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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3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이 구글 새 모델 카본 소식을 업무 준비로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이 구글 새 모델 카본 소식을 업무 준비로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이자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로,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해 왔어요.
오늘도 강의 현장의 눈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10월 28일 새 모델 제미나이 4 카본이 발표됐습니다. 보안 점검과 오래 이어지는 작업에 강하다고 소개됐지만, 지금은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만 먼저 열렸고 일반 공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쓸 수 있는 아르곤으로 긴 작업을 나눠 맡기는 연습과 보안 습관부터 갖추면 됩니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새 AI 모델이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앱을 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 이름이 보이지 않아 내가 뭘 잘못했나 한참 헤맨 일이요.

 

강의 현장에서 요즘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그 새 모델, 저도 지금 쓸 수 있나요?"예요.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드리는 답은 같습니다. 발표와 출시는 다르고, 내 계정에 열렸는지가 먼저라는 것이죠.

 

오늘 이 글 하나면 이번 모델이 무엇이 새로운지,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지금 준비할 일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10월 28일) 발표문과 구글 딥마인드 페어윈드 프로그램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발표는 됐고, 열리는 순서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발표는 됐고, 열리는 순서가 있어요

 

목차

  1. 제미나이 4 카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3. 아르곤과 무엇이 다른가요?
  4.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5. 긴 작업을 맡길 때의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제미나이 4 카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발표문은 이 모델을 "지금까지 가장 강한 모델"로 소개했어요. 특징은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하나는 보안이고, 다른 하나는 오래 이어지는 작업이에요.

 

새 모델의 두 가지 특징
새 모델의 두 가지 특징

 

구분 공식 발표 내용
공개일 2026년 10월 28일 (구글 공식 블로그)
보안 취약점 찾기·고치기, 안전한 코드 작성에서 아르곤보다 크게 나아졌다고 발표
긴 작업 구글 내부 팀에서 복잡한 개발 작업을 며칠씩 이어서 수행했다고 소개
안전장치 아르곤과 같은 여러 겹의 안전 체계, 프롬프트 주입 공격 대응 강화

 

왜 지금 화제일까요? 국내외 여러 매체가 같은 날 다뤘고, 새 모델인데도 일반 사용자보다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 먼저 연다는 출시 방식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에요. 성능 숫자는 회사가 직접 발표한 값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일반 회사원 계정에서는 이 모델을 쓸 수 없어요.

 

열리는 순서 세 단계
열리는 순서 세 단계

 

단계 대상 공식 안내
지금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 발표 주부터 먼저 제공
다음 신뢰할 수 있는 협력사 페어윈드(Fairwind) 프로그램으로 차례로 확대
그 뒤 개발자·기업·일반 사용자 "가능한 한 빨리" — 날짜는 발표되지 않음

 

발표문에는 제미나이 앱이나 워크스페이스에 언제 들어온다는 일정이 없어요. 그래서 "다음 주부터 회사에서 쓸 수 있다" 같은 소문은 공식 안내가 나올 때까지 믿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우회해서 써 보는 방법도 찾지 않습니다.

 

3. 아르곤과 무엇이 다른가요?

새 모델은 약 2주 앞서 넓게 공개된 제미나이 4 아르곤을 바탕으로 만든 모델이에요. 지금 우리가 쓸 수 있는 건 아르곤 쪽입니다.

 

아르곤과 새 모델 비교
아르곤과 새 모델 비교

 

비교 아르곤 새 모델
지금 쓸 수 있나 더 많은 사용자·개발자에게 확대됨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만
강점 일반 업무 전반 보안 점검, 며칠 이어지는 긴 작업
안전 체계 여러 겹 안전장치 같은 체계 + 근거 없는 주장·과잉 행동 줄임

 

회사원 입장에서 의미 있는 대목은 "근거 없는 주장을 줄였다"는 부분이에요. 보고서 초안에서 그럴듯한 오류가 줄어든다는 뜻이니까요. 다만 이것도 발표 기준이고, 실제로 열렸을 때 내 업무로 확인해 봐야 합니다.

 

4.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새 모델이 열리는 날 바로 쓰려면 지금 쓰는 도구로 습관을 먼저 만들어 두는 게 가장 빠릅니다.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1단계. 내 계정의 모델 목록 확인하기

제미나이 앱에서 모델 선택 메뉴를 열어 지금 어떤 모델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회사 계정은 관리자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2단계. 긴 작업을 단계로 쪼개 보기

월간 보고서처럼 오래 걸리는 일을 "자료 모으기 → 표 만들기 → 요약 → 검토" 단계로 나눠 아르곤에게 하나씩 맡겨 봅니다. 긴 작업에 강한 모델이 와도, 일을 나누는 사람의 설계가 결과를 좌우하거든요.

 

3단계. 중간 확인 지점 정해 두기

단계마다 "여기서 멈추고 나에게 보여 줘"라는 규칙을 넣습니다. 며칠씩 이어지는 작업일수록 중간 점검이 사고를 막아요.

 

4단계. 회사 보안 담당과 미리 이야기하기

새 모델이 열리면 회사가 허용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어떤 자료를 넣어도 되는지 지금 기준을 확인해 두세요.

 

▣ 긴 작업 맡기기 요청 견본

 

[상황] 마케팅팀 직원이 분기 고객 문의 기록(개인정보를 지운 공개용 요약본)을 정리한다.
[작업] 1) 문의 유형 분류표 만들기 2) 유형별 건수 표 3) 개선 제안 세 줄 — 단계마다 멈추고 결과를 보여 줘.
[규칙] 자료에 없는 숫자는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5. 긴 작업을 맡길 때의 보안 수칙

긴 작업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긴 작업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회사 지침 먼저 — 생성형 AI 허용 도구와 범위를 확인합니다.
  • 민감 자료 제외 — 고객 개인정보, 미공개 실적, 계약 조건은 넣지 않습니다.
  • 단계마다 확인 — 긴 작업일수록 중간 결과를 사람이 봅니다.
  • 권한은 좁게 — 메일·드라이브 연결은 그 작업에 필요한 것만 엽니다.
  • AI 초안 표기 — 공유할 때 "AI 초안, 검토 전"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4 카본은 지금 제미나이 앱에서 쓸 수 있나요?

A1. 아직은 아닙니다. 10월 28일 발표문은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 먼저 제공하고, 협력사를 거쳐 개발자·기업·일반 사용자로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앱 적용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으니 공식 안내를 기다리세요.

 

Q2. 직장인에게 이번 발표가 왜 중요한가요?

A2. 며칠씩 이어지는 긴 작업을 AI가 맡는 흐름이 본격화된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일을 단계로 나누고 중간에 확인하는 습관을 지금 아르곤으로 연습해 두면, 새 모델이 열렸을 때 바로 업무에 붙일 수 있습니다.

 

Q3. 아르곤과 카본 중 무엇을 기다려야 하나요?

A3.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쓸 수 있는 아르곤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새 모델은 보안 점검과 긴 개발 작업에 초점을 둔 모델이라, 일반 문서 업무는 아르곤으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열리면 같은 요청으로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한 장 요약 — 기다리는 동안 습관부터
한 장 요약 — 기다리는 동안 습관부터

 

정리하면, 이번 모델은 발표는 됐지만 아직 회사원에게 열리지 않은 모델입니다. 지금 할 일은 내 계정 확인, 긴 작업 쪼개기, 중간 확인 지점 정하기, 회사 보안 기준 확인 네 가지예요.

 

새 모델은 기다리면 오지만,
일을 나누고 확인하는 습관은 지금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이번 달 보고서 하나를 네 단계로 나눠 아르곤에게 첫 단계만 맡겨 보세요.

 

제미나이 4 카본 최신 정리 | 직장인이 알아야 할 구글 최강 모델, 누가 언제 쓰고 지금 무엇을 준비할까, 강성희 강사

 

📎 공식 안내와 출처

 

 

기관·기업 맞춤 AI 실무 교육 문의는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남겨 주세요.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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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이 발표자료 여러 장을 AI 프롬프트 하나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이 발표자료 여러 장을 AI 프롬프트 하나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강의를 해 온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10월 29일부터 구글 슬라이드 오른쪽 위 Ask Gemini 패널에 한 번 요청하면 여러 장이나 모든 장표가 실제 편집 가능한 상태로 고쳐집니다. 바뀐 내용은 패널에 요약되고 실행 취소·버전 기록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출시 시점에는 영어만 지원하니 요청 문장은 영어로 씁니다.

혹시 지금도 이런 경험 하고 계신가요?
보고 전날 밤, 서른 장 넘는 장표의 제목 글꼴과 색을 한 장씩 맞추다가 정작 내용은 손도 못 댄 경험이요.

올해 8월 서울시립대 학생 12팀과 AI로 발표 PPT를 만들었을 때, AI 초안을 두고 팀원끼리 가장 오래 이야기하며 여러 번 고친 팀이 1위였고, 가장 빨리 낸 팀들은 하위권이었어요.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드리는 말씀도 같아요. 초안을 받는 것보다 여러 번 다듬는 과정이 결과물을 바꿉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장표 여러 장을 한 번에 다듬는 요청법, 영어 프롬프트 견본, 되돌리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10월 29·30일)와 구글 슬라이드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한 번 요청으로 모든 장 다듬기
한눈에 보기 — 한 번 요청으로 모든 장 다듬기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3. 여러 장을 한 번에 고치는 네 단계
  4. 바로 쓰는 영어 프롬프트 네 가지
  5. 직장인 발표자료에 쓰는 장면
  6. 되돌리는 법과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예전에는 슬라이드 옆 패널의 AI에게 한 장씩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해야 했어요. 이번 업데이트로 요청 한 번에 여러 장 또는 발표자료 전체를 고칠 수 있게 됐습니다.

할 수 있는 일 공식 안내 내용
디자인 일괄 정리 글꼴·배경·색 구성을 모든 장에 맞춤, 다른 발표자료 스타일 따라 하기
내용 보강·정리 드라이브 파일을 근거로 내용을 쉽게·자세하게·초점 있게
장 합치기·늘리기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요약하거나 새 장 추가
모양 통일 제목 크기·색 맞추기, 쪽 번호 빼기

핵심은 AI가 어느 장을 바꿀지 스스로 고르고, 그림 파일이 아니라 지금 쓰는 장표를 직접 고친다는 점이에요. 고친 뒤에도 글자 하나하나 손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는 계정과 조건
쓸 수 있는 계정과 조건

항목 내용
배포 시작 10월 29일, 빠른 출시·예정된 출시 도메인 모두 확장 배포(보이기까지 15일 넘게 걸릴 수 있음)
회사 계정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개인 계정 Google AI Pro·Ultra
교육 Google AI Pro for Education 부가 기능
언어 출시 시점 영어만
관리자 설정 따로 없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회사 계정이라도 메뉴가 아직 안 보일 수 있어요. 배포가 길게 잡혀 있으니 며칠 뒤 다시 확인해 보시고, 그래도 없으면 사내 IT 담당 부서에 계정 등급을 물어보세요.

3. 여러 장을 한 번에 고치는 네 단계

여러 장을 한 번에 고치는 네 단계
여러 장을 한 번에 고치는 네 단계

1단계. PC에서 발표자료 열기

도움말 기준으로 이 기능은 데스크톱 전용이에요. PC 브라우저로 구글 슬라이드 파일을 엽니다.

2단계. 오른쪽 위 Ask Gemini 누르기

화면 오른쪽 위의 Ask Gemini 아이콘을 누르면 옆 패널이 열립니다. 고칠 범위가 정해져 있으면 장 번호를 요청에 같이 적어요.

3단계. 한 문장으로 바꿀 것 말하기

무엇을, 어디까지, 어떤 기준으로 바꿀지 한 문장에 담습니다. 다음 절의 영어 견본을 그대로 고쳐 쓰시면 돼요.

  • 범위 — 어느 장까지(예: 5~7번 장, 모든 장)
  • 동작 — 무엇을(통일·요약·보강·스타일 맞추기)
  • 기준 — 무엇에 맞춰(참고 파일, 글자 크기·색)

4단계. 패널 요약 보고 한 장씩 확인

작업이 끝나면 옆 패널에 바뀐 내용 요약이 나와요. 요약만 믿지 말고 첫 장부터 끝 장까지 넘기며 숫자와 표현을 확인합니다.

4. 바로 쓰는 영어 프롬프트 네 가지

바로 쓰는 영어 프롬프트
바로 쓰는 영어 프롬프트

공식 안내의 예시를 직장인 업무에 맞게 다듬었어요. 괄호 안은 우리말 뜻입니다.

▣ 제목 모양 통일

Make the titles on all slides the same font size and color, and remove page numbers.
(모든 장의 제목 글자 크기와 색을 같게 하고 쪽 번호를 빼 줘.)

▣ 회사 양식 따라 하기

Update this whole deck to match the style of [팀 표준 양식 파일].
(이 발표자료를 팀 표준 양식 파일 스타일에 맞춰 줘.)

▣ 장수 줄이기

Summarize slides 5–7 into a single slide with three bullet points.
(5~7번 장을 글머리표 세 개짜리 한 장으로 요약해 줘.)

▣ 근거 자료로 보강

Update this presentation to include more details based on [이번 달 실적 정리 문서]. Keep all numbers exactly as in the file.
(이번 달 실적 정리 문서를 근거로 내용을 보강하되 숫자는 파일 그대로 둬 줘.)

이렇게 세 가지를 한 문장에 넣으면 결과가 안정적이에요.

5. 직장인 발표자료에 쓰는 장면

직장인 발표자료 세 장면
직장인 발표자료 세 장면

업무 장면 AI에게 맡길 일 사람이 할 일
팀 합본 자료 여러 사람이 만든 장표의 글꼴·색·제목 모양 통일 부서별 내용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
임원 보고 축약 세부 장 몇 장을 요약 한 장으로 합치기 핵심 숫자·결론 문장 직접 확인
외부 발표 재활용 예전 자료를 새 양식 스타일로 바꾸기 대외비 내용 빼기, 최종 검토

반복 손질은 AI가, 판단과 숫자는 사람이 맡는 구조예요.

6. 되돌리는 법과 보안 수칙

되돌리는 법과 보안 수칙
되돌리는 법과 보안 수칙

▣ 되돌리는 법

  • 실행 취소 — 바뀐 내용은 내가 직접 고친 것처럼 들어가 있어서 실행 취소로 바로 되돌릴 수 있어요.
  • 버전 기록 — 여러 단계 뒤라면 파일의 버전 기록에서 요청 전 상태로 돌아갑니다.
  • 사본으로 시작 — 중요한 보고 자료는 사본을 만든 뒤 요청하면 마음이 편해요.

▣ 직장인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계정에서 AI 사용이 허용되는지 사내 규정을 확인합니다.
  • 근거 파일 고르기 — 참고 파일로 넣는 문서에 고객 개인정보·미공개 실적이 섞이지 않았는지 봅니다.
  • 숫자는 원본 대조 — 요약·보강된 장의 수치는 원래 자료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편집 표기 — 팀에 공유할 때 "AI로 정리한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슬라이드 제미나이에게 한국어로 요청해도 되나요?

A1. 공식 안내에는 출시 시점에 영어만 지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결과가 안정적이려면 요청 문장은 영어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 견본처럼 영어 문장 아래 우리말 뜻을 적어 두고 팀에서 함께 쓰면 편합니다.

Q2. 제미나이가 고친 장표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되돌리나요?

A2. 바뀐 내용은 직접 편집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들어가므로 실행 취소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요청한 뒤라면 파일의 버전 기록에서 요청 전 버전을 골라 복원하면 됩니다. 중요한 자료는 사본에서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Q3. 회사 계정인데 Ask Gemini 메뉴가 왜 안 보이나요?

A3. 이 기능은 10월 29일부터 길게 나눠 배포되고 있어 보이기까지 15일 넘게 걸릴 수 있습니다. Business·Enterprise의 Standard·Plus 등 대상 등급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데스크톱 전용이니 휴대폰 앱이 아닌 PC 브라우저에서 확인하세요.

한 장 요약 — 손질은 AI에게, 판단은 사람이
한 장 요약 — 손질은 AI에게, 판단은 사람이

정리하면, 이제 장표를 한 장씩 손질하지 않아도 옆 패널에 한 번 요청해 여러 장을 같은 기준으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범위·동작·기준을 담은 영어 문장 하나, 바뀐 요약 확인, 한 장씩 검토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장표를 예쁘게 맞추는 시간은 AI에게 넘기고,
무엇을 말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내 것으로 가져오세요.

지금 바로 이번 주 보고 자료의 사본을 만들어 제목 모양 통일부터 한 번 요청해 보세요.

구글 슬라이드 제미나이 전체 편집 사용법 | 직장인 발표자료 여러 장을 한 번에 고치는 순서,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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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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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3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이 AI 채팅창에서 만든 보고서와 슬라이드를 바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이 AI 채팅창에서 만든 보고서와 슬라이드를 바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10월 29일부터 Gemini 앱 채팅에서 만든 결과물을 바로 미리 보고, 전체 화면에서 직접 고치거나 글자를 골라 질문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는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받고, 문서는 드라이브에 올립니다. PDF는 웹·모바일, 나머지 형식은 웹에서 됩니다.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AI가 만들어 준 보고서를 내려받아 열어 보니 한 줄만 고치면 되는데, 다시 채팅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던 순간이요.

지난달 한남대 재직자 교육 2일차에는 공고문을 노트북 기능에 넣어 분석하고, 그 결과를 PPT와 엑셀로 바로 뽑아 봤어요. 처음 써 보는 분이 많았는데, 복습해서 바로 적용하겠다고 하셨습니다.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느끼는 건, 결과물을 '받는 것'보다 '내 손으로 다듬는 것'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든다는 점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채팅창에서 결과물을 만들고, 미리 보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10월 29일)와 Gemini 앱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채팅창 안에서 끝내는 문서 작업
한눈에 보기 — 채팅창 안에서 끝내는 문서 작업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어떤 파일을 어디서 고칠 수 있나요?
  3.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
  4.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5.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공식 안내
발표일 10월 29일(Google Workspace Updates)
무엇 채팅에서 만든 문서·코드를 그 자리에서 미리 보고 편집
고치는 방법 전체 화면으로 펼쳐 직접 입력, 글자를 골라 질문, AI에게 다듬기 요청
내보내기 구글 슬라이드·시트로 열기, PPTX·PDF 내려받기, 드라이브에 올리기
쓸 수 있는 계정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Google 계정
언어 Gemini 앱이 제공되는 모든 언어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기능은 올해 4월에 먼저 나왔어요. 이번에 달라진 점은 만든 결과물을 채팅 화면을 떠나지 않고 미리 보고 고칠 수 있다는 거예요. 내려받아 열고, 고치고, 다시 올리던 왕복이 줄어듭니다.

2. 어떤 파일을 어디서 고칠 수 있나요?

형식별로 고칠 수 있는 곳
형식별로 고칠 수 있는 곳

공지에 적힌 형식과 기기는 이렇게 나뉩니다.

  • PDF — 웹과 모바일 모두에서 미리 보기·편집
  • 문서 — 구글 문서, 마크다운, TXT, LaTeX(웹)
  • 스프레드시트 — 관리표, 표, 데이터 모델(웹)
  • 슬라이드 — 개요·장표 내용·레이아웃 미리 보기(웹)
  • 코드 — 채팅 안에서 미리 보기·편집(웹)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휴대폰에서는 PDF만 고칠 수 있어요. 보고서·장표를 다듬는 일은 PC 웹 브라우저에서 하시는 게 맞습니다.

3.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네 단계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네 단계

1단계. 원하는 파일 형식을 말하기

채팅창에 결과물의 형식부터 분명히 적어요.

다음 달 신제품 설명회 준비 일정표를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 줘. 열은 '할 일·담당·마감일·상태' 네 개로 하고, 상태는 '준비 전·진행 중·완료' 중 하나로 넣어 줘.

2단계. 채팅 안에서 미리 보기

만들어진 결과물은 채팅 안에 미리 보기로 뜹니다. 표의 열, 장표 순서, 문서 제목이 내가 말한 대로인지 먼저 봐요.

3단계. 전체 화면에서 고치기

전체 화면으로 펼치면 내용을 직접 입력해 고칠 수 있어요. 애매한 문장은 글자를 골라서 바로 물어봅니다.

(고른 문장에 대해) 이 문장을 팀장 보고용으로 두 줄 이내로 줄이고, 숫자는 그대로 둬 줘.

4단계. 열기·내려받기·올리기

슬라이드는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내려받고, 표는 구글 시트로 엽니다. 문서·PDF는 드라이브에 올려 팀과 함께 봐요.

4.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업무 장면 채팅에서 맡길 일 사람이 할 일
주간 보고 공개 가능한 진행 상황으로 보고서 초안 만들고 문장 다듬기 수치·일정 원본과 대조
외부 발표 슬라이드 개요와 장표 초안, 말투·구성 손보기 회사 양식으로 옮기고 최종 확인
행사 준비 할 일·담당·마감 관리표 만들기 담당자 확인 뒤 팀 시트로 공유

공통점은 초안과 다듬기는 채팅에서, 숫자와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5.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 공지에 적힌 내용

  • 관리자 전용 설정 없음 — 이 기능만 따로 끄는 관리자 설정은 없고, 앱 전체 사용 여부로 관리됩니다.
  • 회사 계정도 대상 — 모든 Workspace 고객 계정에 바로 배포됐다고 안내돼 있어요.

▣ 직장인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계정·개인 계정 중 무엇을 써도 되는지 사내 보안 규정을 확인합니다.
  • 기밀 자료는 넣지 않기 — 고객 개인정보, 계약서, 미공개 실적은 채팅에 붙여 넣지 않아요.
  • 숫자는 원본 대조 — 표·장표의 수치는 원래 자료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팀에 공유할 때는 "AI 작성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앱에서 만든 슬라이드를 파워포인트로 받을 수 있나요?

A1. 네. 공지에 따르면 채팅에서 만든 장표는 미리 보기로 구성과 말투를 다듬은 뒤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양식으로 옮길 때는 받은 PPTX를 열어 글꼴과 색을 맞추면 됩니다.

Q2. 휴대폰에서도 보고서를 고칠 수 있나요?

A2. 휴대폰에서는 PDF 미리 보기와 편집만 됩니다. 문서·스프레드시트·슬라이드·마크다운·TXT·코드는 웹에서만 미리 보고 고칠 수 있다고 공지돼 있으니, 보고서 다듬기는 PC 브라우저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회사 계정에서도 바로 쓸 수 있나요?

A3. 공지에는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계정에서 쓸 수 있고 배포가 끝났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회사 관리자가 앱 사용 자체를 꺼 두었을 수 있으니,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사내 IT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한 장 요약 — 받는 데서 끝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다듬기
한 장 요약 — 받는 데서 끝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다듬기

정리하면, 이제 채팅에서 만든 문서·장표·표를 내려받기 전에 그 자리에서 미리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형식을 먼저 말하고, 미리 보기로 구조를 확인하고, 전체 화면에서 다듬은 뒤 내보내는 네 단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결과물을 받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다듬는 순간이 진짜 업무 시간 절약입니다.

지금 바로 이번 주 할 일을 관리표로 만들어 달라고 한 줄 요청해 보세요.

제미나이 앱 파일 미리보기·편집 사용법 | 직장인 보고서·슬라이드·표를 채팅창에서 바로 고치는 순서,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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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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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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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9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아이폰 기본 편지함과 일정을 대화창에 불러오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아이폰 기본 편지함과 일정을 대화창에 불러오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과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를 맡고 있어요.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 1,260시간 넘는 강의 현장에서 쌓은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ChatGPT에 iCloud Mail과 iCloud Calendar를 플러그인으로 연결하면 대화창에서 받은 편지를 찾고 정리하며, 일정을 확인·추가·수정할 수 있습니다. 연결 전에 애플 계정에서 앱 암호를 만들어야 하고, 주소는 @icloud.com·@me.com·@mac.com 만 됩니다.

요즘 이런 경험 자주 하시지 않나요?
아이폰으로 받은 견적서를 찾으려고 편지함을 한참 내리다가, 다음 주 미팅 시간은 일정 앱을 따로 열어 옮겨 적던 날이요.

이번 달 안성미디어센터 직장인 클래스 첫날, 회사에서 AI 교육을 제대로 받아 본 분이 거의 없으셨고 대부분 검색용으로만 쓰고 계셨어요.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로 가는 다음 단계가 바로 내 편지함과 일정을 맡기는 일인데, 이제 아이폰 기본 앱을 쓰는 분도 그 단계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앱 암호 만들기부터 플러그인 연결, 요청 예시, 보안 수칙까지 순서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애플 지원 문서 '앱 암호를 사용하여 앱에 로그인하기'와 10월 27일 맥루머스·나인투파이브맥이 전한 오픈AI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앱 암호 만들고, 연결하고, 대화로 다루기
한눈에 보기 — 앱 암호 만들고, 연결하고, 대화로 다루기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연결하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3. 연결 전 준비, 앱 암호 만들기
  4. 플러그인 연결하는 순서
  5. 직장인 업무 장면과 요청 예시
  6. 연결 후 꼭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발표 내용
발표일 10월 27일(오픈AI 공식 계정 발표)
이름 iCloud Mail, iCloud Calendar 플러그인(따로따로 연결)
이용 조건 모든 플랜, 웹·데스크톱·iOS
지원 주소 @icloud.com·@me.com·@mac.com
일정 iCloud에 저장된 일정(아이폰 기본 일정 앱에 보이는 것 포함)

왜 지금 화제일까요? 지금까지 대화창에 편지함·일정을 맡기려면 지메일이나 아웃룩을 써야 했거든요. 이제 아이폰 기본 앱을 쓰는 사람도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있게 됐습니다.

10월 27일 발표 — 플러그인 두 가지와 지원 환경
10월 27일 발표 — 플러그인 두 가지와 지원 환경

2. 연결하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발표 내용을 기능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편지함 네 가지·일정 두 가지 — 대화로 할 수 있는 일
편지함 네 가지·일정 두 가지 — 대화로 할 수 있는 일

  • 찾기·읽기 — "지난주 견적서 온 것 찾아 줘"처럼 묻고 내용을 확인해요.
  • 편지함 따라잡기 — 쌓인 편지를 훑어 꼭 볼 것만 골라 줍니다.
  • 초안 관리·보내기 — 답장 초안을 만들고, 확인한 뒤 보낼 수 있어요.
  • 연락처 찾기 — 아이클라우드 연락처에서 받는 사람을 찾습니다.
  • 일정 확인·추가·수정 — 다음 일정을 보고, 새 일정을 만들고, 기존 일정을 고쳐요.
  • 빈 시간 찾기 — 회의를 잡을 수 있는 시간을 찾아 줍니다.

알아 둘 점이 있어요. 아이폰 기본 앱에 함께 넣어 둔 지메일·아웃룩 계정은 이 플러그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또 워크(Work)나 코덱스 같은 기능에서는 똑같이 쓰이지 않을 수 있다고 전해졌어요.

3. 연결 전 준비, 앱 암호 만들기

애플 계정의 원래 비밀번호 대신 앱 암호라는 별도 비밀번호를 만들어 챗GPT에 넣습니다. 애플 지원 문서 그대로 정리했어요.

앱 암호 만드는 세 단계 — 로그인, 앱 암호, 생성
앱 암호 만드는 세 단계 — 로그인, 앱 암호, 생성

1단계. 애플 계정 사이트에 로그인

account.apple.com 에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계정에 이중 인증이 켜져 있어야 앱 암호를 만들 수 있어요.

2단계. 로그인 및 보안 → 앱 암호

'로그인 및 보안' 섹션에서 '앱 암호'를 선택합니다.

3단계. 앱 암호 생성

'앱 암호 생성'을 누르고 화면 안내를 따릅니다. 이름은 'ChatGPT 메일'처럼 알아보기 쉽게 적고, 만들어진 암호는 바로 복사해 둡니다.

애플 계정 원래 비밀번호는 어디에도 넣지 않고,
용도별 앱 암호만 따로 만들어 넣습니다.

활성 앱 암호는 최대 25개까지 둘 수 있고, 애플 계정 원래 비밀번호를 바꾸면 모든 앱 암호가 자동으로 무효가 돼요.

4. 플러그인 연결하는 순서

연결하는 네 단계 — 설정부터 첫 요청까지
연결하는 네 단계 — 설정부터 첫 요청까지

1단계. 설정 열기

웹·데스크톱·iOS 앱에서 설정(Settings)의 플러그인(Plugins) 메뉴로 들어갑니다.

2단계. iCloud Mail 연결

iCloud Mail을 골라 연결하고, 아이클라우드 주소와 앞에서 만든 앱 암호를 넣습니다.

3단계. iCloud Calendar 연결

iCloud Calendar도 따로 연결해요. 이때는 애플 계정의 기본 주소를 씁니다.

4단계. 첫 요청으로 확인

"이번 주 일정 보여 줘"처럼 짧게 물어 연결이 됐는지 확인합니다.

플러그인은 두 개를 따로 연결하고,
처음에는 읽는 일부터 맡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강의에서 보면 연결하자마자 "답장 보내 줘"부터 시키시는데, 처음 며칠은 찾기·요약·일정 확인처럼 읽는 일부터 맡겨 보세요. 보내기와 일정 수정은 결과가 익숙해진 뒤에 써도 늦지 않습니다.

5. 직장인 업무 장면과 요청 예시

직장인 업무 장면 세 가지와 요청 예시
직장인 업무 장면 세 가지와 요청 예시

업무 장면 이렇게 요청 사람이 할 일
아침 출근길 어젯밤 이후 받은 것 중 답장이 필요한 것만 골라 줘 우선순위 정하기
거래처 미팅 조율 다음 주 화·수 오후 중 1시간 빈 시간 찾아 줘 상대에게 보낼 시간 결정
일정 변경 목요일 3시 미팅을 금요일 같은 시간으로 옮겨 줘 바뀐 일정 확인

▣ 편지함 정리 요청 예시

[상황] 나는 디자인 에이전시 프로젝트 매니저야. 이번 주 편지함에 견적과 시안 피드백이 섞여 있어.
[작업] 이번 주에 받은 것 중 견적 관련만 찾아서 보낸 사람, 날짜, 금액이 나온 문장을 표로 정리해 줘.
[규칙] 원문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답장은 내가 확인하기 전에는 보내지 마.

6. 연결 후 꼭 지킬 보안 수칙

연결 후 보안 수칙 다섯 가지
연결 후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회사 계정은 회사 지침대로 — 이번 플러그인은 개인 아이클라우드용이에요. 업무 계정 연결은 회사 정보보안 지침을 먼저 확인합니다.
  • 앱 암호는 용도별로 하나씩 — ChatGPT 전용 앱 암호를 따로 만들어 두면 끊을 때 그것만 없애면 됩니다.
  • 보내기 전 한 번 더 — 발송·일정 수정은 받는 사람·날짜를 직접 확인한 뒤 진행해요.
  • 민감한 편지는 맡기지 않기 — 계약서·급여·개인정보가 담긴 것은 요약 대상에서 뺍니다.
  • 안 쓰면 끊기 — account.apple.com 의 '앱 암호'에서 그 암호를 지우면 연결이 끊깁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어떤 계정에서 아이클라우드 플러그인을 쓸 수 있나요?

A1. 발표에 따르면 모든 계정에서 웹·데스크톱·iOS로 쓸 수 있습니다. 주소는 @icloud.com·@me.com·@mac.com 만 지원하고, 일정은 iCloud에 저장된 것을 다룹니다. 연결 전에 애플 계정 앱 암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Q2. 아이폰 기본 앱에 넣어 둔 지메일·회사 계정도 보이나요?

A2. 보이지 않습니다. 이 플러그인은 아이클라우드 주소만 읽을 수 있어서, 같은 앱에 함께 넣어 둔 지메일·아웃룩 계정은 대상이 아닙니다. 지메일은 별도 연결을 쓰고, 회사 계정은 회사 정보보안 지침을 먼저 확인하세요.

Q3. 연결을 끊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A3. 애플 지원 문서에 따르면 account.apple.com 의 로그인 및 보안 → 앱 암호에서 해당 암호 옆 제거 버튼을 누르면 그 암호를 쓰는 앱이 로그아웃됩니다. 전용 암호를 따로 만들어 두면 이것만 지우면 되니 관리가 쉽습니다.

한 장 요약 — 읽는 일부터 맡기고, 보내기와 수정은 확인 후에
한 장 요약 — 읽는 일부터 맡기고, 보내기와 수정은 확인 후에

정리하면 ChatGPT의 iCloud Mail·Calendar 플러그인은 아이폰 기본 편지함과 일정을 대화창으로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애플 계정에서 앱 암호를 만들고, 설정의 플러그인에서 두 가지를 따로 연결한 뒤, 찾기·요약 같은 읽는 일부터 맡기면 됩니다.

지금 바로 전용 앱 암호 하나를 만들어 견적서 찾기부터 시켜 보세요.

챗GPT 아이클라우드 메일·캘린더 연결법 | 직장인 메일 찾기·일정 수정을 대화로,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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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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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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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7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듀엣 미리보기 — 먼저 챙겨 주는 AI 비서와 직장인이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듀엣 미리보기 — 먼저 챙겨 주는 AI 비서와 직장인이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Claude Duet은 앤트로픽이 10월 21일 공개한 연구 미리보기 앱으로, 연결한 메일·캘린더·드라이브를 살펴 먼저 알려 주고 맡긴 일을 백그라운드에서 이어 갑니다. 메시지 발송·결제·서명·삭제 전에는 반드시 승인을 받습니다. 지금은 미국 Pro·Max 대기 명단에서만 쓸 수 있어, 국내 직장인은 맡길 일 목록과 승인 기준을 먼저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아침에 메일함을 열면 어제 놓친 답장이 쌓여 있고, 회의 일정 조율 메시지만 다섯 번을 주고받은 날이요.

강의 현장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소개하면 회사원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있어요. "AI한테 물어보는 건 알겠는데, 제가 묻기 전에 먼저 챙겨 주면 좋겠어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앤트로픽의 새 앱 Claude Duet이 무엇이 다른지, 어떤 일을 맡길 수 있고 무엇은 막혀 있는지, 국내 출시 전에 직장인이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앤트로픽 공식 블로그(Introducing Claude Duet)와 고객센터 도움말(듀엣 시작하기)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먼저 알려 주고, 백그라운드로 일하고, 중요한 일은 승인받기
한눈에 보기 — 먼저 알려 주고, 백그라운드로 일하고, 중요한 일은 승인받기

목차

  1. 듀엣은 무엇이 새로운가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3. 어떻게 일하나요? 승인 흐름 네 단계
  4. 어떤 일을 맡길 수 있을까?
  5. 막혀 있는 일과 한계는 무엇인가요?
  6.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Claude Duet은 무엇이 새로운가요?

듀엣은 Claude가 먼저 움직이는 에이전트로 일하는 별도 앱입니다. 지금까지의 채팅은 내가 물어야 답했지만, Duet은 연결한 계정을 몇 시간마다 살펴보고 챙길 일이 생겼을 때만 메시지를 보냅니다.

구분 지금까지의 채팅 듀엣
시작 내가 질문해야 시작 연결한 앱을 살펴 먼저 알림
일하는 곳 대화창이 열려 있는 동안 자체 가상 컴퓨터·브라우저에서 백그라운드로
대화 방식 주제마다 새 대화 글·음성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대화
중요한 행동 사용자가 직접 실행 발송·결제·서명·삭제 전 승인 요청

왜 지금 화제일까요? 공식 블로그는 이 앱이 자리를 비워도 계속 일한다고 소개했어요. 노트북이나 휴대폰을 켜 두지 않아도 되고, 일이 끝나거나 검토가 필요할 때 알림이 옵니다. 발표 직후 미국·유럽 기술 매체들이 앞다퉈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채팅과 새 비서 앱 비교 — 묻고 답하기에서 먼저 챙겨 주기로
지금까지의 채팅과 새 비서 앱 비교 — 묻고 답하기에서 먼저 챙겨 주기로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먼저 분명히 해 둘 점이 있어요. 국내에서는 아직 쓸 수 없습니다. 도움말에 적힌 이용 조건은 다음과 같아요.

항목 도움말 내용
공개일 10월 21일, 연구 미리보기(research preview)
대상 미국 거주·미국 계정의 Pro·Max 사용자, 대기 명단 순서대로 초대
제외 Team·Enterprise는 아직 지원하지 않음(추후 계획)
쓰는 곳 iPhone·Android 앱, claude.ai
모델 Opus 5.5로 실행(모델 선택 불가)

대기 명단에서 순서가 되면 초대 메일이 오고, 초대받은 메일 주소와 연결된 Apple 또는 Google 계정으로 앱을 설정한 뒤 Claude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순서예요. 우회해서 쓰는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3. 어떻게 일하나요? 승인 흐름 네 단계

이 앱의 핵심은 읽고 준비하는 일은 혼자,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사람의 승인 뒤에라는 구조입니다.

승인 흐름 네 단계 — 살펴보기, 알리기, 준비하기, 승인 뒤 실행
승인 흐름 네 단계 — 살펴보기, 알리기, 준비하기, 승인 뒤 실행

1단계. 연결한 앱 살펴보기

Gmail·Google Calendar·Google Drive·Slack 같은 커넥터를 사용자가 직접 연결합니다. Duet은 몇 시간마다 계정을 확인해요.

2단계. 챙길 일이 있을 때만 알리기

아침 브리핑이나 놓친 메시지처럼 주의가 필요한 것만 하나의 대화로 보냅니다. 정보를 알려 줄 때는 메일·파일·시트 같은 출처를 함께 붙여요.

3단계. 읽고, 초안을 쓰고, 준비하기

답장 초안, 일정 후보, 대시보드나 예측표 같은 결과물을 스스로 준비합니다.

4단계. 발송·결제·서명·삭제는 승인 뒤에

메시지 발송, 결제, 문서 서명, 삭제 전에는 할 일을 보여 주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바로 답하지 못하면 나머지 일을 먼저 끝내고 나중에 다시 물어요.

읽고 준비하는 일은 AI가 혼자, 보내고 지우는 일은 사람이 누른 뒤에.

4. 어떤 일을 맡길 수 있을까?

공식 블로그에 나온 예시를 회사 업무로 묶으면 이렇습니다.

맡길 수 있는 일 네 갈래 — 브리핑, 일정, 답장 초안, 자료 만들기
맡길 수 있는 일 네 갈래 — 브리핑, 일정, 답장 초안, 자료 만들기

묶음 공식 블로그 예시 회사 업무 장면
아침 브리핑 연결한 앱의 핵심 사항 정리 출근 전 오늘 챙길 메일·일정
일정·행정 회의 일정 잡기 등 행정 업무 거래처와 미팅 시간 조율
놓친 메시지 Gmail·Slack에서 놓친 메시지 찾고 답장 초안 휴가 뒤 밀린 답장 정리
자료 만들기 대시보드, 재무·영업 예측, 프로토타입 주간 실적 대시보드 초안

▣ 맡길 때 요청 예시

[상황] 나는 영업지원팀 대리이고, 이번 주 거래처 세 곳과 미팅을 잡아야 해.
[작업] 내 캘린더에서 목요일·금요일 오후 빈 시간을 찾아 거래처별 제안 메일 초안을 써 줘.
[규칙] 메일은 보내지 말고 초안만 보여 줘. 사내 기밀이 담긴 첨부 파일은 쓰지 마.

5. 막혀 있는 일과 한계는 무엇인가요?

도움말과 블로그는 한계도 솔직하게 적어 두었어요. 실무자가 특히 알아 둘 것만 추렸습니다.

한계 정리 — 승인해도 막힌 일, 아직 안 되는 일, 사람이 확인할 일
한계 정리 — 승인해도 막힌 일, 아직 안 되는 일, 사람이 확인할 일

  • 승인해도 막힌 일 — 증권 거래, 계정 사이 송금, 다른 사람 계정 접근은 승인해도 하지 않습니다.
  • 아직 안 되는 일 — 전화·문자는 보낼 수 없고 메일만 가능해요. Microsoft 365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 볼 수 없는 것 — 브라우저 작업을 실시간으로 보거나 넘겨받을 수 없어요.
  • 놓칠 수 있는 것 — 몇 시간마다 확인하므로 그 사이의 급한 일은 놓칠 수 있습니다.
  • 잘못 읽을 수 있는 것 — 메일 스레드를 잘못 읽거나 급한 정도를 잘못 판단할 수 있어, 초안과 승인 요청은 꼭 확인해야 해요.

보안 쪽에서는 비밀번호나 로그인 토큰을 모델이 직접 보지 않게 했고, 카드 번호·신분증 번호 같은 가장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라는 요청은 거절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도 회사 계정을 연결할지는 회사 보안 지침이 먼저예요.

6.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국내에서 쓸 수 있게 될 때를 기다리며, 지금 해 둘 일은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 맡길 일 목록, 승인 기준, 회사 지침 확인
직장인이 지금 준비할 세 가지 — 맡길 일 목록, 승인 기준, 회사 지침 확인

  1. 맡길 일 목록 만들기 — 매주 반복하는 확인·정리 업무 다섯 가지를 적어 두세요(메일 분류, 회의록 정리, 주간 수치 취합 등).
  2. 나만의 승인 기준 정하기 — "읽고 초안까지는 맡기고, 보내고 지우는 일은 내가 누른다"처럼 한 줄로 정해 둡니다.
  3. 회사 지침 확인하기 — 업무 메일·드라이브를 외부 AI에 연결해도 되는지 정보보안 담당 부서의 기준을 먼저 확인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이런 비서형 AI는 잘 맡기는 사람과 못 맡기는 사람의 차이가 크게 납니다. 도구가 들어오기 전에 맡길 일과 경계선을 정리해 둔 분이 첫날부터 시간을 아끼세요.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듀엣은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1. 아직은 아닙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지금은 미국에 거주하고 미국 Claude 계정을 가진 Pro·Max 사용자를 대기 명단 순서대로 초대하고 있어요. Team·Enterprise 지원과 다른 지역 확대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하며, 우회 사용은 권하지 않습니다.

Q2. 이 앱이 메일을 마음대로 보내지는 않나요?

A2. 공식 블로그와 도움말은 메시지 발송, 결제, 문서 서명, 삭제 전에 할 일을 보여 주고 승인을 기다린다고 안내합니다. 증권 거래나 계정 간 송금처럼 승인해도 하지 않는 일도 정해져 있어요. 그래도 초안 내용은 보내기 전에 직접 읽어 보셔야 합니다.

Q3. 기존 채팅이나 코워크와 무엇이 다른가요?

A3. 채팅은 내가 물어야 답하지만, 새 앱은 연결한 앱을 몇 시간마다 살펴 챙길 일이 있을 때 먼저 메시지를 보냅니다. 자체 가상 컴퓨터에서 일해 기기를 켜 두지 않아도 되고, 하나의 대화로 이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한 장 요약 — 먼저 챙겨 주는 AI, 경계선은 사람이 먼저
한 장 요약 — 먼저 챙겨 주는 AI, 경계선은 사람이 먼저

정리하면 Duet은 연결한 앱을 살펴 먼저 알려 주고, 맡긴 일을 백그라운드에서 이어 가며, 발송·결제·서명·삭제 전에는 승인을 받는 비서형 AI입니다. 지금은 미국 대기 명단에서만 쓸 수 있으니, 국내 실무자는 맡길 일 목록과 승인 기준, 회사 지침 확인부터 해 두면 됩니다.

지금 바로 이번 주 반복 업무 다섯 가지를 적고, 그중 '초안까지 맡길 일'에 표시해 보세요.

클로드 듀엣 미리보기 | 직장인이 알아야 할 먼저 챙겨 주는 AI 비서, 국내 출시 전 준비할 것 정리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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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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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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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5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 사용법 — 노트북을 닫아도 이어지는 클라우드 작업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코워크 웹·모바일 사용법 — 노트북을 닫아도 이어지는 클라우드 작업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이 작업 모드는 데스크톱, 웹, 휴대폰 앱, 크롬 사이드 패널에서 같은 작업을 이어 볼 수 있어요. 10월 6일부터 프로·맥스의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내 PC 폴더·브라우저·화면 조작이 필요한 일만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퇴근 전에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겨 두고 노트북을 덮었다가,
다음 날 아침 작업이 멈춰 있는 걸 보고 다시 시작한 경험이요.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재직자 연수 때 "AI가 일하는 동안 노트북을 켜 둬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클로드 코워크라면 이제 대부분의 일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 글은 클로드 고객센터의 'Use Claude Cowork on web, desktop, and mobile'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어디서 쓸 수 있는지, 10월 6일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보는 구조
한눈에 보기 —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보는 구조

목차

  1. 어디서 쓸 수 있나?
  2. 10월 6일, 무엇이 바뀌었나?
  3.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4.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은?
  5.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7. 마무리

1. 어디서 쓸 수 있나?

Claude Cowork는 질문에 답하는 대화가 아니라, 맡긴 일을 끝까지 해 오는 작업 모드예요. 도움말 기준으로 네 곳에서 쓸 수 있고, 세션과 파일은 내 클로드 계정에 묶여 있어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작업이 보입니다.

쓸 수 있는 네 곳 — 데스크톱, 웹, 휴대폰, 크롬 사이드 패널
쓸 수 있는 네 곳 — 데스크톱, 웹, 휴대폰, 크롬 사이드 패널

화면 여는 방법 특징
데스크톱 앱 최신 Claude Desktop 실행 모든 기능(내 PC 폴더·브라우저 사용 포함)
웹 claude.ai 의 '홈(Home)' 탭 시작·지시·검토, 다른 화면 세션 이어 보기
휴대폰 최신 Claude 앱(iOS·안드로이드) 진행 확인, 질문에 답하기, 결과 미리 보기
크롬 툴바의 클로드 아이콘 → 사이드 패널 지금 보는 탭을 읽고 바로 작업

이용 조건은 이렇게 정리돼 있어요. 프로·맥스는 클라우드에서 실행, 팀은 웹·모바일 베타, 엔터프라이즈는 관리자가 켠 곳에서 쓸 수 있습니다.

2. 10월 6일, 무엇이 바뀌었나?

프로·맥스 사용자에게는 이날부터 작업이 돌아가는 곳이 달라졌어요.

10월 6일 변화 — 새 작업은 클라우드, 폴더는 내 PC에, 예전 작업은 그대로
10월 6일 변화 — 새 작업은 클라우드, 폴더는 내 PC에, 예전 작업은 그대로

  •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 어느 화면에서 시작해도 앤트로픽 서버에서 돌아가고 계정에 저장돼요.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되고, 예약 작업은 기기가 꺼져 있어도 실행됩니다.
  • 'Only on your computer' 옵션 삭제 — 설정 → 일반(General)에서 이 선택지가 빠졌고, 골라 두었던 분은 다음에 데스크톱 앱을 열 때 클라우드로 옮겨집니다. 되돌릴 수 없어요.
  • 폴더는 내 PC에 그대로 — AI는 연결한 폴더에만,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을 때만 닿아요. 파일이 필요하면 사본을 가져가고, 세션을 지우면 그 사본도 지워집니다.
  • 예전 작업은 그대로 — 10월 6일 전에 내 컴퓨터에서 시작한 작업은 그 컴퓨터에서 마저 끝낼 수 있어요.

이제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과,
노트북을 켜 두는 것은 별개의 일이 됐습니다.

3.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순서

출근길에 맡기고 사무실에서 받는 흐름을 단계로 정리해 볼게요.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4단계
휴대폰에서 맡기고 노트북에서 받는 4단계

1단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기

휴대폰 Claude 앱과 데스크톱 앱 모두 최신 버전이어야 해요. 선택지가 안 보이면 업데이트부터 하세요.

2단계. 메시지 창에서 Cowork를 고르고 일 설명하기

메시지 창 왼쪽 아래에서 'Cowork'를 고르고 할 일을 적습니다. 새 화면(작업 모드와 대화가 합쳐진 화면)이 적용된 계정은 선택지 없이 아무 대화에서나 일을 설명하면 돼요.

3단계. 진행 중 질문에 답하고 방향 바꾸기

같은 세션을 다른 화면에서 열어 진행 상황을 보고, AI의 질문에 답하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요. 일이 끝나거나 내 답이 필요하면 휴대폰 알림이 옵니다.

4단계. 노트북에서 결과 받기

사무실에 도착해 데스크톱이나 웹에서 같은 세션을 열고 결과 파일을 받습니다.

▣ 출근길 휴대폰에서 맡기는 요청 예시

[상황] 오늘 오후 3시 팀 회의에서 경쟁사 신제품 동향을 짧게 공유해야 해.
[작업] 공개된 보도자료와 기사로 핵심 다섯 가지를 표로 정리하고, 발표용 요약 세 줄도 써 줘.
[규칙] 출처 링크를 항목마다 달고, 확인이 안 된 내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4.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일은?

웹과 휴대폰에서도 작업 시작·지시·검토, 다른 화면 세션 이어 보기, 커넥터, 스킬·플러그인, 파일 미리 보기, 예약 작업, 프로젝트까지 쓸 수 있어요. 다만 아래 네 가지는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네 가지 — 내 PC 폴더, 로컬 커넥터, 브라우저 사용, 화면 조작
데스크톱 앱이 꼭 필요한 네 가지 — 내 PC 폴더, 로컬 커넥터, 브라우저 사용, 화면 조작

기능 왜 데스크톱이 필요할까
내 PC 폴더 쓰기 연결한 폴더는 내 컴퓨터에만 있기 때문
로컬 커넥터·플러그인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연결 도구라서
브라우저 사용 데스크톱 내장 브라우저 또는 내 크롬을 쓰기 때문
컴퓨터 사용(화면 조작) AI가 내 화면을 직접 움직이는 기능(프로·맥스 베타)

웹·휴대폰에서 이런 기능을 쓰려면 데스크톱에서 시작한 세션이거나 예약 작업이어야 하고, 그동안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어야 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처음에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헷갈리기 쉬워요. PC 파일이 필요한 일은 데스크톱, 자료 조사처럼 파일이 필요 없는 일은 휴대폰으로 나누면 훨씬 단순해집니다.

5.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회사에서 쓰기 전에 아래를 먼저 확인해 두세요.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네 가지
쓰기 전 확인할 것과 보안 수칙 네 가지

▣ 확인할 것 세 가지

  • 꼭 내 PC에서만 돌아가야 하는 일 — 도움말은 이런 새 작업은 데스크톱 앱의 Claude Code를 쓰라고 안내해요.
  • 기억(Memory)을 쓰지 않을 작업 — 시작 전에 '+' 메뉴에서 Memory를 끄면 기억을 쓰지도, 더하지도 않습니다.
  • 업무·개인 계정 나누기 — 계정을 따로 쓰는 것이 안내된 방법이고, 공유 로그인은 지원하지 않아요.

▣ 보안 수칙 네 가지

  • 회사 지침 먼저 — 클라우드에서 도는 AI 작업에 사내 자료를 써도 되는지 보안 기준을 확인합니다.
  • 폴더는 필요한 것만 연결 — 작업에 쓸 폴더만 연결하고, 끝난 세션은 정리해요.
  • 학습 설정 확인 — 대화가 모델 개선에 쓰이는지는 설정 → 개인정보(Privacy)의 'Help improve our AI models'에서 정합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표·숫자·출처는 보고에 쓰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코워크를 휴대폰 앱에서도 쓸 수 있나요?

A1. 네. 최신 Claude 앱(iOS·안드로이드)에서 작업을 시작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 질문에 답하고, 결과 파일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내 PC 폴더나 브라우저를 쓰는 일은 데스크톱 앱이 켜져 있어야 해요.

Q2. 노트북을 닫으면 AI 작업이 멈추나요?

A2. 프로·맥스는 10월 6일부터 새 작업이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므로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예약 작업도 기기가 꺼져 있어도 실행돼요. 단, 연결한 PC 폴더에 접근하는 단계는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Q3. 내 컴퓨터에서만 작업을 돌리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A3. 프로·맥스에서는 'Only on your computer' 선택지가 없어졌습니다. 도움말은 PC 안에서만 돌아가야 하는 새 작업에 데스크톱 앱의 Claude Code를 쓰라고 안내하고, 기존 코워크 작업 데이터를 내려받아 옮기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한 장 정리 — 맡기기는 어디서나, PC 파일 일은 데스크톱에서
한 장 정리 — 맡기기는 어디서나, PC 파일 일은 데스크톱에서

7. 마무리

이 작업 모드는 이제 데스크톱·웹·휴대폰·크롬 어디서 시작해도 같은 작업을 이어 볼 수 있고, 프로·맥스의 새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내 PC 폴더·브라우저·화면 조작이 필요한 일만 데스크톱에서 시작하면 돼요.

지금 바로 휴대폰 Claude 앱을 업데이트하고, 오늘 오후에 필요한 자료 조사 하나를 출근길에 맡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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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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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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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3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구글 문서 라이브 사용법 — 직장인이 휴대폰에 말로 보고서 초안 만드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구글 문서 라이브 사용법 — 직장인이 휴대폰에 말로 보고서 초안 만드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구글이 10월 21일 Google Docs 모바일 앱의 음성 초안 기능 Docs Live를 워크스페이스 업무 계정으로 넓혔어요. 휴대폰에 하고 싶은 문서를 말하면 Gmail·Drive·Chat과 웹 정보를 참고해 구조를 갖춘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목표를 분명히 말하고, 나온 초안은 꼭 사람이 확인하세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동 중에 떠오른 보고서 아이디어를 메모장에 대충 적어 두었다가,
막상 책상에 앉으면 무슨 뜻이었는지 몰라 처음부터 다시 쓴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 교육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생각은 많은데 자판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요." 10월 21일, 구글이 이 고민에 맞는 기능을 업무 계정까지 넓혔습니다. 휴대폰 Docs 앱에서 말로 대화하며 초안을 만드는 Docs Live예요.

이 글은 Google Workspace Updates 블로그의 10월 21일 공지와 구글 공식 블로그의 9월 3일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잘 되게 말하는 요령, 그리고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21일, 무엇이 달라졌나?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4.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5. 초안이 잘 나오게 말하는 요령은?
  6.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7. 자주 묻는 질문 FAQ
  8. 마무리

1. 10월 21일, 무엇이 달라졌나?

Docs Live는 9월 3일 구글이 Gmail·Keep 음성 기능과 함께 먼저 개인 구독자에게 내놓았고, 이번 공지로 회사·기관이 쓰는 워크스페이스 업무 계정까지 넓어졌어요.

한눈에 보기 — 말로 시작, 자료 참고, 구조 잡힌 초안, 사람이 마무리
한눈에 보기 — 말로 시작, 자료 참고, 구조 잡힌 초안, 사람이 마무리

구분 공식 안내 내용
무엇 Docs 모바일 앱에서 손을 쓰지 않고 대화로 초안을 만드는 음성 기능
참고하는 곳 Gmail, Drive, Chat, 그리고 웹
만드는 글 예 프로젝트 진행 보고, 기능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기기 Android·iOS의 Google Docs 앱

왜 화제일까요? 지금까지 음성 입력은 말을 글자로 받아 적는 것에 그쳤거든요. Docs Live는 말하는 내용을 듣고 제목·항목·순서를 갖춘 초안으로 정리해 준다는 점이 다릅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은 공지에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항목 내용
업무 계정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등 Gemini 포함 버전
개인 계정 Google AI Pro·Ultra 구독
기본 설정 Docs에서 Gemini를 켠 사용자는 기본으로 켜짐(관리자가 조정 가능)
배포 신속·예정 출시 도메인 모두 순차 제공 중

공식 공지에 지원 언어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한국어로 대화가 잘 되는지는 직접 한 번 시험해 보고, 아직 메뉴가 안 보이면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며칠 뒤 다시 확인하세요.

3. 말로 초안을 만드는 4단계

말로 초안 만드는 4단계 — 앱 열기, 목표 말하기, 대화로 다듬기, 확인하고 고치기
말로 초안 만드는 4단계 — 앱 열기, 목표 말하기, 대화로 다듬기, 확인하고 고치기

1단계. Docs 앱에서 음성 만들기 열기

휴대폰의 Google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새 파일을 만드는 + 버튼을 누르면 음성으로 만드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해외 매체가 소개한 화면 표기는 'Create with voice'인데, 기기와 언어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2단계. 목표부터 말하기

구글이 권하는 첫 요령은 자연스럽게 말하되 목표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에요. "통화 메모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제안서를 만들고 싶어"처럼 무엇을 만들지 먼저 말합니다.

3단계. 대화로 내용 채우기

Docs Live가 묻는 질문에 답하거나 떠오르는 대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참고할 메일이나 드라이브 파일이 있으면 그 이름을 말해 주세요. 공식 블로그는 사용자가 허락하면 Gmail·Drive·Chat과 웹에서 필요한 내용을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4단계.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기

만들어진 초안은 일반 Docs 파일처럼 열립니다.

말로 뼈대를 세우고,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숫자·날짜·사람 이름을 원본과 대조하고, 회사 양식에 맞게 다듬은 뒤 공유하세요.

4. 직장인 장면별 말하기 예시

공지에 나온 활용 예를 직장인 하루에 맞춰 봤습니다.

장면별 말하기 예시 — 주간 보고,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장면별 말하기 예시 — 주간 보고, 제안서, 고객 제안, 행사 계획, 발표 대본

장면 이렇게 말해 보세요
주간 진행 보고 "이번 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완료·진행 중·막힌 일로 나눠 보고서로 만들어 줘"
기능 제안서 "지난주 회의 메일을 참고해서 새 기능 제안서 뼈대를 잡아 줘"
고객 제안 "고객사 통화에서 들은 요구 세 가지로 한 장짜리 제안 요약을 써 줘"
행사 계획 "다음 달 사내 교육 행사 계획을 일정·준비물·담당으로 정리해 줘"
발표 대본 "내일 5분 발표용으로 도입·본론·마무리 대본을 만들어 줘"

5. 초안이 잘 나오게 말하는 요령은?

말로 할 때도 상황·작업·규칙 세 가지를 넣으면 결과가 훨씬 깔끔해져요.

잘 되게 말하는 요령 — 상황, 작업, 규칙, 참고 자료 이름
잘 되게 말하는 요령 — 상황, 작업, 규칙, 참고 자료 이름

[상황] 오늘 오후 고객사와 30분 통화를 했어.
[작업] 통화에서 나온 요구 사항으로 제안서 초안을 만들어 줘. 제목, 배경, 제안 내용, 일정 순서로.
[규칙] 내가 말한 내용만 쓰고, 금액은 비워 두고, 말투는 정중한 보고서체로.

  • 한 번에 하나 — 초안 하나에 목표 하나만 말합니다.
  • 참고 자료 이름 말하기 — "어제 받은 ○○ 메일", "드라이브의 ○○ 파일"처럼 구체적으로 짚어 줍니다.
  • 빈칸 남기기 — 확실하지 않은 숫자는 "비워 둬"라고 말해 지어내지 않게 합니다.

6.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메일과 드라이브까지 참고하는 기능이라, 쓰기 전에 아래를 꼭 확인하세요.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 회사 지침, 공공장소 말하기, 민감 정보, 원본 대조, AI 초안 표시
회사 계정 보안 점검표 — 회사 지침, 공공장소 말하기, 민감 정보, 원본 대조, AI 초안 표시

  • 회사 지침 확인 — 회사가 Gemini 사용을 허용했는지, 관리자가 이 기능을 꺼 두었는지 먼저 봅니다.
  • 말하는 장소 조심 — 지하철·카페에서 고객 이름이나 계약 내용을 소리 내어 말하지 않습니다.
  • 민감 정보 빼기 — 개인정보, 영업 비밀, 공개 전 실적은 말하지 않습니다.
  • 원본과 대조 — AI가 메일·파일에서 가져온 숫자와 날짜는 원본과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시 — 팀에 공유할 때 AI 도움을 받은 초안이라고 밝혀 둡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말로 만든 초안은 빠르게 뼈대를 세우는 도구이지, 그대로 내보낼 완성본이 아니에요. 마지막 확인은 언제나 작성자의 몫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문서 라이브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A1. 휴대폰의 Google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꾼 뒤 + 버튼에서 음성으로 만드는 메뉴를 고르면 됩니다. 업무 계정은 Docs에서 Gemini가 켜져 있으면 기본으로 켜지고, 관리자가 꺼 두었다면 메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Q2. Docs Live는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10월 21일 공지는 Android·iOS의 Google Docs 모바일 앱에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휴대폰에서 만든 초안은 일반 파일로 저장되니, 컴퓨터에서 열어 이어서 고치면 됩니다.

Q3. 회사 메일 내용을 참고해도 괜찮을까요?

A3. 공식 블로그는 사용자가 허락하면 Gmail·Drive·Chat 내용을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회사가 Gemini 사용을 허용한 계정인지 먼저 확인하고, 고객 개인정보나 영업 비밀이 담긴 자료는 참고 대상으로 말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 정리 — 열고, 말하고, 채우고, 사람이 확인
한 장 정리 — 열고, 말하고, 채우고, 사람이 확인

8. 마무리

Docs Live는 이동 중에 떠오른 생각을 바로 보고서 뼈대로 바꿔 주는 음성 도우미예요. 음성 만들기 열기 → 목표 말하기 → 대화로 채우기 → 확인하고 고치기 순서로 쓰고, 숫자와 고객 정보는 꼭 사람이 확인하면 됩니다.

지금 바로 휴대폰 Docs 앱을 최신으로 바꾸고, 이번 주 진행 보고를 말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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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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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코드 리뷰 사용법 — 직장인 개발팀 PR 검토를 먼저 맡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Code Review는 깃허브 풀 리퀘스트(PR)를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살펴 버그를 찾고, 해당 줄에 의견을 남기는 관리형 서비스입니다. 10월 15일 Team·Enterprise용으로 정식 출시됐어요. 관리자가 한 번 켜고 저장소별로 리뷰 수준과 실행 시점을 정하면, 개발자는 PR에서 결과를 읽고 고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의 PR 검토 요청이 쌓여 하루를 넘기고,
급하게 넘긴 코드에서 배포 뒤에야 버그가 나온 경험이요.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개발팀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코드 검토도 해 주나요?"예요. 10월 15일 앤트로픽이 Code Review를 정식 기능으로 내놓으면서, '사람이 보기 전에 AI가 먼저 보는' 흐름이 개발팀의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습니다. 오늘은 이 기능을 직장인 개발팀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앤트로픽 공식 문서(Code Review·설정·PR에서 결과 읽기)와 10월 15일 정식 출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기능인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켜는 순서,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고르기, PR에서 결과 읽는 법, 그리고 REVIEW.md로 팀 기준을 가르치는 법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5일 정식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Code Review는 깃허브 PR이 올라오면 여러 에이전트가 변경 내용과 주변 코드를 함께 살펴 논리 오류, 보안 취약점, 놓친 예외 상황을 찾는 기능이에요. 후보로 찾은 문제는 실제 코드 동작과 대조하는 확인 단계를 거쳐 잘못 짚은 것을 걸러 낸 뒤, 해당 줄에 댓글로 남깁니다.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한눈에 보기 — PR 올리기, 여러 에이전트 분석, 확인 단계, 줄마다 의견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정식 출시 10월 15일, 연구 미리보기에서 Team·Enterprise 정식 기능으로
하는 일 PR의 변경 줄에 의견 댓글 + 요약 + 'Claude Code Review' 검사 결과
검토 수준 Quick·Standard(기본)·Deep 중 저장소마다 고르기
합격·불합격 PR을 승인하거나 막지 않음 — 검사 결과는 늘 '중립'

1단계. 사람 검토와의 관계 한 줄

AI 검토는 사람의 검토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보기 전에 한 번 거르는 체예요. 승인 버튼은 여전히 팀원이 누릅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이용 조건 — Team·Enterprise, 깃허브 저장소, 관리자가 켜기

구분 내용 (공식 문서 기준)
계정 Team·Enterprise 조직
저장소 깃허브(github.com, GitHub Enterprise Server 연결 가능)
켜는 사람 조직 소유자(Owner) + 깃허브 앱을 설치할 수 있는 사람
예외 데이터 무보존(Zero Data Retention)을 켠 조직은 사용 불가

그 밖의 계정이라면 Claude Code 세션에서 /code-review 명령으로 내 브랜치를 직접 검토하는 방법이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3. 관리자가 켜는 순서 5단계

조직 소유자가 claude.ai의 Admin settings > Claude Code 화면에서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은 영어 화면 기준이에요.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켜는 순서 5단계 — 스위치, 깃허브 연결, 앱 설치, 저장소 선택, 시험 PR

1단계. Allow code review 스위치 켜기

Code review 칸에서 Allow code review 스위치를 누릅니다.

2단계. 깃허브 계정 연결

Connect GitHub 창이 뜨면 Connect를 눌러 승인해요.

3단계. Claude GitHub App 설치

Install GitHub App을 눌러 저장소를 가진 깃허브 조직을 고르고, 앱이 볼 저장소와 권한을 승인합니다.

4단계. 저장소 고르고 Finish

리뷰할 저장소를 고른 뒤 Continue, 마지막 창에서 Finish를 눌러야 실제로 켜집니다.

5단계. 시험 PR로 확인

시험용 PR을 초안(draft)이 아닌 상태로 올리면 몇 분 안에 Claude Code Review 검사가 나타나요.

4.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무엇을 고를까?

같은 화면에서 저장소마다 두 가지를 정합니다. 수준이 깊을수록, 자주 돌수록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은 기억해 두세요.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검토 수준과 실행 시점 — Quick·Standard·Deep, 한 번·매 푸시·수동

▣ 검토 수준(Review level)

수준 공식 설명 어울리는 저장소
Quick 가볍고 가장 빠른 검토 문서·설정 저장소
Standard 깊이·속도의 균형, 기본값 대부분의 서비스 코드
Deep 가장 꼼꼼하고 오래 걸림 결제·인증 같은 핵심 코드

▣ 실행 시점(Review runs)

  • Once after PR creation — PR을 열거나 다시 열거나 '검토 준비'로 바꿀 때 한 번
  • After every push — 브랜치에 올릴 때마다, 고친 문제의 댓글은 자동으로 정리(새 저장소의 기본값)
  • Manual (@claude review) — 댓글로 요청할 때만

처음에는 Standard + Once after PR creation으로 시작해, 팀이 결과에 익숙해지면 중요한 저장소만 바꾸는 순서를 권합니다.

5. PR에서 결과를 읽고 대응하는 법

검토가 끝나면 문제 줄마다 댓글이 달리고, 세 가지 색 표시로 무게를 알려 줘요.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결과 읽기 — 빨강 Important, 노랑 Nit, 보라 Pre-existing

표시 이름 뜻
빨강 Important 병합 전에 고쳐야 할 버그
노랑 Nit 고치면 좋은 작은 문제, 막지는 않음
보라 Pre-existing 이번 PR이 아니라 원래 있던 버그

1단계. 왜 짚었는지 펼쳐 보기

댓글 안의 Why this was flagged를 펼치면 문제로 본 이유와 확인한 방법이 나와요.

2단계. 고치거나, 직접 닫기

고치고 다시 올리면 다음 검토가 그 댓글을 정리해 줍니다. 고칠 필요가 없다면 대화(thread)를 직접 '해결'로 닫아요. 답글만 달아서는 닫히지 않습니다.

3단계. 다시 보고 싶을 때 댓글 명령

▣ 댓글 명령 세 가지

  • @claude review — 지금 한 번 검토
  • @claude review always — 지금 검토하고, 이후 올릴 때마다 다시 검토
  • @claude review once — @claude review와 같음

명령은 줄 댓글이 아닌 PR 전체 댓글 맨 앞에 써야 하고, 저장소 쓰기 권한이 있어야 해요.

6. REVIEW.md로 우리 팀 기준 가르치기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습니다. CLAUDE.md는 모든 작업에 쓰는 프로젝트 안내로, 새로 어긴 내용을 Nit로 짚어요.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REVIEW.md 쓰는 법 — Important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곳, 늘 볼 것

# 검토 지침

## Important 기준
동작을 깨뜨리거나 개인정보가 새는 문제만 Important로 표시한다.
이름·형식 제안은 Nit로 둔다.

## Nit 개수
한 번에 Nit는 5개까지만 댓글로 달고, 나머지는 요약에 개수만 적는다.

## 건너뛸 곳
자동 생성 파일, *.lock 파일, CI가 이미 잡는 형식 오류

## 늘 볼 것
새 API에는 통합 테스트가 있는가
로그에 이메일·고객 번호가 찍히지 않는가

공식 문서도 길게 쓰면 중요한 규칙이 묻힌다고 안내해요. 검토 동작을 바꾸는 규칙만 짧게 적는 것이 요령입니다.

7. 개발팀 운영·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 검토가 붙으면 편해지는 만큼, "AI가 봤으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 개발팀 수칙 다섯 가지

  • 사람 검토는 그대로 — 승인과 병합 결정은 팀원이 합니다.
  • 회사 보안 정책 먼저 — 소스 코드를 외부 서비스가 읽는 일이므로 보안 담당 부서와 먼저 확인하세요.
  • 앱 권한 확인 — 설치 때 승인하는 깃허브 앱 권한은 검토에 필요한 것보다 넓다고 안내돼 있어요. 볼 저장소만 고릅니다.
  • 사용 한도 정하기 — 관리자 화면에서 월 사용 한도를 정해 두면 예상 밖 사용을 막을 수 있어요.
  • Important부터 처리 — 빨강 표시를 먼저 보고, Nit는 팀 기준에 맞춰 고릅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코드 리뷰는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문서 기준으로 Team과 Enterprise 조직에서 깃허브 저장소에 쓸 수 있어요. 조직 소유자가 관리자 화면에서 켜야 하고, 데이터 무보존을 켠 조직은 쓸 수 없습니다. 그 밖의 계정은 /code-review 명령으로 직접 검토할 수 있어요.

Q2. AI 검토가 PR 병합을 막을 수도 있나요?

A2. 막지 않습니다. 'Claude Code Review' 검사는 늘 중립으로 끝나 브랜치 보호 규칙에 걸리지 않아요. 병합을 막고 싶다면 검사 결과의 중요도 개수를 팀 CI에서 직접 읽어 판단하도록 따로 설정해야 합니다.

Q3. 우리 팀 코딩 규칙도 반영되나요?

A3. 저장소 맨 위에 REVIEW.md를 두면 검토 전용 지침으로 읽어요. Important로 볼 기준, Nit 개수 제한, 건너뛸 파일, 늘 확인할 항목을 짧게 적으면 됩니다. 모든 작업에 쓰는 규칙은 CLAUDE.md에 둡니다.

9. 마무리

Code Review는 사람이 보기 전에 PR을 한 번 거르는 AI 검토자예요. 관리자가 켜기 → 수준과 시점 고르기 → PR에서 표시 읽기 → REVIEW.md로 기준 다듬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어떤 설정이든 승인과 병합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우리 팀 저장소에서 "Important로 봐야 할 문제" 세 가지를 적어 REVIEW.md 초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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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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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9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10월 13일부터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 Google Antigravity가 들어갔습니다. 앱 위쪽 Antigravity를 눌러 요청하고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승인하면, 대화로 돌아가 있는 동안 에이전트가 만들고 테스트한 뒤 알려 줘요. 지금은 영어, 18세 이상 개인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이 대상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매주 같은 엑셀 정리를 손으로 반복하면서 '이거 자동으로 안 되나' 생각만 하고,
코드를 받아도 어디에 붙여 어떻게 돌리는지 몰라 결국 덮어 둔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에게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실습 시간마다 듣는 말이 "코드는 받았는데 실행을 못 하겠어요"예요. 구글이 이 간격을 줄이는 방식으로,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를 바로 넣었습니다. 대화하다가 "이거 만들어 줘"라고 맡기고, 에이전트가 만드는 동안 나는 하던 대화를 이어 가는 구조예요.

이 글은 Gemini 앱 릴리스 노트(2026.10.13 'Code, prototype, and build with Google Antigravity in the Gemini macOS app')와 맥 앱 공식 안내, Google Antigravity 공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들어왔는지,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는지, 처음 맡기는 5단계,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볼 것,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그리고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3. 처음 맡기는 5단계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Google Antigravity는 구글의 코딩 에이전트 작업 공간이에요. 10월 13일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제 이 도구가 맥 앱 안에 들어가, 앱을 바꾸지 않고 바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
맡기는 방식 코딩 에이전트에 요청하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
진행 에이전트가 뒤에서 코드를 만들고 테스트
끝나면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
그동안 나는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계속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같은 날 구글이 새 모델과 맞춤 설정 화면도 함께 발표하면서 제미나이가 '묻고 답하는 앱'에서 '일을 맡기는 앱'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분명해졌기 때문이에요.

1단계. 대화 앱과 에이전트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코드를 써서 건네주는 쪽이라면, 코딩 에이전트는 계획을 세우고 직접 만들고 시험해 본 뒤 결과를 보여 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할 일은 '붙여 넣고 실행하기'에서 '계획 승인과 결과 검토'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개인 Google 계정,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18세 이상)
언어 영어
지역 Antigravity가 지원되는 모든 지역
기기 Apple 실리콘 맥, macOS Sequoia(15.0) 이상
회사 계정 관리자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은 영어로 안내된 기능이라, 요청도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3. 처음 맡기는 5단계

공식 안내에 나온 흐름을 그대로 단계로 나눴습니다.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1단계. 맥 앱을 최신으로

맥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회사 맥이라면 설치·업데이트가 허용돼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앱 위쪽 Antigravity 누르기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3단계. 만들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

무엇을, 어떤 입력으로, 어떤 결과물로 받고 싶은지 적어요. 예시는 아래 인용구에 넣었습니다.

4단계. 계획을 읽고 승인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읽고 괜찮으면 승인합니다. 이 순간이 사람이 가장 집중해야 할 곳이에요(4장에서 자세히).

5단계. 대화로 돌아갔다가, 알림이 오면 검토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합니다. 검토 준비 알림이 오면 결과를 열어 봐요.

▣ 첫 요청 예시 (영어로 요청)

[Situation] Every Monday I clean a sales CSV file by hand: remove empty rows, unify date formats, and total by region.
[Task] Build a small tool that does this automatically and saves a new file.
[Rules] Use only a sample file I provide, never delete the original, and explain how to run it in three steps.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중요한 버튼은 '승인'이에요. 승인 전에 아래 네 가지만 확인해도 사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 무엇을 만드는지 — 내가 요청한 결과물과 계획의 목표가 같은지 봅니다.
  • 어떤 파일·폴더를 쓰는지 — 샘플 파일만 쓰는지, 다른 폴더를 건드리지 않는지 확인해요.
  • 원본은 안전한지 — 원본을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하는지 봅니다.
  • 어떻게 확인하는지 — 테스트 방법과 결과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승인하지 말고 "원본은 읽기만 하고 새 파일로 저장해 줘"처럼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처음에는 결과를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업무 장면 맡겨 볼 일 사람이 확인할 것
주간 실적 정리 CSV 정리·지역별 합계 도구 합계가 원본과 같은지
팀 업무 공유 간단한 체크리스트 웹 페이지 시안 공개 범위·내용
반복 보고 정해진 양식에 숫자를 채우는 도구 양식·단위
행사 준비 참가 신청 명단 중복 정리 도구 개인정보는 샘플로

결국 달라지는 건 '만들 줄 몰라서 못 하던 작은 자동화'에 손을 댈 수 있게 된다는 점이에요.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코딩 에이전트는 파일을 만들고 실행까지 하므로, 대화형 AI보다 한 단계 더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맥에 AI 코딩 도구를 써도 되는지, 회사 계정이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 샘플 데이터로 — 고객 명단·실적 원본 대신 가짜 값으로 만든 샘플 파일로 시험합니다.
  • 작업 폴더 분리 — 새 폴더 하나를 만들어 그 안에서만 작업하게 하세요.
  • 계획은 꼭 읽고 승인 — 모르는 명령이나 파일 삭제가 보이면 승인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업무에 쓰기 전에 결과물을 원본과 대조합니다.

에이전트에게 맡길수록,
사람의 '승인'과 '검토'가 더 중요해집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는 어디서 시작하나요?

A1.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요청을 적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이 옵니다.

Q2. 한국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공식 안내는 영어, 18세 이상 개인 Google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 Antigravity가 지원되는 지역이라고 적고 있어요.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요청은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윈도우에서도 되나요?

A3. 이번 릴리스 노트는 맥 앱에 들어간 기능을 안내하고 있어요. 맥 앱은 Apple 실리콘과 macOS Sequoia(15.0)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으니, 회사 기기 사양부터 확인해 보세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맥 앱에 Google Antigravity가 들어왔어요. Antigravity 누르기 → 구체적으로 요청 → 계획 승인 → 대화로 복귀 → 알림 후 검토 순서로 쓰고, 처음엔 샘플 파일로 작은 일부터 맡기면 됩니다.

코드를 몰라도 되는 시대가 아니라,
무엇을 맡길지 아는 사람이 앞서가는 시대입니다.

지금 바로 매주 반복하는 엑셀 정리 하나를 골라, 영어 요청 세 줄로 적어 보세요.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직장인이 코딩 에이전트에 업무 도구 맡기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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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7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을 위한 노션 3.8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열 권한) 사용법 — 민감한 칸만 숨기고 팀과 공유하는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기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을 위한 노션 3.8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열 권한) 사용법 — 민감한 칸만 숨기고 팀과 공유하는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노션 3.8의 속성 사용 권한은 데이터베이스 표에서 열 하나하나를 누가 볼지, 고칠지 따로 정하는 기능입니다. 연봉·연락처 같은 칸만 숨긴 채 표 전체를 팀과 나눌 수 있고, 노션 AI와 에이전트도 사람과 같은 권한을 따릅니다. 바뀐 곳은 새 버전 기록에서 확인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고객 관리 표를 영업팀과 나누고 싶은데 연락처 칸 때문에 망설이고,
결국 칸을 지운 사본을 하나 더 만들어 두 표를 따로 관리한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이 "AI 에이전트를 붙이고 싶은데, 민감한 칸까지 읽을까 봐 걱정돼요"예요. 10월 13일 노션 3.8에서 이 걱정을 겨냥한 '속성 사용 권한'이 나왔습니다.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이 설정은 노션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에서, 웹과 데스크톱 앱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션 릴리스 노트 '2026년 10월 13일 – Notion 3.8: Context for your agents'와 노션 도움말 '데이터베이스 속성 사용 권한 관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새로운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열 권한 설정 5단계, 권한 수준 6가지 고르는 법, 버전 기록으로 되돌리는 법, 그리고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사본 표를 따로 만드는 일이 사라지면, 표 하나만 최신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목차

  1. 노션 3.8 열 권한, 무엇이 새로운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열 권한 설정하는 법 5단계
  4. 권한 수준 6가지, 무엇을 고르나?
  5. 바뀐 내용은 버전 기록으로 어떻게 보나?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7.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노션 3.8 열 권한, 무엇이 새로운가?

예전에는 데이터베이스 공개 범위가 표 전체 단위였어요. 표를 볼 수 있으면 모든 칸이 보였죠. 노션 3.8부터는 열(속성) 하나하나에 규칙을 따로 걸 수 있습니다.

노션 3.8 열 권한 한눈에 — 표 전체가 아니라 칸마다 보기·편집 권한, 사람·그룹·에이전트별 예외
노션 3.8 열 권한 한눈에 — 표 전체가 아니라 칸마다 보기·편집 권한, 사람·그룹·에이전트별 예외

바뀐 점 내용 (노션 공식 안내 기준)
설정 단위 표 전체 → 열(속성)마다
예외 대상 사용자·그룹·사용자 속성·에이전트
확인 방법 미리보기로 특정 사용자 화면 보기
함께 나온 것 바뀐 곳을 하이라이트로 보여 주는 버전 기록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릴리스 제목이 'Context for your agents'인 것처럼, 노션은 이번 업데이트를 에이전트에게 맥락을 주는 일로 설명해요. 에이전트에게 표를 맡기려면 어디까지 보여 줄지를 먼저 정해야 하니까요. 도움말도 노션 AI와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사람의 범위를 그대로 따른다고 안내합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웹·데스크톱에서 설정
이용 조건 —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웹·데스크톱에서 설정

구분 내용
열 규칙 노션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
누가 설정 그 데이터베이스에 '모두 허용' 권한이 있는 사람
설정 위치 웹·데스크톱 앱(모바일은 정해진 규칙만 적용)
버전 기록 모든 워크스페이스(보관 기간은 종류마다 다름)
개수 한 데이터베이스에 최대 20개 속성까지 제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회사 노션이 어떤 종류인지 모르면 설정 메뉴가 안 보여 헤매기 쉬워요. 열 메뉴에 '속성 사용 권한'이 없다면 워크스페이스 관리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3. 열 권한 설정하는 법 5단계

도움말 안내 순서 그대로예요.

원본 표 열기 → 속성 사용 권한 → 기본값 → 예외 → 미리보기

설정 5단계 — 표 보기, 열 메뉴, 기본 권한, 예외 추가, 미리보기
설정 5단계 — 표 보기, 열 메뉴, 기본 권한, 예외 추가, 미리보기

1단계. 원본 데이터베이스를 표 보기로 연다

링크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원본이어야 해요. 다른 페이지에 걸어 둔 표에서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2단계. 열 메뉴에서 '속성 사용 권한'을 고른다

숨기고 싶은 열(예: 연락처) 이름을 눌러 메뉴를 열고 속성 사용 권한을 누릅니다.

3단계. 기본 권한 수준을 정한다

이 표를 여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기본값이에요. 보통 '액세스 권한 없음'이나 '속성 보기만 가능'으로 시작합니다.

4단계. 예외를 추가한다

특정 사용자·그룹·사용자 속성·에이전트마다 다른 수준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영업팀장만 '속성 및 값 편집 허용'으로 둡니다.

5단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저장한다

미리보기에서 사용자를 골라 그 사람에게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첫 규칙이 반영되는 데 몇 분 걸릴 수 있어요.

4. 권한 수준 6가지, 무엇을 고르나?

권한 수준 6가지 — 상속, 속성·값 편집, 값만 편집, 속성 보기만, 속성·값 보기, 액세스 없음
권한 수준 6가지 — 상속, 속성·값 편집, 값만 편집, 속성 보기만, 속성·값 보기, 액세스 없음

수준 보이는 것 이럴 때
데이터베이스에서 상속 표 설정 그대로 특별히 막을 필요 없을 때
속성 및 값 편집 허용 열 이름·값 모두 편집 담당자
값만 편집 허용 값만 고칠 수 있음 입력 담당
속성 보기만 가능 열 이름만, 값은 숨김 칸이 있다는 것만 알리기
속성 및 값 보기 가능 읽기 전용 확인만 하는 팀
액세스 권한 없음 열과 값 모두 숨김 민감 정보

▣ 고르는 요령

  • 기본은 좁게, 예외는 넓게 — 기본값을 '액세스 권한 없음'으로 두고 필요한 사람만 열어 줍니다.
  • 겹치면 느슨한 쪽 — 예외가 여러 개 겹치면 가장 느슨한 수준이 적용된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어요.
  • 에이전트도 따로 — 에이전트에 줄 수준도 사람처럼 정해 두세요.

5. 바뀐 내용은 버전 기록으로 어떻게 보나?

3.8에서 함께 바뀐 버전 기록은 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 모두에서 바뀐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보여 주고, 누가 바꿨는지도 표시해요.

버전 기록 3단계 — ••• 메뉴, 버전 고르기, 일부 복사 또는 전체 Restore
버전 기록 3단계 — ••• 메뉴, 버전 고르기, 일부 복사 또는 전체 Restore

  1. 페이지 오른쪽 위 ••• 메뉴에서 Version history(버전 기록)를 엽니다.
  2. 왼쪽 목록에서 버전을 고르면 바뀐 곳이 표시돼요.
  3. 일부만 되살리려면 블록을 복사해 붙여 넣고, 통째로 되돌리려면 Restore를 누릅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이전 버전으로 되돌려도 각 페이지 안의 본문은 따로 복구해야 하고, 지금 걸린 열 규칙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표를 나누는 게 아니라,
칸마다 문을 다는 겁니다.

6. 직장인 업무에 쓰는 장면

직장인 업무 장면 — 고객 관리, 채용, 프로젝트 예산, 에이전트 연결
직장인 업무 장면 — 고객 관리, 채용, 프로젝트 예산, 에이전트 연결

업무 장면 숨길 열 열어 줄 사람
고객 관리 표 연락처·계약 메모 영업 담당자
채용 진행 표 희망 처우·면접 평가 채용 담당·면접관
프로젝트 관리 예산·외주 단가 팀장·재무
에이전트 연결 개인정보 열 전부 에이전트는 액세스 없음

릴리스 노트에서도 채용팀이 보상 정보를 숨긴 채 다른 팀과 함께 일하는 예를 들고 있어요. 사본 표를 만들지 않아도 되니, 최신 자료는 언제나 표 하나에만 있게 됩니다.

7. 설정 전에 알아 둘 주의점

주의점 다섯 가지 — 제한 안 되는 속성, 모두 허용 사용자, 위키 DB, 보기 필터, 회사 지침
주의점 다섯 가지 — 제한 안 되는 속성, 모두 허용 사용자, 위키 DB, 보기 필터, 회사 지침

  • 제한 안 되는 속성 — 제목·ID·생성자·생성/수정 시각, 하위 항목·상위 관계 같은 속성은 막을 수 없어요.
  • '모두 허용' 사용자는 전부 봄 — 이 수준을 가진 사람에게는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위키 데이터베이스는 불가 — 위키로 쓰는 표에는 걸 수 없어요.
  • 숨긴 열로 거른 보기 — 숨긴 열로 필터·정렬·그룹을 건 보기는 그 사람에게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회사 지침이 먼저 — 개인정보를 표에 넣어도 되는지는 회사 보안 지침과 개인정보 담당 부서 기준을 먼저 따르세요. 열 규칙은 페이지를 열 수 있는 자격 자체를 주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노션 열 권한은 어디서 설정하나요?

A1. 원본 데이터베이스를 표 보기로 열고, 숨길 열의 메뉴에서 '속성 사용 권한'을 누르면 됩니다.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에서 그 표에 '모두 허용'을 가진 사람만,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Q2. 노션 AI 에이전트도 숨긴 열을 읽을 수 있나요?

A2. 노션 도움말에 따르면 노션 AI와 에이전트는 사용하는 사람의 범위를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볼 수 없는 열은 AI도 읽지 못합니다. 에이전트별로 따로 예외를 줄 수도 있어 연결 전에 수준을 정해 두면 좋습니다.

Q3. 노션 버전 기록으로 데이터베이스도 되돌릴 수 있나요?

A3. 네, 3.8부터 버전 기록이 데이터베이스 변경도 추적해요. ••• 메뉴의 버전 기록에서 Restore로 되돌리면 페이지와 속성은 돌아오지만, 각 페이지 안의 본문은 따로 복구해야 하고 지금의 열 규칙은 유지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노션 3.8의 속성 사용 권한으로 데이터베이스의 열마다 보기·편집 범위를 따로 정할 수 있게 됐고, 바뀐 곳은 새 버전 기록에서 하이라이트로 확인합니다. 원본 표 열기 → 속성 사용 권한 → 기본값 좁게 → 예외 추가 → 미리보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AI에게 표를 맡기기 전에,
어느 칸까지 보여 줄지부터 정하세요.

지금 바로 팀에서 같이 쓰는 표 하나를 열어, 가장 민감한 열 하나에 규칙을 걸어 보세요.

노션 3.8 열 권한 사용법 | 직장인 고객·인사 데이터베이스에서 민감한 칸만 숨기고 공유하기,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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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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