안내된 기능이라, 요청도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3. 처음 맡기는 5단계

공식 안내에 나온 흐름을 그대로 단계로 나눴습니다.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1단계. 맥 앱을 최신으로

맥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회사 맥이라면 설치·업데이트가 허용돼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앱 위쪽 Antigravity 누르기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3단계. 만들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

무엇을, 어떤 입력으로, 어떤 결과물로 받고 싶은지 적어요. 예시는 아래 인용구에 넣었습니다.

4단계. 계획을 읽고 승인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읽고 괜찮으면 승인합니다. 이 순간이 사람이 가장 집중해야 할 곳이에요(4장에서 자세히).

5단계. 대화로 돌아갔다가, 알림이 오면 검토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합니다. 검토 준비 알림이 오면 결과를 열어 봐요.

▣ 첫 요청 예시 (영어로 요청)

[Situation] Every Monday I clean a sales CSV file by hand: remove empty rows, unify date formats, and total by region.
[Task] Build a small tool that does this automatically and saves a new file.
[Rules] Use only a sample file I provide, never delete the original, and explain how to run it in three steps.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중요한 버튼은 '승인'이에요. 승인 전에 아래 네 가지만 확인해도 사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 무엇을 만드는지 — 내가 요청한 결과물과 계획의 목표가 같은지 봅니다.
  • 어떤 파일·폴더를 쓰는지 — 샘플 파일만 쓰는지, 다른 폴더를 건드리지 않는지 확인해요.
  • 원본은 안전한지 — 원본을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하는지 봅니다.
  • 어떻게 확인하는지 — 테스트 방법과 결과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승인하지 말고 "원본은 읽기만 하고 새 파일로 저장해 줘"처럼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처음에는 결과를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업무 장면 맡겨 볼 일 사람이 확인할 것
주간 실적 정리 CSV 정리·지역별 합계 도구 합계가 원본과 같은지
팀 업무 공유 간단한 체크리스트 웹 페이지 시안 공개 범위·내용
반복 보고 정해진 양식에 숫자를 채우는 도구 양식·단위
행사 준비 참가 신청 명단 중복 정리 도구 개인정보는 샘플로

결국 달라지는 건 '만들 줄 몰라서 못 하던 작은 자동화'에 손을 댈 수 있게 된다는 점이에요.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코딩 에이전트는 파일을 만들고 실행까지 하므로, 대화형 AI보다 한 단계 더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맥에 AI 코딩 도구를 써도 되는지, 회사 계정이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 샘플 데이터로 — 고객 명단·실적 원본 대신 가짜 값으로 만든 샘플 파일로 시험합니다.
  • 작업 폴더 분리 — 새 폴더 하나를 만들어 그 안에서만 작업하게 하세요.
  • 계획은 꼭 읽고 승인 — 모르는 명령이나 파일 삭제가 보이면 승인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업무에 쓰기 전에 결과물을 원본과 대조합니다.

에이전트에게 맡길수록,
사람의 '승인'과 '검토'가 더 중요해집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는 어디서 시작하나요?

A1.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요청을 적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이 옵니다.

Q2. 한국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공식 안내는 영어, 18세 이상 개인 Google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 Antigravity가 지원되는 지역이라고 적고 있어요.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요청은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윈도우에서도 되나요?

A3. 이번 릴리스 노트는 맥 앱에 들어간 기능을 안내하고 있어요. 맥 앱은 Apple 실리콘과 macOS Sequoia(15.0)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으니, 회사 기기 사양부터 확인해 보세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맥 앱에 Google Antigravity가 들어왔어요. Antigravity 누르기 → 구체적으로 요청 → 계획 승인 → 대화로 복귀 → 알림 후 검토 순서로 쓰고, 처음엔 샘플 파일로 작은 일부터 맡기면 됩니다.

코드를 몰라도 되는 시대가 아니라,
무엇을 맡길지 아는 사람이 앞서가는 시대입니다.

지금 바로 매주 반복하는 엑셀 정리 하나를 골라, 영어 요청 세 줄로 적어 보세요.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직장인이 코딩 에이전트에 업무 도구 맡기는 순서,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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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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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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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4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I 대화 공유 링크 점검법 — 공무원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AI 대화 공유 링크 점검법 — 공무원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AI 대화의 공유 링크는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최근 메타 뮤즈의 공유 링크가 외부에서 찾아질 수 있다는 연구로 공유 기능이 멈췄습니다. 챗GPT는 설정의 데이터 제어, 제미나이는 공개 링크 메뉴에서 내 링크를 한 번에 확인하고 지울 수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에게 AI 답변을 보여 주려고 공유 링크를 만들어 메신저에 붙여 넣고,
그 링크를 언제 몇 개나 만들었는지 까맣게 잊어버린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연수 때 "공유 링크는 나만 보는 거죠?"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답은 '아니요'입니다. 대부분의 AI 서비스에서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열 수 있거든요.

이 글은 오픈AI·구글 공식 도움말과 메타 뮤즈 공유 링크 관련 연구·보도(10월 18~21일)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공유 링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챗GPT와 제미나이에서 내 링크를 찾아 지우는 순서, 그리고 공유 전 점검표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무슨 일이 있었나?
  2. 공유 링크는 누가 볼 수 있을까?
  3. 챗GPT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4. 제미나이 공개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5. 공무원 공유 전 점검표
  6. 자주 묻는 질문 FAQ
  7. 마무리

1. 10월, 무슨 일이 있었나?

메타의 AI 앱 뮤즈(Muse)는 대화를 링크로 공유하는 기능이 있었어요. 보안 연구 업체 Claroc은 10월 18일, 공개된 DNS 기록에서 뮤즈 공유 링크 주소 6,800여 개를 찾을 수 있었다는 연구를 냈습니다. 주소 안에 대화 제목이 들어가 있었고, 표본으로 열어 본 일부는 로그인 없이 열렸으며 개인·업무 내용이 담긴 것도 있었다고 해요.

한눈에 보기 —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어요

구분 보도·연구 내용
연구 공개 10월 18일(10월 20일 보완)
찾아진 주소 6,800여 개(연구 업체 집계, 메타는 검증하지 않음)
메타 대응 보고서를 검토하며 공유 기능을 일시 중단

왜 화제일까요? AI 대화를 '링크로 보여 주는' 습관은 거의 모든 서비스에 있기 때문이에요. 이번 일은 내가 만든 링크를 관리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2. 공유 링크는 누가 볼 수 있을까?

서비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식 도움말을 보면 공통점이 분명합니다.

공유 링크의 작동 방식 —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릴 수 있음, 직접 지워야 사라짐
공유 링크의 작동 방식 —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릴 수 있음, 직접 지워야 사라짐

항목 챗GPT 제미나이
볼 수 있는 사람 링크를 아는 누구나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리기 받은 사람이 전달 가능 받은 사람이 다시 공유 가능
검색 노출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도록 설계 도움말에 따로 안내 없음
지우는 곳 설정 → 데이터 제어 → 공유 링크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

공유 링크는 '보여 주기'가 아니라,
'문서를 밖에 걸어 두기'에 가깝습니다.

3. 챗GPT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오픈AI 도움말에 나온 순서 그대로예요.

챗GPT 공유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데이터 제어, 관리
챗GPT 공유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데이터 제어, 관리

1단계. 설정 열기

화면 왼쪽 아래 내 이름을 누르고 Settings(설정)를 엽니다.

2단계. 데이터 제어에서 공유 링크 관리

Data controls(데이터 제어) 메뉴에서 Shared links(공유 링크) 옆의 Manage(관리)를 누르면 내가 만든 링크 목록이 나와요.

3단계. 하나씩 또는 한꺼번에 지우기

필요 없는 링크는 하나씩 지우거나 전부 지울 수 있습니다. 대화 자체를 지우면 그 대화의 공유 링크도 함께 사라져요. 다만 받은 사람이 자기 기록으로 가져간 사본은 남을 수 있습니다.

4. 제미나이 공개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구글 도움말 기준입니다.

제미나이 공개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및 도움말, 공개 링크, 삭제
제미나이 공개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및 도움말, 공개 링크, 삭제

1단계. 공개 링크 목록 열기

gemini.google.com에서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를 누르거나, 공개 링크 관리 페이지(gemini.google.com/sharing)로 바로 들어갑니다.

2단계. 링크 지우기

링크 끝의 공개 링크 삭제로 하나씩, 모든 링크 삭제로 한꺼번에 지울 수 있어요. 지운 링크를 누가 열면 대화가 없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3단계. 다른 곳에 붙인 링크도 정리

도움말은 다른 사이트에 올린 게시물 속 링크는 저절로 지워지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게시판·메신저에 붙여 둔 글은 직접 정리해야 합니다.

5. 공무원 공유 전 점검표

링크를 만들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공유 전 점검표 — 기관 지침, 민원인 정보, 내부 문서, 요약, 월 1회 정리
공유 전 점검표 — 기관 지침, 민원인 정보, 내부 문서, 요약, 월 1회 정리

  • 기관 지침 먼저 — 생성형 AI 활용 지침에서 외부 공유를 허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민원인 정보 없음 — 이름·연락처·주소가 들어간 대화는 링크로 만들지 않습니다.
  • 내부 문서 없음 — 결재 전 문서, 미확정 정책이 담긴 대화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 링크 대신 요약 — 동료에게는 필요한 부분만 복사해 업무 메신저에 붙입니다.
  • 한 달에 한 번 정리 — 위 3·4절 순서로 내 공유 링크 목록을 비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유 링크는 편하지만 만든 사람조차 잊기 쉬운 '열린 문'이에요. 링크를 만들 일이 생기면 위 점검표를 먼저 떠올려 주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챗GPT 공유 링크는 검색에 노출되나요?

A1. 오픈AI 도움말은 공유 링크가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도록 설계됐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링크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도 있으니, 민감한 대화는 링크로 만들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제미나이 공개 링크를 지우면 대화도 사라지나요?

A2. 공개 링크를 지워도 대화는 내 Gemini 앱 활동에 그대로 남습니다. 반대로 대화 일부를 지우면 그 공개 링크도 함께 지워져요. 다른 사이트에 붙여 둔 링크 게시물은 직접 지워야 합니다.

Q3. 메타 뮤즈 공유 기능은 지금 쓸 수 있나요?

A3.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연구 보고서를 검토하는 동안 공유 기능을 멈췄습니다. 재개 시점은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하고, 이미 만든 링크도 찾아질 수 있다고 보고 민감한 내용은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 장 정리 — 찾고, 지우고, 다시 붙인 곳까지 정리하기
한 장 정리 — 찾고, 지우고, 다시 붙인 곳까지 정리하기

7. 마무리

AI 대화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는 문서입니다. 챗GPT는 설정 → 데이터 제어 → 공유 링크 관리, 제미나이는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에서 내 링크를 확인하고 지우면 되고, 다른 곳에 붙여 둔 링크까지 정리하면 끝이에요.

지금 바로 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목록을 열어 필요 없는 링크를 지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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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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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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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8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이 알아둘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 말로 묻고 출처 메일로 확인하는 메일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이 알아둘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 말로 묻고 출처 메일로 확인하는 메일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Gmail Live는 휴대폰 Gmail 앱에서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답을 소리로 들으며 근거가 된 메일을 함께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10월 15일 업무용 계정으로 넓어졌지만 지금은 미국·영어 계정부터 제공돼요. 공무원은 바로 쓰기보다 메일 정리 습관과 기관 보안 기준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지난주 협조 요청 메일이 어디 있었는지 검색어를 바꿔 가며 몇 번이나 찾고,
출장 중에 회신 기한을 확인하려다 메일함을 한참 뒤적인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강의 쉬는 시간에 자주 받는 질문이 "메일함에 그냥 물어보면 안 되나요?"예요. 구글이 바로 이 장면을 겨냥한 Gmail Live를 업무용 계정으로 넓혔습니다. 조건부터 분명히 적어 둘게요. 지금은 미국 계정·영어(미국)로만 제공되고, 국내 제공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Google Workspace Updates 블로그(2026.10.15 'Gmail Live'·'AI Inbox' 안내)와 구글 공식 블로그(2026.9.3 음성 기능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나왔는지,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AI 받은편지함과의 차이, 공무원 업무에 붙여 볼 질문, 그리고 기관이 지금 준비할 것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날, 바로 쓸 수 있게 준비해 두세요.

목차

  1. Gmail Live, 무엇이 나왔나?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3.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4. AI 받은편지함은 무엇이 다른가?
  5. 공무원 업무라면 어떻게 물을까?
  6.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7. 지금 준비할 3가지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Gmail Live, 무엇이 나왔나?

Gmail Live는 받은편지함을 검색하는 대신, 말로 묻고 답을 듣는 기능이에요. 9월 3일 개인 구독자에게 먼저 나왔고, 10월 15일에는 업무용 Workspace 계정으로 넓어졌습니다.

Gmail Live 한눈에 — 말로 묻기, 소리로 답 듣기, 출처 메일 확인, 목소리 선택
Gmail Live 한눈에 — 말로 묻기, 소리로 답 듣기, 출처 메일 확인, 목소리 선택

무엇 공식 안내 내용
묻는 방법 안드로이드·iOS Gmail 앱에서 말로 질문
답 소리로 들려주고, 근거가 된 메일을 함께 표시
목소리 사용자가 고를 수 있음
관리 기관 관리자가 기존 Gemini·스마트 기능 설정으로 조절

구글 공식 블로그가 든 질문 예시는 "내 항공편 탑승구 번호가 뭐야?" 같은 것이에요. 검색어를 고민하지 않고 평소 말투로 묻는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5월 구글 I/O에서 처음 보여 준 뒤 개인 구독자, 이제 업무용 계정까지 차례로 넓어지면서 '회사 메일에도 쓸 수 있느냐'는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에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Workspace 순차 제공
이용 조건 —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Workspace 순차 제공

구분 내용 (2026.10.15 공식 안내 기준)
국가·언어 미국, 영어(미국)
제공 일정 10월 15일부터 최대 15일에 걸쳐 순차
기본값 Gemini in Workspace를 쓰는 조직은 켜진 상태로 시작
대상 업무용 유료 Workspace 계정과 구글 AI 구독 계정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국내 공공기관 계정에서 바로 써 볼 수 있는 기능은 아닙니다. 그래도 정리해 두는 이유는, 메일 업무 방식이 바뀌는 방향이 분명하게 보이기 때문이에요. 우회해서 쓰는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3.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공식 안내에 적힌 기능을 순서대로 묶으면 이렇게 쓰게 됩니다. 버튼 위치는 공식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 제공되면 앱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 앱 열기, 말로 묻기, 출처 메일 확인, 이어서 묻기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 앱 열기, 말로 묻기, 출처 메일 확인, 이어서 묻기

1단계. 휴대폰 Gmail 앱을 연다

Gmail Live는 안드로이드·iOS 앱에서 쓰는 기능이에요. 기관 계정이라면 관리자가 Gemini·스마트 기능을 허용했는지가 먼저입니다.

2단계. 평소 말투로 묻는다

검색어 대신 문장으로 묻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에 회신해야 하는 메일이 뭐야?"처럼요.

3단계. 근거 메일을 열어 확인한다

답과 함께 근거가 된 메일이 표시돼요. 들은 답만 믿지 말고 원문 메일을 꼭 열어 날짜·숫자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단계. 목소리를 고르고 이어서 묻는다

목소리는 고를 수 있어요. 출장길처럼 화면을 보기 어려울 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4. AI 받은편지함은 무엇이 다른가?

같은 날 함께 안내된 AI 받은편지함(AI Inbox) 은 묻지 않아도 먼저 정리해 주는 쪽이에요.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비교 — 묻고 답 듣기 vs 할 일·주요 주제 정리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비교 — 묻고 답 듣기 vs 할 일·주요 주제 정리

구분 Gmail Live AI 받은편지함
방식 내가 말로 묻는다 AI가 먼저 정리한다
결과 소리로 답 + 근거 메일 메일 속 할 일, 주요 주제 요약
어디서 휴대폰 앱 Gmail 받은편지함
지역 미국·영어(미국) 미국·영어(미국)

AI 받은편지함은 빠른 배포 도메인에 10월 12일, 정기 배포 도메인에 10월 26일부터 들어간다고 안내됐어요. 둘 다 '메일을 읽는 시간'을 줄이는 방향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5. 공무원 업무라면 어떻게 물을까?

국내에 들어왔을 때를 가정해 미리 연습해 둘 질문이에요. 지금은 다른 AI 도구에서 메일 내용을 붙여 넣지 말고, 질문 문장만 다듬어 두면 됩니다.

공무원 질문 예시 — 회신 기한, 협조 요청, 출장 일정
공무원 질문 예시 — 회신 기한, 협조 요청, 출장 일정

[상황] 이번 주 우리 팀 앞으로 온 협조 요청 메일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작업] 회신 기한이 이번 주인 메일만 골라 기한 순서로 알려 주세요.
[규칙] 메일마다 보낸 기관과 기한만 짧게, 근거 메일을 함께 보여 주세요.

  • 회신 기한 확인 — "이번 주 금요일까지 답해야 하는 메일이 있어?"
  • 협조 요청 찾기 — "지난주 시청에서 온 자료 요청 메일 내용이 뭐였지?"
  • 출장 준비 — "다음 주 출장 일정이 적힌 메일을 찾아 줘."

6.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말로 묻는 메일함은 편한 만큼 AI가 메일 내용을 읽는다는 전제를 기관이 먼저 정리해야 해요.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 지침 확인, 관리자 설정, 개인정보 메일, 원문 확인, 공공장소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 지침 확인, 관리자 설정, 개인정보 메일, 원문 확인, 공공장소

점검 항목 확인할 것
기관 지침 업무 메일에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지, 허용 범위
관리자 설정 Gemini·스마트 기능 허용 여부(기본 켜짐인지 확인)
개인정보 메일 민원인 정보가 담긴 메일을 AI가 다루는 범위
원문 확인 들은 답을 근거 메일과 대조
사용 장소 공공장소에서 소리로 답을 듣지 않기

공무원이라면 공공부문 AI 윤리기준과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이용 지침을 먼저 보시고, 업무망·인터넷망 구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7. 지금 준비할 3가지

1단계. 메일 제목 규칙 만들기

'[협조요청] 기관명_내용_기한'처럼 제목 규칙을 팀에서 맞춰 두면, 사람이 검색할 때도 AI가 찾을 때도 훨씬 정확해져요.

2단계. 질문 문장 연습하기

5절의 질문처럼 '무엇을 · 언제까지 · 어떻게 보여 줄지'를 담아 묻는 연습을 해 두세요. 다른 AI 도구에서도 그대로 쓰는 습관입니다.

3단계. 기관 기준 정리하기

기관 메일에 AI 기능을 켤지, 켠다면 어떤 메일은 제외할지 정보화 담당 부서와 미리 이야기해 두면 도입 때 혼란이 줄어요.

지금 준비할 3가지 — 제목 규칙, 질문 연습, 기관 기준
지금 준비할 3가지 — 제목 규칙, 질문 연습, 기관 기준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Gmail Live는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1. 10월 15일 공식 안내 기준으로 업무용 Gmail Live는 미국 계정과 영어(미국)로만 제공돼요. 국내 제공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지금은 메일 제목 규칙과 질문 습관을 먼저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2. Gmail Live는 어디서 쓰나요?

A2. 안드로이드와 iOS의 Gmail 앱에서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소리로 답을 듣는 기능이에요. 답과 함께 근거가 된 메일이 표시되고 목소리도 고를 수 있습니다. 기관 계정은 관리자가 Gemini·스마트 기능 설정으로 조절해요.

Q3. AI 받은편지함과 Gmail Live는 무엇이 다른가요?

A3. Gmail Live는 내가 말로 물으면 답하는 방식이고, AI 받은편지함은 메일 속 할 일과 주요 주제를 먼저 정리해 보여 주는 방식이에요. 둘 다 지금은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계정부터 순차 제공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Gmail Live는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근거 메일로 확인하는 기능이고, AI 받은편지함은 할 일과 주요 주제를 먼저 정리해 줍니다. 지금은 미국·영어 계정부터라, 공무원은 제목 규칙 → 질문 연습 → 기관 기준 순서로 준비해 두면 됩니다.

도구가 들어오는 날보다,
준비된 메일 습관이 먼저 차이를 만듭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 메일 제목 규칙 한 줄을 정해 다음 회의에서 공유해 보세요.

지메일 라이브 정리 | 공무원이 알아둘 말로 묻는 메일함과 AI 받은편지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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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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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7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을 위한 노션 3.8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열 권한) 사용법 — 민감한 칸만 숨기고 팀과 공유하는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기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을 위한 노션 3.8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열 권한) 사용법 — 민감한 칸만 숨기고 팀과 공유하는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노션 3.8의 속성 사용 권한은 데이터베이스 표에서 열 하나하나를 누가 볼지, 고칠지 따로 정하는 기능입니다. 연봉·연락처 같은 칸만 숨긴 채 표 전체를 팀과 나눌 수 있고, 노션 AI와 에이전트도 사람과 같은 권한을 따릅니다. 바뀐 곳은 새 버전 기록에서 확인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고객 관리 표를 영업팀과 나누고 싶은데 연락처 칸 때문에 망설이고,
결국 칸을 지운 사본을 하나 더 만들어 두 표를 따로 관리한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이 "AI 에이전트를 붙이고 싶은데, 민감한 칸까지 읽을까 봐 걱정돼요"예요. 10월 13일 노션 3.8에서 이 걱정을 겨냥한 '속성 사용 권한'이 나왔습니다.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이 설정은 노션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에서, 웹과 데스크톱 앱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션 릴리스 노트 '2026년 10월 13일 – Notion 3.8: Context for your agents'와 노션 도움말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 관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새로운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열 권한 설정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고르는 법,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는 법, 그리고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사본 표를 따로 만드는 일이 사라지면, 표 하나만 최신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목차

  1. 노션 3.8 열 권한, 무엇이 새로운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열 권한 설정하는 법 5단계
  4. 권한 수준 6가지, 무엇을 고르나?
  5. 바뀐 내용은 버전 기록으로 어떻게 보나?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7.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노션 3.8 열 권한, 무엇이 새로운가?

예전에는 데이터베이스 공개 범위가 표 전체 단위였어요. 표를 볼 수 있으면 모든 칸이 보였죠. 노션 3.8부터는 열(속성) 하나하나에 규칙을 따로 걸 수 있습니다.

노션 3.8 열 권한 한눈에 — 표 전체가 아니라 칸마다 보기·편집 권한, 사람·그룹·에이전트별 예외
노션 3.8 열 권한 한눈에 — 표 전체가 아니라 칸마다 보기·편집 권한, 사람·그룹·에이전트별 예외

바뀐 점 내용 (노션 공식 안내 기준)
설정 단위 표 전체 → 열(속성)마다
예외 대상 사용자·그룹·사용자 속성·에이전트
확인 방법 미리보기로 특정 사용자 화면 보기
함께 나온 것 바뀐 곳을 하이라이트로 보여 주는 버전 기록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릴리스 제목이 'Context for your agents'인 것처럼, 노션은 이번 업데이트를 에이전트에게 맥락을 주는 일로 설명해요. 에이전트에게 표를 맡기려면 어디까지 보여 줄지를 먼저 정해야 하니까요. 도움말도 노션 AI와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사람의 범위를 그대로 따른다고 안내합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웹·데스크톱에서 설정
이용 조건 —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웹·데스크톱에서 설정

구분 내용
열 규칙 노션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누가 설정 그 데이터베이스에 '모두 허용' 권한이 있는 사람
설정 위치 웹·데스크톱 앱(모바일은 정해진 규칙만 적용)
버전 기록 모든 워크스페이스(보관 기간은 종류마다 다름)
개수 한 데이터베이스에 최대 20개 속성까지 제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회사 노션이 어떤 종류인지 모르면 설정 메뉴가 안 보여 헤매기 쉬워요. 열 메뉴에 '속성 사용 권한'이 없다면 워크스페이스 관리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3. 열 권한 설정하는 법 5단계

도움말 안내 순서 그대로예요.

원본 표 열기 → 속성 사용 권한 → 기본값 → 예외 → 미리보기

설정 5단계 — 표 보기, 열 메뉴, 기본 권한, 예외 추가, 미리보기
설정 5단계 — 표 보기, 열 메뉴, 기본 권한, 예외 추가, 미리보기

1단계. 원본 데이터베이스를 표 보기로 연다

링크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원본이어야 해요. 다른 페이지에 걸어 둔 표에서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2단계. 열 메뉴에서 '속성 사용 권한'을 고른다

숨기고 싶은 열(예: 연락처) 이름을 눌러 메뉴를 열고 속성 사용 권한을 누릅니다.

3단계. 기본 권한 수준을 정한다

이 표를 여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기본값이에요. 보통 '액세스 권한 없음'이나 '속성 보기만 가능'으로 시작합니다.

4단계. 예외를 추가한다

특정 사용자·그룹·사용자 속성·에이전트마다 다른 수준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영업팀장만 '속성 및 값 편집 허용'으로 둡니다.

5단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저장한다

미리보기에서 사용자를 골라 그 사람에게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첫 규칙이 반영되는 데 몇 분 걸릴 수 있어요.

4. 권한 수준 6가지, 무엇을 고르나?

권한 수준 6가지 — 상속, 속성·값 편집, 값만 편집, 속성 보기만, 속성·값 보기, 액세스 없음
권한 수준 6가지 — 상속, 속성·값 편집, 값만 편집, 속성 보기만, 속성·값 보기, 액세스 없음

수준 보이는 것 이럴 때
데이터베이스에서 상속 표 설정 그대로 특별히 막을 필요 없을 때
속성 및 값 편집 허용 열 이름·값 모두 편집 담당자
값만 편집 허용 값만 고칠 수 있음 입력 담당
속성 보기만 가능 열 이름만, 값은 숨김 칸이 있다는 것만 알리기
속성 및 값 보기 가능 읽기 전용 확인만 하는 팀
액세스 권한 없음 열과 값 모두 숨김 민감 정보

▣ 고르는 요령

  • 기본은 좁게, 예외는 넓게 — 기본값을 '액세스 권한 없음'으로 두고 필요한 사람만 열어 줍니다.
  • 겹치면 느슨한 쪽 — 예외가 여러 개 겹치면 가장 느슨한 수준이 적용된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어요.
  • 에이전트도 따로 — 에이전트에 줄 수준도 사람처럼 정해 두세요.

5. 바뀐 내용은 버전 기록으로 어떻게 보나?

3.8에서 함께 바뀐 버전 기록은 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 모두에서 바뀐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보여 주고, 누가 바꿨는지도 표시해요.

버전 기록 3단계 — ••• 메뉴, 버전 고르기, 일부 복사 또는 전체 Restore
버전 기록 3단계 — ••• 메뉴, 버전 고르기, 일부 복사 또는 전체 Restore

  1. 페이지 오른쪽 위 ••• 메뉴에서 Version history(버전 기록)를 엽니다.
  2. 왼쪽 목록에서 버전을 고르면 바뀐 곳이 표시돼요.
  3. 일부만 되살리려면 블록을 복사해 붙여 넣고, 통째로 되돌리려면 Restore를 누릅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이전 버전으로 되돌려도 각 페이지 안의 본문은 따로 복구해야 하고, 지금 걸린 열 규칙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표를 나누는 게 아니라,
칸마다 문을 다는 겁니다.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직장인 업무 장면 — 고객 관리, 채용, 프로젝트 예산, 에이전트 연결
직장인 업무 장면 — 고객 관리, 채용, 프로젝트 예산, 에이전트 연결

업무 장면 숨길 열 열어 줄 사람
고객 관리 표 연락처·계약 메모 영업 담당자
채용 진행 표 희망 처우·면접 평가 채용 담당·면접관
프로젝트 관리 예산·외주 단가 팀장·재무
에이전트 연결 개인정보 열 전부 에이전트는 액세스 없음

릴리스 노트에서도 채용팀이 보상 정보를 숨긴 채 다른 팀과 함께 일하는 예를 들고 있어요. 사본 표를 만들지 않아도 되니, 최신 자료는 언제나 표 하나에만 있게 됩니다.

7.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

주의점 다섯 가지 — 제한 안 되는 속성, 모두 허용 사용자, 위키 DB, 보기 필터, 회사 지침
주의점 다섯 가지 — 제한 안 되는 속성, 모두 허용 사용자, 위키 DB, 보기 필터, 회사 지침

  • 제한 안 되는 속성 — 제목·ID·생성자·생성/수정 시각, 하위 항목·상위 관계 같은 속성은 막을 수 없어요.
  • '모두 허용' 사용자는 전부 봄 — 이 수준을 가진 사람에게는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위키 데이터베이스는 불가 — 위키로 쓰는 표에는 걸 수 없어요.
  • 숨긴 열로 거른 보기 — 숨긴 열로 필터·정렬·그룹을 건 보기는 그 사람에게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회사 지침이 먼저 — 개인정보를 표에 넣어도 되는지는 회사 보안 지침과 개인정보 담당 부서 기준을 먼저 따르세요. 열 규칙은 페이지를 열 수 있는 자격 자체를 주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노션 열 권한은 어디서 설정하나요?

A1. 원본 데이터베이스를 표 보기로 열고, 숨길 열의 메뉴에서 '속성 사용 권한'을 누르면 됩니다.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에서 그 표에 '모두 허용'을 가진 사람만,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Q2. 노션 AI 에이전트도 숨긴 열을 읽을 수 있나요?

A2. 노션 도움말에 따르면 노션 AI와 에이전트는 사용하는 사람의 범위를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볼 수 없는 열은 AI도 읽지 못합니다. 에이전트별로 따로 예외를 줄 수도 있어 연결 전에 수준을 정해 두면 좋습니다.

Q3. 노션 버전 기록으로 데이터베이스도 되돌릴 수 있나요?

A3. 네, 3.8부터 버전 기록이 데이터베이스 변경도 추적해요. ••• 메뉴의 버전 기록에서 Restore로 되돌리면 페이지와 속성은 돌아오지만, 각 페이지 안의 본문은 따로 복구해야 하고 지금의 열 규칙은 유지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노션 3.8의 속성 사용 권한으로 데이터베이스의 열마다 보기·편집 범위를 따로 정할 수 있게 됐고, 바뀐 곳은 새 버전 기록에서 하이라이트로 확인합니다. 원본 표 열기 → 속성 사용 권한 → 기본값 좁게 → 예외 추가 → 미리보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AI에게 표를 맡기기 전에,
어느 칸까지 보여 줄지부터 정하세요.

지금 바로 팀에서 같이 쓰는 표 하나를 열어, 가장 민감한 열 하나에 규칙을 걸어 보세요.

노션 3.8 열 권한 사용법 | 직장인 고객·인사 데이터베이스에서 민감한 칸만 숨기고 공유하기,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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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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