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04 · 글쓴이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안녕하세요.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AI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희입니다.
핵심 요약
깃허브 코파일럿 '컴퓨터 사용'은 AI가 데스크톱 앱의 내용을 읽고 클릭·입력·드래그를 대신하는 공개 프리뷰 기능으로, 깃허브 코파일럿 CLI와 앱(macOS·Windows)에서 기본 꺼짐 상태이며 /computer on 또는 설정에서 켭니다. 앱을 제어하기 전마다 승인을 받고 조직 관리 설정으로 차단할 수 있어요. 같은 주 애플은 AI 에이전트의 전체 디스크 접근 위험을 공식 경고했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내부 전산 시스템에 같은 값을 화면마다 다시 입력하면서 "이건 사람이 할 일이 아닌데"라고 혼잣말한 경험이요.
"AI 에이전트가 PC를 대신 조작한다"는 기사를 보고, 우리 기관 PC에 그런 걸 깔아도 되는지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몰랐던 날이요.
공공기관에서 AX(AI 전환)와 AI 에이전트 활용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이번 주는 "AI가 내 PC를 직접 만지는" 흐름이 한꺼번에 공식 기능이 된 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조건부터 분명히 적어 둘게요. 깃허브 코파일럿 컴퓨터 사용은 10월 1일 공개된 프리뷰 기능이고, 깃허브 코파일럿 CLI와 코파일럿 앱(macOS·Windows)에서만 쓸 수 있으며,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어떤 요금제에서 제공되는지는 공식 문서에 적혀 있지 않고, 조직 관리 설정으로 막을 수 있어요. 공무원이 업무용 PC에 설치하는 일은 기관 정보보안 지침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지금 깔아 쓰라"가 아니라 "이런 에이전트가 왔으니 작동 방식과 지킬 것을 먼저 알아 두자"는 글이에요.
이 글은 깃허브 공식 체인지로그(10월 1일), 깃허브 공식 문서 'About computer use', 애플 개발자 공지 'Updates to Full Disk Access in macOS'(10월 2일), 앤트로픽 공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원 대표 ·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 AX(AI 전환)·AI 에이전트 교육 전문가, 공공기관·기업·학교 생성형 AI 교육 진행)
오늘 이 글 하나면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CLI와 앱에서 켜는 3단계와 승인 구조, 공식 문서가 권하는 용도와 공직 업무에서 생각해 볼 장면, 같은 주 애플의 경고가 뜻하는 것, 그리고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PC를 조작한다"는 뉴스가 "우리 기관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로 바뀝니다.
목차
- 10월 1일 깃허브 발표, 무엇이 새로운가?
-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는 어떻게 작동하나?
- 어떻게 켜나: CLI·앱 3단계와 승인 구조
- 공무원 업무에서 어디에 붙나?
- 같은 주의 경고: 애플 '전체 디스크 접근' 통제 강화
- 이용 조건과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 자주 묻는 질문 FAQ
1. 10월 1일 깃허브 발표, 무엇이 새로운가?
깃허브는 10월 1일 체인지로그에 '깃허브 코파일럿이 이제 컴퓨터 사용으로 데스크톱 앱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까지 코파일럿은 코드 편집기나 터미널 안에서 일했어요. 이번 기능은 그 바깥, 즉 PC에 설치된 다른 프로그램의 화면을 읽고 조작합니다. 공식 설명을 그대로 옮기면, 접근성 정보와 화면 맥락을 읽고, 컨트롤을 클릭하고, 글자를 입력·수정하고, 키를 누르고, 스크롤·드래그하고, 여러 앱을 오가는 작업 흐름을 대신 진행해요.

▣ 깃허브 코파일럿 컴퓨터 사용 한눈에 (깃허브 공식 체인지로그·문서)
| 구분 | 내용 |
|---|---|
| 발표 | 2026년 10월 1일, 깃허브 체인지로그 — 공개 프리뷰(변경될 수 있음) |
| 한 줄 정의 | 코파일럿이 데스크톱 앱의 내용을 읽고 클릭·입력·키 조작·스크롤·드래그로 작업을 대신 수행 |
| 쓰는 곳 | 깃허브 코파일럿 CLI, 깃허브 코파일럿 앱 (macOS·Windows) |
| 기본 상태 | 꺼짐 — 사용자가 직접 켜야 함 |
| 통제 | 앱 제어 전 승인 요청, 조직 관리 설정으로 비활성화 가능 |
| 공식에 없는 것 | 요금제별 제공 여부, 리눅스 지원, 정식 출시 시점, 한국어 앱 호환 —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이 글에도 쓰지 않았습니다 |
이 기능이 겨냥하는 건 API도 명령줄도 없는 옛 프로그램이에요. 공식 글은 그런 소프트웨어의 작업 흐름을 자동화하는 데 쓴다고 적었습니다. 공공기관의 내부 전산이 떠오르셨다면, 그 직감이 맞습니다. 다만 그 전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부터 보셔야 해요.
2.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는 어떻게 작동하나?
작동 원리는 세 가지 요소로 나눠 보면 쉽습니다. 보고(읽기) → 판단하고 → 조작하기예요. 코파일럿은 운영체제의 접근성 정보(화면의 버튼·입력창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정보)와 화면의 시각적 맥락을 함께 읽고, 지시받은 목표에 맞춰 다음 동작을 고른 뒤, 클릭·입력·드래그를 실행합니다. 그래서 macOS에서는 접근성 권한과 화면 기록 권한을 요구해요.

여기서 공직자가 꼭 기억할 문장이 공식 문서에 있어요. 컴퓨터 사용은 잘못된 컨트롤을 고르거나, 엉뚱한 자리에 글자를 넣거나, 표준이 아닌 동적인 화면 요소를 다루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산 화면에 값을 넣는 일은 틀리면 되돌리기 어렵죠. 그래서 이 기능은 승인 구조와 함께 봐야 합니다.
AI가 화면을 '본다'는 건, 그 화면에 있는 모든 것을 본다는 뜻 — 민원인 정보가 떠 있는 창을 띄워 둔 채로 에이전트를 켜지 않는 것, 이것이 첫 번째 수칙입니다.
3. 어떻게 켜나: CLI·앱 3단계와 승인 구조
순서는 세 단계예요. 아래는 공식 체인지로그와 문서에 적힌 그대로이고, 개인 PC에서 시험해 볼 때의 순서입니다. 업무용 PC는 6절의 수칙을 먼저 확인하세요.

1단계. 켜기 — CLI 명령 또는 앱 설정
깃허브 코파일럿 CLI에서는 /computer on을 입력하면 켜지고, /computer show로 상태를 보고, /computer off로 끕니다. 코파일럿 앱에서는 Settings → Computer Use → 'Enable Computer Use'를 켜거나, 같은 /computer on 명령을 쓰면 돼요.
2단계. 권한 — macOS는 접근성·화면 기록
macOS에서는 접근성(Accessibility)과 화면 기록(Screen Recording) 권한이 필요하고, 설정 과정에서 안내가 나옵니다. 이 두 권한이 곧 "화면을 읽고 조작하는 힘"이니, 어떤 권한을 주는지 이 단계에서 분명히 보셔야 해요.
3단계. 승인 — 앱을 제어하기 전마다 묻는다
코파일럿은 어떤 앱을 제어하기 전에 승인을 요청합니다. 선택지는 이번 세션만 허용 · 항상 허용 · 거부 세 가지예요. '항상 허용'을 고르면 그 결정이 PC에 저장돼 같은 컴퓨터의 CLI와 앱에 함께 적용되고, 나중에 검토하거나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 켜기 3단계 정리
| 단계 | 하는 일 | 확인할 것 |
|---|---|---|
| 1. 켜기 | CLI /computer on 또는 앱 Settings → Computer Use → Enable |
기본은 꺼짐, /computer show로 상태 확인 |
| 2. 권한 | macOS 접근성·화면 기록 권한 허용 | 어떤 권한을 주는지 설명을 끝까지 읽기 |
| 3. 승인 | 앱 제어 전 승인 — 이번 세션·항상 허용·거부 | '항상 허용'은 로컬 저장, 검토·초기화 가능 |
시험해 볼 때 첫 지시는 되돌릴 수 있는 일로 시작하세요. 상황·작업·규칙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상황] 지금 열려 있는 발표자료 앱의 테스트용 슬라이드 10장은 내가 만든 연습 파일이고, 민감한 내용은 없다.
[작업] 각 슬라이드 제목 끝의 마침표를 모두 지우고, 바뀐 슬라이드 번호를 목록으로 알려 줘.
[규칙] 다른 앱은 열지 말고, 파일을 저장하기 전에 멈춰서 나에게 확인받아. 확실하지 않은 화면 요소는 건드리지 말고 보고해.
여기서 중요한 건 "저장 전에 멈춰 확인받아"예요. 에이전트가 화면을 조작하더라도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사람이 누르는 구조를 지시문 안에 넣어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4. 공무원 업무에서 어디에 붙나?
공식 글이 든 용도는 네 가지예요. 레거시 데스크톱 앱의 정보를 검토·요약하기, 발표자료 내용 갱신하기, GUI만 있는 소프트웨어에 데이터 입력·갱신하기, 여러 앱을 오가며 정보 옮기기. 제가 공공기관 교육에서 "반복 업무 자동화" 이야기를 꺼내면 가장 먼저 나오는 대답이 "우리 시스템은 API가 없어요"거든요. 이 기능은 바로 그 지점을 겨냥합니다. 다만 아래 표의 오른쪽 칸을 꼭 함께 보셔야 해요.

▣ 공식 권장 용도를 공직 업무로 옮겨 보면
| 공식 권장 용도 | 공직에서 떠오르는 장면 | 전제 조건 |
|---|---|---|
| GUI 전용 소프트웨어 데이터 입력·갱신 | API 없는 내부 전산에 같은 값을 화면마다 입력 | 기관 보안 지침 허용, 개인정보 없는 화면, 저장 전 사람 확인 |
| 발표자료 내용 갱신 | 보고용 슬라이드의 날짜·수치 일괄 수정 | 연습 파일로 먼저, 결과는 사람이 검수 |
| 레거시 앱 정보 검토·요약 | 옛 프로그램에만 남아 있는 통계 화면 정리 | 화면에 비공개 정보가 없을 때만 |
| 앱 간 정보 이동 | 엑셀 → 전산, 전산 → 보고서로 옮기기 | 원본·결과 대조,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사람이 |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당장 공공기관 업무망 PC에 이 기능을 켜서 쓰는 분은 거의 없을 거예요. 그래도 알아 두셔야 하는 이유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AI 정부 실험실처럼 "공무원이 직접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흐름이 이미 시작됐고, 그 자동화의 다음 단계가 이런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이기 때문입니다. 기관 지침이 정해질 때 "무엇을 허용하고 무엇을 막을지"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두시면 좋겠어요.
5. 같은 주의 경고: 애플 '전체 디스크 접근' 통제 강화
깃허브 발표 다음 날인 10월 2일, 애플은 개발자 공지에 'macOS 전체 디스크 접근 업데이트'를 올렸습니다. 요지는 분명해요. 일부 개발자가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을 오용해 사용자의 파일·메일·메시지·브라우징 기록까지 사용자가 충분히 알지 못한 채 노출될 수 있게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AI 에이전트가 더 유능하고 자율적이 될수록 이 수준의 접근에 따르는 위험은 크게 커진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앞으로 사용자가 매우 명시적인 행동으로만 이런 접근을 허용하도록 추가 통제를 두겠다고 했어요. 시행 시점은 공지에 없습니다.

같은 주의 소식을 나란히 놓으면 방향이 보입니다. 깃허브는 "에이전트가 PC를 조작하되 매번 승인을 받는다"는 구조를, 애플은 "그 권한을 주는 순간을 더 명시적으로 만들겠다"는 통제를 내놓았어요. 앤트로픽이 9월 30일 미국 연방·주 기관용 '클로드 포 거버먼트'를 정식 출시하면서 감사 로그와 기기 관리 배포를 앞세운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안전부가 10월 1일 확정한 공공부문 AI 윤리기준의 문장, "최종적인 책임과 통제권은 사람에게 있다"가 이 모든 흐름의 기준점이에요.
6. 이용 조건과 기관에서 지킬 보안 수칙
기능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을 정리합니다. 공식 문서 자체가 "보안 위험을 가져온다"고 적고 "민감한 애플리케이션 창은 피하라"고 안내하는 기능이에요.

▣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 기관에서 지킬 것 네 가지
- 업무망 PC 설치·활성화는 기관 정보보안 지침과 관리자 정책이 먼저 — 깃허브도 조직 관리 설정으로 이 기능을 끌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 민원인 정보·비공개 문서가 떠 있는 화면에서는 켜지 않기 — 에이전트는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읽습니다.
- '항상 허용'보다 세션 단위 승인 — 승인 목록은 주기적으로 검토·초기화하기.
- 저장·전송·삭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사람이 누르기 — 지시문에 "저장 전 멈춰 확인"을 넣고, 결과는 원본과 대조해 'AI 처리' 표시를 남기기.
▣ 이용 조건 (공식 기준)
| 항목 | 내용 |
|---|---|
| 상태 | 공개 프리뷰 — 바뀔 수 있음 |
| 제품·환경 | 깃허브 코파일럿 CLI, 코파일럿 앱 / macOS·Windows |
| 요금제 | 공식 문서에 명시 없음 (미확인) |
| 조직 통제 | 조직 관리 설정으로 비활성화 가능, 로컬에서 켜도 조직 정책이 우선 |
| 데이터 처리 | 화면 정보의 전송·보관 방식은 이번 공지·문서에 명시 없음 (미확인) |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깃허브 코파일럿 컴퓨터 사용은 누구나 쓸 수 있나요?
A1. 10월 1일 체인지로그 기준으로 깃허브 코파일럿 CLI와 코파일럿 앱(macOS·Windows)에서 공개 프리뷰로 제공되며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어떤 요금제에서 제공되는지는 공식 문서에 적혀 있지 않고, 조직이 관리 설정으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PC는 기관 지침을 먼저 확인하세요.
Q2. 공무원이 업무용 PC에서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를 켜도 되나요?
A2. 기관의 정보보안 지침과 관리자 정책이 우선입니다. 공식 문서도 보안 위험을 가져올 수 있고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못한다고 밝히고 있어요. 지침이 허용하더라도 민원인 정보가 보이는 화면에서는 켜지 않고, 세션 단위로 승인하며, 저장·전송 같은 되돌릴 수 없는 단계는 사람이 직접 누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애플의 전체 디스크 접근 통제 강화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A3. 애플은 10월 2일 개발자 공지에서 일부 앱이 전체 디스크 접근을 오용해 파일·메일·메시지·브라우징 기록을 노출할 수 있고,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이 될수록 위험이 커진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사용자가 매우 명시적인 행동으로만 이런 접근을 허용하도록 추가 통제를 둔다고 했으며, 시행 시점은 공지에 없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깃허브 코파일럿 컴퓨터 사용은 AI가 데스크톱 앱을 읽고 클릭·입력·드래그를 대신하는 공개 프리뷰 기능이고, CLI·앱(macOS·Windows)에서 기본 꺼짐이며, 켜더라도 앱 제어 전마다 승인을 받고 조직 설정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 애플이 AI 에이전트의 전체 디스크 접근 위험을 공식 경고한 것까지 함께 보면, "에이전트는 더 많이 하고, 권한을 주는 순간은 더 엄격해진다"는 방향이 또렷해요. 공직자는 지금 쓰기보다 작동 방식과 지킬 것을 먼저 익혀 기관 지침에 말을 보탤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지금 바로 아래 깃허브 공식 문서를 열어 '승인' 항목만이라도 읽어 보세요. 우리 기관의 AI 활용 지침에 어떤 문장이 필요한지 보일 겁니다.
깃허브 코파일럿 컴퓨터 사용 정리 | 공무원 PC 조작 AI 에이전트, 켜는 법과 보안 수칙, 강성희 강사
📎 관련 정보 및 공식 채널
- GitHub Copilot can now interact with desktop apps with computer use (깃허브 공식 체인지로그) — 10월 1일 발표 원문, 켜는 명령
- About computer use (깃허브 공식 문서) — 작동 방식·승인·한계·보안
- Updates to Full Disk Access in macOS (애플 개발자 공지) — 10월 2일 공지 원문
- Claude for Government is now generally available (앤트로픽 공식 블로그) — 미국 기관용 정식 출시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의 AI 교육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오픈카톡방 또는 네이버톡톡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챗GPT강사 강성희님의 오픈프로필 — 챗gpt/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사
생성형 AI 강사 강성희 — 재직자, 공무원 AI 교육 관련 글모음
- 바이브코딩 AI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 강성희 강사, 미니강의 후기,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 공무원 AI 교육 후기 | 강성희 강사, 농식품인재개발원 7기 VBA·제미나이 노트북으로 업무자동화
- 제조업 재직자 AI, 엑셀 VBA 업무 자동화 교육 후기 | 강성희 강사, 한남대, 데이터 분석
- 재직자를 위한 칼퇴를 부르는 클로드 기본 활용법,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가 알려주는 claude 실무 노하우
- 제조업 재직자 필독! 엑셀, PPT에서 클로드로 데이터 분석부터 8D 보고서까지,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의 Claude 실무 활용법
- 재직자 대상 클로드 코워크로 엑셀 파일을 PPT 보고서로,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의 Claude Cowork 실무 활용법
- 재직자 대상 클로드 Claude 엑셀 활용 제조업 데이터 분석,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의 실무 노하우
- 재직자를 위한 클로드 Claude 엑셀 활용 데이터 분석, 일잘러 AI 강사 강성희의 실무 노하우
- SK이노베이션 E&S 전북에너지서비스 재직자 AI 실무 역량강화 32시간 교육 후기, AI강사 강성희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부터 바이브코딩
- 한국산업단지공단 임직원 대상 구글 노트북LM, 바이브코딩 실무교육, 재직자 AI 강사 강성희 특강 후기
- [챗지피티강사 강성희] 재직자를 위한 제미나이 Gemini 3 바이브코딩 노코드 앱 제작, 크레신
