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발행일 2026-11-03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이 구글 새 모델 카본 소식을 업무 준비로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이 구글 새 모델 카본 소식을 업무 준비로 정리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AI 강사 강성희입니다.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이자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로,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해 왔어요.
오늘도 강의 현장의 눈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10월 28일 새 모델 제미나이 4 카본이 발표됐습니다. 보안 점검과 오래 이어지는 작업에 강하다고 소개됐지만, 지금은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만 먼저 열렸고 일반 공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쓸 수 있는 아르곤으로 긴 작업을 나눠 맡기는 연습과 보안 습관부터 갖추면 됩니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새 AI 모델이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앱을 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 이름이 보이지 않아 내가 뭘 잘못했나 한참 헤맨 일이요.

 

강의 현장에서 요즘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그 새 모델, 저도 지금 쓸 수 있나요?"예요.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드리는 답은 같습니다. 발표와 출시는 다르고, 내 계정에 열렸는지가 먼저라는 것이죠.

 

오늘 이 글 하나면 이번 모델이 무엇이 새로운지, 누가 언제 쓸 수 있는지,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지금 준비할 일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블로그(10월 28일) 발표문과 구글 딥마인드 페어윈드 프로그램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발표는 됐고, 열리는 순서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발표는 됐고, 열리는 순서가 있어요

 

목차

  1. 제미나이 4 카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3. 아르곤과 무엇이 다른가요?
  4.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5. 긴 작업을 맡길 때의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제미나이 4 카본,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발표문은 이 모델을 "지금까지 가장 강한 모델"로 소개했어요. 특징은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하나는 보안이고, 다른 하나는 오래 이어지는 작업이에요.

 

새 모델의 두 가지 특징
새 모델의 두 가지 특징

 

구분 공식 발표 내용
공개일 2026년 10월 28일 (구글 공식 블로그)
보안 취약점 찾기·고치기, 안전한 코드 작성에서 아르곤보다 크게 나아졌다고 발표
긴 작업 구글 내부 팀에서 복잡한 개발 작업을 며칠씩 이어서 수행했다고 소개
안전장치 아르곤과 같은 여러 겹의 안전 체계, 프롬프트 주입 공격 대응 강화

 

왜 지금 화제일까요? 국내외 여러 매체가 같은 날 다뤘고, 새 모델인데도 일반 사용자보다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 먼저 연다는 출시 방식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에요. 성능 숫자는 회사가 직접 발표한 값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2. 누가 언제 쓸 수 있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일반 회사원 계정에서는 이 모델을 쓸 수 없어요.

 

열리는 순서 세 단계
열리는 순서 세 단계

 

단계 대상 공식 안내
지금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 발표 주부터 먼저 제공
다음 신뢰할 수 있는 협력사 페어윈드(Fairwind) 프로그램으로 차례로 확대
그 뒤 개발자·기업·일반 사용자 "가능한 한 빨리" — 날짜는 발표되지 않음

 

발표문에는 제미나이 앱이나 워크스페이스에 언제 들어온다는 일정이 없어요. 그래서 "다음 주부터 회사에서 쓸 수 있다" 같은 소문은 공식 안내가 나올 때까지 믿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우회해서 써 보는 방법도 찾지 않습니다.

 

3. 아르곤과 무엇이 다른가요?

새 모델은 약 2주 앞서 넓게 공개된 제미나이 4 아르곤을 바탕으로 만든 모델이에요. 지금 우리가 쓸 수 있는 건 아르곤 쪽입니다.

 

아르곤과 새 모델 비교
아르곤과 새 모델 비교

 

비교 아르곤 새 모델
지금 쓸 수 있나 더 많은 사용자·개발자에게 확대됨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만
강점 일반 업무 전반 보안 점검, 며칠 이어지는 긴 작업
안전 체계 여러 겹 안전장치 같은 체계 + 근거 없는 주장·과잉 행동 줄임

 

회사원 입장에서 의미 있는 대목은 "근거 없는 주장을 줄였다"는 부분이에요. 보고서 초안에서 그럴듯한 오류가 줄어든다는 뜻이니까요. 다만 이것도 발표 기준이고, 실제로 열렸을 때 내 업무로 확인해 봐야 합니다.

 

4.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새 모델이 열리는 날 바로 쓰려면 지금 쓰는 도구로 습관을 먼저 만들어 두는 게 가장 빠릅니다.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기다리는 동안 준비할 네 단계

 

1단계. 내 계정의 모델 목록 확인하기

제미나이 앱에서 모델 선택 메뉴를 열어 지금 어떤 모델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회사 계정은 관리자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2단계. 긴 작업을 단계로 쪼개 보기

월간 보고서처럼 오래 걸리는 일을 "자료 모으기 → 표 만들기 → 요약 → 검토" 단계로 나눠 아르곤에게 하나씩 맡겨 봅니다. 긴 작업에 강한 모델이 와도, 일을 나누는 사람의 설계가 결과를 좌우하거든요.

 

3단계. 중간 확인 지점 정해 두기

단계마다 "여기서 멈추고 나에게 보여 줘"라는 규칙을 넣습니다. 며칠씩 이어지는 작업일수록 중간 점검이 사고를 막아요.

 

4단계. 회사 보안 담당과 미리 이야기하기

새 모델이 열리면 회사가 허용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어떤 자료를 넣어도 되는지 지금 기준을 확인해 두세요.

 

▣ 긴 작업 맡기기 요청 견본

 

[상황] 마케팅팀 직원이 분기 고객 문의 기록(개인정보를 지운 공개용 요약본)을 정리한다.
[작업] 1) 문의 유형 분류표 만들기 2) 유형별 건수 표 3) 개선 제안 세 줄 — 단계마다 멈추고 결과를 보여 줘.
[규칙] 자료에 없는 숫자는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5. 긴 작업을 맡길 때의 보안 수칙

긴 작업 보안 수칙 다섯 가지
긴 작업 보안 수칙 다섯 가지

 

  • 회사 지침 먼저 — 생성형 AI 허용 도구와 범위를 확인합니다.
  • 민감 자료 제외 — 고객 개인정보, 미공개 실적, 계약 조건은 넣지 않습니다.
  • 단계마다 확인 — 긴 작업일수록 중간 결과를 사람이 봅니다.
  • 권한은 좁게 — 메일·드라이브 연결은 그 작업에 필요한 것만 엽니다.
  • AI 초안 표기 — 공유할 때 "AI 초안, 검토 전"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4 카본은 지금 제미나이 앱에서 쓸 수 있나요?

A1. 아직은 아닙니다. 10월 28일 발표문은 일부 보안 방어 담당자에게 먼저 제공하고, 협력사를 거쳐 개발자·기업·일반 사용자로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앱 적용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으니 공식 안내를 기다리세요.

 

Q2. 직장인에게 이번 발표가 왜 중요한가요?

A2. 며칠씩 이어지는 긴 작업을 AI가 맡는 흐름이 본격화된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일을 단계로 나누고 중간에 확인하는 습관을 지금 아르곤으로 연습해 두면, 새 모델이 열렸을 때 바로 업무에 붙일 수 있습니다.

 

Q3. 아르곤과 카본 중 무엇을 기다려야 하나요?

A3.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쓸 수 있는 아르곤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새 모델은 보안 점검과 긴 개발 작업에 초점을 둔 모델이라, 일반 문서 업무는 아르곤으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열리면 같은 요청으로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한 장 요약 — 기다리는 동안 습관부터
한 장 요약 — 기다리는 동안 습관부터

 

정리하면, 이번 모델은 발표는 됐지만 아직 회사원에게 열리지 않은 모델입니다. 지금 할 일은 내 계정 확인, 긴 작업 쪼개기, 중간 확인 지점 정하기, 회사 보안 기준 확인 네 가지예요.

 

새 모델은 기다리면 오지만,
일을 나누고 확인하는 습관은 지금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이번 달 보고서 하나를 네 단계로 나눠 아르곤에게 첫 단계만 맡겨 보세요.

 

제미나이 4 카본 최신 정리 | 직장인이 알아야 할 구글 최강 모델, 누가 언제 쓰고 지금 무엇을 준비할까, 강성희 강사

 

📎 공식 안내와 출처

 

 

기관·기업 맞춤 AI 실무 교육 문의는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남겨 주세요.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31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직장인이 AI 채팅창에서 만든 보고서와 슬라이드를 바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직장인이 AI 채팅창에서 만든 보고서와 슬라이드를 바로 고치는 법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AX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10월 29일부터 Gemini 앱 채팅에서 만든 결과물을 바로 미리 보고, 전체 화면에서 직접 고치거나 글자를 골라 질문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는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받고, 문서는 드라이브에 올립니다. PDF는 웹·모바일, 나머지 형식은 웹에서 됩니다.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AI가 만들어 준 보고서를 내려받아 열어 보니 한 줄만 고치면 되는데, 다시 채팅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던 순간이요.

지난달 한남대 재직자 교육 2일차에는 공고문을 노트북 기능에 넣어 분석하고, 그 결과를 PPT와 엑셀로 바로 뽑아 봤어요. 처음 써 보는 분이 많았는데, 복습해서 바로 적용하겠다고 하셨습니다.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를 강의하며 늘 느끼는 건, 결과물을 '받는 것'보다 '내 손으로 다듬는 것'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든다는 점이에요.

오늘 이 글 하나면 채팅창에서 결과물을 만들고, 미리 보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블로그(10월 29일)와 Gemini 앱 도움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채팅창 안에서 끝내는 문서 작업
한눈에 보기 — 채팅창 안에서 끝내는 문서 작업

목차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2. 어떤 파일을 어디서 고칠 수 있나요?
  3.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
  4.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5.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6. 자주 묻는 질문 FAQ

1. 무엇이 새로 나왔나요?

항목 공식 안내
발표일 10월 29일(Google Workspace Updates)
무엇 채팅에서 만든 문서·코드를 그 자리에서 미리 보고 편집
고치는 방법 전체 화면으로 펼쳐 직접 입력, 글자를 골라 질문, AI에게 다듬기 요청
내보내기 구글 슬라이드·시트로 열기, PPTX·PDF 내려받기, 드라이브에 올리기
쓸 수 있는 계정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Google 계정
언어 Gemini 앱이 제공되는 모든 언어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기능은 올해 4월에 먼저 나왔어요. 이번에 달라진 점은 만든 결과물을 채팅 화면을 떠나지 않고 미리 보고 고칠 수 있다는 거예요. 내려받아 열고, 고치고, 다시 올리던 왕복이 줄어듭니다.

2. 어떤 파일을 어디서 고칠 수 있나요?

형식별로 고칠 수 있는 곳
형식별로 고칠 수 있는 곳

공지에 적힌 형식과 기기는 이렇게 나뉩니다.

  • PDF — 웹과 모바일 모두에서 미리 보기·편집
  • 문서 — 구글 문서, 마크다운, TXT, LaTeX(웹)
  • 스프레드시트 — 관리표, 표, 데이터 모델(웹)
  • 슬라이드 — 개요·장표 내용·레이아웃 미리 보기(웹)
  • 코드 — 채팅 안에서 미리 보기·편집(웹)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휴대폰에서는 PDF만 고칠 수 있어요. 보고서·장표를 다듬는 일은 PC 웹 브라우저에서 하시는 게 맞습니다.

3.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순서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네 단계
만들고 고치고 내보내는 네 단계

1단계. 원하는 파일 형식을 말하기

채팅창에 결과물의 형식부터 분명히 적어요.

다음 달 신제품 설명회 준비 일정표를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 줘. 열은 '할 일·담당·마감일·상태' 네 개로 하고, 상태는 '준비 전·진행 중·완료' 중 하나로 넣어 줘.

2단계. 채팅 안에서 미리 보기

만들어진 결과물은 채팅 안에 미리 보기로 뜹니다. 표의 열, 장표 순서, 문서 제목이 내가 말한 대로인지 먼저 봐요.

3단계. 전체 화면에서 고치기

전체 화면으로 펼치면 내용을 직접 입력해 고칠 수 있어요. 애매한 문장은 글자를 골라서 바로 물어봅니다.

(고른 문장에 대해) 이 문장을 팀장 보고용으로 두 줄 이내로 줄이고, 숫자는 그대로 둬 줘.

4단계. 열기·내려받기·올리기

슬라이드는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내려받고, 표는 구글 시트로 엽니다. 문서·PDF는 드라이브에 올려 팀과 함께 봐요.

4.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직장인 업무에 쓰는 세 장면

업무 장면 채팅에서 맡길 일 사람이 할 일
주간 보고 공개 가능한 진행 상황으로 보고서 초안 만들고 문장 다듬기 수치·일정 원본과 대조
외부 발표 슬라이드 개요와 장표 초안, 말투·구성 손보기 회사 양식으로 옮기고 최종 확인
행사 준비 할 일·담당·마감 관리표 만들기 담당자 확인 뒤 팀 시트로 공유

공통점은 초안과 다듬기는 채팅에서, 숫자와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5.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알아 둘 점과 보안 수칙

▣ 공지에 적힌 내용

  • 관리자 전용 설정 없음 — 이 기능만 따로 끄는 관리자 설정은 없고, 앱 전체 사용 여부로 관리됩니다.
  • 회사 계정도 대상 — 모든 Workspace 고객 계정에 바로 배포됐다고 안내돼 있어요.

▣ 직장인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계정·개인 계정 중 무엇을 써도 되는지 사내 보안 규정을 확인합니다.
  • 기밀 자료는 넣지 않기 — 고객 개인정보, 계약서, 미공개 실적은 채팅에 붙여 넣지 않아요.
  • 숫자는 원본 대조 — 표·장표의 수치는 원래 자료와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 AI 초안 표기 — 팀에 공유할 때는 "AI 작성 초안"이라고 적어 둡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앱에서 만든 슬라이드를 파워포인트로 받을 수 있나요?

A1. 네. 공지에 따르면 채팅에서 만든 장표는 미리 보기로 구성과 말투를 다듬은 뒤 구글 슬라이드로 열거나 PPTX·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양식으로 옮길 때는 받은 PPTX를 열어 글꼴과 색을 맞추면 됩니다.

Q2. 휴대폰에서도 보고서를 고칠 수 있나요?

A2. 휴대폰에서는 PDF 미리 보기와 편집만 됩니다. 문서·스프레드시트·슬라이드·마크다운·TXT·코드는 웹에서만 미리 보고 고칠 수 있다고 공지돼 있으니, 보고서 다듬기는 PC 브라우저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회사 계정에서도 바로 쓸 수 있나요?

A3. 공지에는 모든 Google Workspace 고객, Workspace Individual, 개인 계정에서 쓸 수 있고 배포가 끝났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회사 관리자가 앱 사용 자체를 꺼 두었을 수 있으니,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사내 IT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한 장 요약 — 받는 데서 끝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다듬기
한 장 요약 — 받는 데서 끝내지 말고 그 자리에서 다듬기

정리하면, 이제 채팅에서 만든 문서·장표·표를 내려받기 전에 그 자리에서 미리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형식을 먼저 말하고, 미리 보기로 구조를 확인하고, 전체 화면에서 다듬은 뒤 내보내는 네 단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결과물을 받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다듬는 순간이 진짜 업무 시간 절약입니다.

지금 바로 이번 주 할 일을 관리표로 만들어 달라고 한 줄 요청해 보세요.

제미나이 앱 파일 미리보기·편집 사용법 | 직장인 보고서·슬라이드·표를 채팅창에서 바로 고치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현장 업무에 맞춘 AI 교육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아래 오픈카톡방이나 네이버톡톡으로 말씀해 주세요.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2024년 3월부터 공공기관·기업·학교 166곳에서 1,260시간 넘게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고, 강의 시간의 61%는 다시 불러 주신 기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발행일 2026-10-19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계획 승인으로 업무 도구 맡기기 (AI 강사 강성희)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10월 13일부터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 Google Antigravity가 들어갔습니다. 앱 위쪽 Antigravity를 눌러 요청하고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승인하면, 대화로 돌아가 있는 동안 에이전트가 만들고 테스트한 뒤 알려 줘요. 지금은 영어, 18세 이상 개인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이 대상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매주 같은 엑셀 정리를 손으로 반복하면서 '이거 자동으로 안 되나' 생각만 하고,
코드를 받아도 어디에 붙여 어떻게 돌리는지 몰라 결국 덮어 둔 경험이요.

기업 재직자에게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실습 시간마다 듣는 말이 "코드는 받았는데 실행을 못 하겠어요"예요. 구글이 이 간격을 줄이는 방식으로, 맥용 제미나이 앱 안에 코딩 에이전트를 바로 넣었습니다. 대화하다가 "이거 만들어 줘"라고 맡기고, 에이전트가 만드는 동안 나는 하던 대화를 이어 가는 구조예요.

이 글은 Gemini 앱 릴리스 노트(2026.10.13 'Code, prototype, and build with Google Antigravity in the Gemini macOS app')와 맥 앱 공식 안내, Google Antigravity 공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면 무엇이 들어왔는지,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는지, 처음 맡기는 5단계,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볼 것,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그리고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3. 처음 맡기는 5단계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7. 자주 묻는 질문 FAQ

1. 맥 앱에 무엇이 들어왔나?

Google Antigravity는 구글의 코딩 에이전트 작업 공간이에요. 10월 13일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제 이 도구가 맥 앱 안에 들어가, 앱을 바꾸지 않고 바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제미나이 맥 앱 속 Antigravity 한눈에 — 요청, 계획 승인, 뒤에서 만들기·테스트, 알림

무엇 공식 안내 내용
시작 위치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
맡기는 방식 코딩 에이전트에 요청하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
진행 에이전트가 뒤에서 코드를 만들고 테스트
끝나면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
그동안 나는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계속

왜 지금 이야기가 많을까요? 같은 날 구글이 새 모델과 맞춤 설정 화면도 함께 발표하면서 제미나이가 '묻고 답하는 앱'에서 '일을 맡기는 앱'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분명해졌기 때문이에요.

1단계. 대화 앱과 에이전트의 차이 한 줄

대화형 AI가 코드를 써서 건네주는 쪽이라면, 코딩 에이전트는 계획을 세우고 직접 만들고 시험해 본 뒤 결과를 보여 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할 일은 '붙여 넣고 실행하기'에서 '계획 승인과 결과 검토'로 바뀌어요.

2. 누가 어떤 맥에서 쓸 수 있나?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이용 조건 — 영어, 18세 이상, 지원 지역, Apple 실리콘 맥

구분 내용 (공식 안내 기준)
계정 개인 Google 계정,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18세 이상)
언어 영어
지역 Antigravity가 지원되는 모든 지역
기기 Apple 실리콘 맥, macOS Sequoia(15.0) 이상
회사 계정 관리자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은 영어로 안내된 기능이라, 요청도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3. 처음 맡기는 5단계

공식 안내에 나온 흐름을 그대로 단계로 나눴습니다.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처음 맡기는 5단계 — 앱 업데이트, Antigravity 누르기, 요청, 계획 승인, 알림 후 검토

1단계. 맥 앱을 최신으로

맥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회사 맥이라면 설치·업데이트가 허용돼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앱 위쪽 Antigravity 누르기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3단계. 만들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

무엇을, 어떤 입력으로, 어떤 결과물로 받고 싶은지 적어요. 예시는 아래 인용구에 넣었습니다.

4단계. 계획을 읽고 승인

에이전트가 내놓은 계획을 읽고 괜찮으면 승인합니다. 이 순간이 사람이 가장 집중해야 할 곳이에요(4장에서 자세히).

5단계. 대화로 돌아갔다가, 알림이 오면 검토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가 하던 일을 합니다. 검토 준비 알림이 오면 결과를 열어 봐요.

▣ 첫 요청 예시 (영어로 요청)

[Situation] Every Monday I clean a sales CSV file by hand: remove empty rows, unify date formats, and total by region.
[Task] Build a small tool that does this automatically and saves a new file.
[Rules] Use only a sample file I provide, never delete the original, and explain how to run it in three steps.

4. 계획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볼까?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중요한 버튼은 '승인'이에요. 승인 전에 아래 네 가지만 확인해도 사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계획 승인 전 체크 4가지 — 무엇을 만드나, 어떤 파일을 쓰나, 원본은 안전한가, 어떻게 확인하나

  • 무엇을 만드는지 — 내가 요청한 결과물과 계획의 목표가 같은지 봅니다.
  • 어떤 파일·폴더를 쓰는지 — 샘플 파일만 쓰는지, 다른 폴더를 건드리지 않는지 확인해요.
  • 원본은 안전한지 — 원본을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하는지 봅니다.
  • 어떻게 확인하는지 — 테스트 방법과 결과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승인하지 말고 "원본은 읽기만 하고 새 파일로 저장해 줘"처럼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5. 직장인 업무에 무엇을 맡겨 볼까?

처음에는 결과를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직장인 업무에 맡겨 볼 일 — 파일 정리 도구, 팀 체크리스트 페이지, 보고 양식 자동 채우기

업무 장면 맡겨 볼 일 사람이 확인할 것
주간 실적 정리 CSV 정리·지역별 합계 도구 합계가 원본과 같은지
팀 업무 공유 간단한 체크리스트 웹 페이지 시안 공개 범위·내용
반복 보고 정해진 양식에 숫자를 채우는 도구 양식·단위
행사 준비 참가 신청 명단 중복 정리 도구 개인정보는 샘플로

결국 달라지는 건 '만들 줄 몰라서 못 하던 작은 자동화'에 손을 댈 수 있게 된다는 점이에요.

6. 회사 컴퓨터에서 지킬 보안 수칙

코딩 에이전트는 파일을 만들고 실행까지 하므로, 대화형 AI보다 한 단계 더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회사 컴퓨터 보안 수칙 — 회사 지침, 샘플 데이터, 작업 폴더 분리, 계획 확인, 결과 검토

  • 회사 지침 먼저 — 회사 맥에 AI 코딩 도구를 써도 되는지, 회사 계정이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 샘플 데이터로 — 고객 명단·실적 원본 대신 가짜 값으로 만든 샘플 파일로 시험합니다.
  • 작업 폴더 분리 — 새 폴더 하나를 만들어 그 안에서만 작업하게 하세요.
  • 계획은 꼭 읽고 승인 — 모르는 명령이나 파일 삭제가 보이면 승인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사람이 검토 — 업무에 쓰기 전에 결과물을 원본과 대조합니다.

에이전트에게 맡길수록,
사람의 '승인'과 '검토'가 더 중요해집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는 어디서 시작하나요?

A1. 맥 앱 위쪽의 Antigravity를 눌러 코딩 에이전트를 시작합니다. 요청을 적고 에이전트의 계획을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뒤에서 만들고 테스트하는 동안 대화창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검토할 준비가 되면 알림이 옵니다.

Q2. 한국에서도 쓸 수 있나요?

A2. 공식 안내는 영어, 18세 이상 개인 Google 계정과 자격이 되는 회사 계정, Antigravity가 지원되는 지역이라고 적고 있어요. 앱 위쪽에 Antigravity가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요청은 영어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윈도우에서도 되나요?

A3. 이번 릴리스 노트는 맥 앱에 들어간 기능을 안내하고 있어요. 맥 앱은 Apple 실리콘과 macOS Sequoia(15.0)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으니, 회사 기기 사양부터 확인해 보세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13일 맥 앱에 Google Antigravity가 들어왔어요. Antigravity 누르기 → 구체적으로 요청 → 계획 승인 → 대화로 복귀 → 알림 후 검토 순서로 쓰고, 처음엔 샘플 파일로 작은 일부터 맡기면 됩니다.

코드를 몰라도 되는 시대가 아니라,
무엇을 맡길지 아는 사람이 앞서가는 시대입니다.

지금 바로 매주 반복하는 엑셀 정리 하나를 골라, 영어 요청 세 줄로 적어 보세요.

제미나이 맥 앱 안티그래비티 사용법 | 직장인이 코딩 에이전트에 업무 도구 맡기는 순서,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강성희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공공·기업 생성형 AI·AX 업무혁신 전문강사 프로필 포스터

강성희 ·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200여 곳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교육 문의 · 홈페이지 langsamrndcenter.com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반응형
반응형

안녕하세요! 챗GPT강사,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강성희입니다.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바로 구글(Google)이 제미나이(Gemini)에 새롭게 추가한 '스토리북(Storybook)' 기능에 대한 소식입니다. 
특히 저희 같은 생성형 AI 강사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아 빠르게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 구글(Google)의 발전이 정말 놀라운데요, 강력한 성능의 제미나이 2.5 Pro 모델 등을 선보이며 생성형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죠. 


그중에서도 이번에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스토리북 기능은 누구나 쉽게 동화 작가가 될 수 있는 마법 같은 기능이랍니다.

첨부해 드린 이미지는 바로 제가 Gemini의 스토리북 기능으로 직접 만들어본 결과물 중 일부예요. 


저는 오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아기 조카 만나러 가기위해 지금 인천공항에 있는대요. 
이 아이를 위해 스토리북을 다음과 같이 해보았습니다.

‘라혜’라는 아이가 히어로를 만나는 장면인데, 꽤 그럴듯한 그림과 함께 "안녕, 라혜! 우리가 왔어!" 라는 다정한 대사까지 생성해 주었죠. 


이처럼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아이디어를 순식간에 시각적인 이야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놀라운 기능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일잘러를 위한 Gemini 활용법,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먼저 gemini.google.com에 접속해 주세요. 


이야기 주제 입력: 만들고 싶은 이야기의 주제를 프롬프트 창에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저처럼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만들기' 버튼을 누르고 1~2분 정도 기다리면, 구글(Google) 제미나이가 멋진 그림과 이야기가 담긴 10페이지 내외의 디지털 책을 뚝딱 만들어냅니다. 


오디오로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능까지 제공되죠.

 

 

‎Gemini - 📖 라혜와 슈퍼히어로 친구들

Gemini로 생성됨

gemini.google.com

 


그런데 '스토리북' 기능, 우리 '일잘러'에게 왜 좋을까?

챗GPT강사인 제가 보기에 이 기능은 정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콘텐츠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줍니다. 교육 자료에 들어갈 삽화나, 프레젠테이션의 오프닝을 장식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데 더 이상 많은 시간을 쏟을 필요가 없어요. 우리 일잘러들에게 시간은 금이니까요.

둘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손쉽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즉시 그림이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팀원들과 공유하거나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죠. 복잡한 개념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교육용 콘텐츠를 만들 때도 정말 유용합니다.

이처럼 ChatGPT강사로서 다양한 AI를 다뤄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번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는 정말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스토리북 기능이 우리 일잘러들의 업무 효율과 창의성을 어떻게 높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지금 바로 생성형 AI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해 보시는 것 어떨까요?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