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발행일 2026-10-30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이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불러 법령 자료를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이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불러 법령 자료를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이자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로,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해 왔어요.
오늘도 강의 현장의 눈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10월 23일부터 채팅창에서 @Gemini Notebook을 부르면 새 묶음 만들기·고치기, 자료 추가·삭제, 메모 저장, 모아 둔 자료로 답하기를 말로 맡길 수 있습니다. 설정의 Connected Apps에서 켜고 끄며, 오디오 개요 같은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만듭니다.

이런 경험, 낯설지 않으시죠?
AI와 대화하다가 "이 내용은 따로 정리해 둘걸" 싶어서 창을 바꾸고, 자료를 다시 올리고, 질문을 처음부터 다시 쓰던 일이요.

이번 달 농림축산검역본부 공무원분들과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식물방역법 원문을 제미나이 노트북에 올려 두고 신규 직원용 법령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봤어요. 핵심은 '자료에 없는 조항은 쓰지 말고 자료에 없음이라고 표시해 줘' 한 줄이었습니다.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드리는 말씀인데, 근거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습관이 AI 행정의 첫걸음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채팅창에서 자료 묶음을 부르는 법, 맡길 수 있는 일과 못 하는 일, 공무원 업무에 바로 쓰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10월 23일)와 노트북 도움말 'Notebooks in Gemini Apps'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채팅창에서 부르는 자료 묶음
한눈에 보기 — 채팅창에서 부르는 자료 묶음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3. 켜고 부르는 순서
  4.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5.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공식 안내
발표일 10월 23일(Google Workspace Updates)
무엇 노트북 서비스가 채팅 앱의 연결 앱(Connected Apps)으로 들어옴
부르는 법 채팅창에 @Gemini Notebook 입력, 또는 AI가 알맞은 요청을 알아서 연결
기본 설정 켜짐(유럽경제지역은 꺼짐)
쓸 수 있는 계정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Google 계정
관리자 조직 계정은 두 서비스가 모두 켜져 있어야 함

예전에는 자료 묶음에 일을 시키려면 그 앱을 따로 열어야 했어요. 이제는 대화 흐름을 끊지 않고 새 묶음을 만들고, 자료를 넣고, 그 자료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공지에 적힌 작업은 다섯 가지예요.

  • 묶음 — 새로 만들기, 고치기, 지우기
  • 자료(소스) — 추가, 바꾸기, 지우기
  • 메모 — 대화 속 핵심을 메모로 저장
  • 목록 — 내 묶음과 그 안의 자료 보여 주기
  • 질문 — 모아 둔 자료를 근거로 답하기

도움말에 따르면 원래 앱에서 만든 묶음은 채팅 앱 목록에 자동으로 보이고, 이름·자료·맞춤 지시를 바꾸면 두 앱에 함께 반영돼요.

3. 켜고 부르는 순서

켜고 부르는 순서 세 단계
켜고 부르는 순서 세 단계

1단계. 연결된 앱 확인

채팅 앱의 Settings → Connected Apps에서 이 연결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기본으로 켜져 있지만,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에 따라 꺼져 있을 수 있어요.

2단계. 채팅창에서 부르기

채팅창에 @Gemini Notebook 을 입력하고 하고 싶은 일을 이어서 씁니다.

@Gemini Notebook '청사 에너지 절약 지침'이라는 묶음을 새로 만들고, 방금 대화에서 정리한 세 가지를 메모로 저장해 줘.

3단계. 모아 둔 자료로 묻기

@Gemini Notebook '청사 에너지 절약 지침'에 넣은 자료만 근거로, 하절기 냉방 기준을 표로 정리해 줘. 자료에 없는 내용은 '자료에 없음'이라고 적어 줘.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도움말에는 채팅 앱의 답은 웹 검색 같은 다른 도구를 쓸 수 있고, 원래 앱의 답은 넣은 자료만 쓴다고 적혀 있어요. 근거가 중요한 행정 문서라면 '넣은 자료만 근거로'라는 말을 꼭 넣고, 결과는 원문과 대조하세요.

4.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업무 장면 채팅에서 맡길 일 사람이 할 일
신규 직원 안내 공개 법령·지침으로 묶음 만들고 체크리스트 메모 저장 조항 번호를 원문과 대조
보도자료 준비 기관 보도자료 모음에서 지난 표현 찾기 최종 문구와 수치 확인
회의 준비 대화로 정리한 쟁점을 회의 메모로 남기기 결정 사항은 사람이 기록

공통점은 공개 자료로 근거를 모으고, 판단과 결재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5.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 도움말에 적힌 제한

  • 공유한 묶음은 안 보임 — 원래 앱에서 공유한 것(내 것 포함)은 채팅 앱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 오디오 개요·동영상 개요·인포그래픽·슬라이드는 채팅에서 만들 수 없어요.
  • 채팅이 든 묶음은 비공개 — 대화가 들어간 묶음은 공유할 수 없습니다.

▣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먼저 — 업무에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 범위를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으로 확인합니다.
  • 비공개 자료는 올리지 않기 — 개인정보·내부 결재 문서·대외비는 자료로 넣지 않아요.
  • 근거는 원문 대조 — 조항·수치는 법령 원문과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내부 공유 자료에는 "AI 작성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부르려면 무엇을 입력하나요?

A1. 채팅창에 @Gemini Notebook을 입력하고 하고 싶은 일을 이어서 쓰면 됩니다. 공지에 따르면 AI가 알맞은 요청을 알아서 노트북과 연결하기도 합니다. 연결된 앱 설정에서 켜져 있어야 하고,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Q2. 채팅에서 오디오 개요도 만들 수 있나요?

A2. 아닙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오디오 개요·동영상 개요·인포그래픽·슬라이드 같은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채팅에서는 묶음 만들기, 자료 추가, 메모 저장, 자료 기반 질문까지 맡기면 됩니다.

Q3. 노트북을 지우면 제미나이 대화도 사라지나요?

A3. 도움말에 따르면 원래 앱에서 묶음을 지우면 그 안의 자료도 삭제되고, 들어 있던 대화는 기본 채팅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반대로 채팅 앱 활동 기록을 지워도 그쪽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한 장 요약 — 대화 흐름 그대로, 근거는 한곳에
한 장 요약 — 대화 흐름 그대로, 근거는 한곳에

정리하면, 이제 채팅창에서 @Gemini Notebook 한 번으로 자료 묶음을 만들고 자료를 더하고 그 자료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공개 법령·지침부터 모으고, '넣은 자료만 근거로'라는 한 줄과 원문 대조 습관을 함께 쓰면 됩니다.

지금 바로 자주 찾는 공개 지침 하나로 새 묶음을 만들고 질문 하나를 던져 보세요.

공무원 제미나이 노트북 연결 앱 사용법 | 채팅창에서 @로 법령 자료 노트북을 만들고 묻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공식 안내와 출처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9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아이폰 기본 편지함과 일정을 대화창에 불러오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아이폰 기본 편지함과 일정을 대화창에 불러오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과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를 맡고 있어요.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 1,260시간 넘는 강의 현장에서 쌓은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ChatGPT에 iCloud Mail과 iCloud Calendar를 플러그인으로 연결하면 대화창에서 받은 편지를 찾고 정리하며, 일정을 확인·추가·수정할 수 있습니다. 연결 전에 애플 계정에서 앱 암호를 만들어야 하고, 주소는 @icloud.com·@me.com·@mac.com 만 됩니다.

요즘 이런 경험 자주 하시지 않나요?
아이폰으로 받은 견적서를 찾으려고 편지함을 한참 내리다가, 다음 주 미팅 시간은 일정 앱을 따로 열어 옮겨 적던 날이요.

이번 달 안성미디어센터 직장인 클래스 첫날, 회사에서 AI 교육을 제대로 받아 본 분이 거의 없으셨고 대부분 검색용으로만 쓰고 계셨어요.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로 가는 다음 단계가 바로 내 편지함과 일정을 맡기는 일인데, 이제 아이폰 기본 앱을 쓰는 분도 그 단계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앱 암호 만들기부터 플러그인 연결, 요청 예시, 보안 수칙까지 순서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애플 지원 문서 '앱 암호를 사용하여 앱에 로그인하기'와 10월 27일 맥루머스·나인투파이브맥이 전한 오픈AI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앱 암호 만들고, 연결하고, 대화로 다루기
한눈에 보기 — 앱 암호 만들고, 연결하고, 대화로 다루기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연결하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3. 연결 전 준비, 앱 암호 만들기
  4. 플러그인 연결하는 순서
  5. 직장인 업무 장면과 요청 예시
  6. 연결 후 꼭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발표 내용
발표일 10월 27일(오픈AI 공식 계정 발표)
이름 iCloud Mail, iCloud Calendar 플러그인(따로따로 연결)
이용 조건 모든 플랜, 웹·데스크톱·iOS
지원 주소 @icloud.com·@me.com·@mac.com
일정 iCloud에 저장된 일정(아이폰 기본 일정 앱에 보이는 것 포함)

왜 지금 화제일까요? 지금까지 대화창에 편지함·일정을 맡기려면 지메일이나 아웃룩을 써야 했거든요. 이제 아이폰 기본 앱을 쓰는 사람도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있게 됐습니다.

10월 27일 발표 — 플러그인 두 가지와 지원 환경
10월 27일 발표 — 플러그인 두 가지와 지원 환경

2. 연결하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발표 내용을 기능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편지함 네 가지·일정 두 가지 — 대화로 할 수 있는 일
편지함 네 가지·일정 두 가지 — 대화로 할 수 있는 일

  • 찾기·읽기 — "지난주 견적서 온 것 찾아 줘"처럼 묻고 내용을 확인해요.
  • 편지함 따라잡기 — 쌓인 편지를 훑어 꼭 볼 것만 골라 줍니다.
  • 초안 관리·보내기 — 답장 초안을 만들고, 확인한 뒤 보낼 수 있어요.
  • 연락처 찾기 — 아이클라우드 연락처에서 받는 사람을 찾습니다.
  • 일정 확인·추가·수정 — 다음 일정을 보고, 새 일정을 만들고, 기존 일정을 고쳐요.
  • 빈 시간 찾기 — 회의를 잡을 수 있는 시간을 찾아 줍니다.

알아 둘 점이 있어요. 아이폰 기본 앱에 함께 넣어 둔 지메일·아웃룩 계정은 이 플러그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또 워크(Work)나 코덱스 같은 기능에서는 똑같이 쓰이지 않을 수 있다고 전해졌어요.

3. 연결 전 준비, 앱 암호 만들기

애플 계정의 원래 비밀번호 대신 앱 암호라는 별도 비밀번호를 만들어 챗GPT에 넣습니다. 애플 지원 문서 그대로 정리했어요.

앱 암호 만드는 세 단계 — 로그인, 앱 암호, 생성
앱 암호 만드는 세 단계 — 로그인, 앱 암호, 생성

1단계. 애플 계정 사이트에 로그인

account.apple.com 에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계정에 이중 인증이 켜져 있어야 앱 암호를 만들 수 있어요.

2단계. 로그인 및 보안 → 앱 암호

'로그인 및 보안' 섹션에서 '앱 암호'를 선택합니다.

3단계. 앱 암호 생성

'앱 암호 생성'을 누르고 화면 안내를 따릅니다. 이름은 'ChatGPT 메일'처럼 알아보기 쉽게 적고, 만들어진 암호는 바로 복사해 둡니다.

애플 계정 원래 비밀번호는 어디에도 넣지 않고,
용도별 앱 암호만 따로 만들어 넣습니다.

활성 앱 암호는 최대 25개까지 둘 수 있고, 애플 계정 원래 비밀번호를 바꾸면 모든 앱 암호가 자동으로 무효가 돼요.

4. 플러그인 연결하는 순서

연결하는 네 단계 — 설정부터 첫 요청까지
연결하는 네 단계 — 설정부터 첫 요청까지

1단계. 설정 열기

웹·데스크톱·iOS 앱에서 설정(Settings)의 플러그인(Plugins) 메뉴로 들어갑니다.

2단계. iCloud Mail 연결

iCloud Mail을 골라 연결하고, 아이클라우드 주소와 앞에서 만든 앱 암호를 넣습니다.

3단계. iCloud Calendar 연결

iCloud Calendar도 따로 연결해요. 이때는 애플 계정의 기본 주소를 씁니다.

4단계. 첫 요청으로 확인

"이번 주 일정 보여 줘"처럼 짧게 물어 연결이 됐는지 확인합니다.

플러그인은 두 개를 따로 연결하고,
처음에는 읽는 일부터 맡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강의에서 보면 연결하자마자 "답장 보내 줘"부터 시키시는데, 처음 며칠은 찾기·요약·일정 확인처럼 읽는 일부터 맡겨 보세요. 보내기와 일정 수정은 결과가 익숙해진 뒤에 써도 늦지 않습니다.

5. 직장인 업무 장면과 요청 예시

직장인 업무 장면 세 가지와 요청 예시
직장인 업무 장면 세 가지와 요청 예시

업무 장면 이렇게 요청 사람이 할 일
아침 출근길 어젯밤 이후 받은 것 중 답장이 필요한 것만 골라 줘 우선순위 정하기
거래처 미팅 조율 다음 주 화·수 오후 중 1시간 빈 시간 찾아 줘 상대에게 보낼 시간 결정
일정 변경 목요일 3시 미팅을 금요일 같은 시간으로 옮겨 줘 바뀐 일정 확인

▣ 편지함 정리 요청 예시

[상황] 나는 디자인 에이전시 프로젝트 매니저야. 이번 주 편지함에 견적과 시안 피드백이 섞여 있어.
[작업] 이번 주에 받은 것 중 견적 관련만 찾아서 보낸 사람, 날짜, 금액이 나온 문장을 표로 정리해 줘.
[규칙] 원문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답장은 내가 확인하기 전에는 보내지 마.

6. 연결 후 꼭 지킬 보안 수칙

연결 후 보안 수칙 다섯 가지
연결 후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회사 계정은 회사 지침대로 — 이번 플러그인은 개인 아이클라우드용이에요. 업무 계정 연결은 회사 정보보안 지침을 먼저 확인합니다.
  • 앱 암호는 용도별로 하나씩 — ChatGPT 전용 앱 암호를 따로 만들어 두면 끊을 때 그것만 없애면 됩니다.
  • 보내기 전 한 번 더 — 발송·일정 수정은 받는 사람·날짜를 직접 확인한 뒤 진행해요.
  • 민감한 편지는 맡기지 않기 — 계약서·급여·개인정보가 담긴 것은 요약 대상에서 뺍니다.
  • 안 쓰면 끊기 — account.apple.com 의 '앱 암호'에서 그 암호를 지우면 연결이 끊깁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어떤 계정에서 아이클라우드 플러그인을 쓸 수 있나요?

A1. 발표에 따르면 모든 계정에서 웹·데스크톱·iOS로 쓸 수 있습니다. 주소는 @icloud.com·@me.com·@mac.com 만 지원하고, 일정은 iCloud에 저장된 것을 다룹니다. 연결 전에 애플 계정 앱 암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Q2. 아이폰 기본 앱에 넣어 둔 지메일·회사 계정도 보이나요?

A2. 보이지 않습니다. 이 플러그인은 아이클라우드 주소만 읽을 수 있어서, 같은 앱에 함께 넣어 둔 지메일·아웃룩 계정은 대상이 아닙니다. 지메일은 별도 연결을 쓰고, 회사 계정은 회사 정보보안 지침을 먼저 확인하세요.

Q3. 연결을 끊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A3. 애플 지원 문서에 따르면 account.apple.com 의 로그인 및 보안 → 앱 암호에서 해당 암호 옆 제거 버튼을 누르면 그 암호를 쓰는 앱이 로그아웃됩니다. 전용 암호를 따로 만들어 두면 이것만 지우면 되니 관리가 쉽습니다.

한 장 요약 — 읽는 일부터 맡기고, 보내기와 수정은 확인 후에
한 장 요약 — 읽는 일부터 맡기고, 보내기와 수정은 확인 후에

정리하면 ChatGPT의 iCloud Mail·Calendar 플러그인은 아이폰 기본 편지함과 일정을 대화창으로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애플 계정에서 앱 암호를 만들고, 설정의 플러그인에서 두 가지를 따로 연결한 뒤, 찾기·요약 같은 읽는 일부터 맡기면 됩니다.

지금 바로 전용 앱 암호 하나를 만들어 견적서 찾기부터 시켜 보세요.

챗GPT 아이클라우드 메일·캘린더 연결법 | 직장인 메일 찾기·일정 수정을 대화로, 강성희 강사

📎 함께 보면 좋은 공식 자료

업무에 바로 쓰는 AI 교육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8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래스룸 제미나이 노트북 인사이트 — 학생 질문 경향을 보는 법 (AI 강사 강성희)
클래스룸 제미나이 노트북 인사이트 — 학생 질문 경향을 보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인사이트 요약은 Google Classroom으로 배정한 Gemini Notebook에서 학생들이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전체 참여 현황, 자주 묻는 질문, 강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선생님에게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수업 과제(Classwork) 화면의 Insights에서 열 수 있습니다. AI가 만든 요약이라 평가에는 쓰지 않고 학생 대화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복습용 자료를 나눠 줬는데, 학생들이 어디서 막혔는지는 다음 수업 시간에 손을 들어야 겨우 알게 되던 경험이요.

교원 연수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이야기하다 보면 꼭 나오는 질문이 있어요. "학생들이 AI한테 무엇을 물어봤는지 볼 수는 없나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이 요약이 무엇을 보여 주는지, 자료를 만들어 배정하는 순서, 여는 세 군데 입구, 그리고 선생님이 꼭 지켜야 할 주의점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Google Workspace 업데이트 블로그(10월 19일)와 Google Classroom 고객센터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노트북을 배정하고, 질문 경향을 보고, 수업에 반영하기
한눈에 보기 — 노트북을 배정하고, 질문 경향을 보고, 수업에 반영하기

목차

  1. 인사이트 요약은 무엇을 보여 주나요?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3. 노트북을 만들어 배정하는 순서
  4. 인사이트를 여는 세 가지 입구
  5. 수업 계획에 반영하는 법
  6. 교사가 꼭 지킬 주의점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인사이트 요약은 무엇을 보여 주나요?

선생님이 Classroom으로 나눠 준 학습 자료에서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정리해 보여 주는 기능이에요. 공지에 적힌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보여 주는 것 내용
전체 요약 나눠 준 자료에 학생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
주제별 경향 자주 나온 질문, 잘하는 부분,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
학생 대화 원문 맥락을 보고 AI 요약이 맞는지 확인하는 용도

왜 지금 눈여겨볼까요? 지금까지는 학생이 AI와 나눈 대화가 선생님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끝났거든요. 이제는 배정한 자료가 수업에 도움이 됐는지, 다음 시간에 무엇을 다시 짚어야 할지 판단할 근거가 생겼습니다.

요약이 보여 주는 세 가지 — 전체 요약, 주제별 경향, 대화 원문
요약이 보여 주는 세 가지 — 전체 요약, 주제별 경향, 대화 원문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항목 공식 안내
공지일 10월 19일, Rapid·Scheduled Release 모두 전체 배포(보이기까지 1~3일)
대상 에디션 Education Fundamentals·Standard·Plus
필요한 설정 교사와 학생 모두 관리자가 Gemini Notebook을 켜 둔 그룹·조직 단위에 있어야 함
만들고 고치는 곳 컴퓨터 웹(휴대폰 브라우저는 배정된 링크 열기만)
개인 계정 Classroom으로 배정된 노트북은 개인 구글 계정으로 열 수 없음

학교 계정에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학교 관리자에게 Gemini Notebook 사용 설정을 먼저 물어보세요.

3. 노트북을 만들어 배정하는 순서

도움말에 나온 메뉴 이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어디서 — 컴퓨터 웹의 Classroom
  • 무엇으로 — Classwork 메뉴
  • 얼마나 — 네 단계, 저절로 저장

만들어 배정하는 네 단계 — 수업 과제에서 배포까지
만들어 배정하는 네 단계 — 수업 과제에서 배포까지

1단계. 수업 과제에서 만들기 시작

컴퓨터에서 Google Classroom을 열고 수업을 고른 뒤 Classwork → Create → Gemini Notebook 을 누릅니다. 과제(Assignment)나 자료(Material)를 만들다가 Attach 에서 Gemini Notebook을 골라도 돼요.

2단계. 새로 만들거나 있는 노트북 붙이기

Create new 를 고르면 새로 만들고, Choose class content to personalize the notebook 으로 수업 자료를 출처로 가져올 수 있어요. 이미 만든 것이 있다면 Select existing 에서 고르고 Attach notebook 을 누릅니다.

3단계. 출처와 학습 도구 다듬기

새로 열린 탭에서 출처를 더하거나 고치고 학습 도구를 만들어요. 바뀐 내용은 저절로 저장됩니다. 출처는 하나에 50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4단계. Classroom으로 돌아와 배포

Classroom 탭으로 돌아와 학생들에게 배포합니다. 학생은 출처를 읽기만 할 수 있고, 대화와 학습 도구 사용은 할 수 있어요.

4. 인사이트를 여는 세 가지 입구

배포한 뒤에는 아래 세 군데 중 편한 곳에서 Insights 를 엽니다.

여는 세 가지 입구 — 수업 과제, 과제 카드, 학생 과제 화면
여는 세 가지 입구 — 수업 과제, 과제 카드, 학생 과제 화면

  1. Classwork 화면 — 'Class learning tools' 아래 'Insights' 옆 View more
  2. 펼친 과제 카드 — 첨부 아래 Insights
  3. 학생 과제 화면 — 위쪽 Insights

반 전체 보기에서는 Usage information(참여 상태), Overall summary, Insight themes 가 나오고, 주제 옆 View details 를 누르면 예시 질문과 대화 전체를 볼 수 있어요. 왼쪽 명단에서 학생 이름을 고르면 그 학생의 상태, 마지막으로 연 날, 마지막에 쓴 학습 도구가 보이고, Conversations 로 대화 원문을 확인합니다.

5. 수업 계획에 반영하는 법

이 요약은 숫자를 매기는 도구가 아니라 다음 수업을 고치는 단서로 쓰는 것이 좋아요.

요약에서 본 것 다음 수업에서 할 일
자주 나온 질문 수업 첫 5분에 그 질문으로 다시 짚기
잘하는 부분 그 부분은 짧게 넘기고 심화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분 보충 출처를 더해 다시 배정
참여하지 않은 학생 개별로 안내하고 열어 보는 방법 다시 알려 주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처음에는 요약 문장만 보고 결론을 내리기 쉬운데, 요약은 AI가 만든 것이라 틀릴 수 있다고 도움말에 분명히 적혀 있어요. 주제 하나를 고르면 대화 원문 두세 개는 꼭 직접 읽어 보세요.

수업에 반영하는 흐름 — 질문 확인, 보충 출처, 다시 배정
수업에 반영하는 흐름 — 질문 확인, 보충 출처, 다시 배정

6. 교사가 꼭 지킬 주의점

▣ 도움말과 공지에 적힌 주의점

  • 평가·반 편성에 쓰지 않기 — AI가 만든 요약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고, 평가나 배치 목적이 아니라고 안내돼 있어요.
  • 학생에게 알려지는 기능 — 학생은 자료 안에서 자신의 대화가 선생님에게 보인다는 알림을 봅니다. 수업 전에 미리 설명해 주세요.
  • 글 대화만 들어감 — 이미지·영상·학습 도구 결과물은 요약에 들어가지 않아요.
  • Gemini 활동이 켜져 있어야 원문이 보임 — 학생이 지운 대화는 원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 반끼리 합쳐지지 않음 — 같은 자료를 여러 반에 배정해도 요약은 반마다 따로 봐요.
  • 게시물을 지워도 접근은 남음 — 학생 접근을 막으려면 원래 자료의 공유 설정을 바꿔야 합니다.

학생 이름·상담 내용 같은 민감한 정보는 출처 자료에 넣지 않고, 학교와 교육청의 AI 활용 지침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래스룸 제미나이 노트북 인사이트는 어디서 보나요?

A1. 컴퓨터에서 Classroom의 Classwork 화면에 있는 'Insights' 옆 View more, 펼친 과제 카드의 Insights, 학생 과제 화면의 Insights 중 한 곳에서 열 수 있습니다. 반 전체 요약과 주제별 경향, 학생별 대화 원문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Q2. 학생 대화를 교사가 본다는 것을 학생도 아나요?

A2. 네. 공지에 따르면 학생은 배정된 자료 안에서 자신의 대화가 선생님에게 보인다는 알림을 봅니다. 수업 첫 시간에 이 요약을 왜 보는지, 무엇에 쓰는지 학생들에게 미리 설명해 두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Q3. 인사이트 요약으로 학생을 평가해도 되나요?

A3. 도움말은 이 기능이 AI가 만든 요약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고 평가나 배치용이 아니라고 안내합니다. 다음 수업에서 다시 짚을 내용을 찾는 참고 자료로 쓰고, 판단이 필요할 때는 학생 과제와 대화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한 장 요약 — 배정하고, 질문을 보고, 다음 수업을 고치기
한 장 요약 — 배정하고, 질문을 보고, 다음 수업을 고치기

정리하면 이 기능은 Classroom으로 배정한 Gemini Notebook에서 학생들의 참여와 질문 경향을 선생님에게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선생님은 Classwork에서 자료를 만들어 배정하고, Insights에서 자주 나온 질문과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한 뒤, 대화 원문으로 검증해 다음 수업 계획에 반영하면 됩니다.

지금 바로 다음 단원 복습 자료 하나를 만들어 한 반에 배정해 보세요.

클래스룸 제미나이 노트북 인사이트 사용법 | 교사가 학생 질문 경향을 수업 계획에 쓰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7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듀엣 미리보기 — 먼저 챙겨 주는 AI 비서와 직장인이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듀엣 미리보기 — 먼저 챙겨 주는 AI 비서와 직장인이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Claude Duet은 앤트로픽이 10월 21일 공개한 연구 미리보기 앱으로, 연결한 메일·캘린더·드라이브를 살펴 먼저 알려 주고 맡긴 일을 백그라운드에서 이어 갑니다. 메시지 발송·결제·서명·삭제 전에는 반드시 승인을 받습니다. 지금은 미국 Pro·Max 대기 명단에서만 쓸 수 있어, 국내 직장인은 맡길 일 목록과 승인 기준을 먼저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아침에 메일함을 열면 어제 놓친 답장이 쌓여 있고, 회의 일정 조율 메시지만 다섯 번을 주고받은 날이요.

강의 현장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소개하면 회사원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있어요. "AI한테 물어보는 건 알겠는데, 제가 묻기 전에 먼저 챙겨 주면 좋겠어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앤트로픽의 새 앱 Claude Duet이 무엇이 다른지, 어떤 일을 맡길 수 있고 무엇은 막혀 있는지, 국내 출시 전에 직장인이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앤트로픽 공식 블로그(Introducing Claude Duet)와 고객센터 도움말(듀엣 시작하기)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먼저 알려 주고, 백그라운드로 일하고, 중요한 일은 승인받기
한눈에 보기 — 먼저 알려 주고, 백그라운드로 일하고, 중요한 일은 승인받기

목차

  1. 듀엣은 무엇이 새로운가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3. 어떻게 일하나요? 승인 흐름 네 단계
  4. 어떤 일을 맡길 수 있을까?
  5. 막혀 있는 일과 한계는 무엇인가요?
  6.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Claude Duet은 무엇이 새로운가요?

듀엣은 Claude가 먼저 움직이는 에이전트로 일하는 별도 앱입니다. 지금까지의 채팅은 내가 물어야 답했지만, Duet은 연결한 계정을 몇 시간마다 살펴보고 챙길 일이 생겼을 때만 메시지를 보냅니다.

구분 지금까지의 채팅 듀엣
시작 내가 질문해야 시작 연결한 앱을 살펴 먼저 알림
일하는 곳 대화창이 열려 있는 동안 자체 가상 컴퓨터·브라우저에서 백그라운드로
대화 방식 주제마다 새 대화 글·음성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대화
중요한 행동 사용자가 직접 실행 발송·결제·서명·삭제 전 승인 요청

왜 지금 화제일까요? 공식 블로그는 이 앱이 자리를 비워도 계속 일한다고 소개했어요. 노트북이나 휴대폰을 켜 두지 않아도 되고, 일이 끝나거나 검토가 필요할 때 알림이 옵니다. 발표 직후 미국·유럽 기술 매체들이 앞다퉈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채팅과 새 비서 앱 비교 — 묻고 답하기에서 먼저 챙겨 주기로
지금까지의 채팅과 새 비서 앱 비교 — 묻고 답하기에서 먼저 챙겨 주기로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먼저 분명히 해 둘 점이 있어요. 국내에서는 아직 쓸 수 없습니다. 도움말에 적힌 이용 조건은 다음과 같아요.

항목 도움말 내용
공개일 10월 21일, 연구 미리보기(research preview)
대상 미국 거주·미국 계정의 Pro·Max 사용자, 대기 명단 순서대로 초대
제외 Team·Enterprise는 아직 지원하지 않음(추후 계획)
쓰는 곳 iPhone·Android 앱, claude.ai
모델 Opus 5.5로 실행(모델 선택 불가)

대기 명단에서 순서가 되면 초대 메일이 오고, 초대받은 메일 주소와 연결된 Apple 또는 Google 계정으로 앱을 설정한 뒤 Claude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순서예요. 우회해서 쓰는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3. 어떻게 일하나요? 승인 흐름 네 단계

이 앱의 핵심은 읽고 준비하는 일은 혼자,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사람의 승인 뒤에라는 구조입니다.

승인 흐름 네 단계 — 살펴보기, 알리기, 준비하기, 승인 뒤 실행
승인 흐름 네 단계 — 살펴보기, 알리기, 준비하기, 승인 뒤 실행

1단계. 연결한 앱 살펴보기

Gmail·Google Calendar·Google Drive·Slack 같은 커넥터를 사용자가 직접 연결합니다. Duet은 몇 시간마다 계정을 확인해요.

2단계. 챙길 일이 있을 때만 알리기

아침 브리핑이나 놓친 메시지처럼 주의가 필요한 것만 하나의 대화로 보냅니다. 정보를 알려 줄 때는 메일·파일·시트 같은 출처를 함께 붙여요.

3단계. 읽고, 초안을 쓰고, 준비하기

답장 초안, 일정 후보, 대시보드나 예측표 같은 결과물을 스스로 준비합니다.

4단계. 발송·결제·서명·삭제는 승인 뒤에

메시지 발송, 결제, 문서 서명, 삭제 전에는 할 일을 보여 주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바로 답하지 못하면 나머지 일을 먼저 끝내고 나중에 다시 물어요.

읽고 준비하는 일은 AI가 혼자, 보내고 지우는 일은 사람이 누른 뒤에.

4. 어떤 일을 맡길 수 있을까?

공식 블로그에 나온 예시를 회사 업무로 묶으면 이렇습니다.

맡길 수 있는 일 네 갈래 — 브리핑, 일정, 답장 초안, 자료 만들기
맡길 수 있는 일 네 갈래 — 브리핑, 일정, 답장 초안, 자료 만들기

묶음 공식 블로그 예시 회사 업무 장면
아침 브리핑 연결한 앱의 핵심 사항 정리 출근 전 오늘 챙길 메일·일정
일정·행정 회의 일정 잡기 등 행정 업무 거래처와 미팅 시간 조율
놓친 메시지 Gmail·Slack에서 놓친 메시지 찾고 답장 초안 휴가 뒤 밀린 답장 정리
자료 만들기 대시보드, 재무·영업 예측, 프로토타입 주간 실적 대시보드 초안

▣ 맡길 때 요청 예시

[상황] 나는 영업지원팀 대리이고, 이번 주 거래처 세 곳과 미팅을 잡아야 해.
[작업] 내 캘린더에서 목요일·금요일 오후 빈 시간을 찾아 거래처별 제안 메일 초안을 써 줘.
[규칙] 메일은 보내지 말고 초안만 보여 줘. 사내 기밀이 담긴 첨부 파일은 쓰지 마.

5. 막혀 있는 일과 한계는 무엇인가요?

도움말과 블로그는 한계도 솔직하게 적어 두었어요. 실무자가 특히 알아 둘 것만 추렸습니다.

한계 정리 — 승인해도 막힌 일, 아직 안 되는 일, 사람이 확인할 일
한계 정리 — 승인해도 막힌 일, 아직 안 되는 일, 사람이 확인할 일

  • 승인해도 막힌 일 — 증권 거래, 계정 사이 송금, 다른 사람 계정 접근은 승인해도 하지 않습니다.
  • 아직 안 되는 일 — 전화·문자는 보낼 수 없고 메일만 가능해요. Microsoft 365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 볼 수 없는 것 — 브라우저 작업을 실시간으로 보거나 넘겨받을 수 없어요.
  • 놓칠 수 있는 것 — 몇 시간마다 확인하므로 그 사이의 급한 일은 놓칠 수 있습니다.
  • 잘못 읽을 수 있는 것 — 메일 스레드를 잘못 읽거나 급한 정도를 잘못 판단할 수 있어, 초안과 승인 요청은 꼭 확인해야 해요.

보안 쪽에서는 비밀번호나 로그인 토큰을 모델이 직접 보지 않게 했고, 카드 번호·신분증 번호 같은 가장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라는 요청은 거절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도 회사 계정을 연결할지는 회사 보안 지침이 먼저예요.

6.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국내에서 쓸 수 있게 될 때를 기다리며, 지금 해 둘 일은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 맡길 일 목록, 승인 기준, 회사 지침 확인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 맡길 일 목록, 승인 기준, 회사 지침 확인

  1. 맡길 일 목록 만들기 — 매주 반복하는 확인·정리 업무 다섯 가지를 적어 두세요(메일 분류, 회의록 정리, 주간 수치 취합 등).
  2. 나만의 승인 기준 정하기 — "읽고 초안까지는 맡기고, 보내고 지우는 일은 내가 누른다"처럼 한 줄로 정해 둡니다.
  3. 회사 지침 확인하기 — 업무 메일·드라이브를 외부 AI에 연결해도 되는지 정보보안 담당 부서의 기준을 먼저 확인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이런 비서형 AI는 잘 맡기는 사람과 못 맡기는 사람의 차이가 크게 납니다. 도구가 들어오기 전에 맡길 일과 경계선을 정리해 둔 분이 첫날부터 시간을 아끼세요.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듀엣은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1. 아직은 아닙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지금은 미국에 거주하고 미국 Claude 계정을 가진 Pro·Max 사용자를 대기 명단 순서대로 초대하고 있어요. Team·Enterprise 지원과 다른 지역 확대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하며, 우회 사용은 권하지 않습니다.

Q2. 이 앱이 메일을 마음대로 보내지는 않나요?

A2. 공식 블로그와 도움말은 메시지 발송, 결제, 문서 서명, 삭제 전에 할 일을 보여 주고 승인을 기다린다고 안내합니다. 증권 거래나 계정 간 송금처럼 승인해도 하지 않는 일도 정해져 있어요. 그래도 초안 내용은 보내기 전에 직접 읽어 보셔야 합니다.

Q3. 기존 채팅이나 코워크와 무엇이 다른가요?

A3. 채팅은 내가 물어야 답하지만, 새 앱은 연결한 앱을 몇 시간마다 살펴 챙길 일이 있을 때 먼저 메시지를 보냅니다. 자체 가상 컴퓨터에서 일해 기기를 켜 두지 않아도 되고, 하나의 대화로 이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한 장 요약 — 먼저 챙겨 주는 AI, 경계선은 사람이 먼저
한 장 요약 — 먼저 챙겨 주는 AI, 경계선은 사람이 먼저

정리하면 Duet은 연결한 앱을 살펴 먼저 알려 주고, 맡긴 일을 백그라운드에서 이어 가며, 발송·결제·서명·삭제 전에는 승인을 받는 비서형 AI입니다. 지금은 미국 대기 명단에서만 쓸 수 있으니, 국내 실무자는 맡길 일 목록과 승인 기준, 회사 지침 확인부터 해 두면 됩니다.

지금 바로 이번 주 반복 업무 다섯 가지를 적고, 그중 '초안까지 맡길 일'에 표시해 보세요.

클로드 듀엣 미리보기 | 직장인이 알아야 할 먼저 챙겨 주는 AI 비서, 국내 출시 전 준비할 것 정리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6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제미나이 노트북은 이제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를 만들기 전에 주제 제안, 내용 방향,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개요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 'Review' 토글을 켜면 개요 노트를 보고 순서·요약을 고친 뒤 'Proceed'로 만듭니다. 공무원은 공개 자료로 업무보고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최종 확인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AI로 발표 장표를 한 번에 뽑았는데, 순서도 보고 흐름과 다르고 요약 장표도 없어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든 경험이요.

공직자 연수에서 이 기능을 시연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결과물은 빠른데, 우리 보고 형식이 아니에요"입니다. 저는 AX(AI 전환) 강의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도 '만들기 전에 계획을 먼저 보라'고 강조하는데, 이번 업데이트가 바로 그 흐름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장표를 만들기 전 개요를 고치는 법부터, 업무보고·설명회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문장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How to shape your slides and videos with Gemini Notebook)와 Google Workspace 업데이트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목차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3. 함께 만들기 5단계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6. 공무원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구글은 10월 19일 공식 블로그에서 제미나이 노트북의 슬라이드 자료(Slide Decks)와 영상 개요(Video Overviews)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다듬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3일 Workspace 주간 정리에도 같은 소식이 실렸어요.

항목 공식 발표 내용
대상 기능 슬라이드 자료, 영상 개요
바뀐 점 요청 → 바로 결과가 아니라, 주제·방향·스타일·형식을 고르고 계획을 확인한 뒤 생성
확인 화면 슬라이드는 'Review outline notes', 영상은 'Review producer notes'
제공 범위 발표 후 한 주 동안 모든 제미나이 노트북 사용자에게 전 세계 순차 제공

왜 화제일까요? 그동안 AI 슬라이드는 '한 번에 뽑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였는데, 이제는 사람이 개요 단계에서 방향을 잡는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구분 예전 지금(함께 만들기)
시작 스튜디오에서 버튼 하나 채팅에서 요청
내용 AI가 알아서 선택 제안된 주제를 확인하고 방향 지정
디자인 고정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수정 시점 다 만든 뒤 만들기 전 개요 단계

빠르게 한 장만 필요할 때는 예전처럼 하면 됩니다. 공식 블로그는 스튜디오 패널에서 'Review' 토글을 끈 채 만들면 기존처럼 바로 생성된다고 안내해요.

3. 함께 만들기 5단계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1단계. 채팅에서 요청하기

자료를 넣어 둔 채팅 창에서 "슬라이드 자료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합니다.

2단계. 제안된 주제 확인하기

도구가 넣어 둔 자료에서 뽑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보고에 필요 없는 주제는 빼 달라고 말해요.

3단계. 내용 방향·스타일·형식 고르기

내용의 방향을 정하고, 시각 스타일과 형식을 고릅니다.

4단계. 'Review' 켜고 개요 노트 보기

토글을 켜면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outline notes에서 계획이 보입니다. 여기서 "맨 앞에 요약 슬라이드를 넣어 줘", "추진 일정과 예산 순서를 바꿔 줘"처럼 피드백을 줍니다.

5단계. 'Proceed'로 만들기

개요가 마음에 들면 Proceed를 눌러 최종 자료를 만듭니다. 처음 요청에 원하는 내용을 자세히 적으면 바로 개요 확인 단계로 넘어간다고 안내돼 있어요.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처음 요청을 구체적으로 쓰면 개요 단계가 훨씬 짧아집니다.

[상황] 시청 문화관광과 주무관이고, 다음 주 간부회의에서 하반기 축제 추진 현황을 보고해야 해. 노트북에는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만 넣었어.
[작업] 8장 안팎의 업무보고 장표를 만들어 줘. 맨 앞에 한 장 요약, 이어서 추진 배경·일정·홍보·향후 계획 순서로.
[규칙]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말고, 출처가 된 문서를 장마다 표시해 줘.

▣ 개요 단계에서 볼 세 가지

  • 순서 — 우리 기관 보고 순서(현황 → 문제 → 대책 → 향후 계획)와 같은지
  • 숫자 — 자료에 있는 숫자만 들어갔는지
  • 빠진 장 — 요약·건의 사항 장이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가 만든 장표는 문장이 매끄러워도 우리 기관 보고 문체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개요 단계에서 순서와 숫자를 잡고, 문장은 마지막에 사람이 다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네, 영상 개요도 같은 흐름입니다. 'Review'를 켜면 Review producer notes에서 장면 계획을 보고 "장면 순서를 바꿔 줘"처럼 고친 뒤 만들 수 있어요.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활용 장면 요청 예
주민 설명회 사전 안내 사업 개요 → 일정 → 문의처 순서로 3분 안팎
신규 직원 업무 안내 업무 매뉴얼 핵심을 장면별로
연수 복습 자료 교안 핵심 개념만 장면별로

영상은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기관의 홍보·저작권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6. 공무원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 외부 생성형 AI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을 따릅니다.
  • 공개 자료만 — 개인정보·비공개 문서·결재 중인 자료는 넣지 않습니다.
  • 숫자는 원문 대조 — 예산·인원·날짜는 원 문서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보고 자료 초안에는 "AI 활용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 최종 판단은 사람 — 보고 내용과 표현의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노트북 슬라이드 검토 기능은 어떻게 켜나요?

A1. 채팅에서 발표 자료를 요청한 뒤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토글을 켜면 됩니다. 그러면 'Review outline notes'에서 개요를 보고 피드백을 준 다음, 'Proceed'를 눌러 최종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Q2. 검토 단계 없이 바로 만들 수도 있나요?

A2. 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스튜디오 패널에서 만들 자료를 고르고 'Review' 토글을 끈 상태로 두면 예전처럼 바로 생성됩니다. 급한 한 장짜리 요약은 이렇게, 간부 보고 자료는 토글을 켜고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Q3. 공무원이 업무보고 자료를 AI로 만들어도 되나요?

A3. 기능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이 먼저입니다.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처럼 공개 자료로 초안을 만들고, 숫자는 원문과 대조하며, 최종 표현은 담당자가 확인하는 방식으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정리하면, 제미나이 노트북의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는 이제 만들기 전에 개요를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처음 요청에 보고 순서와 규칙을 적고, 개요 단계에서 순서·숫자·빠진 장을 확인한 뒤 만들면 다시 만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공개된 계획서 하나로 업무보고 장표를 요청하고, 'Review'를 켜서 개요부터 고쳐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5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 사용법 — 노트북을 닫아도 이어지는 클라우드 작업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 사용법 — 노트북을 닫아도 이어지는 클라우드 작업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이 작업 모드는 데스크톱, 웹, 휴대폰 앱, 크롬 사이드 패널에서 같은 작업을 이어 볼 수 있어요. 10월 6일부터 프로·맥스의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내 PC 폴더·브라우저·화면 조작이 필요한 일만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퇴근 전에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겨 두고 노트북을 덮었다가,
다음 날 아침 작업이 멈춰 있는 걸 보고 다시 시작한 경험이요.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재직자 연수 때 "AI가 일하는 동안 노트북을 켜 둬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클로드 코워크라면 이제 대부분의 일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 글은 클로드 고객센터의 'Use Claude Cowork on web, desktop, and mobile'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어디서 쓸 수 있는지, 10월 6일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보는 구조
한눈에 보기 —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보는 구조

목차

  1. 어디서 쓸 수 있나?
  2. 10월 6일, 무엇이 바뀌었나?
  3.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4.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은?
  5.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7. 마무리

1. 어디서 쓸 수 있나?

Claude Cowork는 질문에 답하는 대화가 아니라, 맡긴 일을 끝까지 해 오는 작업 모드예요. 도움말 기준으로 네 곳에서 쓸 수 있고, 세션과 파일은 내 클로드 계정에 묶여 있어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작업이 보입니다.

쓸 수 있는 네 곳 — 데스크톱, 웹, 휴대폰, 크롬 사이드 패널
쓸 수 있는 네 곳 — 데스크톱, 웹, 휴대폰, 크롬 사이드 패널

화면 여는 방법 특징
데스크톱 앱 최신 Claude Desktop 실행 모든 기능(내 PC 폴더·브라우저 사용 포함)
웹 claude.ai 의 '홈(Home)' 탭 시작·지시·검토, 다른 화면 세션 이어 보기
휴대폰 최신 Claude 앱(iOS·안드로이드) 진행 확인, 질문에 답하기, 결과 미리 보기
크롬 툴바의 클로드 아이콘 → 사이드 패널 지금 보는 탭을 읽고 바로 작업

이용 조건은 이렇게 정리돼 있어요. 프로·맥스는 클라우드에서 실행, 팀은 웹·모바일 베타, 엔터프라이즈는 관리자가 켠 곳에서 쓸 수 있습니다.

2. 10월 6일, 무엇이 바뀌었나?

프로·맥스 사용자에게는 이날부터 작업이 돌아가는 곳이 달라졌어요.

10월 6일 변화 — 새 작업은 클라우드, 폴더는 내 PC에, 예전 작업은 그대로
10월 6일 변화 — 새 작업은 클라우드, 폴더는 내 PC에, 예전 작업은 그대로

  •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 어느 화면에서 시작해도 앤트로픽 서버에서 돌아가고 계정에 저장돼요.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되고, 예약 작업은 기기가 꺼져 있어도 실행됩니다.
  • 'Only on your computer' 옵션 삭제 — 설정 → 일반(General)에서 이 선택지가 빠졌고, 골라 두었던 분은 다음에 데스크톱 앱을 열 때 클라우드로 옮겨집니다. 되돌릴 수 없어요.
  • 폴더는 내 PC에 그대로 — AI는 연결한 폴더에만,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을 때만 닿아요. 파일이 필요하면 사본을 가져가고, 세션을 지우면 그 사본도 지워집니다.
  • 예전 작업은 그대로 — 10월 6일 전에 내 컴퓨터에서 시작한 작업은 그 컴퓨터에서 마저 끝낼 수 있어요.

이제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과,
노트북을 켜 두는 것은 별개의 일이 됐습니다.

3.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출근길에 맡기고 사무실에서 받는 흐름을 단계로 정리해 볼게요.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4단계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4단계

1단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기

휴대폰 Claude 앱과 데스크톱 앱 모두 최신 버전이어야 해요. 선택지가 안 보이면 업데이트부터 하세요.

2단계. 메시지 창에서 Cowork를 고르고 일 설명하기

메시지 창 왼쪽 아래에서 'Cowork'를 고르고 할 일을 적습니다. 새 화면(작업 모드와 대화가 합쳐진 화면)이 적용된 계정은 선택지 없이 아무 대화에서나 일을 설명하면 돼요.

3단계. 진행 중 질문에 답하고 방향 바꾸기

같은 세션을 다른 화면에서 열어 진행 상황을 보고, AI의 질문에 답하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요. 일이 끝나거나 내 답이 필요하면 휴대폰 알림이 옵니다.

4단계. 노트북에서 결과 받기

사무실에 도착해 데스크톱이나 웹에서 같은 세션을 열고 결과 파일을 받습니다.

▣ 출근길 휴대폰에서 맡기는 요청 예시

[상황] 오늘 오후 3시 팀 회의에서 경쟁사 신제품 동향을 짧게 공유해야 해.
[작업] 공개된 보도자료와 기사로 핵심 다섯 가지를 표로 정리하고, 발표용 요약 세 줄도 써 줘.
[규칙] 출처 링크를 항목마다 달고, 확인이 안 된 내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4.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은?

웹과 휴대폰에서도 작업 시작·지시·검토, 다른 화면 세션 이어 보기, 커넥터, 스킬·플러그인, 파일 미리 보기, 예약 작업, 프로젝트까지 쓸 수 있어요. 다만 아래 네 가지는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네 가지 — 내 PC 폴더, 로컬 커넥터, 브라우저 사용, 화면 조작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네 가지 — 내 PC 폴더, 로컬 커넥터, 브라우저 사용, 화면 조작

기능 왜 데스크톱이 필요할까
내 PC 폴더 쓰기 연결한 폴더는 내 컴퓨터에만 있기 때문
로컬 커넥터·플러그인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연결 도구라서
브라우저 사용 데스크톱 내장 브라우저 또는 내 크롬을 쓰기 때문
컴퓨터 사용(화면 조작) AI가 내 화면을 직접 움직이는 기능(프로·맥스 베타)

웹·휴대폰에서 이런 기능을 쓰려면 데스크톱에서 시작한 세션이거나 예약 작업이어야 하고, 그동안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어야 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처음에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헷갈리기 쉬워요. PC 파일이 필요한 일은 데스크톱, 자료 조사처럼 파일이 필요 없는 일은 휴대폰으로 나누면 훨씬 단순해집니다.

5.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회사에서 쓰기 전에 아래를 먼저 확인해 두세요.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네 가지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네 가지

▣ 확인할 것 세 가지

  • 꼭 내 PC에서만 돌아가야 하는 일 — 도움말은 이런 새 작업은 데스크톱 앱의 Claude Code를 쓰라고 안내해요.
  • 기억(Memory)을 쓰지 않을 작업 — 시작 전에 '+' 메뉴에서 Memory를 끄면 기억을 쓰지도, 더하지도 않습니다.
  • 업무·개인 계정 나누기 — 계정을 따로 쓰는 것이 안내된 방법이고, 공유 로그인은 지원하지 않아요.

▣ 보안 수칙 네 가지

  • 회사 지침 먼저 — 클라우드에서 도는 AI 작업에 사내 자료를 써도 되는지 보안 기준을 확인합니다.
  • 폴더는 필요한 것만 연결 — 작업에 쓸 폴더만 연결하고, 끝난 세션은 정리해요.
  • 학습 설정 확인 — 대화가 모델 개선에 쓰이는지는 설정 → 개인정보(Privacy)의 'Help improve our AI models'에서 정합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표·숫자·출처는 보고에 쓰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코워크를 휴대폰 앱에서도 쓸 수 있나요?

A1. 네. 최신 Claude 앱(iOS·안드로이드)에서 작업을 시작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 질문에 답하고, 결과 파일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내 PC 폴더나 브라우저를 쓰는 일은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해요.

Q2. 노트북을 닫으면 AI 작업이 멈추나요?

A2. 프로·맥스는 10월 6일부터 새 작업이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므로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예약 작업도 기기가 꺼져 있어도 실행돼요. 단, 연결한 PC 폴더에 접근하는 단계는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Q3. 내 컴퓨터에서만 작업을 돌리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A3. 프로·맥스에서는 'Only on your computer' 선택지가 없어졌습니다. 도움말은 PC 안에서만 돌아가야 하는 새 작업에 데스크톱 앱의 Claude Code를 쓰라고 안내하고, 기존 코워크 작업 데이터를 내려받아 옮기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한 장 정리 — 맡기기는 어디서나, PC 파일 일은 데스크톱에서
한 장 정리 — 맡기기는 어디서나, PC 파일 일은 데스크톱에서

7. 마무리

이 작업 모드는 이제 데스크톱·웹·휴대폰·크롬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볼 수 있고, 프로·맥스의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내 PC 폴더·브라우저·화면 조작이 필요한 일만 데스크톱에서 시작하면 돼요.

지금 바로 휴대폰 Claude 앱을 업데이트하고, 오늘 오후에 필요한 자료 조사 하나를 출근길에 맡겨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3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구글 문서 라이브 사용법 — 직장인이 휴대폰에 말로 보고서 초안 만드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구글 문서 라이브 사용법 — 직장인이 휴대폰에 말로 보고서 초안 만드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구글이 10월 21일 Google Docs 모바일 앱의 음성 초안 기능 Docs Live를 워크스페이스 업무 계정으로 넓혔어요. 휴대폰에 하고 싶은 문서를 말하면 Gmail·Drive·Chat과 웹 정보를 참고해 구조를 갖춘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목표를 분명히 말하고, 나온 초안은 꼭 사람이 확인하세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동 중에 떠오른 보고서 아이디어를 메모장에 대충 적어 두었다가,
막상 책상에 앉으면 무슨 뜻이었는지 몰라 처음부터 다시 쓴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 교육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생각은 많은데 자판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요." 10월 21일, 구글이 이 고민에 맞는 기능을 업무 계정까지 넓혔습니다. 휴대폰 Docs 앱에서 말로 대화하며 초안을 만드는 Docs Live예요.

이 글은 Google Workspace Updates 블로그의 10월 21일 공지와 구글 공식 블로그의 9월 3일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잘 되게 말하는 요령, 그리고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21일, 무엇이 달라졌나?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4.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5. 초안이 잘 나오게 말하는 요령은?
  6.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7. 자주 묻는 질문 FAQ
  8. 마무리

1. 10월 21일, 무엇이 달라졌나?

Docs Live는 9월 3일 구글이 Gmail·Keep 음성 기능과 함께 먼저 개인 구독자에게 내놓았고, 이번 공지로 회사·기관이 쓰는 워크스페이스 업무 계정까지 넓어졌어요.

한눈에 보기 — 말로 시작, 자료 참고, 구조 잡힌 초안, 사람이 마무리
한눈에 보기 — 말로 시작, 자료 참고, 구조 잡힌 초안, 사람이 마무리

구분 공식 안내 내용
무엇 Docs 모바일 앱에서 손을 쓰지 않고 대화로 초안을 만드는 음성 기능
참고하는 곳 Gmail, Drive, Chat, 그리고 웹
만드는 글 예 프로젝트 진행 보고, 기능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기기 Android·iOS의 Google Docs 앱

왜 화제일까요? 지금까지 음성 입력은 말을 글자로 받아 적는 것에 그쳤거든요. Docs Live는 말하는 내용을 듣고 제목·항목·순서를 갖춘 초안으로 정리해 준다는 점이 다릅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은 공지에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항목 내용
업무 계정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등 Gemini 포함 버전
개인 계정 Google AI Pro·Ultra 구독
기본 설정 Docs에서 Gemini를 켠 사용자는 기본으로 켜짐(관리자가 조정 가능)
배포 신속·예정 출시 도메인 모두 순차 제공 중

공식 공지에 지원 언어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한국어로 대화가 잘 되는지는 직접 한 번 시험해 보고, 아직 메뉴가 안 보이면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며칠 뒤 다시 확인하세요.

3.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말로 초안 만드는 4단계 — 앱 열기, 목표 말하기, 대화로 다듬기, 확인하고 고치기
말로 초안 만드는 4단계 — 앱 열기, 목표 말하기, 대화로 다듬기, 확인하고 고치기

1단계. Docs 앱에서 음성 만들기 열기

휴대폰의 Google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새 파일을 만드는 + 버튼을 누르면 음성으로 만드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해외 매체가 소개한 화면 표기는 'Create with voice'인데, 기기와 언어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2단계. 목표부터 말하기

구글이 권하는 첫 요령은 자연스럽게 말하되 목표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에요. "통화 메모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제안서를 만들고 싶어"처럼 무엇을 만들지 먼저 말합니다.

3단계. 대화로 내용 채우기

Docs Live가 묻는 질문에 답하거나 떠오르는 대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참고할 메일이나 드라이브 파일이 있으면 그 이름을 말해 주세요. 공식 블로그는 사용자가 허락하면 Gmail·Drive·Chat과 웹에서 필요한 내용을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4단계.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기

만들어진 초안은 일반 Docs 파일처럼 열립니다.

말로 뼈대를 세우고,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숫자·날짜·사람 이름을 원본과 대조하고, 회사 양식에 맞게 다듬은 뒤 공유하세요.

4.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공지에 나온 활용 예를 직장인 하루에 맞춰 봤습니다.

장면별 말하기 예시 — 주간 보고,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장면별 말하기 예시 — 주간 보고,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장면 이렇게 말해 보세요
주간 진행 보고 "이번 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완료·진행 중·막힌 일로 나눠 보고서로 만들어 줘"
기능 제안서 "지난주 회의 메일을 참고해서 새 기능 제안서 뼈대를 잡아 줘"
고객 제안 "고객사 통화에서 들은 요구 세 가지로 한 장짜리 제안 요약을 써 줘"
행사 계획 "다음 달 사내 교육 행사 계획을 일정·준비물·담당으로 정리해 줘"
발표 대본 "내일 5분 발표용으로 도입·본론·마무리 대본을 만들어 줘"

5. 초안이 잘 나오게 말하는 요령은?

말로 할 때도 상황·작업·규칙 세 가지를 넣으면 결과가 훨씬 깔끔해져요.

잘 되게 말하는 요령 — 상황, 작업, 규칙, 참고 자료 이름
잘 되게 말하는 요령 — 상황, 작업, 규칙, 참고 자료 이름

[상황] 오늘 오후 고객사와 30분 통화를 했어.
[작업] 통화에서 나온 요구 사항으로 제안서 초안을 만들어 줘. 제목, 배경, 제안 내용, 일정 순서로.
[규칙] 내가 말한 내용만 쓰고, 금액은 비워 두고, 말투는 정중한 보고서체로.

  • 한 번에 하나 — 초안 하나에 목표 하나만 말합니다.
  • 참고 자료 이름 말하기 — "어제 받은 ○○ 메일", "드라이브의 ○○ 파일"처럼 구체적으로 짚어 줍니다.
  • 빈칸 남기기 — 확실하지 않은 숫자는 "비워 둬"라고 말해 지어내지 않게 합니다.

6.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메일과 드라이브까지 참고하는 기능이라, 쓰기 전에 아래를 꼭 확인하세요.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 회사 지침, 공공장소 말하기, 민감 정보, 원본 대조, AI 초안 표시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 회사 지침, 공공장소 말하기, 민감 정보, 원본 대조, AI 초안 표시

  • 회사 지침 확인 — 회사가 Gemini 사용을 허용했는지, 관리자가 이 기능을 꺼 두었는지 먼저 봅니다.
  • 말하는 장소 조심 — 지하철·카페에서 고객 이름이나 계약 내용을 소리 내어 말하지 않습니다.
  • 민감 정보 빼기 — 개인정보, 영업 비밀, 공개 전 실적은 말하지 않습니다.
  • 원본과 대조 — AI가 메일·파일에서 가져온 숫자와 날짜는 원본과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시 — 팀에 공유할 때 AI 도움을 받은 초안이라고 밝혀 둡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말로 만든 초안은 빠르게 뼈대를 세우는 도구이지, 그대로 내보낼 완성본이 아니에요. 마지막 확인은 언제나 작성자의 몫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문서 라이브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A1. 휴대폰의 Google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 버튼에서 음성으로 만드는 메뉴를 고르면 됩니다. 업무 계정은 Docs에서 Gemini가 켜져 있으면 기본으로 켜지고, 관리자가 꺼 두었다면 메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Q2. Docs Live는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10월 21일 공지는 Android·iOS의 Google Docs 모바일 앱에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휴대폰에서 만든 초안은 일반 파일로 저장되니, 컴퓨터에서 열어 이어서 고치면 됩니다.

Q3. 회사 메일 내용을 참고해도 괜찮을까요?

A3. 공식 블로그는 사용자가 허락하면 Gmail·Drive·Chat 내용을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회사가 Gemini 사용을 허용한 계정인지 먼저 확인하고, 고객 개인정보나 영업 비밀이 담긴 자료는 참고 대상으로 말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 정리 — 열고, 말하고, 채우고, 사람이 확인
한 장 정리 — 열고, 말하고, 채우고, 사람이 확인

8. 마무리

Docs Live는 이동 중에 떠오른 생각을 바로 보고서 뼈대로 바꿔 주는 음성 도우미예요. 음성 만들기 열기 → 목표 말하기 → 대화로 채우기 → 확인하고 고치기 순서로 쓰고, 숫자와 고객 정보는 꼭 사람이 확인하면 됩니다.

지금 바로 휴대폰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꾸고, 이번 주 진행 보고를 말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2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미팅 리캡은 'Take notes for me'를 켠 구글 미트 통화가 끝나면, 연결된 Google Chat 대화에 개요·결정 사항·담당자별 할 일과 노트·녹화·스크립트 링크를 자동으로 올려 주는 기능입니다. 10월 16일부터 순차 배포 중이고, 워크스페이스 일부 버전에서 관리자 설정에 따라 쓸 수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회의는 끝났는데 누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기억이 흐릿하고,
기록 파일을 찾아 다시 열어 본 경험이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기관 연수 때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기록은 남는데, 후속 업무가 흩어져요." 10월 19일 구글이 통화 내용을 채팅방으로 바로 가져오는 리캡을 공개하면서, 끝난 뒤 '할 일 확인'의 자리가 문서함에서 채팅으로 옮겨 오게 됐습니다.

먼저 이용 조건부터 짚을게요. 이 기능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업무용으로 쓰는 기관에서, Gemini 기능이 켜진 일부 유료 버전에서만 보입니다. 행정 내부망처럼 워크스페이스를 쓰지 않는 환경이라면, 오늘 글은 '후속 업무를 어떻게 정리할지' 참고용으로 읽어 주세요.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공식 블로그(10월 19일)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새로 생겼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순서,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그리고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구글 미트의 'Take notes for me'(나 대신 메모)는 원래 노트를 구글 문서로 만들어 드라이브에 남겨 줬어요. 이번에는 그 결과가 연결된 채팅 대화에 카드 한 장으로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공식 이름은 미팅 리캡(meeting recaps)이에요.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담기는 것 공식 안내 내용
개요 주요 논의와 핵심 내용 짧은 정리
결정 사항 그 자리에서 정한 것
할 일 담당자가 붙은 실행 항목
링크 제미나이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

왜 화제일까요? 참석하지 못한 동료가 스크립트 전체를 읽지 않고도 채팅방에서 바로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굵은 글씨나 읽지 않음 표시 없이 조용히 올라와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지원 버전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Frontline Plus
관리자 Gemini for Google Workspace가 켜진 조직은 기본으로 켜짐
개인 설정 따로 없음 — 끝나면 자동 게시
배포 빠른 출시 도메인 10월 16일, 예약 출시 도메인 10월 27일부터, 최대 15일

기관 계정이 어떤 버전인지, 예약 출시인지는 정보화 담당 부서(관리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이 카드는 아무 통화에나 생기지 않아요. 두 가지 조건, 노트가 켜져 있을 것과 연결된 채팅이 있을 것을 갖춰야 합니다.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1단계. 연결된 채팅 만들기

팀 채팅 공간이나 그룹 채팅에서 일정을 잡아, 통화와 대화가 이어지게 합니다. 연결된 채팅이 없으면 올라갈 곳이 없어요.

2단계. 통화 중 'Take notes for me' 켜기

미트 화면에서 노트 기능을 켭니다. 공식 안내는 이 기능이 켜진 대화에 요약이 자동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3단계. 노트 공유 범위 확인

호스트가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정해 두면, 그룹 채팅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팀 전체가 봐야 하는 자리라면 공유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4단계. 통화 종료 후 채팅 열기

끝나면 연결된 채팅에 카드가 올라와요. 그 링크로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정리 카드는 '끝'이 아니라 후속 업무의 출발점이에요. 기관이라면 아래 순서로 쓰면 좋습니다.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 끝난 뒤 5분 정리 순서

  1. 결정 사항부터 읽기 — 목적에 맞는 결정이 빠짐없이 적혔는지 봅니다.
  2. 할 일의 담당자 확인 — 이름이 잘못 붙은 항목이 없는지 담당자 본인이 확인해요.
  3. 원문과 대조 — 중요한 숫자·기한은 노트 문서나 스크립트 링크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4. 채팅에 답글로 확정 — "제 담당 2건 확인했습니다, 기한은 금요일입니다"처럼 답을 남겨요.

▣ 진행자가 미리 해 둘 말

[상황] 오늘은 노트 기능을 켜고, 끝나면 채팅방에 정리 카드가 올라옵니다.
[작업] 결정과 할 일은 진행 중에 소리 내어 한 번씩 말해 주세요.
[규칙] 이름과 기한을 함께 말해야 담당자별 할 일로 정리되기 쉽습니다.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 우리 기관 버전 — 지원 버전이 아니면 보이지 않습니다.
  • 배포 일정 — 예약 출시 도메인은 10월 27일부터, 화면에 보이기까지 최대 15일 걸릴 수 있어요.
  • 노트 기능 — 통화 중 'Take notes for me'가 켜져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 공유 범위 —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했다면 생기지 않아요.
  • 연결된 채팅 — 일정과 이어진 채팅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자동 정리는 편하지만, 논의 내용이 채팅방 참여자 모두에게 펼쳐진다는 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 공공기관 수칙 다섯 가지

  • 채팅방 참여자 확인 — 연결된 채팅의 모두가 봅니다. 외부 인원이 있는 방인지 먼저 보세요.
  • 민감한 자리는 노트 끄기 —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 기능을 쓰지 않습니다.
  • 사람이 최종 확인 — 결정과 기한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해요.
  • AI 정리라고 밝히기 — 공식 기록으로 옮길 때는 "AI 요약, 담당자 확인"을 적어 둡니다.
  • 기관 지침 먼저 — 우리 기관의 생성형 AI 사용 지침과 기록물 관리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채팅 참여자는 누구나 카드를 지울 수 있고, 지워도 노트 문서는 드라이브에 그대로 남는다고 안내돼 있어요. 지운다고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문서 보관 기준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챗 미팅 리캡은 어떻게 켜나요?

A1. 개인이 켜는 설정은 따로 없어요. Gemini가 켜진 지원 버전 조직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통화 중 'Take notes for me'를 켜고 연결된 채팅이 있으면 끝난 뒤 정리 카드가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Q2. 미팅 리캡을 지우면 노트 문서도 사라지나요?

A2. 사라지지 않습니다. 채팅 참여자 누구나 지울 수 있지만, 지우면 대화에서 정리 내용만 없어지고 노트 문서는 구글 드라이브에 남아요. 보관과 삭제는 기관의 문서 관리 기준을 따로 따르면 됩니다.

Q3. 공공기관 업무에 써도 괜찮을까요?

A3. 기관이 워크스페이스 사용을 허용한 범위 안에서, 공개해도 되는 일반 업무 모임부터 시작하세요.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를 끄고, 정리 내용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8. 마무리

미팅 리캡은 통화가 끝나면 결정과 할 일을 채팅방으로 가져다주는 기능이에요. 채팅 연결 → 노트 켜기 → 공유 범위 확인 → 읽고 답글로 확정 순서로 쓰면, 기록을 다시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어떤 자동 정리든 최종 확인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팀 회의 하나를 골라, 마지막에 "결정 세 가지, 담당자, 기한"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Code Review는 깃허브 풀 리퀘스트(PR)를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살펴 버그를 찾고, 해당 줄에 의견을 남기는 관리형 서비스입니다. 10월 15일 Team·Enterprise용으로 정식 출시됐어요. 관리자가 한 번 켜고 저장소별로 리뷰 수준과 실행 시점을 정하면, 개발자는 PR에서 결과를 읽고 고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의 PR 검토 요청이 쌓여 하루를 넘기고,
급하게 넘긴 코드에서 배포 뒤에야 버그가 나온 경험이요.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개발팀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코드 검토도 해 주나요?"예요. 10월 15일 앤트로픽이 Code Review를 정식 기능으로 내놓으면서, '사람이 보기 전에 AI가 먼저 보는' 흐름이 개발팀의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습니다. 오늘은 이 기능을 직장인 개발팀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앤트로픽 공식 문서(Code Review·설정·PR에서 결과 읽기)와 10월 15일 정식 출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기능인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켜는 순서,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고르기, PR에서 결과 읽는 법, 그리고 REVIEW.md로 팀 기준을 가르치는 법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Code Review는 깃허브 PR이 올라오면 여러 에이전트가 변경 내용과 주변 코드를 함께 살펴 논리 오류, 보안 취약점, 놓친 예외 상황을 찾는 기능이에요. 후보로 찾은 문제는 실제 코드 동작과 대조하는 확인 단계를 거쳐 잘못 짚은 것을 걸러 낸 뒤, 해당 줄에 댓글로 남깁니다.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정식 출시 10월 15일, 연구 미리보기에서 Team·Enterprise 정식 기능으로
하는 일 PR의 변경 줄에 의견 댓글 + 요약 + 'Claude Code Review' 검사 결과
검토 수준 Quick·Standard(기본)·Deep 중 저장소마다 고르기
합격·불합격 PR을 승인하거나 막지 않음 — 검사 결과는 늘 '중립'

1단계. 사람 검토와의 관계 한 줄

AI 검토는 사람의 검토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보기 전에 한 번 거르는 체예요. 승인 버튼은 여전히 팀원이 누릅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구분 내용 (공식 문서 기준)
계정 Team·Enterprise 조직
저장소 깃허브(github.com, GitHub Enterprise Server 연결 가능)
켜는 사람 조직 소유자(Owner) + 깃허브 앱을 설치할 수 있는 사람
예외 데이터 무보존(Zero Data Retention)을 켠 조직은 사용 불가

그 밖의 계정이라면 Claude Code 세션에서 /code-review 명령으로 내 브랜치를 직접 검토하는 방법이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조직 소유자가 claude.ai의 Admin settings > Claude Code 화면에서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은 영어 화면 기준이에요.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1단계. Allow code review 스위치 켜기

Code review 칸에서 Allow code review 스위치를 누릅니다.

2단계. 깃허브 계정 연결

Connect GitHub 창이 뜨면 Connect를 눌러 승인해요.

3단계. Claude GitHub App 설치

Install GitHub App을 눌러 저장소를 가진 깃허브 조직을 고르고, 앱이 볼 저장소와 권한을 승인합니다.

4단계. 저장소 고르고 Finish

리뷰할 저장소를 고른 뒤 Continue, 마지막 창에서 Finish를 눌러야 실제로 켜집니다.

5단계. 시험 PR로 확인

시험용 PR을 초안(draft)이 아닌 상태로 올리면 몇 분 안에 Claude Code Review 검사가 나타나요.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같은 화면에서 저장소마다 두 가지를 정합니다. 수준이 깊을수록, 자주 돌수록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은 기억해 두세요.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 검토 수준(Review level)

수준 공식 설명 어울리는 저장소
Quick 가볍고 가장 빠른 검토 문서·설정 저장소
Standard 깊이·속도의 균형, 기본값 대부분의 서비스 코드
Deep 가장 꼼꼼하고 오래 걸림 결제·인증 같은 핵심 코드

▣ 실행 시점(Review runs)

  • Once after PR creation — PR을 열거나 다시 열거나 '검토 준비'로 바꿀 때 한 번
  • After every push — 브랜치에 올릴 때마다, 고친 문제의 댓글은 자동으로 정리(새 저장소의 기본값)
  • Manual (@claude review) — 댓글로 요청할 때만

처음에는 Standard + Once after PR creation으로 시작해, 팀이 결과에 익숙해지면 중요한 저장소만 바꾸는 순서를 권합니다.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검토가 끝나면 문제 줄마다 댓글이 달리고, 세 가지 색 표시로 무게를 알려 줘요.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표시 이름 뜻
빨강 Important 병합 전에 고쳐야 할 버그
노랑 Nit 고치면 좋은 작은 문제, 막지는 않음
보라 Pre-existing 이번 PR이 아니라 원래 있던 버그

1단계. 왜 짚었는지 펼쳐 보기

댓글 안의 Why this was flagged를 펼치면 문제로 본 이유와 확인한 방법이 나와요.

2단계. 고치거나, 직접 닫기

고치고 다시 올리면 다음 검토가 그 댓글을 정리해 줍니다. 고칠 필요가 없다면 대화(thread)를 직접 '해결'로 닫아요. 답글만 달아서는 닫히지 않습니다.

3단계. 다시 보고 싶을 때 댓글 명령

▣ 댓글 명령 세 가지

  • @claude review — 지금 한 번 검토
  • @claude review always — 지금 검토하고, 이후 올릴 때마다 다시 검토
  • @claude review once — @claude review와 같음

명령은 줄 댓글이 아닌 PR 전체 댓글 맨 앞에 써야 하고, 저장소 쓰기 권한이 있어야 해요.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습니다. CLAUDE.md는 모든 작업에 쓰는 프로젝트 안내로, 새로 어긴 내용을 Nit로 짚어요.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 검토 지침

## Important 기준
동작을 깨뜨리거나 개인정보가 새는 문제만 Important로 표시한다.
이름·형식 제안은 Nit로 둔다.

## Nit 개수
한 번에 Nit는 5개까지만 댓글로 달고, 나머지는 요약에 개수만 적는다.

## 건너뛸 곳
자동 생성 파일, *.lock 파일, CI가 이미 잡는 형식 오류

## 늘 볼 것
새 API에는 통합 테스트가 있는가
로그에 이메일·고객 번호가 찍히지 않는가

공식 문서도 길게 쓰면 중요한 규칙이 묻힌다고 안내해요. 검토 동작을 바꾸는 규칙만 짧게 적는 것이 요령입니다.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 검토가 붙으면 편해지는 만큼, "AI가 봤으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 개발팀 수칙 다섯 가지

  • 사람 검토는 그대로 — 승인과 병합 결정은 팀원이 합니다.
  • 회사 보안 정책 먼저 — 소스 코드를 외부 서비스가 읽는 일이므로 보안 담당 부서와 먼저 확인하세요.
  • 앱 권한 확인 — 설치 때 승인하는 깃허브 앱 권한은 검토에 필요한 것보다 넓다고 안내돼 있어요. 볼 저장소만 고릅니다.
  • 사용 한도 정하기 — 관리자 화면에서 월 사용 한도를 정해 두면 예상 밖 사용을 막을 수 있어요.
  • Important부터 처리 — 빨강 표시를 먼저 보고, Nit는 팀 기준에 맞춰 고릅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코드 리뷰는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문서 기준으로 Team과 Enterprise 조직에서 깃허브 저장소에 쓸 수 있어요. 조직 소유자가 관리자 화면에서 켜야 하고, 데이터 무보존을 켠 조직은 쓸 수 없습니다. 그 밖의 계정은 /code-review 명령으로 직접 검토할 수 있어요.

Q2. AI 검토가 PR 병합을 막을 수도 있나요?

A2. 막지 않습니다. 'Claude Code Review' 검사는 늘 중립으로 끝나 브랜치 보호 규칙에 걸리지 않아요. 병합을 막고 싶다면 검사 결과의 중요도 개수를 팀 CI에서 직접 읽어 판단하도록 따로 설정해야 합니다.

Q3. 우리 팀 코딩 규칙도 반영되나요?

A3.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어요. Important로 볼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파일, 늘 확인할 항목을 짧게 적으면 됩니다. 모든 작업에 쓰는 규칙은 CLAUDE.md에 둡니다.

9. 마무리

Code Review는 사람이 보기 전에 PR을 한 번 거르는 AI 검토자예요. 관리자가 켜기 → 수준과 시점 고르기 → PR에서 표시 읽기 → REVIEW.md로 기준 다듬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어떤 설정이든 승인과 병합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우리 팀 저장소에서 "Important로 봐야 할 문제" 세 가지를 적어 REVIEW.md 초안을 만들어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20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보는 페이지를 읽고, 링크를 누르고, 글을 입력하고, 양식을 채우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수동 승인·자동 승인·승인 건너뛰기 세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공무원은 기관 지침 확인과 수동 승인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여러 기관 누리집을 오가며 공고 마감일을 하나씩 옮겨 적고,
같은 내용을 교육 신청 페이지마다 다시 입력하다 오후가 지나간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웹 페이지를 대신 눌러 줄 수도 있나요?"예요. 이번 주 오픈AI가 크롬 확장 업데이트를 내놓으면서 '브라우저 안에서 일하는 AI'가 다시 화제가 됐는데, 클로드에도 같은 일을 하는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도구를 공직자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Anthropic 공식 블로그의 정식 출시(8월 26일)·옆 창 코워크 전환(8월 12일) 안내와 도움말 센터 권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설치 순서, 승인 방식 3가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그리고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브라우저 오른쪽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열린 페이지를 보고 직접 움직이는 도구예요. 공식 안내에 나온 일은 페이지 보기, 글 읽고 쓰기, 링크 누르기, 페이지 이동, 양식 채우기입니다.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도구 모음 아이콘 → 옆 창
하는 일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이동, 양식 채우기
로그인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에서 그대로 작업
8월 12일 변화 옆 창이 코워크 세션으로 — 대화가 기록에 남고 데스크톱·웹·모바일에서 이어 하기

1단계. 대화형 AI와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할 일을 알려 주는 쪽이라면,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그 일을 직접 해 보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역할은 '따라 하기'에서 '승인하고 확인하기'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유료 플랜(Pro·Max·Team·Enterprise)
브라우저 데스크톱 구글 크롬만(다른 크로미엄 브라우저·모바일은 아직)
코워크 옆 창 Max·Team 먼저, Pro는 순차 제공(8월 안내 기준)
기관·회사 계정 Enterprise는 관리자가 켜야 하고, 허용 사이트를 제한할 수 있음

컴퓨터의 파일이나 다른 프로그램까지 함께 다루려면 데스크톱 앱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1단계. 웹 스토어에서 설치

크롬 웹 스토어에서 'Claude'를 찾아 추가합니다. 권한 안내 문구를 끝까지 읽어 보세요.

2단계. 계정으로 로그인

기관 계정이라면 먼저 관리자가 켜 두었는지 확인합니다.

3단계. 도구 모음의 아이콘 누르기

옆 창이 열리고, 지금 보는 탭을 바로 읽을 수 있어요.

4단계. 되돌리기 쉬운 일부터 맡기기

[상황] 우리 과에서 참고할 공개 교육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작업] 각 공고의 교육명, 신청 마감일, 대상, 신청 방법을 표 하나로 정리해 주세요.
[규칙] 신청 버튼은 누르지 말고, 정리한 표만 보여 주세요.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입력창 메뉴에서 고르는 승인 방식이 이 도구의 핵심 안전장치예요.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방식 하는 방식 공무원 추천
수동 승인(Manually approve) 행동마다 먼저 물어봄 처음 한 달은 이것
자동 승인(Automatically approve) 안전 점검기가 요청과 맞는지 보고 진행, 필요하면 멈춤 익숙해진 공개 자료 정리
승인 건너뛰기(Skip all approvals) 멈춤·점검 없이 진행 업무에는 권하지 않음

사이트별로는 '이번 한 번 허용', '이 사이트에서 늘 허용', '거절'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익숙하지 않은 누리집에서는 늘 허용을 누르지 않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공식 권한 안내에는 어떤 방식이든 먼저 묻는 일과 아예 하지 않는 일이 따로 적혀 있어요.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 늘 먼저 묻는 일

  • 파일 내려받기
  • 민감할 수 있는 정보를 페이지에 입력하기
  • 권한 부여, 권한 설정 바꾸기

▣ 아예 하지 않는 일

  • 결제·금융 거래, 계정 만들기
  • 카드·신분증 정보 다루기
  • 휴지통 비우기 같은 영구 삭제
  • 메일이나 웹 페이지 속 지시 따르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식 안내도 페이지에 숨은 지시(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이 0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요. 그래서 도구의 안전장치만 믿기보다, 맡기는 사람이 범위를 좁히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 기관 지침 먼저 —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업무망·인터넷망 사용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 공개 자료부터 — 누리집 공고, 보도자료처럼 공개된 정보 정리에만 씁니다. 내부 시스템과 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아요.
  • 별도 브라우저 프로필 — 은행·정부 계정이 로그인된 프로필과 나눠 쓰라는 안내가 있어요. 작업하는 탭은 화면으로 찍어 읽기 때문입니다.
  • 수동 승인으로 시작 — 처음에는 행동마다 확인하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익힙니다.
  • 제출은 사람이 — 신청·전송 버튼은 반드시 담당자가 직접 누르고, 결과는 원문과 대조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크롬 확장은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안내 기준으로 Pro, Max, Team, Enterprise 계정에서 쓸 수 있어요. 데스크톱 크롬에서만 작동하고, 기관용 Enterprise 계정은 관리자가 먼저 켜야 합니다.

Q2. 승인 방식은 무엇을 고르는 게 좋나요?

A2. 처음에는 행동마다 묻는 수동 승인을 권합니다. 익숙해진 뒤 공개 자료 정리처럼 되돌리기 쉬운 일에만 자동 승인을 쓰고, 승인 건너뛰기는 업무에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Q3. 공무원이 행정 업무에 써도 되나요?

A3. 소속 기관 지침이 먼저입니다. 허용된다면 인터넷망에서 공개 공고·보도자료를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하고, 내부 시스템·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으며, 제출은 담당자가 직접 하세요.

8. 마무리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페이지를 읽고 직접 움직이는 AI 비서예요. 설치 → 로그인 → 옆 창 → 작게 맡기기 순서로 시작하고, 수동 승인과 공개 자료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어떤 방식을 고르든 마지막 확인과 제출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주에 챙길 공개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고, 정리할 항목 네 가지를 적어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