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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7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플러그인 디렉터리 사용법 — 직장인이 사용자 지정 메뉴에서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을 찾아 설치하고 업무 도구를 연결하는 법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플러그인 디렉터리 사용법 — 직장인이 사용자 지정 메뉴에서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을 찾아 설치하고 업무 도구를 연결하는 법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클로드의 사용자 지정(Customize) 메뉴에는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을 한곳에서 찾아 설치하는 디렉터리가 있습니다. 왼쪽 사이드바의 사용자 지정에서 탭을 고르고 '둘러보기(Discover)'에서 추가(Add) 또는 연결(Connect)을 누르면 끝이에요. 플러그인은 스킬·커넥터·서브에이전트를 묶은 꾸러미로 유료 요금제(Pro·Max·Team·Enterprise)에서 쓸 수 있고, 2026년 9월 23일 클로드 마켓플레이스와 9월 25일 플러그인 제출 포털 공개로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클로드에 노션이나 구글 드라이브를 연결하고 싶은데 설정 메뉴를 한참 뒤지다가 "다음에 하지" 하고 닫아 버린 일이요.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MCP… 이름은 자주 듣는데 뭐가 뭔지 몰라서 결국 대화창에 파일만 다시 올리는 날이요.

기업 재직자 대상 AX(AI 전환) 교육을 하다 보면 이 질문을 정말 자주 받습니다. AI 에이전트가 회사 도구와 연결돼야 일을 대신한다는데, 정작 그 '연결하는 메뉴'가 어디 있는지부터 막히거든요. 기능은 늘어나는데 입구는 흩어져 있던 구조였습니다.

이 글은 클로드 공식 도움말과 공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생성형 AI 교육 진행)

클로드의 사용자 지정(Customize) 디렉터리는 바로 그 흩어진 입구를 하나로 모은 메뉴입니다. 공식 도움말의 표현을 빌리면,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을 따로따로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둘러보고 추가할 수 있어요. 여기에 2026년 9월 23일 클로드 마켓플레이스가 공개되고 9월 25일에는 외부 개발자가 플러그인을 제출하는 포털이 열리면서, 이 디렉터리에 들어오는 도구가 계속 늘어날 예정입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세 가지 항목이 무엇이 다른지, 설치 4단계, 직장인이 먼저 연결할 도구, 요금제 조건, 회사에서 지킬 원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다시 올리는 시간이 사라지고 질문만 남습니다.

목차

  1. 클로드 디렉터리, 무엇이고 9월에 무엇이 달라졌나?
  2.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은 무엇이 다른가?
  3. 왜 직장인에게 플러그인 디렉터리인가?
  4. 디렉터리에서 설치하기 4단계
  5. 직장인이 먼저 연결할 도구와 프롬프트 3요소
  6. 요금제 조건과 회사에서 지킬 원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클로드 디렉터리, 무엇이고 9월에 무엇이 달라졌나?

클로드 디렉터리는 클로드 웹과 데스크톱 앱의 사용자 지정(Customize) 메뉴 안에 있는 둘러보기 화면입니다.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사용자 지정 메뉴에서 스킬·커넥터·플러그인 탭을 고르고 '둘러보기(Discover)' 탭을 열면, 각 항목을 검색해 바로 추가하거나 연결할 수 있어요. 팀·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는 '내 조직' 탭이 따로 있어 회사가 배포한 스킬과 플러그인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클로드 디렉터리와 9월 변화 — 사용자 지정 메뉴의 둘러보기, 마켓플레이스 공개, 플러그인 제출 포털
클로드 디렉터리와 9월 변화 — 사용자 지정 메뉴의 둘러보기, 마켓플레이스 공개, 플러그인 제출 포털

9월에 이 생태계가 두 번 넓어졌습니다. 2026년 9월 23일 공식 블로그에서 클로드 마켓플레이스가 공개됐어요.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표준으로 만든 커넥터와 플러그인 2,000개 이상, 클로드 기반 에이전트 제품, 그리고 컨설팅 파트너를 한곳에 모은 곳입니다. 아틀라시안·구글·마이크로소프트·노션·세일즈포스 같은 이름이 들어 있어요. 이어 9월 25일에는 외부 개발자가 플러그인을 제출하는 포털이 열렸습니다. 공식 블로그는 플러그인을 "MCP 커넥터와 에이전트 스킬을 묶은, 클로드용 외부 확장의 기본 형태"라고 설명하며, 제출은 유료 요금제 개발자에게 열려 있다고 밝혔어요.

▣ 한눈에 보는 클로드 디렉터리 (2026년 9월 기준)

구분 내용
위치 웹·데스크톱: 왼쪽 사이드바 '사용자 지정(Customize)' → 스킬/커넥터/플러그인 탭 → 둘러보기(Discover)
항목 스킬(반복 작업 방법), 커넥터(외부 서비스 연결), 플러그인(스킬+커넥터+서브에이전트 꾸러미)
설치 스킬·플러그인은 '추가(Add)', 커넥터는 '연결(Connect)' 후 로그인
9월 23일 클로드 마켓플레이스 공개 — 커넥터·플러그인 2,000개 이상, 에이전트 제품, 파트너
9월 25일 플러그인 제출 포털 공개 — 외부 개발자의 플러그인이 디렉터리로 들어옴
요금제 플러그인은 유료 요금제(Pro·Max·Team·Enterprise)

2.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은 무엇이 다른가?

이름이 셋이라 헷갈리지만, 역할은 분명히 나뉩니다. 공식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스킬·커넥터·플러그인 비교 — 방법, 연결, 꾸러미
스킬·커넥터·플러그인 비교 — 방법, 연결, 꾸러미

▣ 세 가지 항목의 차이

항목 무엇인가 직장인 예시 설치 방법
스킬 클로드에게 알려 주는 반복 작업의 '방법' 주간 보고서 양식대로 정리하기 스킬 둘러보기 → 추가, 켜고 끌 수 있음
커넥터 외부 서비스에 로그인해 데이터를 가져오는 '연결' 노션 페이지 읽기, 구글 드라이브 파일 찾기 연결(Connect) → 해당 서비스 로그인
플러그인 스킬·커넥터·서브에이전트를 한 번에 묶은 '꾸러미' 영업·재무·인사·마케팅 등 직무별 묶음 플러그인 둘러보기 → 추가, 계정에 저장

플러그인 도움말은 앤트로픽이 영업·재무·법무·마케팅·인사·엔지니어링·디자인·운영·데이터 분석 같은 지식 노동 분야별 플러그인 라이브러리를 늘려 가고 있고, 세일즈포스처럼 파트너가 만든 플러그인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설치한 플러그인의 스킬은 대화창에서 "/"를 치거나 "+" 버튼을 눌러 명령처럼 부를 수 있어요.

3. 왜 직장인에게 플러그인 디렉터리인가?

직장인의 자료는 한곳에 있지 않습니다. 회의록은 노션에, 보고서는 구글 드라이브에, 일정은 캘린더에, 요청은 메신저에 흩어져 있죠. AI에게 물을 때마다 그 자료를 내려받아 대화창에 올리는 순간, AI는 '똑똑한 검색창'에서 멈춥니다. 자료를 옮기는 사람이 결국 나이니까요.

파일을 올려서 쓸 때와 연결해서 쓸 때 — 매번 내려받아 올리기 vs 한 번 연결하고 질문만
파일을 올려서 쓸 때와 연결해서 쓸 때 — 매번 내려받아 올리기 vs 한 번 연결하고 질문만

디렉터리에서 커넥터를 한 번 연결해 두면 이 구조가 바뀝니다. "지난주 팀 회의록에서 내가 맡은 일만 정리해 줘"라고 하면 클로드가 연결된 노션에서 직접 읽고, "이번 달 보고서 초안을 드라이브의 양식대로"라고 하면 양식 파일을 찾아서 씁니다. 저는 교육에서 늘 "AI 에이전트의 힘은 모델이 아니라 연결에서 나온다"고 말씀드리는데, 디렉터리는 그 연결의 입구예요. 여기에 플러그인까지 더하면 직무별로 준비된 방법(스킬)과 연결(커넥터)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연결하고, 다음부터는 질문만.
자료를 옮기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하는 사람으로.

4. 디렉터리에서 설치하기 4단계

공식 도움말(웹·데스크톱 기준)의 순서를 그대로 옮기고, 직장인 예시를 붙였습니다.

클로드 디렉터리 설치 4단계 — 사용자 지정, 탭 고르기, 둘러보기, 추가 또는 연결
클로드 디렉터리 설치 4단계 — 사용자 지정, 탭 고르기, 둘러보기, 추가 또는 연결

1단계. 왼쪽 사이드바에서 '사용자 지정(Customize)' 열기

클로드 웹(claude.ai)이나 데스크톱 앱의 왼쪽 사이드바에서 사용자 지정 메뉴를 엽니다. 코워크 화면에서는 '코워크' 탭에 들어간 뒤 사용자 지정을 열어요.

2단계. 스킬·커넥터·플러그인 중 탭 고르기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탭을 고릅니다. 회사 도구를 읽게 하고 싶으면 커넥터, 반복 작업 방법을 주고 싶으면 스킬, 직무별 묶음을 원하면 플러그인이에요.

3단계. '둘러보기(Discover)'에서 찾기

둘러보기 탭에서 목록을 보고 필요한 항목을 고릅니다. 팀·엔터프라이즈 계정은 '내 조직' 탭에서 회사가 배포한 항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4단계. '추가(Add)' 또는 '연결(Connect)' 누르기

스킬과 플러그인은 추가를 누르면 계정에 저장되고 바로 켜집니다. 커넥터는 연결을 누른 뒤 해당 서비스에 로그인하는 인증 절차를 마치면 돼요. 플러그인은 웹, 데스크톱 채팅, 코워크, 클로드 코드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설치 뒤 확인할 것

확인 항목 내용
스킬 켜짐 여부 추가한 스킬은 자동으로 켜지고, 스킬 탭에서 끌 수 있음
커넥터 로그인 연결한 서비스의 계정이 회사 계정인지 개인 계정인지 확인
플러그인 명령 대화창에서 "/" 또는 "+" 버튼으로 플러그인의 스킬이 보이는지 확인
코워크·클로드 코드 훅·서브에이전트는 채팅이 아니라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에서만 동작

5. 직장인이 먼저 연결할 도구와 프롬프트 3요소

직장인이 먼저 연결할 도구 세 가지 — 문서 저장소, 협업 도구, 일정
직장인이 먼저 연결할 도구 세 가지 — 문서 저장소, 협업 도구, 일정

▣ 직장인 업무 장면 세 가지

장면 연결할 것 이렇게 요청하기
회의 다음 날 노션·아틀라시안 같은 협업 도구 커넥터 "어제 회의록에서 내 담당 항목과 기한만 표로"
월간 보고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문서 저장소 커넥터 "드라이브의 보고서 양식으로 이번 달 초안을 만들어 줘"
직무별 시작 영업·재무·인사 등 직무 플러그인 "/" 로 플러그인 스킬을 불러 주간 파이프라인 정리

연결한 뒤 요청할 때도 제가 교육에서 늘 강조하는 프롬프트 3요소, 상황·작업·규칙은 그대로입니다. 연결이 되면 클로드가 읽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므로, 규칙에서 범위를 좁혀 주는 것이 더 중요해져요.

[상황] 나는 마케팅팀 대리이고, 노션의 '주간 회의' 페이지가 연결돼 있어.
[작업] 이번 주 회의록에서 내가 담당으로 적힌 항목만 '할 일·기한·관련 자료' 표로 정리해 줘.
[규칙] 회의록에 없는 내용은 추가하지 말고, 다른 페이지는 읽지 마. 표 아래에 참고한 페이지 이름을 적어 줘.

세 번째 줄이 핵심이에요. "다른 페이지는 읽지 말 것", "참고한 출처를 적을 것". 연결은 편한 대신 범위가 넓어지니, 규칙으로 울타리를 쳐 두면 결과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6. 요금제 조건과 회사에서 지킬 원칙

편해질수록 알아 둘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플러그인은 유료 요금제에서 씁니다. 공식 도움말은 플러그인이 Pro·Max·Team·Enterprise 요금제에서 쓸 수 있고, 웹 채팅·데스크톱 채팅·코워크에서 동작한다고 안내해요. 스킬은 클로드 코드에 로그인하면 함께 동기화되지만, 훅과 서브에이전트는 채팅이 아닌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에서만 실행됩니다. 둘째, 회사 계정은 관리자가 플러그인 설치를 제한하거나 로컬 MCP 서버를 끌 수 있어요.

회사에서 디렉터리를 쓸 때 지킬 네 가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 회사 계정 범위, AI 초안 표기, 관리자 지침
회사에서 디렉터리를 쓸 때 지킬 네 가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 회사 계정 범위, AI 초안 표기, 관리자 지침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플러그인만 설치한다 — 공식 도움말이 첫 번째로 적은 원칙입니다. 로컬 MCP 서버는 내 컴퓨터의 일반 프로그램과 같은 권한으로 돌아가요.
  • 연결 계정의 범위를 확인한다 — 회사 자료를 개인 계정 클로드에 연결하지 않습니다. 회사 정책이 허용한 계정과 커넥터만 씁니다.
  • AI가 만든 초안은 표시한다 — 연결된 자료로 만든 보고서·표에 AI 초안임을 적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 관리자 지침을 먼저 확인한다 — 팀·엔터프라이즈는 조직 설정의 '플러그인 및 스킬'에서 공개 범위를 관리하고, 엔터프라이즈는 스킬 검사를 켤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도 유료 요금제를 쓰지만, 커넥터 한두 개만 제대로 연결해도 체감이 큽니다. 플러그인 수십 개를 깔아 두는 것보다 회의록 하나, 보고서 양식 하나가 연결된 상태가 실무에서는 더 오래 갑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플러그인은 무료 요금제에서도 설치할 수 있나요?

A1.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플러그인은 Pro·Max·Team·Enterprise 유료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설치는 사용자 지정 메뉴의 플러그인 탭에서 둘러보기 → 추가 순서예요. 설치한 플러그인은 계정에 저장되어 웹, 데스크톱 채팅, 코워크, 클로드 코드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요금제 조건은 도움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Q2. 클로드 마켓플레이스와 사용자 지정 디렉터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A2. 사용자 지정 디렉터리는 내 클로드 계정에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을 추가하는 화면이고, 2026년 9월 23일 공개된 클로드 마켓플레이스는 커넥터·플러그인 2,000개 이상과 에이전트 제품, 파트너를 한곳에 모은 소개 공간입니다. 마켓플레이스 페이지는 기업 구매 안내가 중심이라, 개인 사용자는 앱 안의 디렉터리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Q3. 커넥터를 연결하면 클로드가 내 회사 자료를 마음대로 읽나요?

A3. 커넥터는 연결(Connect)을 누른 뒤 해당 서비스에 직접 로그인하는 인증 절차를 거치고, 읽는 범위는 그 계정의 권한과 요청 내용에 따릅니다. 그래서 프롬프트 규칙에 "다른 페이지는 읽지 말 것"처럼 범위를 적어 두는 것이 좋아요. 회사 계정이라면 관리자가 커넥터와 플러그인 사용을 제한할 수 있으니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

클로드 디렉터리의 핵심은 '입구가 하나'라는 점입니다. 스킬은 방법, 커넥터는 연결, 플러그인은 꾸러미라는 것만 기억하고 사용자 지정 → 탭 → 둘러보기 → 추가·연결 4단계를 한 번 해 보면, 다음부터는 파일을 올리는 대신 질문만 하게 돼요. 9월 마켓플레이스와 제출 포털 공개로 들어오는 도구는 계속 늘어날 테니,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회사 계정 범위,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지금 바로 클로드 왼쪽 사이드바의 '사용자 지정'을 열어 보세요. 커넥터 하나만 연결해도 내일 아침 첫 질문이 달라집니다.

클로드 플러그인 디렉터리 사용법 | 직장인 스킬·커넥터·플러그인을 한곳에서 설치, 강성희 강사 실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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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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