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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2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이 계약서 비교표와 법령 인용 확인을 AI 견본 도구로 시작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이 계약서 비교표와 법령 인용 확인을 AI 견본 도구로 시작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과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를 맡고 있어요.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 1,260시간 넘는 강의 현장에서 쌓은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앤트로픽이 10월 28일 클로드에 바로 고쳐 쓰는 법률 업무용 견본 갤러리를 열었습니다. 계약서 비교표, 인용 확인, 규제 동향표 같은 예시를 열어 우리 기관 항목으로 바꾸면 됩니다. 기업용으로 소개됐고 예시는 해외 기준이라, 공개 자료로 연습하고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용역 계약서 다섯 건의 지체상금·하자 조항을 하나씩 엑셀에 옮겨 적다가, 보고서에 인용한 법 조문 번호가 맞는지 다시 찾느라 오후가 다 지나간 날이요.

지난달 공무원 교육 첫날에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2조」를 검색창과 챗GPT에서 각각 찾아보는 실습부터 했어요. 생성형 AI는 법 조항도 그럴듯하게 지어낼 수 있다는 걸 눈으로 보고 나면, '법령·수치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이라는 원칙이 저절로 와닿거든요.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공직자분들께 늘 드리는 말씀도 같습니다. AI에게는 정리와 첫 검토를, 판단은 사람에게.

오늘 이 글 하나면 이번 갤러리가 무엇인지, 갤러리에서 예시를 열어 기관 업무에 맞게 바꾸는 순서, 공직자가 지켜야 할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앤트로픽 클로드 공식 블로그(10월 28일)와 Claude for Legal 안내 페이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예시를 열고 우리 기관 항목으로 바꾸기
한눈에 보기 — 예시를 열고 우리 기관 항목으로 바꾸기

목차

  1. 법률 업무용 견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누가 쓸 수 있고 어떤 조건이 있나요?
  3. 갤러리에서 예시를 열어 고치는 네 단계
  4. 공무원 업무에 붙이는 프롬프트 세 가지
  5. 망분리·개인정보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법률 업무용 견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아티팩트는 클로드가 대화 옆에 만들어 주는 작은 화면 도구예요. 표, 진행판, 점검표처럼 눌러 보고 고칠 수 있는 결과물이죠. 이번에는 법률 업무용으로 미리 만들어 둔 것을 갤러리로 모아 공개했습니다. 예시가 담긴 상태로 열고, 그다음 우리 팀 데이터에 맞게 바꿔 쓰는 방식이에요.

갤러리 기본 견본 여섯 가지
갤러리 기본 견본 여섯 가지

기본 견본(영문 이름) 공무원 업무로 옮기면
Tabular review 계약서·협약서 여러 건을 같은 항목으로 비교하는 표
Cite check 보고서·답변서에 인용한 근거가 맞는지 확인
Regulatory horizon scan 개정·입법예고 동향을 모아 보는 표
Matter board 소송·이의신청 같은 건별 진행판
Playbook deviation board 기관 표준 조항에서 벗어난 부분 표시
Jurisdiction survey matrix 지역·기관별 규정 차이 비교표

왜 지금 화제일까요? 여러 해외 매체가 잇따라 다뤘고, 로펌·회계법인·법률 AI 회사가 만든 작품까지 갤러리에 들어갔기 때문이에요. 공식 글은 결과마다 출처가 연결되고, 마지막 판단은 법률가가 한다는 흐름을 분명히 적었습니다.

2. 누가 쓸 수 있고 어떤 조건이 있나요?

항목 공식 안내 기준
공개일 2026년 10월 28일 (5월에 나온 Claude for Legal 의 일부)
이용 조건 기업용(Claude Enterprise) 소개로 공개, 계정 종류별 조건은 따로 적혀 있지 않음
여는 곳 claude.ai/artifacts?templates=legal 또는 Claude for Legal 안내 페이지
연결 도구 법률 분야 커넥터 60개 이상(해외 법률 서비스 중심)
예시 기준 영어·해외 법률 기준, 일부는 미국 특정 지역 법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이 갤러리는 국내 법령을 알고 만든 도구가 아니에요. 그래서 공무원에게 쓸모 있는 건 완성품보다 '틀'입니다. 표의 칸, 점검 순서, 진행판 구성만 빌려 오고 내용은 우리 기관 기준으로 바꿔야 해요. 개인 계정에서 갤러리가 보이는지도 먼저 직접 확인해 보세요.

3. 갤러리에서 예시를 열어 고치는 네 단계

예시를 열어 고치는 네 단계
예시를 열어 고치는 네 단계

1단계. 인터넷망 PC에서 갤러리 열기

클로드에 로그인한 뒤 주소창에 claude.ai/artifacts?templates=legal 을 넣습니다. 업무망에서는 대부분 접속이 막혀 있으니, 기관 지침이 허용하는 인터넷망 PC에서만 엽니다.

2단계. 예시가 담긴 견본 하나 고르기

처음에는 Tabular review(여러 문서 비교표)를 권해요. 예시 데이터가 들어 있어 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먼저 볼 수 있습니다.

3단계. 우리 기관 항목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

공식 안내대로 클로드에게 "우리 팀에 맞게 고쳐 달라"고 대화로 요청합니다. 칸 이름을 국내 계약 용어(계약금액·지체상금률·하자담보 기간 등)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4단계. 공개 자료로 채우고 확인한 뒤 공유

조달청 표준계약서, 공개된 조례·고시처럼 이미 공개된 문서로 먼저 채워 봅니다. 결과의 출처를 하나씩 눌러 원문과 맞춰 본 뒤, 같은 팀 동료에게만 공유합니다.

4. 공무원 업무에 붙이는 프롬프트 세 가지

공무원 업무에 붙이는 요청 견본
공무원 업무에 붙이는 요청 견본

상황·작업·규칙 세 줄로 나눠 쓰면 결과가 안정적이에요.

▣ 계약서 비교표로 바꾸기 (Tabular review)

[상황] 지자체 계약 담당자가 공개된 표준 용역계약서 3종을 비교하려 한다.
[작업] 이 표의 칸을 계약금액, 계약기간, 지체상금률, 하자담보 기간, 계약 해지 사유로 바꿔 줘.
[규칙] 문서에 없는 값은 '확인 필요'로 두고, 칸마다 근거 쪽수를 적어 줘.

▣ 보고서 인용 확인 (Cite check)

[상황] 내부 검토 보고서 초안에 법령 조문 7곳을 인용했다.
[작업] 인용한 법령 이름·조·항을 표로 뽑아 줘.
[규칙] 조문 내용은 판단하지 말고,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내가 직접 확인할 목록만 만들어 줘.

▣ 개정 동향표 (Regulatory horizon scan)

[상황] 우리 부서 소관 분야의 공개된 입법예고·행정예고를 매달 정리한다.
[작업] 예고일, 법령명, 주요 내용 한 줄, 의견 제출 마감일 칸으로 표를 바꿔 줘.
[규칙] 내가 붙여 넣은 공고문 내용만 쓰고, 추측해서 채우지 마.

세 견본 모두 판단은 하지 말고 정리만 하라는 규칙이 들어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5. 망분리·개인정보 보안 수칙

공직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공직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 생성형 AI 사용 지침과 허용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 인터넷망 PC에서만 — 업무망 자료를 옮겨 오지 않습니다.
  • 공개 자료로 연습 — 체결 전 계약서, 상대방 정보,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는 넣지 않습니다.
  • 원문 대조 — 법령 이름·조문 번호·숫자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과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내부 공유 때 "AI로 정리한 초안, 담당자 검토 전"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법무 아티팩트는 국내 법령도 알고 있나요?

A1. 공식 갤러리 예시는 영어와 해외 법률 기준으로 만들어졌고, 국내 법령을 지원한다는 안내는 없습니다. 표 구성과 점검 순서 같은 틀만 빌려 쓰고, 법령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공무원이 이 갤러리를 업무망에서 바로 쓸 수 있나요?

A2. 대부분 기관은 업무망에서 외부 AI 접속을 막고 있어 바로 쓰기 어렵습니다. 기관 지침이 허용하는 인터넷망 PC에서 공개된 표준계약서나 고시로 연습하고, 실제 계약 문서는 기관 내부 절차를 따르세요.

Q3. AI가 만든 계약서 비교표를 그대로 결재에 올려도 되나요?

A3. 공식 글도 결과는 첫 검토 초안이고 판단은 전문가가 한다고 설명합니다. 표의 값마다 근거 쪽수를 원문과 맞춰 보고, 법무 담당 검토를 거친 뒤 AI 활용 사실을 적어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한 장 요약 — 정리는 AI에게, 판단은 담당자가
한 장 요약 — 정리는 AI에게, 판단은 담당자가

정리하면, 이번 갤러리는 완성된 법률 도구라기보다 잘 짜인 표와 진행판의 견본입니다. 예시를 열어 보고, 칸을 우리 기관 용어로 바꾸고, 공개 자료로 채운 뒤 원문과 맞춰 보는 네 단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AI가 표를 채우는 동안 나는 원문을 펼치고,
결재에 올리는 마지막 문장은 내가 확인합니다.

지금 바로 인터넷망 PC에서 갤러리를 열어 Tabular review 예시 하나를 공개된 표준계약서로 바꿔 보세요.

클로드 법무 아티팩트 사용법 | 공무원 계약서 비교표·법령 인용 확인을 갤러리 예시로 시작하기, 강성희 강사

📎 참고한 공식 출처

오늘 다룬 내용을 실습으로 익히는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이나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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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30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이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불러 법령 자료를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이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불러 법령 자료를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이자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로,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해 왔어요.
오늘도 강의 현장의 눈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10월 23일부터 채팅창에서 @Gemini Notebook을 부르면 새 묶음 만들기·고치기, 자료 추가·삭제, 메모 저장, 모아 둔 자료로 답하기를 말로 맡길 수 있습니다. 설정의 Connected Apps에서 켜고 끄며, 오디오 개요 같은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만듭니다.

이런 경험, 낯설지 않으시죠?
AI와 대화하다가 "이 내용은 따로 정리해 둘걸" 싶어서 창을 바꾸고, 자료를 다시 올리고, 질문을 처음부터 다시 쓰던 일이요.

이번 달 농림축산검역본부 공무원분들과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식물방역법 원문을 제미나이 노트북에 올려 두고 신규 직원용 법령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봤어요. 핵심은 '자료에 없는 조항은 쓰지 말고 자료에 없음이라고 표시해 줘' 한 줄이었습니다.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드리는 말씀인데, 근거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습관이 AI 행정의 첫걸음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채팅창에서 자료 묶음을 부르는 법, 맡길 수 있는 일과 못 하는 일, 공무원 업무에 바로 쓰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10월 23일)와 노트북 도움말 'Notebooks in Gemini Apps'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채팅창에서 부르는 자료 묶음
한눈에 보기 — 채팅창에서 부르는 자료 묶음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3. 켜고 부르는 순서
  4.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5.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공식 안내
발표일 10월 23일(Google Workspace Updates)
무엇 노트북 서비스가 채팅 앱의 연결 앱(Connected Apps)으로 들어옴
부르는 법 채팅창에 @Gemini Notebook 입력, 또는 AI가 알맞은 요청을 알아서 연결
기본 설정 켜짐(유럽경제지역은 꺼짐)
쓸 수 있는 계정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Google 계정
관리자 조직 계정은 두 서비스가 모두 켜져 있어야 함

예전에는 자료 묶음에 일을 시키려면 그 앱을 따로 열어야 했어요. 이제는 대화 흐름을 끊지 않고 새 묶음을 만들고, 자료를 넣고, 그 자료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채팅에서 맡길 수 있는 일 다섯 가지

공지에 적힌 작업은 다섯 가지예요.

  • 묶음 — 새로 만들기, 고치기, 지우기
  • 자료(소스) — 추가, 바꾸기, 지우기
  • 메모 — 대화 속 핵심을 메모로 저장
  • 목록 — 내 묶음과 그 안의 자료 보여 주기
  • 질문 — 모아 둔 자료를 근거로 답하기

도움말에 따르면 원래 앱에서 만든 묶음은 채팅 앱 목록에 자동으로 보이고, 이름·자료·맞춤 지시를 바꾸면 두 앱에 함께 반영돼요.

3. 켜고 부르는 순서

켜고 부르는 순서 세 단계
켜고 부르는 순서 세 단계

1단계. 연결된 앱 확인

채팅 앱의 Settings → Connected Apps에서 이 연결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기본으로 켜져 있지만,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에 따라 꺼져 있을 수 있어요.

2단계. 채팅창에서 부르기

채팅창에 @Gemini Notebook 을 입력하고 하고 싶은 일을 이어서 씁니다.

@Gemini Notebook '청사 에너지 절약 지침'이라는 묶음을 새로 만들고, 방금 대화에서 정리한 세 가지를 메모로 저장해 줘.

3단계. 모아 둔 자료로 묻기

@Gemini Notebook '청사 에너지 절약 지침'에 넣은 자료만 근거로, 하절기 냉방 기준을 표로 정리해 줘. 자료에 없는 내용은 '자료에 없음'이라고 적어 줘.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도움말에는 채팅 앱의 답은 웹 검색 같은 다른 도구를 쓸 수 있고, 원래 앱의 답은 넣은 자료만 쓴다고 적혀 있어요. 근거가 중요한 행정 문서라면 '넣은 자료만 근거로'라는 말을 꼭 넣고, 결과는 원문과 대조하세요.

4.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공무원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업무 장면 채팅에서 맡길 일 사람이 할 일
신규 직원 안내 공개 법령·지침으로 묶음 만들고 체크리스트 메모 저장 조항 번호를 원문과 대조
보도자료 준비 기관 보도자료 모음에서 지난 표현 찾기 최종 문구와 수치 확인
회의 준비 대화로 정리한 쟁점을 회의 메모로 남기기 결정 사항은 사람이 기록

공통점은 공개 자료로 근거를 모으고, 판단과 결재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5.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제한과 보안 수칙

▣ 도움말에 적힌 제한

  • 공유한 묶음은 안 보임 — 원래 앱에서 공유한 것(내 것 포함)은 채팅 앱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 오디오 개요·동영상 개요·인포그래픽·슬라이드는 채팅에서 만들 수 없어요.
  • 채팅이 든 묶음은 비공개 — 대화가 들어간 묶음은 공유할 수 없습니다.

▣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먼저 — 업무에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 범위를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으로 확인합니다.
  • 비공개 자료는 올리지 않기 — 개인정보·내부 결재 문서·대외비는 자료로 넣지 않아요.
  • 근거는 원문 대조 — 조항·수치는 법령 원문과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내부 공유 자료에는 "AI 작성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채팅에서 노트북을 부르려면 무엇을 입력하나요?

A1. 채팅창에 @Gemini Notebook을 입력하고 하고 싶은 일을 이어서 쓰면 됩니다. 공지에 따르면 AI가 알맞은 요청을 알아서 노트북과 연결하기도 합니다. 연결된 앱 설정에서 켜져 있어야 하고,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Q2. 채팅에서 오디오 개요도 만들 수 있나요?

A2. 아닙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오디오 개요·동영상 개요·인포그래픽·슬라이드 같은 스튜디오 결과물은 원래 앱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채팅에서는 묶음 만들기, 자료 추가, 메모 저장, 자료 기반 질문까지 맡기면 됩니다.

Q3. 노트북을 지우면 제미나이 대화도 사라지나요?

A3. 도움말에 따르면 원래 앱에서 묶음을 지우면 그 안의 자료도 삭제되고, 들어 있던 대화는 기본 채팅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반대로 채팅 앱 활동 기록을 지워도 그쪽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한 장 요약 — 대화 흐름 그대로, 근거는 한곳에
한 장 요약 — 대화 흐름 그대로, 근거는 한곳에

정리하면, 이제 채팅창에서 @Gemini Notebook 한 번으로 자료 묶음을 만들고 자료를 더하고 그 자료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공개 법령·지침부터 모으고, '넣은 자료만 근거로'라는 한 줄과 원문 대조 습관을 함께 쓰면 됩니다.

지금 바로 자주 찾는 공개 지침 하나로 새 묶음을 만들고 질문 하나를 던져 보세요.

공무원 제미나이 노트북 연결 앱 사용법 | 채팅창에서 @로 법령 자료 노트북을 만들고 묻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공식 안내와 출처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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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6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개요를 먼저 보고 고친 뒤 만드는 공무원 업무보고 자료 작성법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제미나이 노트북은 이제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를 만들기 전에 주제 제안, 내용 방향,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개요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 'Review' 토글을 켜면 개요 노트를 보고 순서·요약을 고친 뒤 'Proceed'로 만듭니다. 공무원은 공개 자료로 업무보고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최종 확인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AI로 발표 장표를 한 번에 뽑았는데, 순서도 보고 흐름과 다르고 요약 장표도 없어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든 경험이요.

공직자 연수에서 이 기능을 시연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결과물은 빠른데, 우리 보고 형식이 아니에요"입니다. 저는 AX(AI 전환) 강의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도 '만들기 전에 계획을 먼저 보라'고 강조하는데, 이번 업데이트가 바로 그 흐름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장표를 만들기 전 개요를 고치는 법부터, 업무보고·설명회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문장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How to shape your slides and videos with Gemini Notebook)와 Google Workspace 업데이트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함께 만들기 한눈에 보기 — 요청, 주제 확인, 방향·스타일, 개요 검토, 생성

목차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3. 함께 만들기 5단계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6. 공무원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구글은 10월 19일 공식 블로그에서 제미나이 노트북의 슬라이드 자료(Slide Decks)와 영상 개요(Video Overviews)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다듬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3일 Workspace 주간 정리에도 같은 소식이 실렸어요.

항목 공식 발표 내용
대상 기능 슬라이드 자료, 영상 개요
바뀐 점 요청 → 바로 결과가 아니라, 주제·방향·스타일·형식을 고르고 계획을 확인한 뒤 생성
확인 화면 슬라이드는 'Review outline notes', 영상은 'Review producer notes'
제공 범위 발표 후 한 주 동안 모든 제미나이 노트북 사용자에게 전 세계 순차 제공

왜 화제일까요? 그동안 AI 슬라이드는 '한 번에 뽑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였는데, 이제는 사람이 개요 단계에서 방향을 잡는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2. 예전 방식과 무엇이 다를까?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예전 한 번에 만들기와 새 함께 만들기 비교

구분 예전 지금(함께 만들기)
시작 스튜디오에서 버튼 하나 채팅에서 요청
내용 AI가 알아서 선택 제안된 주제를 확인하고 방향 지정
디자인 고정 시각 스타일·형식 선택
수정 시점 다 만든 뒤 만들기 전 개요 단계

빠르게 한 장만 필요할 때는 예전처럼 하면 됩니다. 공식 블로그는 스튜디오 패널에서 'Review' 토글을 끈 채 만들면 기존처럼 바로 생성된다고 안내해요.

3. 함께 만들기 5단계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함께 만들기 5단계 — 요청부터 생성까지

1단계. 채팅에서 요청하기

자료를 넣어 둔 채팅 창에서 "슬라이드 자료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합니다.

2단계. 제안된 주제 확인하기

도구가 넣어 둔 자료에서 뽑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보고에 필요 없는 주제는 빼 달라고 말해요.

3단계. 내용 방향·스타일·형식 고르기

내용의 방향을 정하고, 시각 스타일과 형식을 고릅니다.

4단계. 'Review' 켜고 개요 노트 보기

토글을 켜면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outline notes에서 계획이 보입니다. 여기서 "맨 앞에 요약 슬라이드를 넣어 줘", "추진 일정과 예산 순서를 바꿔 줘"처럼 피드백을 줍니다.

5단계. 'Proceed'로 만들기

개요가 마음에 들면 Proceed를 눌러 최종 자료를 만듭니다. 처음 요청에 원하는 내용을 자세히 적으면 바로 개요 확인 단계로 넘어간다고 안내돼 있어요.

4. 업무보고 자료에 맞게 요청하는 법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업무보고 요청 예시 — 상황, 작업, 규칙

처음 요청을 구체적으로 쓰면 개요 단계가 훨씬 짧아집니다.

[상황] 시청 문화관광과 주무관이고, 다음 주 간부회의에서 하반기 축제 추진 현황을 보고해야 해. 노트북에는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만 넣었어.
[작업] 8장 안팎의 업무보고 장표를 만들어 줘. 맨 앞에 한 장 요약, 이어서 추진 배경·일정·홍보·향후 계획 순서로.
[규칙]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말고, 출처가 된 문서를 장마다 표시해 줘.

▣ 개요 단계에서 볼 세 가지

  • 순서 — 우리 기관 보고 순서(현황 → 문제 → 대책 → 향후 계획)와 같은지
  • 숫자 — 자료에 있는 숫자만 들어갔는지
  • 빠진 장 — 요약·건의 사항 장이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AI가 만든 장표는 문장이 매끄러워도 우리 기관 보고 문체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개요 단계에서 순서와 숫자를 잡고, 문장은 마지막에 사람이 다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5. 영상 개요도 같은 방식일까?

네, 영상 개요도 같은 흐름입니다. 'Review'를 켜면 Review producer notes에서 장면 계획을 보고 "장면 순서를 바꿔 줘"처럼 고친 뒤 만들 수 있어요.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영상 개요 제작 노트 — 장면 순서 바꾸기 활용 장면

활용 장면 요청 예
주민 설명회 사전 안내 사업 개요 → 일정 → 문의처 순서로 3분 안팎
신규 직원 업무 안내 업무 매뉴얼 핵심을 장면별로
연수 복습 자료 교안 핵심 개념만 장면별로

영상은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기관의 홍보·저작권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6. 공무원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공무원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 외부 생성형 AI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을 따릅니다.
  • 공개 자료만 — 개인정보·비공개 문서·결재 중인 자료는 넣지 않습니다.
  • 숫자는 원문 대조 — 예산·인원·날짜는 원 문서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보고 자료 초안에는 "AI 활용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 최종 판단은 사람 — 보고 내용과 표현의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노트북 슬라이드 검토 기능은 어떻게 켜나요?

A1. 채팅에서 발표 자료를 요청한 뒤 스튜디오 패널의 'Review' 토글을 켜면 됩니다. 그러면 'Review outline notes'에서 개요를 보고 피드백을 준 다음, 'Proceed'를 눌러 최종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Q2. 검토 단계 없이 바로 만들 수도 있나요?

A2. 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스튜디오 패널에서 만들 자료를 고르고 'Review' 토글을 끈 상태로 두면 예전처럼 바로 생성됩니다. 급한 한 장짜리 요약은 이렇게, 간부 보고 자료는 토글을 켜고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Q3. 공무원이 업무보고 자료를 AI로 만들어도 되나요?

A3. 기능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사용 범위는 소속 기관 정보보안 지침이 먼저입니다. 공개된 계획서와 보도자료처럼 공개 자료로 초안을 만들고, 숫자는 원문과 대조하며, 최종 표현은 담당자가 확인하는 방식으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한 장 요약 — 만들기 전에 개요부터

정리하면, 제미나이 노트북의 발표 자료와 영상 개요는 이제 만들기 전에 개요를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처음 요청에 보고 순서와 규칙을 적고, 개요 단계에서 순서·숫자·빠진 장을 확인한 뒤 만들면 다시 만드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공개된 계획서 하나로 업무보고 장표를 요청하고, 'Review'를 켜서 개요부터 고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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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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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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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2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구글 챗 미팅 리캡 사용법 — 공공기관 직원이 후속 업무를 챙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미팅 리캡은 'Take notes for me'를 켠 구글 미트 통화가 끝나면, 연결된 Google Chat 대화에 개요·결정 사항·담당자별 할 일과 노트·녹화·스크립트 링크를 자동으로 올려 주는 기능입니다. 10월 16일부터 순차 배포 중이고, 워크스페이스 일부 버전에서 관리자 설정에 따라 쓸 수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회의는 끝났는데 누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기억이 흐릿하고,
기록 파일을 찾아 다시 열어 본 경험이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기관 연수 때 자주 듣는 말이 있어요. "기록은 남는데, 후속 업무가 흩어져요." 10월 19일 구글이 통화 내용을 채팅방으로 바로 가져오는 리캡을 공개하면서, 끝난 뒤 '할 일 확인'의 자리가 문서함에서 채팅으로 옮겨 오게 됐습니다.

먼저 이용 조건부터 짚을게요. 이 기능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업무용으로 쓰는 기관에서, Gemini 기능이 켜진 일부 유료 버전에서만 보입니다. 행정 내부망처럼 워크스페이스를 쓰지 않는 환경이라면, 오늘 글은 '후속 업무를 어떻게 정리할지' 참고용으로 읽어 주세요.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공식 블로그(10월 19일)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새로 생겼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순서,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그리고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9일, 무엇이 새로 생겼나?

구글 미트의 'Take notes for me'(나 대신 메모)는 원래 노트를 구글 문서로 만들어 드라이브에 남겨 줬어요. 이번에는 그 결과가 연결된 채팅 대화에 카드 한 장으로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공식 이름은 미팅 리캡(meeting recaps)이에요.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한눈에 보기 — 통화 종료, 노트 생성, 채팅방 게시, 할 일 확인

담기는 것 공식 안내 내용
개요 주요 논의와 핵심 내용 짧은 정리
결정 사항 그 자리에서 정한 것
할 일 담당자가 붙은 실행 항목
링크 제미나이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

왜 화제일까요? 참석하지 못한 동료가 스크립트 전체를 읽지 않고도 채팅방에서 바로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굵은 글씨나 읽지 않음 표시 없이 조용히 올라와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2.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이용 조건 — 지원 버전, 관리자 기본 설정, 배포 일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지원 버전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Frontline Plus
관리자 Gemini for Google Workspace가 켜진 조직은 기본으로 켜짐
개인 설정 따로 없음 — 끝나면 자동 게시
배포 빠른 출시 도메인 10월 16일, 예약 출시 도메인 10월 27일부터, 최대 15일

기관 계정이 어떤 버전인지, 예약 출시인지는 정보화 담당 부서(관리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3. 채팅방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하는 4단계

이 카드는 아무 통화에나 생기지 않아요. 두 가지 조건, 노트가 켜져 있을 것과 연결된 채팅이 있을 것을 갖춰야 합니다.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올라오는 4단계 — 채팅 연결, 노트 켜기, 공유 범위, 통화 종료

1단계. 연결된 채팅 만들기

팀 채팅 공간이나 그룹 채팅에서 일정을 잡아, 통화와 대화가 이어지게 합니다. 연결된 채팅이 없으면 올라갈 곳이 없어요.

2단계. 통화 중 'Take notes for me' 켜기

미트 화면에서 노트 기능을 켭니다. 공식 안내는 이 기능이 켜진 대화에 요약이 자동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3단계. 노트 공유 범위 확인

호스트가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정해 두면, 그룹 채팅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팀 전체가 봐야 하는 자리라면 공유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4단계. 통화 종료 후 채팅 열기

끝나면 연결된 채팅에 카드가 올라와요. 그 링크로 노트 문서·녹화·스크립트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4. 읽고 할 일을 나누는 법

정리 카드는 '끝'이 아니라 후속 업무의 출발점이에요. 기관이라면 아래 순서로 쓰면 좋습니다.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읽는 순서 — 결정 확인, 담당자 확인, 원문 대조, 답글로 확정

▣ 끝난 뒤 5분 정리 순서

  1. 결정 사항부터 읽기 — 목적에 맞는 결정이 빠짐없이 적혔는지 봅니다.
  2. 할 일의 담당자 확인 — 이름이 잘못 붙은 항목이 없는지 담당자 본인이 확인해요.
  3. 원문과 대조 — 중요한 숫자·기한은 노트 문서나 스크립트 링크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4. 채팅에 답글로 확정 — "제 담당 2건 확인했습니다, 기한은 금요일입니다"처럼 답을 남겨요.

▣ 진행자가 미리 해 둘 말

[상황] 오늘은 노트 기능을 켜고, 끝나면 채팅방에 정리 카드가 올라옵니다.
[작업] 결정과 할 일은 진행 중에 소리 내어 한 번씩 말해 주세요.
[규칙] 이름과 기한을 함께 말해야 담당자별 할 일로 정리되기 쉽습니다.

5.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안 보일 때 점검표 — 버전, 배포 일정, 노트 켜기, 공유 범위, 연결 채팅

  • 우리 기관 버전 — 지원 버전이 아니면 보이지 않습니다.
  • 배포 일정 — 예약 출시 도메인은 10월 27일부터, 화면에 보이기까지 최대 15일 걸릴 수 있어요.
  • 노트 기능 — 통화 중 'Take notes for me'가 켜져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 공유 범위 — 노트를 호스트·공동 호스트에게만 보내도록 했다면 생기지 않아요.
  • 연결된 채팅 — 일정과 이어진 채팅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6.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자동 정리는 편하지만, 논의 내용이 채팅방 참여자 모두에게 펼쳐진다는 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기관 보안 수칙 — 참여자 확인, 민감 회의 제외, 사람이 확인, AI 요약 표기, 기관 지침

▣ 공공기관 수칙 다섯 가지

  • 채팅방 참여자 확인 — 연결된 채팅의 모두가 봅니다. 외부 인원이 있는 방인지 먼저 보세요.
  • 민감한 자리는 노트 끄기 —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 기능을 쓰지 않습니다.
  • 사람이 최종 확인 — 결정과 기한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해요.
  • AI 정리라고 밝히기 — 공식 기록으로 옮길 때는 "AI 요약, 담당자 확인"을 적어 둡니다.
  • 기관 지침 먼저 — 우리 기관의 생성형 AI 사용 지침과 기록물 관리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채팅 참여자는 누구나 카드를 지울 수 있고, 지워도 노트 문서는 드라이브에 그대로 남는다고 안내돼 있어요. 지운다고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문서 보관 기준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구글 챗 미팅 리캡은 어떻게 켜나요?

A1. 개인이 켜는 설정은 따로 없어요. Gemini가 켜진 지원 버전 조직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통화 중 'Take notes for me'를 켜고 연결된 채팅이 있으면 끝난 뒤 정리 카드가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Q2. 미팅 리캡을 지우면 노트 문서도 사라지나요?

A2. 사라지지 않습니다. 채팅 참여자 누구나 지울 수 있지만, 지우면 대화에서 정리 내용만 없어지고 노트 문서는 구글 드라이브에 남아요. 보관과 삭제는 기관의 문서 관리 기준을 따로 따르면 됩니다.

Q3. 공공기관 업무에 써도 괜찮을까요?

A3. 기관이 워크스페이스 사용을 허용한 범위 안에서, 공개해도 되는 일반 업무 모임부터 시작하세요. 인사·감사·개인정보가 오가는 자리에는 노트를 끄고, 정리 내용은 진행자가 원문과 대조해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8. 마무리

미팅 리캡은 통화가 끝나면 결정과 할 일을 채팅방으로 가져다주는 기능이에요. 채팅 연결 → 노트 켜기 → 공유 범위 확인 → 읽고 답글로 확정 순서로 쓰면, 기록을 다시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어떤 자동 정리든 최종 확인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팀 회의 하나를 골라, 마지막에 "결정 세 가지, 담당자, 기한"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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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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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0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클로드 크롬 확장 사용법 — 승인 방식 3가지와 공무원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보는 페이지를 읽고, 링크를 누르고, 글을 입력하고, 양식을 채우는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수동 승인·자동 승인·승인 건너뛰기 세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공무원은 기관 지침 확인과 수동 승인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여러 기관 누리집을 오가며 공고 마감일을 하나씩 옮겨 적고,
같은 내용을 교육 신청 페이지마다 다시 입력하다 오후가 지나간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연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AI가 웹 페이지를 대신 눌러 줄 수도 있나요?"예요. 이번 주 오픈AI가 크롬 확장 업데이트를 내놓으면서 '브라우저 안에서 일하는 AI'가 다시 화제가 됐는데, 클로드에도 같은 일을 하는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도구를 공직자 눈높이로 살펴볼게요.

이 글은 Anthropic 공식 블로그의 정식 출시(8월 26일)·옆 창 코워크 전환(8월 12일) 안내와 도움말 센터 권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설치 순서, 승인 방식 3가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그리고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브라우저 오른쪽 옆 창에서 클로드가 지금 열린 페이지를 보고 직접 움직이는 도구예요. 공식 안내에 나온 일은 페이지 보기, 글 읽고 쓰기, 링크 누르기, 페이지 이동, 양식 채우기입니다.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한눈에 보기 —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양식 채우기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도구 모음 아이콘 → 옆 창
하는 일 페이지 읽기, 클릭, 입력, 이동, 양식 채우기
로그인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에서 그대로 작업
8월 12일 변화 옆 창이 코워크 세션으로 — 대화가 기록에 남고 데스크톱·웹·모바일에서 이어 하기

1단계. 대화형 AI와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할 일을 알려 주는 쪽이라면,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그 일을 직접 해 보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역할은 '따라 하기'에서 '승인하고 확인하기'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이용 조건 — 계정, 데스크톱 브라우저, 기관 계정은 관리자 설정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유료 플랜(Pro·Max·Team·Enterprise)
브라우저 데스크톱 구글 크롬만(다른 크로미엄 브라우저·모바일은 아직)
코워크 옆 창 Max·Team 먼저, Pro는 순차 제공(8월 안내 기준)
기관·회사 계정 Enterprise는 관리자가 켜야 하고, 허용 사이트를 제한할 수 있음

컴퓨터의 파일이나 다른 프로그램까지 함께 다루려면 데스크톱 앱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3. 설치하고 처음 맡기는 4단계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처음 맡기는 4단계 — 설치, 로그인, 옆 창 열기, 작게 맡기기

1단계. 웹 스토어에서 설치

크롬 웹 스토어에서 'Claude'를 찾아 추가합니다. 권한 안내 문구를 끝까지 읽어 보세요.

2단계. 계정으로 로그인

기관 계정이라면 먼저 관리자가 켜 두었는지 확인합니다.

3단계. 도구 모음의 아이콘 누르기

옆 창이 열리고, 지금 보는 탭을 바로 읽을 수 있어요.

4단계. 되돌리기 쉬운 일부터 맡기기

[상황] 우리 과에서 참고할 공개 교육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작업] 각 공고의 교육명, 신청 마감일, 대상, 신청 방법을 표 하나로 정리해 주세요.
[규칙] 신청 버튼은 누르지 말고, 정리한 표만 보여 주세요.

4. 승인 방식 3가지, 무엇을 고를까?

입력창 메뉴에서 고르는 승인 방식이 이 도구의 핵심 안전장치예요.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승인 방식 3가지 — 수동 승인, 자동 승인, 승인 건너뛰기

방식 하는 방식 공무원 추천
수동 승인(Manually approve) 행동마다 먼저 물어봄 처음 한 달은 이것
자동 승인(Automatically approve) 안전 점검기가 요청과 맞는지 보고 진행, 필요하면 멈춤 익숙해진 공개 자료 정리
승인 건너뛰기(Skip all approvals) 멈춤·점검 없이 진행 업무에는 권하지 않음

사이트별로는 '이번 한 번 허용', '이 사이트에서 늘 허용', '거절'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익숙하지 않은 누리집에서는 늘 허용을 누르지 않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5. 늘 묻는 일과 아예 막힌 일

공식 권한 안내에는 어떤 방식이든 먼저 묻는 일과 아예 하지 않는 일이 따로 적혀 있어요.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늘 묻는 일과 막힌 일 — 내려받기·민감 정보 입력·권한 부여는 확인, 결제·계정 만들기·영구 삭제는 불가

▣ 늘 먼저 묻는 일

  • 파일 내려받기
  • 민감할 수 있는 정보를 페이지에 입력하기
  • 권한 부여, 권한 설정 바꾸기

▣ 아예 하지 않는 일

  • 결제·금융 거래, 계정 만들기
  • 카드·신분증 정보 다루기
  • 휴지통 비우기 같은 영구 삭제
  • 메일이나 웹 페이지 속 지시 따르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식 안내도 페이지에 숨은 지시(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이 0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요. 그래서 도구의 안전장치만 믿기보다, 맡기는 사람이 범위를 좁히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6. 공무원이 지킬 보안 수칙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공무원 보안 수칙 — 기관 지침, 인터넷망 공개 자료, 별도 프로필, 수동 승인, 사람이 제출

  • 기관 지침 먼저 —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업무망·인터넷망 사용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 공개 자료부터 — 누리집 공고, 보도자료처럼 공개된 정보 정리에만 씁니다. 내부 시스템과 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아요.
  • 별도 브라우저 프로필 — 은행·정부 계정이 로그인된 프로필과 나눠 쓰라는 안내가 있어요. 작업하는 탭은 화면으로 찍어 읽기 때문입니다.
  • 수동 승인으로 시작 — 처음에는 행동마다 확인하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익힙니다.
  • 제출은 사람이 — 신청·전송 버튼은 반드시 담당자가 직접 누르고, 결과는 원문과 대조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크롬 확장은 누가 쓸 수 있나요?

A1. 공식 안내 기준으로 Pro, Max, Team, Enterprise 계정에서 쓸 수 있어요. 데스크톱 크롬에서만 작동하고, 기관용 Enterprise 계정은 관리자가 먼저 켜야 합니다.

Q2. 승인 방식은 무엇을 고르는 게 좋나요?

A2. 처음에는 행동마다 묻는 수동 승인을 권합니다. 익숙해진 뒤 공개 자료 정리처럼 되돌리기 쉬운 일에만 자동 승인을 쓰고, 승인 건너뛰기는 업무에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Q3. 공무원이 행정 업무에 써도 되나요?

A3. 소속 기관 지침이 먼저입니다. 허용된다면 인터넷망에서 공개 공고·보도자료를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하고, 내부 시스템·개인정보 화면은 열지 않으며, 제출은 담당자가 직접 하세요.

8. 마무리

이 도구는 브라우저 옆 창에서 페이지를 읽고 직접 움직이는 AI 비서예요. 설치 → 로그인 → 옆 창 → 작게 맡기기 순서로 시작하고, 수동 승인과 공개 자료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어떤 방식을 고르든 마지막 확인과 제출은 사람의 몫이에요.

지금 바로 다음 주에 챙길 공개 공고 세 곳을 탭으로 열고, 정리할 항목 네 가지를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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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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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4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I 대화 공유 링크 점검법 — 공무원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AI 대화 공유 링크 점검법 — 공무원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AI 대화의 공유 링크는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최근 메타 뮤즈의 공유 링크가 외부에서 찾아질 수 있다는 연구로 공유 기능이 멈췄습니다. 챗GPT는 설정의 데이터 제어, 제미나이는 공개 링크 메뉴에서 내 링크를 한 번에 확인하고 지울 수 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동료에게 AI 답변을 보여 주려고 공유 링크를 만들어 메신저에 붙여 넣고,
그 링크를 언제 몇 개나 만들었는지 까맣게 잊어버린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연수 때 "공유 링크는 나만 보는 거죠?"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답은 '아니요'입니다. 대부분의 AI 서비스에서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열 수 있거든요.

이 글은 오픈AI·구글 공식 도움말과 메타 뮤즈 공유 링크 관련 연구·보도(10월 18~21일)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공유 링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챗GPT와 제미나이에서 내 링크를 찾아 지우는 순서, 그리고 공유 전 점검표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월, 무슨 일이 있었나?
  2. 공유 링크는 누가 볼 수 있을까?
  3. 챗GPT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4. 제미나이 공개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5. 공무원 공유 전 점검표
  6. 자주 묻는 질문 FAQ
  7. 마무리

1. 10월, 무슨 일이 있었나?

메타의 AI 앱 뮤즈(Muse)는 대화를 링크로 공유하는 기능이 있었어요. 보안 연구 업체 Claroc은 10월 18일, 공개된 DNS 기록에서 뮤즈 공유 링크 주소 6,800여 개를 찾을 수 있었다는 연구를 냈습니다. 주소 안에 대화 제목이 들어가 있었고, 표본으로 열어 본 일부는 로그인 없이 열렸으며 개인·업무 내용이 담긴 것도 있었다고 해요.

한눈에 보기 —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어요

구분 보도·연구 내용
연구 공개 10월 18일(10월 20일 보완)
찾아진 주소 6,800여 개(연구 업체 집계, 메타는 검증하지 않음)
메타 대응 보고서를 검토하며 공유 기능을 일시 중단

왜 화제일까요? AI 대화를 '링크로 보여 주는' 습관은 거의 모든 서비스에 있기 때문이에요. 이번 일은 내가 만든 링크를 관리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2. 공유 링크는 누가 볼 수 있을까?

서비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식 도움말을 보면 공통점이 분명합니다.

공유 링크의 작동 방식 —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릴 수 있음, 직접 지워야 사라짐
공유 링크의 작동 방식 —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릴 수 있음, 직접 지워야 사라짐

항목 챗GPT 제미나이
볼 수 있는 사람 링크를 아는 누구나 링크를 아는 누구나
다시 퍼뜨리기 받은 사람이 전달 가능 받은 사람이 다시 공유 가능
검색 노출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도록 설계 도움말에 따로 안내 없음
지우는 곳 설정 → 데이터 제어 → 공유 링크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

공유 링크는 '보여 주기'가 아니라,
'문서를 밖에 걸어 두기'에 가깝습니다.

3. 챗GPT 공유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오픈AI 도움말에 나온 순서 그대로예요.

챗GPT 공유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데이터 제어, 관리
챗GPT 공유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데이터 제어, 관리

1단계. 설정 열기

화면 왼쪽 아래 내 이름을 누르고 Settings(설정)를 엽니다.

2단계. 데이터 제어에서 공유 링크 관리

Data controls(데이터 제어) 메뉴에서 Shared links(공유 링크) 옆의 Manage(관리)를 누르면 내가 만든 링크 목록이 나와요.

3단계. 하나씩 또는 한꺼번에 지우기

필요 없는 링크는 하나씩 지우거나 전부 지울 수 있습니다. 대화 자체를 지우면 그 대화의 공유 링크도 함께 사라져요. 다만 받은 사람이 자기 기록으로 가져간 사본은 남을 수 있습니다.

4. 제미나이 공개 링크 확인하고 지우는 순서

구글 도움말 기준입니다.

제미나이 공개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및 도움말, 공개 링크, 삭제
제미나이 공개 링크 정리 3단계 — 설정 및 도움말, 공개 링크, 삭제

1단계. 공개 링크 목록 열기

gemini.google.com에서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를 누르거나, 공개 링크 관리 페이지(gemini.google.com/sharing)로 바로 들어갑니다.

2단계. 링크 지우기

링크 끝의 공개 링크 삭제로 하나씩, 모든 링크 삭제로 한꺼번에 지울 수 있어요. 지운 링크를 누가 열면 대화가 없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3단계. 다른 곳에 붙인 링크도 정리

도움말은 다른 사이트에 올린 게시물 속 링크는 저절로 지워지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게시판·메신저에 붙여 둔 글은 직접 정리해야 합니다.

5. 공무원 공유 전 점검표

링크를 만들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공유 전 점검표 — 기관 지침, 민원인 정보, 내부 문서, 요약, 월 1회 정리
공유 전 점검표 — 기관 지침, 민원인 정보, 내부 문서, 요약, 월 1회 정리

  • 기관 지침 먼저 — 생성형 AI 활용 지침에서 외부 공유를 허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민원인 정보 없음 — 이름·연락처·주소가 들어간 대화는 링크로 만들지 않습니다.
  • 내부 문서 없음 — 결재 전 문서, 미확정 정책이 담긴 대화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 링크 대신 요약 — 동료에게는 필요한 부분만 복사해 업무 메신저에 붙입니다.
  • 한 달에 한 번 정리 — 위 3·4절 순서로 내 공유 링크 목록을 비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공유 링크는 편하지만 만든 사람조차 잊기 쉬운 '열린 문'이에요. 링크를 만들 일이 생기면 위 점검표를 먼저 떠올려 주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챗GPT 공유 링크는 검색에 노출되나요?

A1. 오픈AI 도움말은 공유 링크가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도록 설계됐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링크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도 있으니, 민감한 대화는 링크로 만들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제미나이 공개 링크를 지우면 대화도 사라지나요?

A2. 공개 링크를 지워도 대화는 내 Gemini 앱 활동에 그대로 남습니다. 반대로 대화 일부를 지우면 그 공개 링크도 함께 지워져요. 다른 사이트에 붙여 둔 링크 게시물은 직접 지워야 합니다.

Q3. 메타 뮤즈 공유 기능은 지금 쓸 수 있나요?

A3.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연구 보고서를 검토하는 동안 공유 기능을 멈췄습니다. 재개 시점은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하고, 이미 만든 링크도 찾아질 수 있다고 보고 민감한 내용은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 장 정리 — 찾고, 지우고, 다시 붙인 곳까지 정리하기
한 장 정리 — 찾고, 지우고, 다시 붙인 곳까지 정리하기

7. 마무리

AI 대화 공유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는 문서입니다. 챗GPT는 설정 → 데이터 제어 → 공유 링크 관리, 제미나이는 설정 및 도움말 → 공개 링크에서 내 링크를 확인하고 지우면 되고, 다른 곳에 붙여 둔 링크까지 정리하면 끝이에요.

지금 바로 내 챗GPT·제미나이 공유 링크 목록을 열어 필요 없는 링크를 지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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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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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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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8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이 알아둘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 말로 묻고 출처 메일로 확인하는 메일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이 알아둘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 말로 묻고 출처 메일로 확인하는 메일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Gmail Live는 휴대폰 Gmail 앱에서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답을 소리로 들으며 근거가 된 메일을 함께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10월 15일 업무용 계정으로 넓어졌지만 지금은 미국·영어 계정부터 제공돼요. 공무원은 바로 쓰기보다 메일 정리 습관과 기관 보안 기준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지난주 협조 요청 메일이 어디 있었는지 검색어를 바꿔 가며 몇 번이나 찾고,
출장 중에 회신 기한을 확인하려다 메일함을 한참 뒤적인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강의 쉬는 시간에 자주 받는 질문이 "메일함에 그냥 물어보면 안 되나요?"예요. 구글이 바로 이 장면을 겨냥한 Gmail Live를 업무용 계정으로 넓혔습니다. 조건부터 분명히 적어 둘게요. 지금은 미국 계정·영어(미국)로만 제공되고, 국내 제공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Google Workspace Updates 블로그(2026.10.15 'Gmail Live'·'AI Inbox' 안내)와 구글 공식 블로그(2026.9.3 음성 기능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나왔는지,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AI 받은편지함과의 차이, 공무원 업무에 붙여 볼 질문, 그리고 기관이 지금 준비할 것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날, 바로 쓸 수 있게 준비해 두세요.

목차

  1. Gmail Live, 무엇이 나왔나?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3.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4. AI 받은편지함은 무엇이 다른가?
  5. 공무원 업무라면 어떻게 물을까?
  6.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7. 지금 준비할 3가지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Gmail Live, 무엇이 나왔나?

Gmail Live는 받은편지함을 검색하는 대신, 말로 묻고 답을 듣는 기능이에요. 9월 3일 개인 구독자에게 먼저 나왔고, 10월 15일에는 업무용 Workspace 계정으로 넓어졌습니다.

Gmail Live 한눈에 — 말로 묻기, 소리로 답 듣기, 출처 메일 확인, 목소리 선택
Gmail Live 한눈에 — 말로 묻기, 소리로 답 듣기, 출처 메일 확인, 목소리 선택

무엇 공식 안내 내용
묻는 방법 안드로이드·iOS Gmail 앱에서 말로 질문
답 소리로 들려주고, 근거가 된 메일을 함께 표시
목소리 사용자가 고를 수 있음
관리 기관 관리자가 기존 Gemini·스마트 기능 설정으로 조절

구글 공식 블로그가 든 질문 예시는 "내 항공편 탑승구 번호가 뭐야?" 같은 것이에요. 검색어를 고민하지 않고 평소 말투로 묻는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5월 구글 I/O에서 처음 보여 준 뒤 개인 구독자, 이제 업무용 계정까지 차례로 넓어지면서 '회사 메일에도 쓸 수 있느냐'는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에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Workspace 순차 제공
이용 조건 —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Workspace 순차 제공

구분 내용 (2026.10.15 공식 안내 기준)
국가·언어 미국, 영어(미국)
제공 일정 10월 15일부터 최대 15일에 걸쳐 순차
기본값 Gemini in Workspace를 쓰는 조직은 켜진 상태로 시작
대상 업무용 유료 Workspace 계정과 구글 AI 구독 계정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국내 공공기관 계정에서 바로 써 볼 수 있는 기능은 아닙니다. 그래도 정리해 두는 이유는, 메일 업무 방식이 바뀌는 방향이 분명하게 보이기 때문이에요. 우회해서 쓰는 방법은 권하지 않습니다.

3.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공식 안내에 적힌 기능을 순서대로 묶으면 이렇게 쓰게 됩니다. 버튼 위치는 공식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 제공되면 앱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 앱 열기, 말로 묻기, 출처 메일 확인, 이어서 묻기
말로 묻는 흐름 4단계 — 앱 열기, 말로 묻기, 출처 메일 확인, 이어서 묻기

1단계. 휴대폰 Gmail 앱을 연다

Gmail Live는 안드로이드·iOS 앱에서 쓰는 기능이에요. 기관 계정이라면 관리자가 Gemini·스마트 기능을 허용했는지가 먼저입니다.

2단계. 평소 말투로 묻는다

검색어 대신 문장으로 묻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에 회신해야 하는 메일이 뭐야?"처럼요.

3단계. 근거 메일을 열어 확인한다

답과 함께 근거가 된 메일이 표시돼요. 들은 답만 믿지 말고 원문 메일을 꼭 열어 날짜·숫자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단계. 목소리를 고르고 이어서 묻는다

목소리는 고를 수 있어요. 출장길처럼 화면을 보기 어려울 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4. AI 받은편지함은 무엇이 다른가?

같은 날 함께 안내된 AI 받은편지함(AI Inbox) 은 묻지 않아도 먼저 정리해 주는 쪽이에요.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비교 — 묻고 답 듣기 vs 할 일·주요 주제 정리
Gmail Live와 AI 받은편지함 비교 — 묻고 답 듣기 vs 할 일·주요 주제 정리

구분 Gmail Live AI 받은편지함
방식 내가 말로 묻는다 AI가 먼저 정리한다
결과 소리로 답 + 근거 메일 메일 속 할 일, 주요 주제 요약
어디서 휴대폰 앱 Gmail 받은편지함
지역 미국·영어(미국) 미국·영어(미국)

AI 받은편지함은 빠른 배포 도메인에 10월 12일, 정기 배포 도메인에 10월 26일부터 들어간다고 안내됐어요. 둘 다 '메일을 읽는 시간'을 줄이는 방향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5. 공무원 업무라면 어떻게 물을까?

국내에 들어왔을 때를 가정해 미리 연습해 둘 질문이에요. 지금은 다른 AI 도구에서 메일 내용을 붙여 넣지 말고, 질문 문장만 다듬어 두면 됩니다.

공무원 질문 예시 — 회신 기한, 협조 요청, 출장 일정
공무원 질문 예시 — 회신 기한, 협조 요청, 출장 일정

[상황] 이번 주 우리 팀 앞으로 온 협조 요청 메일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작업] 회신 기한이 이번 주인 메일만 골라 기한 순서로 알려 주세요.
[규칙] 메일마다 보낸 기관과 기한만 짧게, 근거 메일을 함께 보여 주세요.

  • 회신 기한 확인 — "이번 주 금요일까지 답해야 하는 메일이 있어?"
  • 협조 요청 찾기 — "지난주 시청에서 온 자료 요청 메일 내용이 뭐였지?"
  • 출장 준비 — "다음 주 출장 일정이 적힌 메일을 찾아 줘."

6.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말로 묻는 메일함은 편한 만큼 AI가 메일 내용을 읽는다는 전제를 기관이 먼저 정리해야 해요.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 지침 확인, 관리자 설정, 개인정보 메일, 원문 확인, 공공장소
기관 보안 체크리스트 — 지침 확인, 관리자 설정, 개인정보 메일, 원문 확인, 공공장소

점검 항목 확인할 것
기관 지침 업무 메일에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지, 허용 범위
관리자 설정 Gemini·스마트 기능 허용 여부(기본 켜짐인지 확인)
개인정보 메일 민원인 정보가 담긴 메일을 AI가 다루는 범위
원문 확인 들은 답을 근거 메일과 대조
사용 장소 공공장소에서 소리로 답을 듣지 않기

공무원이라면 공공부문 AI 윤리기준과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이용 지침을 먼저 보시고, 업무망·인터넷망 구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7. 지금 준비할 3가지

1단계. 메일 제목 규칙 만들기

'[협조요청] 기관명_내용_기한'처럼 제목 규칙을 팀에서 맞춰 두면, 사람이 검색할 때도 AI가 찾을 때도 훨씬 정확해져요.

2단계. 질문 문장 연습하기

5절의 질문처럼 '무엇을 · 언제까지 · 어떻게 보여 줄지'를 담아 묻는 연습을 해 두세요. 다른 AI 도구에서도 그대로 쓰는 습관입니다.

3단계. 기관 기준 정리하기

기관 메일에 AI 기능을 켤지, 켠다면 어떤 메일은 제외할지 정보화 담당 부서와 미리 이야기해 두면 도입 때 혼란이 줄어요.

지금 준비할 3가지 — 제목 규칙, 질문 연습, 기관 기준
지금 준비할 3가지 — 제목 규칙, 질문 연습, 기관 기준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Gmail Live는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1. 10월 15일 공식 안내 기준으로 업무용 Gmail Live는 미국 계정과 영어(미국)로만 제공돼요. 국내 제공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지금은 메일 제목 규칙과 질문 습관을 먼저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2. Gmail Live는 어디서 쓰나요?

A2. 안드로이드와 iOS의 Gmail 앱에서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소리로 답을 듣는 기능이에요. 답과 함께 근거가 된 메일이 표시되고 목소리도 고를 수 있습니다. 기관 계정은 관리자가 Gemini·스마트 기능 설정으로 조절해요.

Q3. AI 받은편지함과 Gmail Live는 무엇이 다른가요?

A3. Gmail Live는 내가 말로 물으면 답하는 방식이고, AI 받은편지함은 메일 속 할 일과 주요 주제를 먼저 정리해 보여 주는 방식이에요. 둘 다 지금은 미국·영어(미국) 업무용 계정부터 순차 제공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Gmail Live는 받은편지함에 말로 묻고 근거 메일로 확인하는 기능이고, AI 받은편지함은 할 일과 주요 주제를 먼저 정리해 줍니다. 지금은 미국·영어 계정부터라, 공무원은 제목 규칙 → 질문 연습 → 기관 기준 순서로 준비해 두면 됩니다.

도구가 들어오는 날보다,
준비된 메일 습관이 먼저 차이를 만듭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 메일 제목 규칙 한 줄을 정해 다음 회의에서 공유해 보세요.

지메일 라이브 정리 | 공무원이 알아둘 말로 묻는 메일함과 AI 받은편지함,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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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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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6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메타 뮤즈 원더 정리 — 기억하는 AI 에이전트와 보안 기준 (AI 강사 강성희)
메타 뮤즈 원더 정리 — 기억하는 AI 에이전트와 보안 기준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메타가 10월 12일 첫 최상위 모델 Muse Wonder를 발표했습니다. 지금은 개발자용 API와 코딩 도구에서 먼저 쓸 수 있고, 일반 앱은 곧 구독자부터 열릴 예정이에요. 공직자는 직접 쓰기보다 '기억하는 AI'에 맞는 보안 기준을 먼저 정해 둘 때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새 AI가 나왔다는 뉴스는 매주 쏟아지는데,
우리 기관에서 써도 되는 건지,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경험이요.

공무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이번 건 우리랑 상관있나요?"예요. 이번 주 X(트위터)·해외 AI 뉴스레터·IT 매체가 가장 많이 다룬 이름이 바로 메타의 '뮤즈 원더(Muse Wonder)'입니다. 아래에서는 짧게 '새 모델'이라고 부를게요.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지금은 개발자용 API와 코딩 도구에서 먼저 열렸고, 발표문에는 국가·언어별 안내가 없습니다.

이 글은 메타 공식 발표(Introducing Muse Wonder and Muse Wonder Full, 10월 12일)와 테크크런치·벤처비트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새 모델이 무엇인지, 왜 지금 화제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기억하는 AI'가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그리고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메타 뮤즈 원더, 무엇이 새로운가?
  2. 왜 지금 화제인가?
  3.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4. 액티브 메모리와 액티브 포커스는 무엇인가?
  5.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6.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메타 뮤즈 원더, 무엇이 새로운가?

새 모델은 10월 12일 발표된 가장 성능 높은 AI예요. 사람 대신 여러 단계를 처리하는 '에이전트' 작업을 겨냥했고, 더 큰 버전인 Wonder Full도 함께 나왔습니다. 지난 9월에 나온 가벼운 모델 'Spark'의 윗단계예요.

새 모델 한눈에 — 10월 12일 발표, 에이전트용, 두 가지 버전
새 모델 한눈에 — 10월 12일 발표, 에이전트용, 두 가지 버전

구분 내용 (공식 발표 기준)
발표 2026년 10월 12일
겨냥 개인·업무 에이전트 작업
잘하는 일 법률·금융·건강 같은 전문 자료 해석, 코딩
핵심 기능 액티브 메모리, 액티브 포커스
버전 기본판(Wonder), 큰 버전(Wonder Full)

발표문은 예시로 보험 청구, 임대차 계약서, 개인 재무 자료를 읽고 문제를 풀어 가는 장면을 들었어요. 규정과 서류를 늘 다루는 공직자에게도 낯설지 않은 장면입니다.

2. 왜 지금 화제인가?

이유는 두 가지예요.

화제인 이유 — 첫 최상위 모델, 기억 능력 강조
화제인 이유 — 첫 최상위 모델, 기억 능력 강조

  • 첫 최상위 모델 — 테크크런치는 이번이 이 회사가 내놓은 첫 '프런티어(최상위)' 모델이라고 짚었어요. 그동안 이 회사는 가벼운 모델 위주였습니다.
  • '기억'을 앞세움 — 오래 대화한 내용을 기억하고 엮어 내는 능력을 가장 크게 내세웠어요. 테크크런치는 회사 모델 카드 기준으로 기억 관련 평가에서 다른 최신 모델보다 높았다고 전했습니다.

해외 AI 뉴스레터(The Neuron 등)도 10월 13일 소식 맨 앞에 이 모델을 올렸어요. 다만 성적표는 회사가 고른 시험 기준이라, 실제 업무에서 어떤지는 써 본 기관들의 사례를 더 기다려야 합니다.

3.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일반 공직자가 앱으로 쓸 수 있는 단계는 아니에요.

이용 조건 — API·코딩 도구 먼저, 앱은 곧
이용 조건 — API·코딩 도구 먼저, 앱은 곧

구분 어디서 누가
기본판 Meta Model API, 코딩 도구 Muse Code 개발자·제작자
큰 버전 Muse Code 코딩 도구 구독자
일반 앱 곧 적용 예정 구독자부터
국가·언어 발표에 안내 없음 —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발표문에는 한국에서 언제, 어떤 언어로 쓸 수 있는지가 적혀 있지 않아요. 벤처비트에 따르면 모델을 내려받아 기관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방식도 지금은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쓰는 법'보다 '비슷한 기능이 들어올 때를 대비하는 법'이 더 중요합니다.

4. 액티브 메모리와 액티브 포커스는 무엇인가?

이번에 내세운 두 기능은 앞으로 다른 AI 서비스에도 비슷한 이름으로 퍼질 가능성이 커서, 개념을 알아 두면 좋아요.

두 기능 비교 — 기억하기와 확인 요청
두 기능 비교 — 기억하기와 확인 요청

1단계. 액티브 메모리(Active Memory)

여러 대화에 걸쳐 관련 있는 내용을 기억해 이어 쓰는 기능이에요. 지난주에 알려 준 업무 배경을 이번 주에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2단계. 액티브 포커스(Active Focus)

일이 막혀도 다른 방법을 시도하며 목표를 이어 가고, 오류에서 스스로 회복하며, 중요한 행동 전에는 사람에게 확인을 구하는 기능이에요.

기능 좋은 점 주의할 점
메모리 같은 설명 반복이 줄어듦 남으면 안 될 정보까지 남을 수 있음
포커스 긴 업무를 끝까지 이어 감 '확인' 단계를 사람이 꼭 지켜야 함

5.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기억하는 AI'가 행정 업무에 들어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 기억 범위와 확인 단계
행정 업무에 주는 의미 — 기억 범위와 확인 단계

업무 장면 기대할 수 있는 점 먼저 정할 것
반복 보고 기관 서식·용어를 매번 설명하지 않음 기억해도 되는 정보의 범위
규정 검토 긴 자료를 끝까지 읽고 쟁점 정리 원문 대조 담당자
민원 안내 초안 이전 안내 흐름을 이어 쓰기 민원인 정보 입력 금지
여러 단계 업무 중간에 막혀도 이어서 처리 사람 확인이 필요한 단계

결국 핵심은 AI가 무엇을 기억하고, 어디서 멈춰 사람에게 묻게 할지 사람이 먼저 정하는 것이에요.

AI가 기억하기 시작하면,
무엇을 잊게 할지도 정해야 합니다.

6.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새 서비스가 들어올 때 허둥대지 않도록, 지금 할 수 있는 준비는 이렇습니다.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다섯 가지
지금 정해 둘 보안 기준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허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 기억 범위 정하기 — 기억 기능이 있는 AI를 쓸 때 무엇을 기억시켜도 되는지 정해 둡니다.
  • 학습 활용 설정 확인 — 벤처비트에 따르면 Muse Code 구독은 기본값이 '입력 내용을 모델 개선에 쓰는' 모드이고, 끄면 그 뒤 입력부터 적용돼요. 새 도구를 쓰기 전에 이 설정부터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사람 확인 단계 지정 — 외부 발송·결재·개인정보 처리 전에는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 공개 자료로만 시험 — 보도자료·공개 법령처럼 이미 공개된 자료로만 먼저 써 봅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메타 뮤즈 원더는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1. 10월 12일 공식 발표에는 국가·언어별 안내가 없어요. 지금은 개발자용 Meta Model API와 코딩 도구 Muse Code에서 먼저 쓸 수 있고, 일반 앱에는 곧 구독자부터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Q2. Wonder와 Wonder Full은 무엇이 다른가요?

A2. 둘 다 에이전트 작업용 최상위 모델이고, Full이 더 큰 버전이에요. 기본판은 API와 코딩 도구에서, 큰 버전은 코딩 도구 구독자만 쓸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Q3. 액티브 메모리는 어떤 기능인가요?

A3. 지난 대화의 필요한 내용을 다음 대화에서 이어 받는 기능이에요.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 대신, 남으면 안 되는 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2일 첫 최상위 모델이 발표됐고, 대화를 기억하는 액티브 메모리와 중요한 일 전에 확인을 구하는 액티브 포커스를 내세웠어요. 지금은 개발자용으로 먼저 열렸으니, 공공기관은 기억 범위·학습 설정·사람 확인 단계 세 가지 기준부터 정해 두면 됩니다.

새 AI를 먼저 쓰는 것보다,
안전하게 쓸 기준을 먼저 세우는 기관이 앞서갑니다.

지금 바로 우리 팀이 쓰는 AI 도구 하나를 열어, '대화 기억'과 '학습 활용' 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메타 뮤즈 원더 정리 | 공무원이 알아둘 기억하는 AI 에이전트, 이용 조건과 지금 준비할 것,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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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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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4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을 위한 구글 SynthID 탐지기 사용법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에 AI 워터마크가 있는지 확인하는 법과 결과 읽는 법, 업무 활용과 한계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을 위한 구글 SynthID 탐지기 사용법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에 AI 워터마크가 있는지 확인하는 법과 결과 읽는 법, 업무 활용과 한계 (AI 강사 강성희)

영상으로 먼저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구글이 10월 7일 SynthID 탐지기(synthid.com)를 전 세계에 영어로 공개했습니다.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올리면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AI가 넣은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가 있는지 알려 줍니다. 다만 워터마크가 없는 AI 콘텐츠는 잡지 못하므로, 결과는 판단의 단서로만 써야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민원에 첨부된 사진이나 제보 영상을 받았는데,
"이거 AI로 만든 것 아닐까?" 싶어도
확인할 방법이 없어 그냥 넘긴 경험이요.

공공기관 공직자 대상으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요즘 연수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AI로 만든 사진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예요. 이 질문에 답이 될 도구가 누구에게나 열렸습니다. 구글이 10월 7일, AI 워터마크 확인 도구 'SynthID 탐지기(SynthID Detector)'를 전 세계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했어요.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화면은 영어로만 제공되고, 구글과 협력사 AI가 워터마크를 넣은 콘텐츠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딥마인드 공식 블로그의 10월 7일 발표문 'Google expands SynthID Detector for AI content'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SynthID 탐지기가 무엇인지,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파일을 올려 확인하는 3단계, 결과를 읽는 법과 한계, 그리고 공직자 업무에서 쓰는 장면과 주의점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느낌상 AI 같다"에서 "확인해 보니 워터마크가 있다"로, 판단의 근거가 하나 더 생깁니다.

목차

  1. SynthID 탐지기, 무엇이 새로운가?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3.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4. 결과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5. 제미나이 앱·크롬·검색에서도 확인할 수 있나?
  6. 공무원 업무에 쓰는 장면
  7. 쓰기 전에 지킬 주의 사항
  8. 자주 묻는 질문 FAQ

1. SynthID 탐지기, 무엇이 새로운가?

SynthID는 구글 딥마인드가 만든 보이지 않는 AI 워터마크예요. AI가 사진·영상·음성을 만들 때 사람 눈과 귀로는 알 수 없는 표시를 심어 두고, 나중에 도구로 그 표시를 찾아내는 방식입니다.

SynthID 탐지기 한눈에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 사진·영상·음성 확인,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워터마크 확인, 애플은 곧 지원 예정
SynthID 탐지기 한눈에 — 10월 7일 전 세계 공개, synthid.com, 사진·영상·음성 확인,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워터마크 확인, 애플은 곧 지원 예정

바뀐 점 내용 (구글 딥마인드 공식 블로그 기준)
공개 범위 언론·연구자용 초기 버전 → 전 세계 누구나
쓰는 곳 synthid.com (영어)
확인 대상 사진, 영상, 음성
확인되는 AI 구글,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 (애플은 곧 지원 예정)
규모 2023년부터 사진·영상 1,800억 건 넘게 워터마크

왜 지금 화제일까요? 그동안은 구글 AI로 만든 것만 확인됐는데, 이번에 오픈AI와 국내 기업 카카오의 AI 콘텐츠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거든요. 구글은 검색·제미나이 앱·크롬에 들어간 확인 기능까지 합쳐 하루 100만 건이 넘는 확인 요청을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2. 누가 어디서 쓸 수 있나?

구분 내용
대상 누구나 (전 세계 공개)
주소 synthid.com
언어 영어 화면 (한국어 미지원)
파일 사진·영상·음성
함께 쓰는 곳 구글 검색, 제미나이 앱, 크롬의 확인 기능

SynthID 탐지기 이용 조건 — 누구나 사용, synthid.com 영어 화면, 사진·영상·음성 파일, 구글 검색·제미나이 앱·크롬에도 확인 기능
SynthID 탐지기 이용 조건 — 누구나 사용, synthid.com 영어 화면, 사진·영상·음성 파일, 구글 검색·제미나이 앱·크롬에도 확인 기능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화면이 영어라 처음엔 낯설 수 있어요. 하지만 하는 일은 파일 올리기 → 결과 보기 두 가지뿐이라, 순서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접속할 때 구글 계정 로그인을 요구할 수 있으니 개인 계정과 업무 계정 중 무엇을 쓸지 기관 지침부터 확인하세요.

3.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 synthid.com 접속, 확인할 사진·영상·음성 파일 올리기, 워터마크 확인 결과 읽기
SynthID 탐지기 사용법 3단계 — synthid.com 접속, 확인할 사진·영상·음성 파일 올리기, 워터마크 확인 결과 읽기

1단계. synthid.com 에 접속하기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synthid.com 을 엽니다. 로그인 화면이 나오면 기관 지침에 맞는 구글 계정으로 들어가세요.

2단계. 확인할 파일 올리기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업로드 버튼으로 올립니다.

  • 가능하면 원본 파일을 올리세요. 메신저로 여러 번 전달된 파일이나 화면 캡처는 화질이 떨어져 있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어요.
  •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은 올리지 않습니다. 민원인 얼굴·차량 번호가 보이는 사진은 먼저 기관 절차를 따르세요.

3단계. 결과 확인하기

워터마크가 발견되면 구글 또는 협력사 AI로 만들어졌거나 편집됐다는 뜻이에요. 발견되지 않았다면 '워터마크가 없다'는 뜻일 뿐, 사람이 찍은 진짜라는 증명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다음 절에서 자세히 볼게요.

4. 결과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

SynthID 탐지기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건 결과를 과신하지 않는 것이에요.

SynthID 탐지기 결과 읽는 법 — 워터마크 있음은 구글·협력사 AI가 관여했다는 강한 단서, 없음은 진짜라는 증명 아님, 다른 AI 도구는 확인 불가, 결과는 판단의 단서로만
SynthID 탐지기 결과 읽는 법 — 워터마크 있음은 구글·협력사 AI가 관여했다는 강한 단서, 없음은 진짜라는 증명 아님, 다른 AI 도구는 확인 불가, 결과는 판단의 단서로만

결과 뜻 담당자가 할 일
워터마크 있음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AI가 만들거나 편집에 관여 출처 확인 요청, 내부 보고 시 근거로 첨부
워터마크 없음 이 워터마크가 없을 뿐 진짜라고 단정하지 말고 다른 확인 절차 병행
확인 어려움 화질 저하·재압축 등 원본 파일을 다시 받아 확인

▣ 꼭 기억할 한계 세 가지

  1. 워터마크를 넣지 않는 AI 도구로 만든 콘텐츠는 잡지 못합니다. 구글도 SynthID는 협력사 콘텐츠를 확인하는 도구라고 설명해요.
  2. AI로 처음부터 만든 것인지, 일부만 편집한 것인지는 구별하지 못합니다.
  3. 결과는 '판정'이 아니라 '단서'예요. 행정 판단은 기관의 확인 절차와 함께 내려야 합니다.

워터마크가 있다는 건 강한 단서지만,
없다고 진짜라는 뜻은 아닙니다.

5. 제미나이 앱·크롬·검색에서도 확인할 수 있나?

네. 구글은 이번 발표에서 구글 검색, 제미나이 앱, 크롬에도 SynthID 확인 기능이 들어가 있다고 밝혔어요.

  • 제미나이 앱: 사진을 올리고 "이 이미지가 구글 AI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해 줘"처럼 물어보면, SynthID 워터마크를 기준으로 답해 줍니다.
  • 크롬·구글 검색: 이미지 정보를 볼 때 AI로 만든 표시를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간단히 한 장만 확인할 땐 제미나이 앱이 편하고, 영상·음성처럼 파일 단위로 확인할 땐 synthid.com 이 낫습니다.

6. 공무원 업무에 쓰는 장면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업무 장면 — 민원 첨부 사진 확인, 제보 영상 1차 점검, 보도자료·홍보물 이미지 검수, 녹음 파일 확인, 결과는 단서로 기록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업무 장면 — 민원 첨부 사진 확인, 제보 영상 1차 점검, 보도자료·홍보물 이미지 검수, 녹음 파일 확인, 결과는 단서로 기록

업무 장면 이렇게 써요
민원 첨부 사진 피해 사진이 의심스러울 때 1차 확인 후 원본 요청
제보·SNS 영상 재난·사고 제보 영상이 AI로 만든 것인지 점검
보도자료·홍보물 외부에서 받은 이미지가 AI 생성물인지 검수, AI 생성물이면 표기
녹음 파일 전화·음성 제보가 AI 음성인지 단서 확인

특히 우리 기관이 만든 홍보물에 AI 이미지를 썼다면, 받는 사람도 이렇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AI로 만든 이미지는 처음부터 'AI 생성' 표기를 붙여 두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7. 쓰기 전에 지킬 주의 사항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주의 사항 다섯 가지 — 기관 지침과 계정 확인, 개인정보 담긴 파일 금지, 원본 파일로 확인, 결과는 단서로만 기록, 우리 기관 AI 홍보물은 미리 표기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주의 사항 다섯 가지 — 기관 지침과 계정 확인, 개인정보 담긴 파일 금지, 원본 파일로 확인, 결과는 단서로만 기록, 우리 기관 AI 홍보물은 미리 표기

  • 기관 지침 먼저 — 외부 사이트에 파일을 올려도 되는지, 어떤 계정을 쓸지 먼저 확인하세요.
  • 개인정보 파일 금지 — 얼굴·차량 번호·주소가 드러난 파일은 올리지 않습니다.
  • 원본으로 확인 — 캡처·재전송본 대신 원본 파일을 받아 확인하세요.
  • 결과는 단서로 기록 — "SynthID 워터마크 확인됨(날짜)"처럼 사실만 적고, 최종 판단은 절차를 따릅니다.
  • 우리 AI 홍보물은 미리 표기 — 기관이 만든 AI 이미지·영상에는 AI 생성 표시를 붙여 두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SynthID 탐지기는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나요?

A1. 구글 딥마인드는 10월 7일 SynthID 탐지기를 전 세계 누구나 쓸 수 있게 영어로 공개했다고 밝혔어요. synthid.com 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올려 워터마크를 확인합니다. 접속 시 구글 계정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Q2. 챗GPT나 카카오 AI로 만든 이미지도 확인되나요?

A2. 구글 발표에 따르면 구글뿐 아니라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의 SynthID 워터마크가 들어간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고, 애플은 곧 지원 예정입니다. 워터마크를 넣지 않는 다른 AI 도구로 만든 콘텐츠는 확인되지 않아요.

Q3. 워터마크가 없다고 나오면 진짜 사진이라고 봐도 되나요?

A3. 아니요. 워터마크가 없다는 결과는 SynthID 표시가 없다는 뜻일 뿐, 사람이 찍은 진짜라는 증명이 아닙니다. 재압축·캡처로 약해졌을 수도 있으니 원본을 다시 받고, 기관의 확인 절차를 함께 거쳐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글은 10월 7일 SynthID 탐지기를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했고, synthid.com 에서 사진·영상·음성 파일을 올리면 구글·오픈AI·엔비디아·카카오 AI의 워터마크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무원은 원본 파일로 확인 → 결과는 단서로 기록 → 최종 판단은 절차대로 순서를 지키면 됩니다.

AI 시대의 행정은,
확인할 수 있는 것부터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금 바로 synthid.com 에 접속해서, 기관 홍보용으로 만든 AI 이미지 한 장을 올려 확인해 보세요.

공무원 SynthID 탐지기 사용법 | AI로 만든 사진·영상·음성 확인하는 법과 한계, 강성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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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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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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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2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공무원을 위한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 사용법 — 10월 8일 정식 출시, 무료 플랜 포함 모든 플랜, 대화창에서 홍보물·안내문 시안 만들기, 캔버스 직접 수정, PDF·PPTX·구글 슬라이드 내보내기, 공공기관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공무원을 위한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 사용법 — 10월 8일 정식 출시, 무료 플랜 포함 모든 플랜, 대화창에서 홍보물·안내문 시안 만들기, 캔버스 직접 수정, PDF·PPTX·구글 슬라이드 내보내기, 공공기관 보안 수칙 (AI 강사 강성희)

영상으로 먼저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앤트로픽은 10월 8일 클로드 디자인을 베타에서 정식 기능으로 바꾸고,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플랜에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대화창에서 원하는 시안을 말하면 디자인이 만들어지고, 캔버스에서 직접 고친 뒤 PDF·PPTX·구글 슬라이드로 내보낼 수 있어요. 공무원은 행사 안내문·홍보 카드 시안을 빠르게 만들고, 최종본은 기관 검토를 거치면 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다음 주 주민 설명회 안내문을 만들어야 하는데,
디자인 프로그램은 다룰 줄 모르고,
한글 문서에 표만 그어서 올렸다가
"좀 더 눈에 띄게 해 보라"는 말을 들은 경험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공무원 연수에서 자주 듣는 말이 "홍보물 시안 하나 만드는 데 반나절이 가요"예요. 이번 주 그 반나절을 줄여 줄 소식이 나왔습니다. 앤트로픽이 10월 8일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을 정식 출시하고,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플랜에서 쓸 수 있게 했어요. 클로드 디자인은 대화로 포스터·안내문·원페이저·슬라이드 같은 시각 자료를 만드는 클로드의 기능입니다. 조건부터 적어 둘게요. 개인 계정은 바로 쓸 수 있고, 엔터프라이즈 조직은 10월 15일에 기본으로 켜지며 관리자가 미리 켤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클로드 공식 발표 글(10월 8일)과 클로드 고객 지원 문서 '클로드 디자인 시작하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클로드 디자인 정식 출시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누가 쓸 수 있는지, 시안 만드는 4단계, 공무원 업무에 바로 쓰는 예시 세 가지, 왜 필요한지, 그리고 공공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못 해서 표만 그었던 안내문"이 "말로 만든 시안"으로 바뀝니다.

목차

  1. 클로드 디자인 정식 출시, 무엇이 새로운가?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3. 어떻게 만드나: 시안 만드는 4단계
  4. 공무원 업무에 바로 쓰는 디자인 예시 세 가지
  5. 공무원에게 왜 필요한가?
  6. 공공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클로드 디자인 정식 출시, 무엇이 새로운가?

클로드 디자인은 4월에 앤트로픽 랩스 실험 제품으로 처음 나왔고, 그동안은 별도 사이트(claude.ai/design)에서 썼어요. 10월 8일 공식 발표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클로드 디자인 정식 출시 한눈에 — 10월 8일, 베타 종료, 무료 플랜 포함 모든 플랜, 클로드 대화창 안으로 통합, 팀 함께 편집, 휴대폰 앱에서 편집, 서식 유지 내보내기
클로드 디자인 정식 출시 한눈에 — 10월 8일, 베타 종료, 무료 플랜 포함 모든 플랜, 클로드 대화창 안으로 통합, 팀 함께 편집, 휴대폰 앱에서 편집, 서식 유지 내보내기

바뀐 점 내용 (공식 발표 기준)
정식 출시 문서(Docs)·슬라이드(Slides)와 함께 베타 종료, 무료 플랜 포함 모든 플랜
클로드 안으로 별도 사이트에서 클로드 대화창 안으로 옮겨 옴
함께 편집 팀원과 클로드가 같은 디자인을 함께 작업
휴대폰 편집 클로드 모바일 앱에서 디자인 편집 가능
내보내기 PDF·파워포인트로 받을 때 편집기 서식 유지, 구글 슬라이드로 보내기

왜 지금 화제일까요? 공식 발표에 따르면 그동안 클로드에서 만들어진 문서·슬라이드·디자인이 4,500만 개를 넘었고, 이번에 무료 플랜까지 열렸어요. 국내외 블로그와 유튜브에서도 "디자인 도구 없이 시안 만들기" 사용법이 꾸준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공무원처럼 디자인 전담 인력이 없는 부서에 특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

클로드 디자인 이용 조건 — 무료·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 모두, 엔터프라이즈는 10월 15일 기본 켜짐, 사용량은 플랜 공통 한도에 포함, 기존 별도 사이트는 12월 14일 종료
클로드 디자인 이용 조건 — 무료·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 모두, 엔터프라이즈는 10월 15일 기본 켜짐, 사용량은 플랜 공통 한도에 포함, 기존 별도 사이트는 12월 14일 종료

구분 내용
대상 플랜 무료·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 (기본으로 켜짐)
엔터프라이즈 10월 15일 기본 켜짐, 관리자가 조직 설정 › 아티팩트에서 미리 켤 수 있음
사용량 별도 한도 없이 플랜의 공통 사용 한도에 포함
예전 별도 사이트 claude.ai/design 은 12월 14일까지 운영, 그 뒤 공개 링크도 닫힘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무료로 쓸 수 있다"와 "업무에 써도 된다"는 다른 이야기예요. 기관에서 외부 AI 서비스 사용을 허용하는지, 어떤 자료까지 넣어도 되는지는 반드시 기관 지침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전 별도 사이트에서 작업한 분은 12월 14일 전에 디자인을 옮겨 두세요.

3. 어떻게 만드나: 시안 만드는 4단계

클로드 고객 지원 문서 '클로드 디자인 시작하기'의 순서를 공무원 눈높이로 옮겼습니다.

클로드 디자인 시안 만드는 4단계 — 대화창에서 출력 디자인 고르기, 목적·대상·내용 담아 요청, 채팅·댓글·캔버스로 다듬기, 오른쪽 위 내보내기로 PDF·PPTX 받기
클로드 디자인 시안 만드는 4단계 — 대화창에서 출력 디자인 고르기, 목적·대상·내용 담아 요청, 채팅·댓글·캔버스로 다듬기, 오른쪽 위 내보내기로 PDF·PPTX 받기

1단계. 디자인 시작하기

클로드 대화창에서 "이 계획서로 원페이저 만들어 줘"처럼 요청하거나, 메시지 입력창의 Output(출력) › Design(디자인) 을 고릅니다. Artifacts(아티팩트) 탭에서 디자인 템플릿을 골라 시작해도 돼요.

2단계. 목적·대상·내용을 담아 요청하기

지원 문서는 요청에 목표·배치·내용·대상을 담으라고 안내해요. 클로드가 되묻는 질문이 있으면 답해 주면 됩니다.

[상황] 나는 ○○구청 주무관이다. 10월 말 주민 대상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설명회'를 연다.
[작업] A4 세로 안내문 시안을 만들어 줘. 일시·장소·신청 방법·문의처 칸을 넣고, 어르신도 읽기 쉽게 큰 글씨로.
[규칙] 기관 로고와 실제 연락처는 넣지 말고 '○○' 자리 표시로 비워 줘. 색은 차분한 남색 계열로.

3단계. 다듬기

  • 채팅 — 섹션 추가, 배치 변경처럼 큰 수정에 좋아요.
  • 댓글 — 캔버스의 특정 부분을 눌러 그 부분만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 캔버스에서 직접 — 요소를 끌고, 크기를 바꾸고, 정렬해요.

4단계. 내보내기와 공유

오른쪽 위 Export(내보내기) 에서 PDF, PPTX, 구글 슬라이드, 단독 HTML, zip 등을 고릅니다. 캔바 같은 다른 도구로 보내기도 돼요. Share(공유) 에서는 보기·댓글·편집 권한을 정합니다.

4. 공무원 업무에 바로 쓰는 디자인 예시 세 가지

공무원 업무에 쓰는 클로드 디자인 예시 세 가지 — 주민 설명회 안내문, 정책 홍보 카드 3장, 직원 교육 원페이저
공무원 업무에 쓰는 클로드 디자인 예시 세 가지 — 주민 설명회 안내문, 정책 홍보 카드 3장, 직원 교육 원페이저

▣ 예시 ① 주민 설명회 안내문 (A4 1장)

위 2단계의 프롬프트 그대로 쓰면 돼요. 받은 시안은 PDF로 내보내 부서 검토를 받습니다.

▣ 예시 ② 정책 홍보 카드 3장

[상황] 이미 보도자료로 공개된 '폐가전 무상 수거' 사업을 SNS 카드로 알리려 한다.
[작업] 1:1 정사각형 카드 3장을 만들어 줘. 1장 제목, 2장 신청 방법 3단계, 3장 자주 묻는 질문.
[규칙]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만 쓰고, 날짜·전화번호는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 예시 ③ 직원 교육 원페이저

부서 내부 교육 일정과 준비물을 한 장으로 정리해요. 내보내기에서 PPTX를 고르면 파워포인트에서 이어서 고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을 못 해서 못 만들던 시안,
이제는 말로 먼저 만들고 사람이 다듬습니다.

5. 공무원에게 왜 필요한가?

공무원 업무 장면 — 안내문·포스터·카드뉴스·교육 자료 시안을 말로 만들고, 캔버스에서 다듬고, 기관 검토 후 확정
공무원 업무 장면 — 안내문·포스터·카드뉴스·교육 자료 시안을 말로 만들고, 캔버스에서 다듬고, 기관 검토 후 확정

업무 장면 지금은 클로드 디자인으로
주민 안내문 한글 문서에 표 긋기 대상·내용 말하고 시안 받기
정책 홍보 카드 외부 업체 시안 기다리기 초안을 먼저 만들어 방향 맞추기
교육·회의 자료 빈 슬라이드부터 시작 원페이저·슬라이드 시안 후 PPTX로
여러 사람 의견 파일 돌려 가며 수정 공유에서 댓글로 의견 모으기

결국 줄어드는 건 "빈 화면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 이에요. 최종 결정과 기관 디자인 기준 맞추기는 여전히 담당자의 몫입니다.

6. 공공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공무원 클로드 디자인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공개된 자료만 넣기, 개인정보·연락처는 자리 표시, 로고·사진 사용 규정 확인, AI 초안 표기와 사람 검토
공무원 클로드 디자인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기관 지침 먼저, 공개된 자료만 넣기, 개인정보·연락처는 자리 표시, 로고·사진 사용 규정 확인, AI 초안 표기와 사람 검토

  • 기관 지침 먼저 — 외부 AI 서비스 사용 가능 여부와 범위를 정보보안 부서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공개된 자료만 — 보도자료·공고처럼 이미 공개된 내용으로만 시안을 만들어요.
  • 개인정보·실제 연락처는 자리 표시로 — 최종본에서 사람이 채웁니다.
  • 로고·사진 사용 규정 확인 — 기관 상징이나 사진은 기관 규정에 맞게 사람이 넣어요.
  • AI 초안 표기와 사람 검토 — 지원 문서에도 아직 버전 기록이 없다고 적혀 있으니, 큰 수정 전에는 클로드에게 현재 프로젝트를 먼저 저장해 달라고 하세요.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클로드 디자인은 무료 플랜에서도 쓸 수 있나요?

A1. 네. 앤트로픽은 10월 8일 클로드 디자인을 정식 출시하면서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플랜에서 쓸 수 있게 했어요. 별도 한도는 없고 플랜의 공통 사용 한도에 포함되며, 한도에 닿으면 초기화될 때까지 쓸 수 없습니다.

Q2. 클로드 디자인으로 만든 시안을 한글이나 파워포인트로 옮길 수 있나요?

A2. 오른쪽 위 내보내기에서 PDF·PPTX·구글 슬라이드·HTML 등을 고를 수 있어요. 파워포인트로 받으면 편집기 서식이 유지된다고 공식 발표에 적혀 있습니다. 한글 문서에는 PDF나 이미지로 넣어 쓰시면 됩니다.

Q3. 휴대폰에서도 클로드 디자인을 쓸 수 있나요?

A3. 네. 클로드 모바일 앱에서 디자인을 요청하고 아티팩트 탭에서 전체 화면으로 보며 편집할 수 있어요. 다만 공유 설정 변경은 휴대폰에서 안 되니,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하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앤트로픽은 10월 8일 클로드 디자인을 정식 출시하고 무료 플랜까지 열었어요. 공무원은 디자인 시작하기 → 목적·대상·내용 담아 요청 → 채팅·댓글·캔버스로 다듬기 → 내보내기와 공유 4단계로 시작하고, 공개 자료로 시안을 만들고 최종본은 사람이 검토하는 원칙만 지키면 됩니다.

시안은 AI가 빠르게 만들어도,
주민에게 나가는 최종본은 담당자가 확정합니다.

지금 바로 이번 달 안내문 하나를 골라, 목적·대상·내용 세 줄로 클로드에게 시안을 요청해 보세요.

공무원 클로드 디자인 사용법 | 10월 8일 정식 출시, 무료 플랜으로 홍보물·안내문 시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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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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