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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랑잠언니입니다.


요즘 많이들 힘드시죠?
이것저것 할것도 많은데 생활들이 예전에 비해 간단하지 않고 엉킨 실타래 같으시죠?


저도 그래요.
요즘 저는 싱글라이프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도 복잡하고 고민도 점점 늘어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지금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기 회사를 그만두면 뭘 먹고 살아야 하는 고민도 많고 회사생활도 그다지 편하지는 않습니다.
윗분들은 꾹꾹 억압하시고 새파랗게 어린 후배님들은 입바른 소리하면서 자기 주장 이야기 하고 있고…
어쩌다보니 저희 70년대 생들이 그 가운데 샌드위치처럼 끼어있어서 맘껏 위아래 눈치 다 보는 신세가 되어서 저도 요즘 머리가 많이 복잡하네요.


그런데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고 계시겠죠?
그래서 직장에 있는 동안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면서 엔잡러로 돈버는 방법, 돈버는 공부도 배우고 또 늦은나이지만 다시 나의 꿈을 고민하면서 자지계발에 관한 공부를 이것저것 하고 계신분 많으실거에요


저도 이러한 고민때문에 MKYU 굿짹월드에서 미라클모닝하는 514챌린지와 자기계발에 관한 MKYU 강의도 수강신청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어쩌다 보니MKYU 열정장학생도 되었네요.
아마 MKYU에서 수강결제한 금액이 대학교 한학기 등록금 정도는 되었을겁니다.
나중에 MKYU 수강한 금액도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정도로 많은 과목을 수강했어요.

그런데 많은 과목을 수강하고 새벽기상 챌린지 514챌린지도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들었는데 제 생각과 고민은 정리되는 것이 아니라 실타래처럼 점점 엉키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요즘 슬럼프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인 일, 직장에서의 일, 모든 일들이 점점 더 꼬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강의나 책을 읽으면서도 정리되는 것 같지가 않아 심적으로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다란 돌덩이가 목에 꽉누르는 기분.

다들 아시죠?
해야 할 것, 해야 할 공부는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이러한 막막한 느낌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가지고 계실겁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 내 주변과 내 생각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한 달전부터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방법을 찾지 못하다 MKYU '내 인생이 달라지는 생각 정리법'이라는 강좌가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인스타나 블로그에 이웃님들이 올려주신 글에 생각정리 도구 알마인드 맵을 이용하시는 것을 보기는 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언젠가 나도 배워야지' 하면서 그냥 대충 넘어갔는데 며칠전부터 복주환 강사님의 '생각정리법' 강좌가 계속 머리에 맴돌아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생각정리 컨설턴트 복주환 강사님의 "내 인생이 달라지는 생각정리법" 첫 강의를 듣고 수강신청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해야 할 것, 해야 할 공부, 고민도, 생각도, 잡념도 많으신 분들 생각정리 스킬을 배우시는 것 추천드려요.
오늘따라 제가 서론이 길었죠?


그럼 제가 오늘 공부한 내용 생각정리가 필요한 이유와 생각정리를 잘하려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래와 같이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복주환 강사님의 강의에 따르면 생각정리가 필요한 이유를 3가지가 있습니다.


✏️생각 정리가 필요한 이유:
1. 말, 글, 행동 모두가 생각부터 시작된다.
2. 생각정리하는 방법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3. 생각정리를 잘해야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또한 이때까지 생각정리가 어려웠던 이유를 2가지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은 이유입니다.

 

✏️생각 정리가 어려웠던 이유:
1.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아 정리가 어렵다.
2. 생각은 보이지 않아 기억에서 금방 사라진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 그럼 생각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생각 정리를 잘하는 방법:
1. 생각을 시각화하라.
2.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하라.
3. 생각정리 도구, 툴을 사용하라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정리 도구를 사용해서 생각정리 능력을 상승시키는 법입니다.

 

✏️생각 정리= 생각정리 능력 상승

 


내 머릿속데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2가지가 있습니다.

 

✏️생각 정리 도구
1. 표를 이용한 기법: 만다라트 매트릭스
2. 가지치기를 이용한 기법: 마인드맵 (알마인드맵), 로직트리

그리고 만다라트 표를 활용해서 내 목표를 시각화 하는 연습을 해봤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 꿈이 무엇일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는 어릴때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몇년간에 선생님이 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봤어요.
지금 이 나이에 중고등학교 선생님 되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나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싱글라이프와 해외교포들의 롤모델과 코치가되어 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문제점을 도와주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물론 이에 따른 먹고사는 돈도 버는것도 꿈이구요.

예쁜 바닷가에 근처 집에서 디지털노마드로 일하면서 힐링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있어요.
결국 디지털노마드로 디지털로 일하면서 돈도 벌고 여행도 하고 싶은게 제 꿈이자 소원인것 같아요.


이러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복주완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타임머신기법과 로드맵 기법을 사용해서 표로 만들어봤어요

 

이렇게 표로 만들어 이미지를 옆에 넣어보니 눈으로 보여 내 목표와 꿈이 더 와닿았어요.

 

그리고 로드맵 기법으로 나의 최종 목표 그러니까 2025년까지 해야 할 목표를 기준으로 역산하여 현재까지 목표설정을 하다보니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구체적으로 감으로 잡혔구요.

.


여러분도 함께 하시면 여러분의 꿈과 목표를 시각화하여 그 목표를 향해 한발자국 성큼 더 나아가실 겁니다.
그 목표와 나의 꿈을 향해 오늘 하루도 뜻깊은 하루 만드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랑잠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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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새벽기상
514챌린지와 함께

제가 태어나서 내 생애 처음으로

독서모임이란 곳에 발을 디딛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원한것이 아니라

어쩌다 보니 

제가 발들인 모임이 

나중에 독서모임을 바뀌어서

어쩌다 그냥 그 모임에 주저앉게 되었습니다.

 

그 독서모임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책이 있습니다.

 

"보도섀퍼의 이기는 습관"

 

보도섀퍼 이기는 습관 책표지


저자 이름은 낯이 익은데
기억은 잘 안나고
저자 이름 발음이 독어 발음 같기도 하고


평소에 책을 안읽어서
그냥 무심코 넘겼던 것 같습니다.

처음 이 책과 마주해서
첫 표지를 보는 순간
그때서야 기억이 났습니다.

 

"아 맞아! 그 사람이네"


이 책의 저자 보도새펴
10년전에 '돈'이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 저자가
바로 
보도섀펴!!

겉표지 독일어도 낯설지 않고...

표지 뒷장 프롤로그부터
천천히 읽었습니다.
맨 앞장의
"누구나 워너의 삶을 살 권리가 있다"라는

 


저자의 말보다

 

삶은 매 순간 변화한다.
다만 수십 년 전의 청년시절부터
장년에 이른 현재까지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면,
인생의 매 순간 
끊임없이
힘겨운 상황들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보도 새펴의 이기는 습관 중에서

이 부분이 더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매번 배경화면만 달라지는 상황에서
그 배경 안의 주인공인 
나는
매번 달라지는 배경속에서도
힘든 상황은
배경은 달라져도
똑같이 힘든데
그럼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그런데

저자 보도섀펴는 저에게
첫 장에서 이렇게 말하네요.

 

내 안의 질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그리고 

"첫 번째 습관"
이 부분을 펼쳤습니다.

첫 번째 습관의 제목보다
작은 글씨로 된 
속삭이는 말이 더 눈에 띄네요

 

멈추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렴

이기는습관 첫번째 습관 11p 중에서

 

이때까지 뭔가를 하다가
실망하고 고민만 하던 
나 자신
이 작은 속삭임이 
저에게 말을 걸어오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해보지도 않고
그냥 다른것 매달리고
귀가 얇아 다른 사람들 말에 혹해서
금방하다 지치고 
힘들어하던 
나!!
그런데 멈추지 않고 
계속 앞으로 걸어가 본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인가를 전달하려고 하네요.

 


독서를 무지 싫어하는 나
글쓰기를 무지 싫어하는 나
앞으로 많은 욕심없이

오늘처럼 
조금씩 조금씩
읽고 정리하려구요
보도 섀퍼가 말한 것처럼
멈추지 않고
천천히
계속 걸어나가려구요.



다음번에 읽을
첫 번째 습관에서는
어떤 메시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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