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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2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미팅 리캡은 'Take notes for me'를 켠 구글 미트 통화가 끝나면, 연결된 Google Chat 대화에 개요·결정 사항·담당자별 할 일과 노트·녹화·스크립트 링크를 자동으로 올려 주는 기능입니다. 10월 16일부터 순차 배포 중이고, 워크스페이스 일부 버전에서 관리자 설정에 따라 쓸 수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회의는 끝났는데 누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기억이 흐릿하고,
기록 파일을 찾아 다시 열어 본 경험이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기관 연수 때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기록은 남는데, 후속 업무가 흩어져요." 10월 19일 구글이 통화 내용을 채팅방으로 바로 가져오는 리캡을 공개하면서, 끝난 뒤 '할 일 확인'의 자리가 문서함에서 채팅으로 옮겨 오게 됐습니다.

먼저 이용 조건부터 짚을게요. 이 기능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업무용으로 쓰는 기관에서, Gemini 기능이 켜진 일부 유료 버전에서만 보입니다. 행정 내부망처럼 워크스페이스를 쓰지 않는 환경이라면, 오늘 글은 '후속 업무를 어떻게 정리할지' 참고용으로 읽어 주세요.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공식 블로그(10월 19일)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새로 생겼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순서,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그리고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구글 미트의 'Take notes for me'(나 대신 메모)는 원래 노트를 구글 문서로 만들어 드라이브에 남겨 줬어요. 이번에는 그 결과가 연결된 채팅 대화에 카드 한 장으로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공식 이름은 미팅 리캡(meeting recaps)이에요.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담기는 것 공식 안내 내용
개요 주요 논의와 핵심 내용 짧은 정리
결정 사항 그 자리에서 정한 것
할 일 담당자가 붙은 실행 항목
링크 제미나이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

왜 화제일까요? 참석하지 못한 동료가 스크립트 전체를 읽지 않고도 채팅방에서 바로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굵은 글씨나 읽지 않음 표시 없이 조용히 올라와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지원 버전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Frontline Plus
관리자 Gemini for Google Workspace가 켜진 조직은 기본으로 켜짐
개인 설정 따로 없음 — 끝나면 자동 게시
배포 빠른 출시 도메인 10월 16일, 예약 출시 도메인 10월 27일부터, 최대 15일

기관 계정이 어떤 버전인지, 예약 출시인지는 정보화 담당 부서(관리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이 카드는 아무 통화에나 생기지 않아요. 두 가지 조건, 노트가 켜져 있을 것과 연결된 채팅이 있을 것을 갖춰야 합니다.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1단계. 연결된 채팅 만들기

팀 채팅 공간이나 그룹 채팅에서 일정을 잡아, 통화와 대화가 이어지게 합니다. 연결된 채팅이 없으면 올라갈 곳이 없어요.

2단계. 통화 중 'Take notes for me' 켜기

미트 화면에서 노트 기능을 켭니다. 공식 안내는 이 기능이 켜진 대화에 요약이 자동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3단계. 노트 공유 범위 확인

호스트가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정해 두면, 그룹 채팅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팀 전체가 봐야 하는 자리라면 공유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4단계. 통화 종료 후 채팅 열기

끝나면 연결된 채팅에 카드가 올라와요. 그 링크로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정리 카드는 '끝'이 아니라 후속 업무의 출발점이에요. 기관이라면 아래 순서로 쓰면 좋습니다.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 끝난 뒤 5분 정리 순서

  1. 결정 사항부터 읽기 — 목적에 맞는 결정이 빠짐없이 적혔는지 봅니다.
  2. 할 일의 담당자 확인 — 이름이 잘못 붙은 항목이 없는지 담당자 본인이 확인해요.
  3. 원문과 대조 — 중요한 숫자·기한은 노트 문서나 스크립트 링크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4. 채팅에 답글로 확정 — "제 담당 2건 확인했습니다, 기한은 금요일입니다"처럼 답을 남겨요.

▣ 진행자가 미리 해 둘 말

[상황] 오늘은 노트 기능을 켜고, 끝나면 채팅방에 정리 카드가 올라옵니다.
[작업] 결정과 할 일은 진행 중에 소리 내어 한 번씩 말해 주세요.
[규칙] 이름과 기한을 함께 말해야 담당자별 할 일로 정리되기 쉽습니다.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 우리 기관 버전 — 지원 버전이 아니면 보이지 않습니다.
  • 배포 일정 — 예약 출시 도메인은 10월 27일부터, 화면에 보이기까지 최대 15일 걸릴 수 있어요.
  • 노트 기능 — 통화 중 'Take notes for me'가 켜져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 공유 범위 —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했다면 생기지 않아요.
  • 연결된 채팅 — 일정과 이어진 채팅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자동 정리는 편하지만, 논의 내용이 채팅방 참여자 모두에게 펼쳐진다는 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 공공기관 수칙 다섯 가지

  • 채팅방 참여자 확인 — 연결된 채팅의 모두가 봅니다. 외부 인원이 있는 방인지 먼저 보세요.
  • 민감한 자리는 노트 끄기 —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 기능을 쓰지 않습니다.
  • 사람이 최종 확인 — 결정과 기한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해요.
  • AI 정리라고 밝히기 — 공식 기록으로 옮길 때는 "AI 요약, 담당자 확인"을 적어 둡니다.
  • 기관 지침 먼저 — 우리 기관의 생성형 AI 사용 지침과 기록물 관리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채팅 참여자는 누구나 카드를 지울 수 있고, 지워도 노트 문서는 드라이브에 그대로 남는다고 안내돼 있어요. 지운다고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문서 보관 기준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챗 미팅 리캡은 어떻게 켜나요?

A1. 개인이 켜는 설정은 따로 없어요. Gemini가 켜진 지원 버전 조직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통화 중 'Take notes for me'를 켜고 연결된 채팅이 있으면 끝난 뒤 정리 카드가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Q2. 미팅 리캡을 지우면 노트 문서도 사라지나요?

A2. 사라지지 않습니다. 채팅 참여자 누구나 지울 수 있지만, 지우면 대화에서 정리 내용만 없어지고 노트 문서는 구글 드라이브에 남아요. 보관과 삭제는 기관의 문서 관리 기준을 따로 따르면 됩니다.

Q3. 공공기관 업무에 써도 괜찮을까요?

A3. 기관이 워크스페이스 사용을 허용한 범위 안에서, 공개해도 되는 일반 업무 모임부터 시작하세요.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를 끄고, 정리 내용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8. 마무리

미팅 리캡은 통화가 끝나면 결정과 할 일을 채팅방으로 가져다주는 기능이에요. 채팅 연결 → 노트 켜기 → 공유 범위 확인 → 읽고 답글로 확정 순서로 쓰면, 기록을 다시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어떤 자동 정리든 최종 확인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팀 회의 하나를 골라, 마지막에 "결정 세 가지, 담당자, 기한"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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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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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Code Review는 깃허브 풀 리퀘스트(PR)를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살펴 버그를 찾고, 해당 줄에 의견을 남기는 관리형 서비스입니다. 10월 15일 Team·Enterprise용으로 정식 출시됐어요. 관리자가 한 번 켜고 저장소별로 리뷰 수준과 실행 시점을 정하면, 개발자는 PR에서 결과를 읽고 고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의 PR 검토 요청이 쌓여 하루를 넘기고,
급하게 넘긴 코드에서 배포 뒤에야 버그가 나온 경험이요.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개발팀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코드 검토도 해 주나요?"예요. 10월 15일 앤트로픽이 Code Review를 정식 기능으로 내놓으면서, '사람이 보기 전에 AI가 먼저 보는' 흐름이 개발팀의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습니다. 오늘은 이 기능을 직장인 개발팀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앤트로픽 공식 문서(Code Review·설정·PR에서 결과 읽기)와 10월 15일 정식 출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기능인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켜는 순서,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고르기, PR에서 결과 읽는 법, 그리고 REVIEW.md로 팀 기준을 가르치는 법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Code Review는 깃허브 PR이 올라오면 여러 에이전트가 변경 내용과 주변 코드를 함께 살펴 논리 오류, 보안 취약점, 놓친 예외 상황을 찾는 기능이에요. 후보로 찾은 문제는 실제 코드 동작과 대조하는 확인 단계를 거쳐 잘못 짚은 것을 걸러 낸 뒤, 해당 줄에 댓글로 남깁니다.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정식 출시 10월 15일, 연구 미리보기에서 Team·Enterprise 정식 기능으로
하는 일 PR의 변경 줄에 의견 댓글 + 요약 + 'Claude Code Review' 검사 결과
검토 수준 Quick·Standard(기본)·Deep 중 저장소마다 고르기
합격·불합격 PR을 승인하거나 막지 않음 — 검사 결과는 늘 '중립'

1단계. 사람 검토와의 관계 한 줄

AI 검토는 사람의 검토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보기 전에 한 번 거르는 체예요. 승인 버튼은 여전히 팀원이 누릅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구분 내용 (공식 문서 기준)
계정 Team·Enterprise 조직
저장소 깃허브(github.com, GitHub Enterprise Server 연결 가능)
켜는 사람 조직 소유자(Owner) + 깃허브 앱을 설치할 수 있는 사람
예외 데이터 무보존(Zero Data Retention)을 켠 조직은 사용 불가

그 밖의 계정이라면 Claude Code 세션에서 /code-review 명령으로 내 브랜치를 직접 검토하는 방법이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조직 소유자가 claude.ai의 Admin settings > Claude Code 화면에서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은 영어 화면 기준이에요.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1단계. Allow code review 스위치 켜기

Code review 칸에서 Allow code review 스위치를 누릅니다.

2단계. 깃허브 계정 연결

Connect GitHub 창이 뜨면 Connect를 눌러 승인해요.

3단계. Claude GitHub App 설치

Install GitHub App을 눌러 저장소를 가진 깃허브 조직을 고르고, 앱이 볼 저장소와 권한을 승인합니다.

4단계. 저장소 고르고 Finish

리뷰할 저장소를 고른 뒤 Continue, 마지막 창에서 Finish를 눌러야 실제로 켜집니다.

5단계. 시험 PR로 확인

시험용 PR을 초안(draft)이 아닌 상태로 올리면 몇 분 안에 Claude Code Review 검사가 나타나요.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같은 화면에서 저장소마다 두 가지를 정합니다. 수준이 깊을수록, 자주 돌수록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은 기억해 두세요.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 검토 수준(Review level)

수준 공식 설명 어울리는 저장소
Quick 가볍고 가장 빠른 검토 문서·설정 저장소
Standard 깊이·속도의 균형, 기본값 대부분의 서비스 코드
Deep 가장 꼼꼼하고 오래 걸림 결제·인증 같은 핵심 코드

▣ 실행 시점(Review runs)

  • Once after PR creation — PR을 열거나 다시 열거나 '검토 준비'로 바꿀 때 한 번
  • After every push — 브랜치에 올릴 때마다, 고친 문제의 댓글은 자동으로 정리(새 저장소의 기본값)
  • Manual (@claude review) — 댓글로 요청할 때만

처음에는 Standard + Once after PR creation으로 시작해, 팀이 결과에 익숙해지면 중요한 저장소만 바꾸는 순서를 권합니다.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검토가 끝나면 문제 줄마다 댓글이 달리고, 세 가지 색 표시로 무게를 알려 줘요.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표시 이름 뜻
빨강 Important 병합 전에 고쳐야 할 버그
노랑 Nit 고치면 좋은 작은 문제, 막지는 않음
보라 Pre-existing 이번 PR이 아니라 원래 있던 버그

1단계. 왜 짚었는지 펼쳐 보기

댓글 안의 Why this was flagged를 펼치면 문제로 본 이유와 확인한 방법이 나와요.

2단계. 고치거나, 직접 닫기

고치고 다시 올리면 다음 검토가 그 댓글을 정리해 줍니다. 고칠 필요가 없다면 대화(thread)를 직접 '해결'로 닫아요. 답글만 달아서는 닫히지 않습니다.

3단계. 다시 보고 싶을 때 댓글 명령

▣ 댓글 명령 세 가지

  • @claude review — 지금 한 번 검토
  • @claude review always — 지금 검토하고, 이후 올릴 때마다 다시 검토
  • @claude review once — @claude review와 같음

명령은 줄 댓글이 아닌 PR 전체 댓글 맨 앞에 써야 하고, 저장소 쓰기 권한이 있어야 해요.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습니다. CLAUDE.md는 모든 작업에 쓰는 프로젝트 안내로, 새로 어긴 내용을 Nit로 짚어요.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 검토 지침

## Important 기준
동작을 깨뜨리거나 개인정보가 새는 문제만 Important로 표시한다.
이름·형식 제안은 Nit로 둔다.

## Nit 개수
한 번에 Nit는 5개까지만 댓글로 달고, 나머지는 요약에 개수만 적는다.

## 건너뛸 곳
자동 생성 파일, *.lock 파일, CI가 이미 잡는 형식 오류

## 늘 볼 것
새 API에는 통합 테스트가 있는가
로그에 이메일·고객 번호가 찍히지 않는가

공식 문서도 길게 쓰면 중요한 규칙이 묻힌다고 안내해요. 검토 동작을 바꾸는 규칙만 짧게 적는 것이 요령입니다.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 검토가 붙으면 편해지는 만큼, "AI가 봤으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 개발팀 수칙 다섯 가지

  • 사람 검토는 그대로 — 승인과 병합 결정은 팀원이 합니다.
  • 회사 보안 정책 먼저 — 소스 코드를 외부 서비스가 읽는 일이므로 보안 담당 부서와 먼저 확인하세요.
  • 앱 권한 확인 — 설치 때 승인하는 깃허브 앱 권한은 검토에 필요한 것보다 넓다고 안내돼 있어요. 볼 저장소만 고릅니다.
  • 사용 한도 정하기 — 관리자 화면에서 월 사용 한도를 정해 두면 예상 밖 사용을 막을 수 있어요.
  • Important부터 처리 — 빨강 표시를 먼저 보고, Nit는 팀 기준에 맞춰 고릅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코드 리뷰는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문서 기준으로 Team과 Enterprise 조직에서 깃허브 저장소에 쓸 수 있어요. 조직 소유자가 관리자 화면에서 켜야 하고, 데이터 무보존을 켠 조직은 쓸 수 없습니다. 그 밖의 계정은 /code-review 명령으로 직접 검토할 수 있어요.

Q2. AI 검토가 PR 병합을 막을 수도 있나요?

A2. 막지 않습니다. 'Claude Code Review' 검사는 늘 중립으로 끝나 브랜치 보호 규칙에 걸리지 않아요. 병합을 막고 싶다면 검사 결과의 중요도 개수를 팀 CI에서 직접 읽어 판단하도록 따로 설정해야 합니다.

Q3. 우리 팀 코딩 규칙도 반영되나요?

A3.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어요. Important로 볼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파일, 늘 확인할 항목을 짧게 적으면 됩니다. 모든 작업에 쓰는 규칙은 CLAUDE.md에 둡니다.

9. 마무리

Code Review는 사람이 보기 전에 PR을 한 번 거르는 AI 검토자예요. 관리자가 켜기 → 수준과 시점 고르기 → PR에서 표시 읽기 → REVIEW.md로 기준 다듬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어떤 설정이든 승인과 병합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우리 팀 저장소에서 "Important로 봐야 할 문제" 세 가지를 적어 REVIEW.md 초안을 만들어 보세요.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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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0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보는 페이지를 읽고, 링크를 누르고, 글을 입력하고, 양식을 채우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수동 승인·자동 승인·승인 건너뛰기 세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공무원은 기관 지침 확인과 수동 승인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여러 기관 누리집을 오가며 공고 마감일을 하나씩 옮겨 적고,
같은 내용을 교육 신청 페이지마다 다시 입력하다 오후가 지나간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웹 페이지를 대신 눌러 줄 수도 있나요?"예요. 이번 주 오픈AI가 크롬 확장 업데이트를 내놓으면서 '브라우저 안에서 일하는 AI'가 다시 화제가 됐는데, 클로드에도 같은 일을 하는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도구를 공직자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Anthropic 공식 블로그의 정식 출시(8월 26일)·옆 창 코워크 전환(8월 12일) 안내와 도움말 센터 권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설치 순서, 승인 방식 3가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그리고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브라우저 오른쪽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열린 페이지를 보고 직접 움직이는 도구예요. 공식 안내에 나온 일은 페이지 보기, 글 읽고 쓰기, 링크 누르기, 페이지 이동, 양식 채우기입니다.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도구 모음 아이콘 → 옆 창
하는 일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이동, 양식 채우기
로그인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에서 그대로 작업
8월 12일 변화 옆 창이 코워크 세션으로 — 대화가 기록에 남고 데스크톱·웹·모바일에서 이어 하기

1단계. 대화형 AI와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할 일을 알려 주는 쪽이라면,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그 일을 직접 해 보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역할은 '따라 하기'에서 '승인하고 확인하기'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유료 플랜(Pro·Max·Team·Enterprise)
브라우저 데스크톱 구글 크롬만(다른 크로미엄 브라우저·모바일은 아직)
코워크 옆 창 Max·Team 먼저, Pro는 순차 제공(8월 안내 기준)
기관·회사 계정 Enterprise는 관리자가 켜야 하고, 허용 사이트를 제한할 수 있음

컴퓨터의 파일이나 다른 프로그램까지 함께 다루려면 데스크톱 앱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1단계. 웹 스토어에서 설치

크롬 웹 스토어에서 'Claude'를 찾아 추가합니다. 권한 안내 문구를 끝까지 읽어 보세요.

2단계. 계정으로 로그인

기관 계정이라면 먼저 관리자가 켜 두었는지 확인합니다.

3단계. 도구 모음의 아이콘 누르기

옆 창이 열리고, 지금 보는 탭을 바로 읽을 수 있어요.

4단계. 되돌리기 쉬운 일부터 맡기기

[상황] 우리 과에서 참고할 공개 교육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작업] 각 공고의 교육명, 신청 마감일, 대상, 신청 방법을 표 하나로 정리해 주세요.
[규칙] 신청 버튼은 누르지 말고, 정리한 표만 보여 주세요.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입력창 메뉴에서 고르는 승인 방식이 이 도구의 핵심 안전장치예요.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방식 하는 방식 공무원 추천
수동 승인(Manually approve) 행동마다 먼저 물어봄 처음 한 달은 이것
자동 승인(Automatically approve) 안전 점검기가 요청과 맞는지 보고 진행, 필요하면 멈춤 익숙해진 공개 자료 정리
승인 건너뛰기(Skip all approvals) 멈춤·점검 없이 진행 업무에는 권하지 않음

사이트별로는 '이번 한 번 허용', '이 사이트에서 늘 허용', '거절'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익숙하지 않은 누리집에서는 늘 허용을 누르지 않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공식 권한 안내에는 어떤 방식이든 먼저 묻는 일과 아예 하지 않는 일이 따로 적혀 있어요.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 늘 먼저 묻는 일

  • 파일 내려받기
  • 민감할 수 있는 정보를 페이지에 입력하기
  • 권한 부여, 권한 설정 바꾸기

▣ 아예 하지 않는 일

  • 결제·금융 거래, 계정 만들기
  • 카드·신분증 정보 다루기
  • 휴지통 비우기 같은 영구 삭제
  • 메일이나 웹 페이지 속 지시 따르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식 안내도 페이지에 숨은 지시(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이 0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요. 그래서 도구의 안전장치만 믿기보다, 맡기는 사람이 범위를 좁히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 기관 지침 먼저 —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업무망·인터넷망 사용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 공개 자료부터 — 누리집 공고, 보도자료처럼 공개된 정보 정리에만 씁니다. 내부 시스템과 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아요.
  • 별도 브라우저 프로필 — 은행·정부 계정이 로그인된 프로필과 나눠 쓰라는 안내가 있어요. 작업하는 탭은 화면으로 찍어 읽기 때문입니다.
  • 수동 승인으로 시작 — 처음에는 행동마다 확인하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익힙니다.
  • 제출은 사람이 — 신청·전송 버튼은 반드시 담당자가 직접 누르고, 결과는 원문과 대조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크롬 확장은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안내 기준으로 Pro, Max, Team, Enterprise 계정에서 쓸 수 있어요. 데스크톱 크롬에서만 작동하고, 기관용 Enterprise 계정은 관리자가 먼저 켜야 합니다.

Q2. 승인 방식은 무엇을 고르는 게 좋나요?

A2. 처음에는 행동마다 묻는 수동 승인을 권합니다. 익숙해진 뒤 공개 자료 정리처럼 되돌리기 쉬운 일에만 자동 승인을 쓰고, 승인 건너뛰기는 업무에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Q3. 공무원이 행정 업무에 써도 되나요?

A3. 소속 기관 지침이 먼저입니다. 허용된다면 인터넷망에서 공개 공고·보도자료를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하고, 내부 시스템·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으며, 제출은 담당자가 직접 하세요.

8. 마무리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페이지를 읽고 직접 움직이는 AI 비서예요. 설치 → 로그인 → 옆 창 → 작게 맡기기 순서로 시작하고, 수동 승인과 공개 자료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어떤 방식을 고르든 마지막 확인과 제출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주에 챙길 공개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고, 정리할 항목 네 가지를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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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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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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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9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10월 13일부터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 Google Antigravity가 들어갔습니다. 앱 위쪽 Antigravity를 눌러 요청하고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승인하면, 대화로 돌아가 있는 동안 에이전트가 만들고 테스트한 뒤 알려 줘요. 지금은 영어, 18세 이상 개인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이 대상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매주 같은 엑셀 정리를 손으로 반복하면서 '이거 자동으로 안 되나' 생각만 하고,
코드를 받아도 어디에 붙여 어떻게 돌리는지 몰라 결국 덮어 둔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에게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실습 시간마다 듣는 말이 "코드는 받았는데 실행을 못 하겠어요"예요. 구글이 이 간격을 줄이는 방식으로,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를 바로 넣었습니다. 대화하다가 "이거 만들어 줘"라고 맡기고, 에이전트가 만드는 동안 나는 하던 대화를 이어 가는 구조예요.

이 글은 Gemini 앱 릴리스 노트(2026.10.13 'Code, prototype, and build with Google Antigravity in the Gemini macOS app')와 맥 앱 공식 안내, Google Antigravity 공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들어왔는지,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는지, 처음 맡기는 5단계,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볼 것,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그리고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3. 처음 맡기는 5단계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Google Antigravity는 구글의 코딩 에이전트 작업 공간이에요. 10월 13일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제 이 도구가 맥 앱 안에 들어가, 앱을 바꾸지 않고 바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
맡기는 방식 코딩 에이전트에 요청하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
진행 에이전트가 뒤에서 코드를 만들고 테스트
끝나면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
그동안 나는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계속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같은 날 구글이 새 모델과 맞춤 설정 화면도 함께 발표하면서 제미나이가 '묻고 답하는 앱'에서 '일을 맡기는 앱'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분명해졌기 때문이에요.

1단계. 대화 앱과 에이전트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코드를 써서 건네주는 쪽이라면, 코딩 에이전트는 계획을 세우고 직접 만들고 시험해 본 뒤 결과를 보여 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할 일은 '붙여 넣고 실행하기'에서 '계획 승인과 결과 검토'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개인 Google 계정,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18세 이상)
언어 영어
지역 Antigravity가 지원되는 모든 지역
기기 Apple 실리콘 맥, macOS Sequoia(15.0) 이상
회사 계정 관리자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은 영어로 안내된 기능이라, 요청도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3. 처음 맡기는 5단계

공식 안내에 나온 흐름을 그대로 단계로 나눴습니다.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1단계. 맥 앱을 최신으로

맥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회사 맥이라면 설치·업데이트가 허용돼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앱 위쪽 Antigravity 누르기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3단계. 만들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

무엇을, 어떤 입력으로, 어떤 결과물로 받고 싶은지 적어요. 예시는 아래 인용구에 넣었습니다.

4단계. 계획을 읽고 승인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읽고 괜찮으면 승인합니다. 이 순간이 사람이 가장 집중해야 할 곳이에요(4장에서 자세히).

5단계. 대화로 돌아갔다가, 알림이 오면 검토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합니다. 검토 준비 알림이 오면 결과를 열어 봐요.

▣ 첫 요청 예시 (영어로 요청)

[Situation] Every Monday I clean a sales CSV file by hand: remove empty rows, unify date formats, and total by region.
[Task] Build a small tool that does this automatically and saves a new file.
[Rules] Use only a sample file I provide, never delete the original, and explain how to run it in three steps.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중요한 버튼은 '승인'이에요. 승인 전에 아래 네 가지만 확인해도 사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 무엇을 만드는지 — 내가 요청한 결과물과 계획의 목표가 같은지 봅니다.
  • 어떤 파일·폴더를 쓰는지 — 샘플 파일만 쓰는지, 다른 폴더를 건드리지 않는지 확인해요.
  • 원본은 안전한지 — 원본을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하는지 봅니다.
  • 어떻게 확인하는지 — 테스트 방법과 결과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승인하지 말고 "원본은 읽기만 하고 새 파일로 저장해 줘"처럼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처음에는 결과를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업무 장면 맡겨 볼 일 사람이 확인할 것
주간 실적 정리 CSV 정리·지역별 합계 도구 합계가 원본과 같은지
팀 업무 공유 간단한 체크리스트 웹 페이지 시안 공개 범위·내용
반복 보고 정해진 양식에 숫자를 채우는 도구 양식·단위
행사 준비 참가 신청 명단 중복 정리 도구 개인정보는 샘플로

결국 달라지는 건 '만들 줄 몰라서 못 하던 작은 자동화'에 손을 댈 수 있게 된다는 점이에요.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코딩 에이전트는 파일을 만들고 실행까지 하므로, 대화형 AI보다 한 단계 더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맥에 AI 코딩 도구를 써도 되는지, 회사 계정이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 샘플 데이터로 — 고객 명단·실적 원본 대신 가짜 값으로 만든 샘플 파일로 시험합니다.
  • 작업 폴더 분리 — 새 폴더 하나를 만들어 그 안에서만 작업하게 하세요.
  • 계획은 꼭 읽고 승인 — 모르는 명령이나 파일 삭제가 보이면 승인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업무에 쓰기 전에 결과물을 원본과 대조합니다.

에이전트에게 맡길수록,
사람의 '승인'과 '검토'가 더 중요해집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는 어디서 시작하나요?

A1.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요청을 적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이 옵니다.

Q2. 한국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공식 안내는 영어, 18세 이상 개인 Google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 Antigravity가 지원되는 지역이라고 적고 있어요.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요청은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윈도우에서도 되나요?

A3. 이번 릴리스 노트는 맥 앱에 들어간 기능을 안내하고 있어요. 맥 앱은 Apple 실리콘과 macOS Sequoia(15.0)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으니, 회사 기기 사양부터 확인해 보세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맥 앱에 Google Antigravity가 들어왔어요. Antigravity 누르기 → 구체적으로 요청 → 계획 승인 → 대화로 복귀 → 알림 후 검토 순서로 쓰고, 처음엔 샘플 파일로 작은 일부터 맡기면 됩니다.

코드를 몰라도 되는 시대가 아니라,
무엇을 맡길지 아는 사람이 앞서가는 시대입니다.

지금 바로 매주 반복하는 엑셀 정리 하나를 골라, 영어 요청 세 줄로 적어 보세요.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직장인이 코딩 에이전트에 업무 도구 맡기는 순서,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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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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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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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4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I 대화 공유 링크 점검법 — 공무원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AI 대화 공유 링크 점검법 — 공무원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AI 대화의 공유 링크는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최근 메타 뮤즈의 공유 링크가 외부에서 찾아질 수 있다는 연구로 공유 기능이 멈췄습니다. 챗GPT는 설정의 데이터 제어, 제미나이는 공개 링크 메뉴에서 내 링크를 한 번에 확인하고 지울 수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에게 AI 답변을 보여 주려고 공유 링크를 만들어 메신저에 붙여 넣고,
그 링크를 언제 몇 개나 만들었는지 까맣게 잊어버린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연수 때 "공유 링크는 나만 보는 거죠?"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답은 '아니요'입니다. 대부분의 AI 서비스에서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열 수 있거든요.

이 글은 오픈AI·구글 공식 도움말과 메타 뮤즈 공유 링크 관련 연구·보도(10월 18~21일)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공유 링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챗GPT와 제미나이에서 내 링크를 찾아 지우는 순서, 그리고 공유 전 점검표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무슨 일이 있었나?
  2. 공유 링크는 누가 볼 수 있을까?
  3. 챗GPT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4. 제미나이 공개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5. 공무원 공유 전 점검표
  6. 자주 묻는 질문 FAQ
  7. 마무리

1. 10월, 무슨 일이 있었나?

메타의 AI 앱 뮤즈(Muse)는 대화를 링크로 공유하는 기능이 있었어요. 보안 연구 업체 Claroc은 10월 18일, 공개된 DNS 기록에서 뮤즈 공유 링크 주소 6,800여 개를 찾을 수 있었다는 연구를 냈습니다. 주소 안에 대화 제목이 들어가 있었고, 표본으로 열어 본 일부는 로그인 없이 열렸으며 개인·업무 내용이 담긴 것도 있었다고 해요.

한눈에 보기 —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어요

구분 보도·연구 내용
연구 공개 10월 18일(10월 20일 보완)
찾아진 주소 6,800여 개(연구 업체 집계, 메타는 검증하지 않음)
메타 대응 보고서를 검토하며 공유 기능을 일시 중단

왜 화제일까요? AI 대화를 '링크로 보여 주는' 습관은 거의 모든 서비스에 있기 때문이에요. 이번 일은 내가 만든 링크를 관리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2. 공유 링크는 누가 볼 수 있을까?

서비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식 도움말을 보면 공통점이 분명합니다.

공유 링크의 작동 방식 —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릴 수 있음, 직접 지워야 사라짐
공유 링크의 작동 방식 —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릴 수 있음, 직접 지워야 사라짐

항목 챗GPT 제미나이
볼 수 있는 사람 링크를 아는 누구나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리기 받은 사람이 전달 가능 받은 사람이 다시 공유 가능
검색 노출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도록 설계 도움말에 따로 안내 없음
지우는 곳 설정 → 데이터 제어 → 공유 링크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

공유 링크는 '보여 주기'가 아니라,
'문서를 밖에 걸어 두기'에 가깝습니다.

3. 챗GPT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오픈AI 도움말에 나온 순서 그대로예요.

챗GPT 공유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데이터 제어, 관리
챗GPT 공유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데이터 제어, 관리

1단계. 설정 열기

화면 왼쪽 아래 내 이름을 누르고 Settings(설정)를 엽니다.

2단계. 데이터 제어에서 공유 링크 관리

Data controls(데이터 제어) 메뉴에서 Shared links(공유 링크) 옆의 Manage(관리)를 누르면 내가 만든 링크 목록이 나와요.

3단계. 하나씩 또는 한꺼번에 지우기

필요 없는 링크는 하나씩 지우거나 전부 지울 수 있습니다. 대화 자체를 지우면 그 대화의 공유 링크도 함께 사라져요. 다만 받은 사람이 자기 기록으로 가져간 사본은 남을 수 있습니다.

4. 제미나이 공개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구글 도움말 기준입니다.

제미나이 공개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및 도움말, 공개 링크, 삭제
제미나이 공개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및 도움말, 공개 링크, 삭제

1단계. 공개 링크 목록 열기

gemini.google.com에서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를 누르거나, 공개 링크 관리 페이지(gemini.google.com/sharing)로 바로 들어갑니다.

2단계. 링크 지우기

링크 끝의 공개 링크 삭제로 하나씩, 모든 링크 삭제로 한꺼번에 지울 수 있어요. 지운 링크를 누가 열면 대화가 없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3단계. 다른 곳에 붙인 링크도 정리

도움말은 다른 사이트에 올린 게시물 속 링크는 저절로 지워지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게시판·메신저에 붙여 둔 글은 직접 정리해야 합니다.

5. 공무원 공유 전 점검표

링크를 만들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공유 전 점검표 — 기관 지침, 민원인 정보, 내부 문서, 요약, 월 1회 정리
공유 전 점검표 — 기관 지침, 민원인 정보, 내부 문서, 요약, 월 1회 정리

  • 기관 지침 먼저 — 생성형 AI 활용 지침에서 외부 공유를 허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민원인 정보 없음 — 이름·연락처·주소가 들어간 대화는 링크로 만들지 않습니다.
  • 내부 문서 없음 — 결재 전 문서, 미확정 정책이 담긴 대화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 링크 대신 요약 — 동료에게는 필요한 부분만 복사해 업무 메신저에 붙입니다.
  • 한 달에 한 번 정리 — 위 3·4절 순서로 내 공유 링크 목록을 비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유 링크는 편하지만 만든 사람조차 잊기 쉬운 '열린 문'이에요. 링크를 만들 일이 생기면 위 점검표를 먼저 떠올려 주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챗GPT 공유 링크는 검색에 노출되나요?

A1. 오픈AI 도움말은 공유 링크가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도록 설계됐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링크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도 있으니, 민감한 대화는 링크로 만들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제미나이 공개 링크를 지우면 대화도 사라지나요?

A2. 공개 링크를 지워도 대화는 내 Gemini 앱 활동에 그대로 남습니다. 반대로 대화 일부를 지우면 그 공개 링크도 함께 지워져요. 다른 사이트에 붙여 둔 링크 게시물은 직접 지워야 합니다.

Q3. 메타 뮤즈 공유 기능은 지금 쓸 수 있나요?

A3.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연구 보고서를 검토하는 동안 공유 기능을 멈췄습니다. 재개 시점은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하고, 이미 만든 링크도 찾아질 수 있다고 보고 민감한 내용은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 장 정리 — 찾고, 지우고, 다시 붙인 곳까지 정리하기
한 장 정리 — 찾고, 지우고, 다시 붙인 곳까지 정리하기

7. 마무리

AI 대화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는 문서입니다. 챗GPT는 설정 → 데이터 제어 → 공유 링크 관리, 제미나이는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에서 내 링크를 확인하고 지우면 되고, 다른 곳에 붙여 둔 링크까지 정리하면 끝이에요.

지금 바로 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목록을 열어 필요 없는 링크를 지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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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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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8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이 알아둘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 말로 묻고 출처 메일로 확인하는 메일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이 알아둘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 말로 묻고 출처 메일로 확인하는 메일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Gmail Live는 휴대폰 Gmail 앱에서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답을 소리로 들으며 근거가 된 메일을 함께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10월 15일 업무용 계정으로 넓어졌지만 지금은 미국·영어 계정부터 제공돼요. 공무원은 바로 쓰기보다 메일 정리 습관과 기관 보안 기준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지난주 협조 요청 메일이 어디 있었는지 검색어를 바꿔 가며 몇 번이나 찾고,
출장 중에 회신 기한을 확인하려다 메일함을 한참 뒤적인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강의 쉬는 시간에 자주 받는 질문이 "메일함에 그냥 물어보면 안 되나요?"예요. 구글이 바로 이 장면을 겨냥한 Gmail Live를 업무용 계정으로 넓혔습니다. 조건부터 분명히 적어 둘게요. 지금은 미국 계정·영어(미국)로만 제공되고, 국내 제공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Google Workspace Updates 블로그(2026.10.15 'Gmail Live'·'AI Inbox' 안내)와 구글 공식 블로그(2026.9.3 음성 기능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나왔는지,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AI 받은편지함과의 차이, 공무원 업무에 붙여 볼 질문, 그리고 기관이 지금 준비할 것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날, 바로 쓸 수 있게 준비해 두세요.

목차

  1. Gmail Live, 무엇이 나왔나?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3.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4. AI 받은편지함은 무엇이 다른가?
  5. 공무원 업무라면 어떻게 물을까?
  6.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7. 지금 준비할 3가지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Gmail Live, 무엇이 나왔나?

Gmail Live는 받은편지함을 검색하는 대신, 말로 묻고 답을 듣는 기능이에요. 9월 3일 개인 구독자에게 먼저 나왔고, 10월 15일에는 업무용 Workspace 계정으로 넓어졌습니다.

Gmail Live 한눈에 — 말로 묻기, 소리로 답 듣기, 출처 메일 확인, 목소리 선택
Gmail Live 한눈에 — 말로 묻기, 소리로 답 듣기, 출처 메일 확인, 목소리 선택

무엇 공식 안내 내용
묻는 방법 안드로이드·iOS Gmail 앱에서 말로 질문
답 소리로 들려주고, 근거가 된 메일을 함께 표시
목소리 사용자가 고를 수 있음
관리 기관 관리자가 기존 Gemini·스마트 기능 설정으로 조절

구글 공식 블로그가 든 질문 예시는 "내 항공편 탑승구 번호가 뭐야?" 같은 것이에요. 검색어를 고민하지 않고 평소 말투로 묻는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5월 구글 I/O에서 처음 보여 준 뒤 개인 구독자, 이제 업무용 계정까지 차례로 넓어지면서 '회사 메일에도 쓸 수 있느냐'는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에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Workspace 순차 제공
이용 조건 —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Workspace 순차 제공

구분 내용 (2026.10.15 공식 안내 기준)
국가·언어 미국, 영어(미국)
제공 일정 10월 15일부터 최대 15일에 걸쳐 순차
기본값 Gemini in Workspace를 쓰는 조직은 켜진 상태로 시작
대상 업무용 유료 Workspace 계정과 구글 AI 구독 계정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국내 공공기관 계정에서 바로 써 볼 수 있는 기능은 아닙니다. 그래도 정리해 두는 이유는, 메일 업무 방식이 바뀌는 방향이 분명하게 보이기 때문이에요. 우회해서 쓰는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3.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공식 안내에 적힌 기능을 순서대로 묶으면 이렇게 쓰게 됩니다. 버튼 위치는 공식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 제공되면 앱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 앱 열기, 말로 묻기, 출처 메일 확인, 이어서 묻기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 앱 열기, 말로 묻기, 출처 메일 확인, 이어서 묻기

1단계. 휴대폰 Gmail 앱을 연다

Gmail Live는 안드로이드·iOS 앱에서 쓰는 기능이에요. 기관 계정이라면 관리자가 Gemini·스마트 기능을 허용했는지가 먼저입니다.

2단계. 평소 말투로 묻는다

검색어 대신 문장으로 묻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에 회신해야 하는 메일이 뭐야?"처럼요.

3단계. 근거 메일을 열어 확인한다

답과 함께 근거가 된 메일이 표시돼요. 들은 답만 믿지 말고 원문 메일을 꼭 열어 날짜·숫자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단계. 목소리를 고르고 이어서 묻는다

목소리는 고를 수 있어요. 출장길처럼 화면을 보기 어려울 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4. AI 받은편지함은 무엇이 다른가?

같은 날 함께 안내된 AI 받은편지함(AI Inbox) 은 묻지 않아도 먼저 정리해 주는 쪽이에요.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비교 — 묻고 답 듣기 vs 할 일·주요 주제 정리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비교 — 묻고 답 듣기 vs 할 일·주요 주제 정리

구분 Gmail Live AI 받은편지함
방식 내가 말로 묻는다 AI가 먼저 정리한다
결과 소리로 답 + 근거 메일 메일 속 할 일, 주요 주제 요약
어디서 휴대폰 앱 Gmail 받은편지함
지역 미국·영어(미국) 미국·영어(미국)

AI 받은편지함은 빠른 배포 도메인에 10월 12일, 정기 배포 도메인에 10월 26일부터 들어간다고 안내됐어요. 둘 다 '메일을 읽는 시간'을 줄이는 방향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5. 공무원 업무라면 어떻게 물을까?

국내에 들어왔을 때를 가정해 미리 연습해 둘 질문이에요. 지금은 다른 AI 도구에서 메일 내용을 붙여 넣지 말고, 질문 문장만 다듬어 두면 됩니다.

공무원 질문 예시 — 회신 기한, 협조 요청, 출장 일정
공무원 질문 예시 — 회신 기한, 협조 요청, 출장 일정

[상황] 이번 주 우리 팀 앞으로 온 협조 요청 메일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작업] 회신 기한이 이번 주인 메일만 골라 기한 순서로 알려 주세요.
[규칙] 메일마다 보낸 기관과 기한만 짧게, 근거 메일을 함께 보여 주세요.

  • 회신 기한 확인 — "이번 주 금요일까지 답해야 하는 메일이 있어?"
  • 협조 요청 찾기 — "지난주 시청에서 온 자료 요청 메일 내용이 뭐였지?"
  • 출장 준비 — "다음 주 출장 일정이 적힌 메일을 찾아 줘."

6.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말로 묻는 메일함은 편한 만큼 AI가 메일 내용을 읽는다는 전제를 기관이 먼저 정리해야 해요.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 지침 확인, 관리자 설정, 개인정보 메일, 원문 확인, 공공장소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 지침 확인, 관리자 설정, 개인정보 메일, 원문 확인, 공공장소

점검 항목 확인할 것
기관 지침 업무 메일에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지, 허용 범위
관리자 설정 Gemini·스마트 기능 허용 여부(기본 켜짐인지 확인)
개인정보 메일 민원인 정보가 담긴 메일을 AI가 다루는 범위
원문 확인 들은 답을 근거 메일과 대조
사용 장소 공공장소에서 소리로 답을 듣지 않기

공무원이라면 공공부문 AI 윤리기준과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이용 지침을 먼저 보시고, 업무망·인터넷망 구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7. 지금 준비할 3가지

1단계. 메일 제목 규칙 만들기

'[협조요청] 기관명_내용_기한'처럼 제목 규칙을 팀에서 맞춰 두면, 사람이 검색할 때도 AI가 찾을 때도 훨씬 정확해져요.

2단계. 질문 문장 연습하기

5절의 질문처럼 '무엇을 · 언제까지 · 어떻게 보여 줄지'를 담아 묻는 연습을 해 두세요. 다른 AI 도구에서도 그대로 쓰는 습관입니다.

3단계. 기관 기준 정리하기

기관 메일에 AI 기능을 켤지, 켠다면 어떤 메일은 제외할지 정보화 담당 부서와 미리 이야기해 두면 도입 때 혼란이 줄어요.

지금 준비할 3가지 — 제목 규칙, 질문 연습, 기관 기준
지금 준비할 3가지 — 제목 규칙, 질문 연습, 기관 기준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Gmail Live는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1. 10월 15일 공식 안내 기준으로 업무용 Gmail Live는 미국 계정과 영어(미국)로만 제공돼요. 국내 제공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지금은 메일 제목 규칙과 질문 습관을 먼저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2. Gmail Live는 어디서 쓰나요?

A2. 안드로이드와 iOS의 Gmail 앱에서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소리로 답을 듣는 기능이에요. 답과 함께 근거가 된 메일이 표시되고 목소리도 고를 수 있습니다. 기관 계정은 관리자가 Gemini·스마트 기능 설정으로 조절해요.

Q3. AI 받은편지함과 Gmail Live는 무엇이 다른가요?

A3. Gmail Live는 내가 말로 물으면 답하는 방식이고, AI 받은편지함은 메일 속 할 일과 주요 주제를 먼저 정리해 보여 주는 방식이에요. 둘 다 지금은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계정부터 순차 제공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Gmail Live는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근거 메일로 확인하는 기능이고, AI 받은편지함은 할 일과 주요 주제를 먼저 정리해 줍니다. 지금은 미국·영어 계정부터라, 공무원은 제목 규칙 → 질문 연습 → 기관 기준 순서로 준비해 두면 됩니다.

도구가 들어오는 날보다,
준비된 메일 습관이 먼저 차이를 만듭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 메일 제목 규칙 한 줄을 정해 다음 회의에서 공유해 보세요.

지메일 라이브 정리 | 공무원이 알아둘 말로 묻는 메일함과 AI 받은편지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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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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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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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7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을 위한 노션 3.8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열 권한) 사용법 — 민감한 칸만 숨기고 팀과 공유하는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기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을 위한 노션 3.8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열 권한) 사용법 — 민감한 칸만 숨기고 팀과 공유하는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노션 3.8의 속성 사용 권한은 데이터베이스 표에서 열 하나하나를 누가 볼지, 고칠지 따로 정하는 기능입니다. 연봉·연락처 같은 칸만 숨긴 채 표 전체를 팀과 나눌 수 있고, 노션 AI와 에이전트도 사람과 같은 권한을 따릅니다. 바뀐 곳은 새 버전 기록에서 확인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고객 관리 표를 영업팀과 나누고 싶은데 연락처 칸 때문에 망설이고,
결국 칸을 지운 사본을 하나 더 만들어 두 표를 따로 관리한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이 "AI 에이전트를 붙이고 싶은데, 민감한 칸까지 읽을까 봐 걱정돼요"예요. 10월 13일 노션 3.8에서 이 걱정을 겨냥한 '속성 사용 권한'이 나왔습니다.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이 설정은 노션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에서, 웹과 데스크톱 앱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션 릴리스 노트 '2026년 10월 13일 – Notion 3.8: Context for your agents'와 노션 도움말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 관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새로운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열 권한 설정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고르는 법,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는 법, 그리고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사본 표를 따로 만드는 일이 사라지면, 표 하나만 최신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목차

  1. 노션 3.8 열 권한, 무엇이 새로운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열 권한 설정하는 법 5단계
  4. 권한 수준 6가지, 무엇을 고르나?
  5. 바뀐 내용은 버전 기록으로 어떻게 보나?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7.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노션 3.8 열 권한, 무엇이 새로운가?

예전에는 데이터베이스 공개 범위가 표 전체 단위였어요. 표를 볼 수 있으면 모든 칸이 보였죠. 노션 3.8부터는 열(속성) 하나하나에 규칙을 따로 걸 수 있습니다.

노션 3.8 열 권한 한눈에 — 표 전체가 아니라 칸마다 보기·편집 권한, 사람·그룹·에이전트별 예외
노션 3.8 열 권한 한눈에 — 표 전체가 아니라 칸마다 보기·편집 권한, 사람·그룹·에이전트별 예외

바뀐 점 내용 (노션 공식 안내 기준)
설정 단위 표 전체 → 열(속성)마다
예외 대상 사용자·그룹·사용자 속성·에이전트
확인 방법 미리보기로 특정 사용자 화면 보기
함께 나온 것 바뀐 곳을 하이라이트로 보여 주는 버전 기록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릴리스 제목이 'Context for your agents'인 것처럼, 노션은 이번 업데이트를 에이전트에게 맥락을 주는 일로 설명해요. 에이전트에게 표를 맡기려면 어디까지 보여 줄지를 먼저 정해야 하니까요. 도움말도 노션 AI와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사람의 범위를 그대로 따른다고 안내합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웹·데스크톱에서 설정
이용 조건 —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웹·데스크톱에서 설정

구분 내용
열 규칙 노션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누가 설정 그 데이터베이스에 '모두 허용' 권한이 있는 사람
설정 위치 웹·데스크톱 앱(모바일은 정해진 규칙만 적용)
버전 기록 모든 워크스페이스(보관 기간은 종류마다 다름)
개수 한 데이터베이스에 최대 20개 속성까지 제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회사 노션이 어떤 종류인지 모르면 설정 메뉴가 안 보여 헤매기 쉬워요. 열 메뉴에 '속성 사용 권한'이 없다면 워크스페이스 관리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3. 열 권한 설정하는 법 5단계

도움말 안내 순서 그대로예요.

원본 표 열기 → 속성 사용 권한 → 기본값 → 예외 → 미리보기

설정 5단계 — 표 보기, 열 메뉴, 기본 권한, 예외 추가, 미리보기
설정 5단계 — 표 보기, 열 메뉴, 기본 권한, 예외 추가, 미리보기

1단계. 원본 데이터베이스를 표 보기로 연다

링크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원본이어야 해요. 다른 페이지에 걸어 둔 표에서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2단계. 열 메뉴에서 '속성 사용 권한'을 고른다

숨기고 싶은 열(예: 연락처) 이름을 눌러 메뉴를 열고 속성 사용 권한을 누릅니다.

3단계. 기본 권한 수준을 정한다

이 표를 여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기본값이에요. 보통 '액세스 권한 없음'이나 '속성 보기만 가능'으로 시작합니다.

4단계. 예외를 추가한다

특정 사용자·그룹·사용자 속성·에이전트마다 다른 수준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영업팀장만 '속성 및 값 편집 허용'으로 둡니다.

5단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저장한다

미리보기에서 사용자를 골라 그 사람에게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첫 규칙이 반영되는 데 몇 분 걸릴 수 있어요.

4. 권한 수준 6가지, 무엇을 고르나?

권한 수준 6가지 — 상속, 속성·값 편집, 값만 편집, 속성 보기만, 속성·값 보기, 액세스 없음
권한 수준 6가지 — 상속, 속성·값 편집, 값만 편집, 속성 보기만, 속성·값 보기, 액세스 없음

수준 보이는 것 이럴 때
데이터베이스에서 상속 표 설정 그대로 특별히 막을 필요 없을 때
속성 및 값 편집 허용 열 이름·값 모두 편집 담당자
값만 편집 허용 값만 고칠 수 있음 입력 담당
속성 보기만 가능 열 이름만, 값은 숨김 칸이 있다는 것만 알리기
속성 및 값 보기 가능 읽기 전용 확인만 하는 팀
액세스 권한 없음 열과 값 모두 숨김 민감 정보

▣ 고르는 요령

  • 기본은 좁게, 예외는 넓게 — 기본값을 '액세스 권한 없음'으로 두고 필요한 사람만 열어 줍니다.
  • 겹치면 느슨한 쪽 — 예외가 여러 개 겹치면 가장 느슨한 수준이 적용된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어요.
  • 에이전트도 따로 — 에이전트에 줄 수준도 사람처럼 정해 두세요.

5. 바뀐 내용은 버전 기록으로 어떻게 보나?

3.8에서 함께 바뀐 버전 기록은 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 모두에서 바뀐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보여 주고, 누가 바꿨는지도 표시해요.

버전 기록 3단계 — ••• 메뉴, 버전 고르기, 일부 복사 또는 전체 Restore
버전 기록 3단계 — ••• 메뉴, 버전 고르기, 일부 복사 또는 전체 Restore

  1. 페이지 오른쪽 위 ••• 메뉴에서 Version history(버전 기록)를 엽니다.
  2. 왼쪽 목록에서 버전을 고르면 바뀐 곳이 표시돼요.
  3. 일부만 되살리려면 블록을 복사해 붙여 넣고, 통째로 되돌리려면 Restore를 누릅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이전 버전으로 되돌려도 각 페이지 안의 본문은 따로 복구해야 하고, 지금 걸린 열 규칙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표를 나누는 게 아니라,
칸마다 문을 다는 겁니다.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직장인 업무 장면 — 고객 관리, 채용, 프로젝트 예산, 에이전트 연결
직장인 업무 장면 — 고객 관리, 채용, 프로젝트 예산, 에이전트 연결

업무 장면 숨길 열 열어 줄 사람
고객 관리 표 연락처·계약 메모 영업 담당자
채용 진행 표 희망 처우·면접 평가 채용 담당·면접관
프로젝트 관리 예산·외주 단가 팀장·재무
에이전트 연결 개인정보 열 전부 에이전트는 액세스 없음

릴리스 노트에서도 채용팀이 보상 정보를 숨긴 채 다른 팀과 함께 일하는 예를 들고 있어요. 사본 표를 만들지 않아도 되니, 최신 자료는 언제나 표 하나에만 있게 됩니다.

7.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

주의점 다섯 가지 — 제한 안 되는 속성, 모두 허용 사용자, 위키 DB, 보기 필터, 회사 지침
주의점 다섯 가지 — 제한 안 되는 속성, 모두 허용 사용자, 위키 DB, 보기 필터, 회사 지침

  • 제한 안 되는 속성 — 제목·ID·생성자·생성/수정 시각, 하위 항목·상위 관계 같은 속성은 막을 수 없어요.
  • '모두 허용' 사용자는 전부 봄 — 이 수준을 가진 사람에게는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위키 데이터베이스는 불가 — 위키로 쓰는 표에는 걸 수 없어요.
  • 숨긴 열로 거른 보기 — 숨긴 열로 필터·정렬·그룹을 건 보기는 그 사람에게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회사 지침이 먼저 — 개인정보를 표에 넣어도 되는지는 회사 보안 지침과 개인정보 담당 부서 기준을 먼저 따르세요. 열 규칙은 페이지를 열 수 있는 자격 자체를 주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노션 열 권한은 어디서 설정하나요?

A1. 원본 데이터베이스를 표 보기로 열고, 숨길 열의 메뉴에서 '속성 사용 권한'을 누르면 됩니다.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에서 그 표에 '모두 허용'을 가진 사람만,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Q2. 노션 AI 에이전트도 숨긴 열을 읽을 수 있나요?

A2. 노션 도움말에 따르면 노션 AI와 에이전트는 사용하는 사람의 범위를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볼 수 없는 열은 AI도 읽지 못합니다. 에이전트별로 따로 예외를 줄 수도 있어 연결 전에 수준을 정해 두면 좋습니다.

Q3. 노션 버전 기록으로 데이터베이스도 되돌릴 수 있나요?

A3. 네, 3.8부터 버전 기록이 데이터베이스 변경도 추적해요. ••• 메뉴의 버전 기록에서 Restore로 되돌리면 페이지와 속성은 돌아오지만, 각 페이지 안의 본문은 따로 복구해야 하고 지금의 열 규칙은 유지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노션 3.8의 속성 사용 권한으로 데이터베이스의 열마다 보기·편집 범위를 따로 정할 수 있게 됐고, 바뀐 곳은 새 버전 기록에서 하이라이트로 확인합니다. 원본 표 열기 → 속성 사용 권한 → 기본값 좁게 → 예외 추가 → 미리보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AI에게 표를 맡기기 전에,
어느 칸까지 보여 줄지부터 정하세요.

지금 바로 팀에서 같이 쓰는 표 하나를 열어, 가장 민감한 열 하나에 규칙을 걸어 보세요.

노션 3.8 열 권한 사용법 | 직장인 고객·인사 데이터베이스에서 민감한 칸만 숨기고 공유하기,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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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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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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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6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메타 뮤즈 원더 정리 — 기억하는 AI 에이전트와 보안 기준 (AI 강사 강성희)
메타 뮤즈 원더 정리 — 기억하는 AI 에이전트와 보안 기준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메타가 10월 12일 첫 최상위 모델 Muse Wonder를 발표했습니다. 지금은 개발자용 API와 코딩 도구에서 먼저 쓸 수 있고, 일반 앱은 곧 구독자부터 열릴 예정이에요. 공직자는 직접 쓰기보다 '기억하는 AI'에 맞는 보안 기준을 먼저 정해 둘 때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새 AI가 나왔다는 뉴스는 매주 쏟아지는데,
우리 기관에서 써도 되는 건지,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경험이요.

공무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이번 건 우리랑 상관있나요?"예요. 이번 주 X(트위터)·해외 AI 뉴스레터·IT 매체가 가장 많이 다룬 이름이 바로 메타의 '뮤즈 원더(Muse Wonder)'입니다. 아래에서는 짧게 '새 모델'이라고 부를게요.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지금은 개발자용 API와 코딩 도구에서 먼저 열렸고, 발표문에는 국가·언어별 안내가 없습니다.

이 글은 메타 공식 발표(Introducing Muse Wonder and Muse Wonder Full, 10월 12일)와 테크크런치·벤처비트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새 모델이 무엇인지, 왜 지금 화제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기억하는 AI'가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그리고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메타 뮤즈 원더, 무엇이 새로운가?
  2. 왜 지금 화제인가?
  3.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4. 액티브 메모리와 액티브 포커스는 무엇인가?
  5.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6.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메타 뮤즈 원더, 무엇이 새로운가?

새 모델은 10월 12일 발표된 가장 성능 높은 AI예요. 사람 대신 여러 단계를 처리하는 '에이전트' 작업을 겨냥했고, 더 큰 버전인 Wonder Full도 함께 나왔습니다. 지난 9월에 나온 가벼운 모델 'Spark'의 윗단계예요.

새 모델 한눈에 — 10월 12일 발표, 에이전트용, 두 가지 버전
새 모델 한눈에 — 10월 12일 발표, 에이전트용, 두 가지 버전

구분 내용 (공식 발표 기준)
발표 2026년 10월 12일
겨냥 개인·업무 에이전트 작업
잘하는 일 법률·금융·건강 같은 전문 자료 해석, 코딩
핵심 기능 액티브 메모리, 액티브 포커스
버전 기본판(Wonder), 큰 버전(Wonder Full)

발표문은 예시로 보험 청구, 임대차 계약서, 개인 재무 자료를 읽고 문제를 풀어 가는 장면을 들었어요. 규정과 서류를 늘 다루는 공직자에게도 낯설지 않은 장면입니다.

2. 왜 지금 화제인가?

이유는 두 가지예요.

화제인 이유 — 첫 최상위 모델, 기억 능력 강조
화제인 이유 — 첫 최상위 모델, 기억 능력 강조

  • 첫 최상위 모델 — 테크크런치는 이번이 이 회사가 내놓은 첫 '프런티어(최상위)' 모델이라고 짚었어요. 그동안 이 회사는 가벼운 모델 위주였습니다.
  • '기억'을 앞세움 — 오래 대화한 내용을 기억하고 엮어 내는 능력을 가장 크게 내세웠어요. 테크크런치는 회사 모델 카드 기준으로 기억 관련 평가에서 다른 최신 모델보다 높았다고 전했습니다.

해외 AI 뉴스레터(The Neuron 등)도 10월 13일 소식 맨 앞에 이 모델을 올렸어요. 다만 성적표는 회사가 고른 시험 기준이라, 실제 업무에서 어떤지는 써 본 기관들의 사례를 더 기다려야 합니다.

3.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일반 공직자가 앱으로 쓸 수 있는 단계는 아니에요.

이용 조건 — API·코딩 도구 먼저, 앱은 곧
이용 조건 — API·코딩 도구 먼저, 앱은 곧

구분 어디서 누가
기본판 Meta Model API, 코딩 도구 Muse Code 개발자·제작자
큰 버전 Muse Code 코딩 도구 구독자
일반 앱 곧 적용 예정 구독자부터
국가·언어 발표에 안내 없음 —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발표문에는 한국에서 언제, 어떤 언어로 쓸 수 있는지가 적혀 있지 않아요. 벤처비트에 따르면 모델을 내려받아 기관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방식도 지금은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쓰는 법'보다 '비슷한 기능이 들어올 때를 대비하는 법'이 더 중요합니다.

4. 액티브 메모리와 액티브 포커스는 무엇인가?

이번에 내세운 두 기능은 앞으로 다른 AI 서비스에도 비슷한 이름으로 퍼질 가능성이 커서, 개념을 알아 두면 좋아요.

두 기능 비교 — 기억하기와 확인 요청
두 기능 비교 — 기억하기와 확인 요청

1단계. 액티브 메모리(Active Memory)

여러 대화에 걸쳐 관련 있는 내용을 기억해 이어 쓰는 기능이에요. 지난주에 알려 준 업무 배경을 이번 주에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2단계. 액티브 포커스(Active Focus)

일이 막혀도 다른 방법을 시도하며 목표를 이어 가고, 오류에서 스스로 회복하며, 중요한 행동 전에는 사람에게 확인을 구하는 기능이에요.

기능 좋은 점 주의할 점
메모리 같은 설명 반복이 줄어듦 남으면 안 될 정보까지 남을 수 있음
포커스 긴 업무를 끝까지 이어 감 '확인' 단계를 사람이 꼭 지켜야 함

5.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기억하는 AI'가 행정 업무에 들어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 기억 범위와 확인 단계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 기억 범위와 확인 단계

업무 장면 기대할 수 있는 점 먼저 정할 것
반복 보고 기관 서식·용어를 매번 설명하지 않음 기억해도 되는 정보의 범위
규정 검토 긴 자료를 끝까지 읽고 쟁점 정리 원문 대조 담당자
민원 안내 초안 이전 안내 흐름을 이어 쓰기 민원인 정보 입력 금지
여러 단계 업무 중간에 막혀도 이어서 처리 사람 확인이 필요한 단계

결국 핵심은 AI가 무엇을 기억하고, 어디서 멈춰 사람에게 묻게 할지 사람이 먼저 정하는 것이에요.

AI가 기억하기 시작하면,
무엇을 잊게 할지도 정해야 합니다.

6.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새 서비스가 들어올 때 허둥대지 않도록, 지금 할 수 있는 준비는 이렇습니다.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다섯 가지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허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 기억 범위 정하기 — 기억 기능이 있는 AI를 쓸 때 무엇을 기억시켜도 되는지 정해 둡니다.
  • 학습 활용 설정 확인 — 벤처비트에 따르면 Muse Code 구독은 기본값이 '입력 내용을 모델 개선에 쓰는' 모드이고, 끄면 그 뒤 입력부터 적용돼요. 새 도구를 쓰기 전에 이 설정부터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사람 확인 단계 지정 — 외부 발송·결재·개인정보 처리 전에는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 공개 자료로만 시험 — 보도자료·공개 법령처럼 이미 공개된 자료로만 먼저 써 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메타 뮤즈 원더는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1. 10월 12일 공식 발표에는 국가·언어별 안내가 없어요. 지금은 개발자용 Meta Model API와 코딩 도구 Muse Code에서 먼저 쓸 수 있고, 일반 앱에는 곧 구독자부터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Q2. Wonder와 Wonder Full은 무엇이 다른가요?

A2. 둘 다 에이전트 작업용 최상위 모델이고, Full이 더 큰 버전이에요. 기본판은 API와 코딩 도구에서, 큰 버전은 코딩 도구 구독자만 쓸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Q3. 액티브 메모리는 어떤 기능인가요?

A3. 지난 대화의 필요한 내용을 다음 대화에서 이어 받는 기능이에요.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 대신, 남으면 안 되는 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2일 첫 최상위 모델이 발표됐고, 대화를 기억하는 액티브 메모리와 중요한 일 전에 확인을 구하는 액티브 포커스를 내세웠어요. 지금은 개발자용으로 먼저 열렸으니, 공공기관은 기억 범위·학습 설정·사람 확인 단계 세 가지 기준부터 정해 두면 됩니다.

새 AI를 먼저 쓰는 것보다,
안전하게 쓸 기준을 먼저 세우는 기관이 앞서갑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이 쓰는 AI 도구 하나를 열어, '대화 기억'과 '학습 활용' 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메타 뮤즈 원더 정리 | 공무원이 알아둘 기억하는 AI 에이전트,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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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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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5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노트북 사용법 — 10월 업데이트, 메일·회의·파일을 한 노트북에 모아 요약과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초안까지 만드는 법과 이용 조건,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노트북 사용법 — 10월 업데이트, 메일·회의·파일을 한 노트북에 모아 요약과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초안까지 만드는 법과 이용 조건,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코파일럿 노트북은 한 프로젝트의 메일·회의·파일을 한곳에 모아 묻고 초안을 만드는 AI 작업 공간입니다. 10월 업데이트로 마크다운·텍스트 자료 추가와 문서 추천은 정식 제공되고, 오피스 파일 바로 편집·대화형 보고서·PDF 만들기는 프런티어 프로그램에 먼저 열렸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프로젝트 자료는 메일에, 회의록은 팀즈에,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흩어져 있어서
주간 보고 한 장 쓰려고 창을 열 개씩 오간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자료 찾는 시간이 보고서 쓰는 시간보다 길어요"예요. 이 고민을 겨냥한 도구가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코파일럿 노트북(Copilot Notebooks)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소식으로 노트북의 새 기능 여러 가지를 발표했어요.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회사 계정의 코파일럿 또는 코파일럿 챗 라이선스가 필요하고, 일부 기능은 프런티어(사전 체험) 프로그램에 먼저 열렸습니다.

이 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블로그의 'What's New in Notebooks | October 2026'과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Get started with Microsoft 365 Copilot Notebooks'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코파일럿 노트북이 무엇인지, 10월에 무엇이 새로 나왔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노트북 만드는 3단계, 요약·초안 요청 예시, 그리고 직장인이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흩어진 자료를 모으는 시간이 줄어들면, 보고의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목차

  1. 코파일럿 노트북, 무엇이 새로운가?
  2. 10월 업데이트, 지금 되는 것과 먼저 열린 것은?
  3.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4. 코파일럿 노트북 만드는 법 3단계
  5. 요약·초안은 어떻게 요청하나?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7. 쓰기 전에 지킬 보안 수칙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코파일럿 노트북, 무엇이 새로운가?

코파일럿 노트북은 한 프로젝트나 주제의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고 AI에게 묻는 작업 공간이에요. 메일·회의·파일·페이지·링크를 '참고 자료(References)'로 넣어 두면, 코파일럿이 그 자료를 근거로 답하고 요약하고 초안을 만듭니다.

코파일럿 노트북 한눈에 — 프로젝트 자료를 한곳에, 메일·회의·파일을 참고 자료로, 근거 기반 답변과 요약,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초안
코파일럿 노트북 한눈에 — 프로젝트 자료를 한곳에, 메일·회의·파일을 참고 자료로, 근거 기반 답변과 요약,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초안

바뀐 점 내용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안내 기준)
방향 자료에 묻기 → 오피스 파일까지 만들고 고치기
참고 자료 마크다운·TXT·RTF 파일도 추가
추천 노트북 내용에 맞는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먼저 제안
협업 팀원을 초대해 같은 파일을 함께 고치기

왜 지금 화제일까요? 마이크로소프트가 같은 시기에 코파일럿 앱 안에서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바로 편집하는 기능도 프런티어 고객부터 열면서, '대화하다가 그 자리에서 문서까지 끝내는' 흐름이 해외 IT 매체에서 함께 다뤄졌기 때문이에요.

2. 10월 업데이트, 지금 되는 것과 먼저 열린 것은?

10월 업데이트는 기능마다 열리는 시기가 달라요. 헷갈리지 않게 세 칸으로 나눴습니다.

코파일럿 노트북 10월 업데이트 제공 시기 — 정식 제공: 참고 자료 형식 확대·문서 추천 / 프런티어 먼저: 오피스 파일 편집·대화형 보고서·PDF·모델 선택 / 몇 주 안: 노트북 자동 만들기·정기 자동 작업·오디오 개요
코파일럿 노트북 10월 업데이트 제공 시기 — 정식 제공: 참고 자료 형식 확대·문서 추천 / 프런티어 먼저: 오피스 파일 편집·대화형 보고서·PDF·모델 선택 / 몇 주 안: 노트북 자동 만들기·정기 자동 작업·오디오 개요

구분 기능
정식 제공 마크다운·TXT·RTF 참고 자료 추가, 문서 추천(Suggested artifacts)
프런티어 먼저 간단한 작업 맡기기, 오피스 파일 바로 편집, 대화형 보고서, PDF 만들기, 모델 고르기, 새 화면 구성
몇 주 안에 설명만으로 노트북 만들기, 정기 자동 작업, 오디오 개요 개선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회사가 프런티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보이는 새 기능은 '참고 자료 형식 확대'와 '문서 추천' 정도예요. 나머지는 회사 관리자 설정과 배포 일정에 따라 늦게 보일 수 있습니다.

3.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코파일럿 노트북 이용 조건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또는 코파일럿 챗 라이선스, 원드라이브·셰어포인트 서비스, 코파일럿 앱 왼쪽 노트북 메뉴, 원노트에서도 같은 노트북
코파일럿 노트북 이용 조건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또는 코파일럿 챗 라이선스, 원드라이브·셰어포인트 서비스, 코파일럿 앱 왼쪽 노트북 메뉴, 원노트에서도 같은 노트북

구분 내용
라이선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또는 코파일럿 챗 라이선스
만들기 조건 계정에 원드라이브 또는 셰어포인트 서비스가 있어야 함
어디서 m365.cloud.microsoft → 왼쪽 메뉴 '노트북(Notebooks)'
원노트 같은 노트북을 원노트 화면에서도 열 수 있음

왼쪽 메뉴에 '노트북'이 안 보이면 앱 실행 메뉴(와플 모양 아이콘)에서 찾으면 된다고 안내돼 있어요.

4. 코파일럿 노트북 만드는 법 3단계

지원 문서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 볼게요.

코파일럿 노트북 만드는 법 3단계 — 노트북 메뉴에서 새 노트북, 이름 적기, 추천된 참고 자료 고르고 만들기
코파일럿 노트북 만드는 법 3단계 — 노트북 메뉴에서 새 노트북, 이름 적기, 추천된 참고 자료 고르고 만들기

1단계. 새 노트북 열기

m365.cloud.microsoft 에 회사 계정으로 들어가 왼쪽 메뉴의 노트북 → 모든 노트북 → 새 노트북을 누릅니다. 두 번째부터는 '노트북' 옆 + 버튼으로 바로 만들 수 있어요.

2단계. 이름 적기

프로젝트 이름을 적습니다. "4분기 고객 설문 분석"처럼 무엇을 위한 노트북인지 바로 보이게 짓는 게 좋아요.

3단계. 참고 자료 고르고 만들기

'참고 자료에 콘텐츠 추가'에서 코파일럿이 추천한 메일·회의·파일·사이트를 확인하고, 필요한 것은 직접 검색하거나 원드라이브에서 고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그다음 만들기를 누르면 끝이에요.

▣ 참고 자료 고르는 요령

  • 적게, 정확하게 — 관련 없는 자료가 섞이면 답이 흐려져요.
  • 최신본 하나만 — 같은 문서의 옛 버전은 빼 둡니다.
  • 회의는 기록이 있는 것 — 회의 노트가 있는 회의를 넣어야 근거가 됩니다.

5. 요약·초안은 어떻게 요청하나?

노트북이 만들어지면 채팅 창에서 자료를 근거로 묻고, 초안을 요청하면 돼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예로 든 요청을 직장인 업무에 맞게 바꿔 봤습니다.

코파일럿 노트북 요청 예시 — 지난주 자료 추가, 한 장 요약, 실행 항목 정리, 파워포인트 초안, 근거 표시
코파일럿 노트북 요청 예시 — 지난주 자료 추가, 한 장 요약, 실행 항목 정리, 파워포인트 초안, 근거 표시

[상황] 이 노트북은 4분기 고객 설문 분석 프로젝트입니다.
[작업] 참고 자료를 근거로 한 장 요약을 만들어 주세요. 핵심 결과 3개, 결정 사항, 다음 할 일 순서로.
[규칙] 참고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말고, 항목마다 근거 자료 이름을 괄호로 적어 주세요.

▣ 이어서 해 볼 요청

  • "지난주 이 프로젝트 관련 메일과 회의를 찾아 참고 자료에 추가해 줘."
  • "이 요약을 임원 보고용 파워포인트 초안으로 만들어 줘." (오피스 파일 만들기는 프런티어 먼저)
  • "이 노트북 내용을 한 쪽짜리 PDF 요약으로 만들어 줘." (PDF 만들기는 프런티어 먼저)

또 하나, 프런티어 기능에서는 질문의 범위를 '노트북 자료만' 또는 '업무와 웹'으로 고를 수 있어요. 근거를 분명히 하고 싶다면 '노트북 자료만'을 고르세요.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노트북은 한 번 만들어 두고 계속 쓰는 프로젝트 방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직장인 업무 장면 — 주간 보고, 고객 프로젝트, 신규 입사자 안내, 회의 준비를 코파일럿 노트북으로
직장인 업무 장면 — 주간 보고, 고객 프로젝트, 신규 입사자 안내, 회의 준비를 코파일럿 노트북으로

업무 장면 지금은 코파일럿 노트북으로
주간 보고 메일·회의록 다시 찾기 노트북에 모아 한 장 요약
고객 프로젝트 자료가 사람마다 흩어짐 팀원 초대해 같은 자료로
회의 준비 지난 회의 내용 되짚기 논의할 점 초안 받기
발표 자료 빈 슬라이드부터 시작 요약을 파워포인트 초안으로

결국 줄어드는 건 자료를 찾고 옮기는 시간이에요. 그만큼 사람은 숫자가 맞는지, 결론이 타당한지를 확인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7. 쓰기 전에 지킬 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노트북은 넣은 자료를 근거로 답하기 때문에, 어떤 자료를 넣느냐가 곧 보안입니다.

직장인 코파일럿 노트북 보안 수칙 — 회사 AI 지침과 관리자 설정 확인, 민감 자료는 넣기 전에 한 번 더, 공유 범위 확인, 숫자는 원문 대조, AI 초안 표기
직장인 코파일럿 노트북 보안 수칙 — 회사 AI 지침과 관리자 설정 확인, 민감 자료는 넣기 전에 한 번 더, 공유 범위 확인, 숫자는 원문 대조, AI 초안 표기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의 생성형 AI 지침과 관리자 설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프런티어는 사전 체험 기능이라 바뀌거나 중단될 수 있어요.
  • 민감 자료는 한 번 더 — 인사·계약 조건 같은 자료는 노트북에 넣기 전에 꼭 필요한지 따져 봅니다.
  • 공유 범위 확인 — 팀원을 초대하기 전에, 그 사람이 참고 자료 원본을 볼 권한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숫자는 원문 대조 — 요약 속 숫자·날짜는 근거 자료와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보고서에는 AI 도움을 받은 초안이라는 사실을 남겨 두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코파일럿 노트북은 유료 코파일럿 라이선스가 있어야 하나요?

A1.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에 따르면 코파일럿 노트북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또는 코파일럿 챗 라이선스 사용자가 쓸 수 있어요. 노트북을 만들려면 계정에 원드라이브나 셰어포인트 서비스도 있어야 하며, 일부 기능은 순차 배포됩니다.

Q2. 코파일럿 노트북에서 워드·파워포인트를 바로 고칠 수 있나요?

A2. 10월 업데이트에서 오피스 파일을 노트북 화면에서 바로 만들고 편집하는 기능은 프런티어 프로그램에 먼저 열렸어요. 회사가 프런티어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아직 안 보일 수 있고, 일반 제공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Q3. 코파일럿 노트북에 어떤 자료를 넣을 수 있나요?

A3. 파일, 메일, 회의, 사이트, 코파일럿 대화, 페이지, 회의 노트, 링크를 넣을 수 있고, 10월부터 마크다운·TXT·RTF 파일도 추가할 수 있어요. 검색하거나 원드라이브에서 고르거나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코파일럿 노트북의 새 기능을 발표했고, 자료를 한곳에 모아 묻고 요약·초안을 받는 흐름이 오피스 파일 편집까지 넓어지고 있어요. 새 노트북 만들기 → 참고 자료 고르기 → 근거를 밝힌 요약 요청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자료가 한곳에 모이면,
보고는 훨씬 가벼워집니다.

지금 바로 이번 주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하나로 노트북을 만들어, 한 장 요약을 받아 보세요.

직장인 코파일럿 노트북 사용법 | 10월 업데이트로 흩어진 자료 모아 요약·PPT 초안까지,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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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위한 구글 SynthID 탐지기 사용법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에 AI 워터마크가 있는지 확인하는 법과 결과 읽는 법, 업무 활용과 한계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을 위한 구글 SynthID 탐지기 사용법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에 AI 워터마크가 있는지 확인하는 법과 결과 읽는 법, 업무 활용과 한계 (AI 강사 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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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구글이 10월 7일 SynthID 탐지기(synthid.com)를 전 세계에 영어로 공개했습니다.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올리면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AI가 넣은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가 있는지 알려 줍니다. 다만 워터마크가 없는 AI 콘텐츠는 잡지 못하므로, 결과는 판단의 단서로만 써야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민원에 첨부된 사진이나 제보 영상을 받았는데,
"이거 AI로 만든 것 아닐까?" 싶어도
확인할 방법이 없어 그냥 넘긴 경험이요.

공공기관 공직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요즘 연수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AI로 만든 사진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예요. 이 질문에 답이 될 도구가 누구에게나 열렸습니다. 구글이 10월 7일, AI 워터마크 확인 도구 'SynthID 탐지기(SynthID Detector)'를 전 세계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했어요.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화면은 영어로만 제공되고, 구글과 협력사 AI가 워터마크를 넣은 콘텐츠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딥마인드 공식 블로그의 10월 7일 발표문 'Google expands SynthID Detector for AI content'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SynthID 탐지기가 무엇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파일을 올려 확인하는 3단계, 결과를 읽는 법과 한계, 그리고 공직자 업무에서 쓰는 장면과 주의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느낌상 AI 같다"에서 "확인해 보니 워터마크가 있다"로, 판단의 근거가 하나 더 생깁니다.

목차

  1. SynthID 탐지기, 무엇이 새로운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4. 결과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5. 제미나이 앱·크롬·검색에서도 확인할 수 있나?
  6. 공무원 업무에 쓰는 장면
  7. 쓰기 전에 지킬 주의 사항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SynthID 탐지기, 무엇이 새로운가?

SynthID는 구글 딥마인드가 만든 보이지 않는 AI 워터마크예요. AI가 사진·영상·음성을 만들 때 사람 눈과 귀로는 알 수 없는 표시를 심어 두고, 나중에 도구로 그 표시를 찾아내는 방식입니다.

SynthID 탐지기 한눈에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 사진·영상·음성 확인,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워터마크 확인, 애플은 곧 지원 예정
SynthID 탐지기 한눈에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 사진·영상·음성 확인,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워터마크 확인, 애플은 곧 지원 예정

바뀐 점 내용 (구글 딥마인드 공식 블로그 기준)
공개 범위 언론·연구자용 초기 버전 → 전 세계 누구나
쓰는 곳 synthid.com (영어)
확인 대상 사진, 영상, 음성
확인되는 AI 구글,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 (애플은 곧 지원 예정)
규모 2023년부터 사진·영상 1,800억 건 넘게 워터마크

왜 지금 화제일까요? 그동안은 구글 AI로 만든 것만 확인됐는데, 이번에 오픈AI와 국내 기업 카카오의 AI 콘텐츠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거든요. 구글은 검색·제미나이 앱·크롬에 들어간 확인 기능까지 합쳐 하루 100만 건이 넘는 확인 요청을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구분 내용
대상 누구나 (전 세계 공개)
주소 synthid.com
언어 영어 화면 (한국어 미지원)
파일 사진·영상·음성
함께 쓰는 곳 구글 검색, 제미나이 앱, 크롬의 확인 기능

SynthID 탐지기 이용 조건 — 누구나 사용, synthid.com 영어 화면, 사진·영상·음성 파일, 구글 검색·제미나이 앱·크롬에도 확인 기능
SynthID 탐지기 이용 조건 — 누구나 사용, synthid.com 영어 화면, 사진·영상·음성 파일, 구글 검색·제미나이 앱·크롬에도 확인 기능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화면이 영어라 처음엔 낯설 수 있어요. 하지만 하는 일은 파일 올리기 → 결과 보기 두 가지뿐이라, 순서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접속할 때 구글 계정 로그인을 요구할 수 있으니 개인 계정과 업무 계정 중 무엇을 쓸지 기관 지침부터 확인하세요.

3.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 synthid.com 접속, 확인할 사진·영상·음성 파일 올리기, 워터마크 확인 결과 읽기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 synthid.com 접속, 확인할 사진·영상·음성 파일 올리기, 워터마크 확인 결과 읽기

1단계. synthid.com 에 접속하기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synthid.com 을 엽니다. 로그인 화면이 나오면 기관 지침에 맞는 구글 계정으로 들어가세요.

2단계. 확인할 파일 올리기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업로드 버튼으로 올립니다.

  • 가능하면 원본 파일을 올리세요. 메신저로 여러 번 전달된 파일이나 화면 캡처는 화질이 떨어져 있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어요.
  •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은 올리지 않습니다. 민원인 얼굴·차량 번호가 보이는 사진은 먼저 기관 절차를 따르세요.

3단계. 결과 확인하기

워터마크가 발견되면 구글 또는 협력사 AI로 만들어졌거나 편집됐다는 뜻이에요. 발견되지 않았다면 '워터마크가 없다'는 뜻일 뿐, 사람이 찍은 진짜라는 증명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다음 절에서 자세히 볼게요.

4. 결과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SynthID 탐지기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건 결과를 과신하지 않는 것이에요.

SynthID 탐지기 결과 읽는 법 — 워터마크 있음은 구글·협력사 AI가 관여했다는 강한 단서, 없음은 진짜라는 증명 아님, 다른 AI 도구는 확인 불가, 결과는 판단의 단서로만
SynthID 탐지기 결과 읽는 법 — 워터마크 있음은 구글·협력사 AI가 관여했다는 강한 단서, 없음은 진짜라는 증명 아님, 다른 AI 도구는 확인 불가, 결과는 판단의 단서로만

결과 뜻 담당자가 할 일
워터마크 있음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AI가 만들거나 편집에 관여 출처 확인 요청, 내부 보고 시 근거로 첨부
워터마크 없음 이 워터마크가 없을 뿐 진짜라고 단정하지 말고 다른 확인 절차 병행
확인 어려움 화질 저하·재압축 등 원본 파일을 다시 받아 확인

▣ 꼭 기억할 한계 세 가지

  1. 워터마크를 넣지 않는 AI 도구로 만든 콘텐츠는 잡지 못합니다. 구글도 SynthID는 협력사 콘텐츠를 확인하는 도구라고 설명해요.
  2. AI로 처음부터 만든 것인지, 일부만 편집한 것인지는 구별하지 못합니다.
  3. 결과는 '판정'이 아니라 '단서'예요. 행정 판단은 기관의 확인 절차와 함께 내려야 합니다.

워터마크가 있다는 건 강한 단서지만,
없다고 진짜라는 뜻은 아닙니다.

5. 제미나이 앱·크롬·검색에서도 확인할 수 있나?

네. 구글은 이번 발표에서 구글 검색, 제미나이 앱, 크롬에도 SynthID 확인 기능이 들어가 있다고 밝혔어요.

  • 제미나이 앱: 사진을 올리고 "이 이미지가 구글 AI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해 줘"처럼 물어보면, SynthID 워터마크를 기준으로 답해 줍니다.
  • 크롬·구글 검색: 이미지 정보를 볼 때 AI로 만든 표시를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간단히 한 장만 확인할 땐 제미나이 앱이 편하고, 영상·음성처럼 파일 단위로 확인할 땐 synthid.com 이 낫습니다.

6. 공무원 업무에 쓰는 장면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업무 장면 — 민원 첨부 사진 확인, 제보 영상 1차 점검, 보도자료·홍보물 이미지 검수, 녹음 파일 확인, 결과는 단서로 기록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업무 장면 — 민원 첨부 사진 확인, 제보 영상 1차 점검, 보도자료·홍보물 이미지 검수, 녹음 파일 확인, 결과는 단서로 기록

업무 장면 이렇게 써요
민원 첨부 사진 피해 사진이 의심스러울 때 1차 확인 후 원본 요청
제보·SNS 영상 재난·사고 제보 영상이 AI로 만든 것인지 점검
보도자료·홍보물 외부에서 받은 이미지가 AI 생성물인지 검수, AI 생성물이면 표기
녹음 파일 전화·음성 제보가 AI 음성인지 단서 확인

특히 우리 기관이 만든 홍보물에 AI 이미지를 썼다면, 받는 사람도 이렇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AI로 만든 이미지는 처음부터 'AI 생성' 표기를 붙여 두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7. 쓰기 전에 지킬 주의 사항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주의 사항 다섯 가지 — 기관 지침과 계정 확인, 개인정보 담긴 파일 금지, 원본 파일로 확인, 결과는 단서로만 기록, 우리 기관 AI 홍보물은 미리 표기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주의 사항 다섯 가지 — 기관 지침과 계정 확인, 개인정보 담긴 파일 금지, 원본 파일로 확인, 결과는 단서로만 기록, 우리 기관 AI 홍보물은 미리 표기

  • 기관 지침 먼저 — 외부 사이트에 파일을 올려도 되는지, 어떤 계정을 쓸지 먼저 확인하세요.
  • 개인정보 파일 금지 — 얼굴·차량 번호·주소가 드러난 파일은 올리지 않습니다.
  • 원본으로 확인 — 캡처·재전송본 대신 원본 파일을 받아 확인하세요.
  • 결과는 단서로 기록 — "SynthID 워터마크 확인됨(날짜)"처럼 사실만 적고, 최종 판단은 절차를 따릅니다.
  • 우리 AI 홍보물은 미리 표기 — 기관이 만든 AI 이미지·영상에는 AI 생성 표시를 붙여 두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SynthID 탐지기는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나요?

A1. 구글 딥마인드는 10월 7일 SynthID 탐지기를 전 세계 누구나 쓸 수 있게 영어로 공개했다고 밝혔어요. synthid.com 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올려 워터마크를 확인합니다. 접속 시 구글 계정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Q2. 챗GPT나 카카오 AI로 만든 이미지도 확인되나요?

A2. 구글 발표에 따르면 구글뿐 아니라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의 SynthID 워터마크가 들어간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고, 애플은 곧 지원 예정입니다. 워터마크를 넣지 않는 다른 AI 도구로 만든 콘텐츠는 확인되지 않아요.

Q3. 워터마크가 없다고 나오면 진짜 사진이라고 봐도 되나요?

A3. 아니요. 워터마크가 없다는 결과는 SynthID 표시가 없다는 뜻일 뿐, 사람이 찍은 진짜라는 증명이 아닙니다. 재압축·캡처로 약해졌을 수도 있으니 원본을 다시 받고, 기관의 확인 절차를 함께 거쳐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글은 10월 7일 SynthID 탐지기를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했고, synthid.com 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올리면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AI의 워터마크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무원은 원본 파일로 확인 → 결과는 단서로 기록 → 최종 판단은 절차대로 순서를 지키면 됩니다.

AI 시대의 행정은,
확인할 수 있는 것부터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금 바로 synthid.com 에 접속해서, 기관 홍보용으로 만든 AI 이미지 한 장을 올려 확인해 보세요.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사용법 | AI로 만든 사진·영상·음성 확인하는 법과 한계,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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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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